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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보험플랜] 고객 원하는 보장을 맞춤 설계…가입 문턱 낮춰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수호천사 간편한(335) 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판매 중이다.‘(무)수호천사 간편한(335) 내가만드는보장보험’은 보장 내용과 금액이 확정돼 있는 기존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고지사항을 대폭 완화하고, 비갱신형으로 최대 종신까지 보장해 유병자와 고령자의 보험 가입 문턱을 낮췄다.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사망 시 100만 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24개의 각종 특약 가입을 통해 암, 수술, 입원, 질병·장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단, 주계약 가입금액 100만 원 기준이다.‘(무)간편(335)첫날부터입원특약’은 질병 또는 재해로 입원 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 내에서 매일 1만 원의 입원비를 지급한다. ‘(무)간편(335)수술보장특약’은 1~5종 수술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았을 때 수술 1회당 1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질병장해 발생 시 ‘(무)간편(335)질병장해보장특약’을 통해 최대 1000만 원의 질병장해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무)간편(335)암(소액암제외)진단비특약’은 소액암을 제외한 암진단 시 1000만 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단, 180일 이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경우 10%만 지급한다. ‘(무)간편(335)소액암진단비특약’은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소액암으로 진단 받는 경우 진단비를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 원씩 보장한

    2022.02.24 14:00:20

    [2022 보험플랜] 고객 원하는 보장을 맞춤 설계…가입 문턱 낮춰
  • [2022 보험 플랜] 미래 상황 따라 바꾸는 ‘하이브리드형’ 종신보험

    한화생명은 ‘평생동행 종신보험 2201’을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망보장’을 ‘치매보장’으로 변경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미래 상황에 따라 사망보장과 치매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유병장수의 시대를 맞아 기존 종신보험의 틀을 깬 치매 전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로 고객의 미래 보장 니즈까지 대비한다는 전략이다.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미래 니즈에 따라 치매보장뿐만 아니라 저축형, 연금형 등 원하는 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한화생명 ‘평생동행 종신보험 2201’의 주계약은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납입기간 중 50%)으로 구성해 만들었다. 이를 통해 표준형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종신보험 본연의 목적인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와 저출산 기조로 시니어 인구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치매전환’과 ‘간병 관련 보장특약 10종’도 추가했다. 덕분에 종신보험의 주 목적인 사망보장은 물론, 니즈에 따라 치매보장이나 간병자금도 함께 마련할 수 있다.‘스마트치매전환’은 보험료 납입기간 경과 후 계약자가 기존 주계약 사망보장의 일부를 치매보장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이다. 전환 시 피보험자를 기존 피보험자 외에도 배우자나 자녀로 선택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남자 40세, 10년납,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 원을 가입한 고객이 50세(완납 시점)에 스마트 치매 전환을 신청할 경우, 주계약 사망보장 1913만 원과 중증치매 시 진단자금 3000만 원, 중등도치매 시 1000만 원, 경도치매 시 500만 원, 중증치매 간병자금 매월 50만 원(최

    2022.02.24 14:00:17

    [2022 보험 플랜] 미래 상황 따라 바꾸는 ‘하이브리드형’ 종신보험
  • [2022 보험 플랜] 위험담보 3종 포함…배타적 사용권 획득

    현대해상의 어린이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새로운 위험담보 3종(질병악안면수술, 내향성손발톱치료, 틱장애약물치료)이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세부 내용을 보면 악안면수술비는 질병으로 인해 악안면수술을 받고 급여 항목이 발생한 경우 보장하는 담보다. 심한 부정교합 등으로 턱뼈가 어긋나 저작 또는 발음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 해당 치료를 받게 된다.기존 질병수술비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치과질환 수술비 보장 공백을 해소했을 뿐 아니라, 원인 질병을 질병 전체로 확대해 담보의 유용성을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시술적 치료·처치까지 보장하는 내향성손발톱치료비와 함께, 경중에 관계 없이 틱장애 진단 후 30일 이상 약물 처방 시 보장하는 틱장애약물치료비를 신설해 꼼꼼한 보장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 점을 우수하게 평가 받았다.    최근 3년간 단일 상품 기준 최다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업계 최장기간 동안 축적해 온 현대해상만의 독보적인 태아, 어린이 관련 통계를 활용해 산모와 부양자의 특성을 분석했다. 최근에는 MZ(밀레니얼+Z) 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꾸준하게 어린이 보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있다.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2파트장은 “현대해상은 출생 전부터 이후까지 태아와 산모 관련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을 통해 어린이 보험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빅데이터를 접목해 다양한 위험 보장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이 빈틈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r

