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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처럼 찾는 보험 플랫폼 만들 것”

    FINTECH LEADERCEO & BIZ / 핀테크 리더정윤호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혁신 기술로 무장한 핀테크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금융과 기술의 환상적인 만남, 핀테크 시대. 미래 금융은 무엇이며, 이 세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핀테크 기업을 만나는 시간. 이달의 핀테크 리더는 비대면 보험 관리 플랫폼 ‘시그널플래너’를 운영하는 해빗팩토리(이하 해빗)의 정윤호 공동대표다. 현재 해빗은 이동익 대표와 정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해빛이요? 아니요 해빗팩토리입니다.”해빗팩토리.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윤호 대표는 습관(habit)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버릇처럼 찾아보는 플랫폼을 만들어보는 게 목표였다. 고객들이 보험을 더 잘 알아야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신념이 회사의 핵심 방향이었다.정 대표는 “보험업은 고객들이 연간 보험사에 납입하는 돈만 따져봐도 200조가 넘는 굉장히 큰 시장이기 때문에 혁신할 부분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고객의 진정한 문제를 해결해주려면 단순히 서비스만 잘 만드는 것뿐 아니라 판매 프로세스까지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서비스로만 보험을 많이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비효율이 가득한 보험 산업을 혁신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강했고 ‘정말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이 일에 뛰어들었다”고 회상했다.해빗팩토리는 어떤 회사인가."해빗팩토리는 비대면 보험관리 애플리케이션 ‘시그널플래너’를 통해 고객이 더 현명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회사다. 지난 2016년 창업해 누적 투자금 137억 원을 유치

    2022.01.26 11:09:33

    “습관처럼 찾는 보험 플랫폼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