    2022.02.24 14:00:16

    [2022 보험 플랜] 위험담보 3종 포함…배타적 사용권 획득
  • [2022 보험 플랜] 간병 플랫폼 전용 보험…합리적인 보험료

    삼성화재는 국내 최대 간병 서비스 플랫폼인 케어네이션과 협업을 통해 ‘플랫폼 전용 간병인 배상책임보험’을 출시했다.간병인 배상책임보험은 간병 서비스 제공 중 발생하는 불의의 사고에 따라 간병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을 담보해주는 상품이다.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간병인에게도 필수적인 보험이다. 기존에는 플랫폼 전용 보험이 없어 간병인 제공 업체가 매일 명단을 작성해 보험사에 통보하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해당 업체가 수기로 작업을 진행하는 등 업무 비효율 요소가 발생하고 있었다.이번 플랫폼 전용 간병인 배상책임보험의 경우 플랫폼에서 간병인이 간병 활동에 매칭될 때 의무적으로 본인이 간병 활동하는 날짜에 대해 보험을 가입하게 해 보험 공백을 없앴다. 기존의 상품보다 합리적이고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특히 전통적 보험 시장에서 소외됐던 시니어, 장애인, 유병자 등 보험의 보호로부터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만들었다.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계층에게 합리적인 보험료의 상품을 제공해 상생경영 실천이라는 의미를 가진다.삼성화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활성화를 위해 기술력 바탕의 스타트업을 발굴,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케어네이션 역시 삼성화재가 2021년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펀드를 통해 전략적 투자를 한 이후 다양한 협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병인 배상책임보험 개발에 이어 앞으로도 추가 협업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화재의 보험과 케어네이션의 간병 서비스 역량을 조합한 서비스 개발, 헬스케어 고도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삼성화재 관계자는 “

    2022.02.24 14:00:14

    [2022 보험 플랜] 간병 플랫폼 전용 보험…합리적인 보험료
  • [2022 보험 플랜] 보험료부터 보장 범위까지 맞춤형 설계

    미래에셋생명의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3종의 주계약과 111종의 특약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서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으로 설계할 수 있다. 부족한 보험 업그레이드부터 종합적이고 세밀한 보장까지 가능해 보험을 통한 헬스케어 범위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주계약과 특약이 보험료의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과 가입 초기 보험료 부담을 줄인 갱신형으로 나뉘며, 가입자가 고를 수 있다. 주계약은 비갱신으로 일반 사망을 보장하는 기본형과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 그리고 재해 사망을 보장하는 갱신형으로 구분된다.특약은 비갱신형 52종과 갱신형 58종, 납입면제특약 등 총 111종으로 이뤄져 고객의 재무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다만 주계약이 갱신형이면 특약도 갱신형으로 구성된다.암과 뇌·심혈관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도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암은 치료법의 발전으로 생존률은 높아지고 있으나 비용 부담도 커지는 추세인데,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은 일반적인 암 진단비에 연관성이 높은 특정 부위별 보장을 더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암진단특약으로 일반암 진단비를 준비하면서 폐암·후두암, 위암·식도암, 간암·췌장암 등의 진단 특약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또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치료에 대한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뇌혈관·심장질환에 대해서는 ‘진단-수술-입원-통원’의 체계적인 보장을 마련할 수 있고, 놓치기 쉬운 대상포진, 통풍, 녹내장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진단비 준비도

    2022.02.24 14:00:13

    [2022 보험 플랜] 보험료부터 보장 범위까지 맞춤형 설계
  • [2022 보험 플랜] 6대 질병 혜택...미진단 시 사망보험금 증액

    신한라이프는 고객이 6대 질병 진단을 받아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놀라운 종신보험(무배당,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등 6대 질병 진단 확정 시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선지급하고 납입 면제까지 더해 치료비와 생활비의 부담을 덜어준다. 다만 최초 1회의 진단 확정 시에 한한다. 뿐만 아니라 발병률 높은 유방암과 남녀 생식기암이 주계약을 통해 보장되고,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6대 질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경우에는 사망보험금이 50% 증액된다. 보험료 납입을 완료한 이후라 할지라도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6대 질병이나 소액암에 걸리지 않으면, 별도의 심사 없이 계약 전환을 통해 6대 질병에 대한 보장을 지속하는 것이 가능하다. 6대 질병에 걸리지 않고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계약에 한해 가입 조건에 따라 주계약 총납입 보험료의 최소 4.0%~최대 8.5%를 건강축하보너스로 지급하기도 한다.  ‘생활자금 선지급’ 옵션을 선택하면 종신보험의 보험가입금액을 감액하면서 매년 병원비,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보험료 납입기간 중 건강하면 늘어난 사망보장 50%에 건강축하보너스까지 더해져 더 큰 연금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보험료 또한 합리적이어서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상품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계약을 해지하면 ‘일반형’의 해지환급금 대비 적은 해지환급금을 받는 대신 ‘일반형’보다 낮은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의무부가

    2022.02.24 14:00:10

    [2022 보험 플랜] 6대 질병 혜택...미진단 시 사망보험금 증액
  • [2022 보험 플랜] 필요한 암만 골라 보장받는 ‘DIY 암보험’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은 ‘(무)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리뉴얼해 출시했다.이번에 리뉴얼한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진단비를 최대 5000만 원까지 주계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간암, 폐암, 췌장암, 대장암 등 주요 7개 암 부위를 평소 생활습관이나 가족병력에 따른 발병 확률을 고려해 고객이 필요한 암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DIY(Do It Yourself) 암보험’이다.선진 기술을 반영한 ‘다빈치로봇암수술’과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보장 특약도 포함됐다. 두 치료 모두 뛰어난 치료 효과와 적은 부작용이 강점이지만 높은 치료비 부담이 단점으로 꼽힌다. 특약 선택 시 ‘다빈치로봇암수술’ 또는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를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최대 1000만 원과 2000만 원을 보장해 고객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었다.치료비 부담이 높은 4대암(간암, 폐암, 췌장암,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의 생활자금 대비도 가능하다. ‘4대암진단생활비’ 특약을 선택하면 암 진단 시 10년 동안 매월 최대 100만 원씩 보장이 가능하다. 최초 60회는 보증 지급되며, 이후 60회는 매년 진단확정일에 생존 시 지급돼 최대 1억2000만 원까지 생활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10년·20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 상품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필요한 암만 추가해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치료비용이 높은 암과 치료 기술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상품을 꾸준히 개발

    2022.02.24 14:00:09

    [2022 보험 플랜] 필요한 암만 골라 보장받는 ‘DIY 암보험’
  • [2022 보험 플랜] 편마비진단비 등 생애주기별 맞춤 보장

    DB손해보험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들에게도 폭넓은 보장을 강화한 ‘DB플러스보장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편측의 상하지 또는 얼굴 부분의 근력 저하가 나타난 편마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보장해주는 ‘편마비진단비’ 담보를 탑재했다. 뇌졸중과 연관이 깊은 편마비는 뇌졸중의 후유증으로 빈번히 발생하지만 뇌졸중의 전조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편마비진단비’를 통해 고객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생애주기별로 보장 범위를 차별화해 각 연령대에 적합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청년기(20~30대)의 경우 질병 리스크 노출 전 편마비진단비를 포함한 신규 41대질병 진단비 담보를 통해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치료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 또 중년기(40~50대)를 대상으로 질병 발병에 따른 치료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빈치로봇암수술비’과 ‘가정간호치료비’ 담보를 새로 탑재했다. 노년기(60대 이상) 고객을 위해서는 ‘장기요양 재가·시설 급여 지원금’과 ‘재활치료비’ 등의 신규 담보를 통해 간병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신규 보장 영역뿐만 아니라 암, 심장·뇌혈관질환 및 항암치료비 등 주요 담보 대상으로 보장 니즈가 커지는 60~70세를 대상으로 보장금액을 2배로 보장해주는 ‘체증형 담보’를 새롭게 선보였다.가입은 15세부터 75세까지 가능하며, 20년만기·30년만기·60세·70세 갱신형 또는 90세·100세 세만기형으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l

    2022.02.24 14:00:07

    [2022 보험 플랜] 편마비진단비 등 생애주기별 맞춤 보장
  • [2022 보험 플랜] 종신보험에 건강 보장 결합…보험금 다양한 활용

    교보생명이 새해를 맞아 출시한 ‘(무)교보실속있는 평생든든건강종신보험’은 종신보험에 건강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금형 종신보험이다. 사망은 물론 암과 일반적질병(GI),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우선 가입 시 고객 니즈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속 있는 보험료로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GI와 LTC가 발생하면 각각 사망보험금의 80%와 100%를 미리 받는 ‘기본형’과 ‘보장강화형’, 암 발병 시 사망보험금의 90%를 미리 받는 ‘암보장형’ 중 고를 수 있다.업계 최고 수준의 질병보장을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기본형과 보장강화형의 경우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과 중증치매, 말기신부전증,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등 주계약에서 23종에 이르는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3대질병은 정도에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 진단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다양한 특약을 통해 3대 질병과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혈전용해치료, 당뇨, 대상포진·통풍, 생활습관병, 각종 입원·수술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암에 대한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암 치료 기술을 보장하는 특약은 물론, 간·위·폐·대장·췌장암 등 부위별 암특약과 암진단 보험료 환급, 급여암특정 재활치료 등도 새롭게 추가했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50%만 지급되는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0%가량 저렴하다. 오랜 기간 유지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2022.02.24 14:00:06

    [2022 보험 플랜] 종신보험에 건강 보장 결합…보험금 다양한 활용
  • [2022 보험 플랜] 자녀 상해·질병은 물론 정신·발달건강도 보장

    KB손해보험은 자녀의 신체건강에 대한 보장에 더해 정신건강에 대한 영역까지 보장을 확대한 자녀보험 신상품 ‘KB 금쪽같은 자녀보험’을 내놨다. 이 상품은 자녀의 정서적 케어,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생활밀착형 보장, 부모와 자녀의 통합 보장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해 개발됐다.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제휴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주요 특징 중 하나다. 또 전통적인 자녀보험의 보장 영역인 신체의 상해·질병보장에 더해 자녀의 정신건강 및 발달건강 영역까지 보장한다. 우선 실손의료보험에서도 보장하지 않는 소아기 자폐증 등을 보장하는 ‘성장기 자폐증진단비’와 최근 환경적인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말하기와 언어의 특정 발달장애, 활동성 및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만성 틱장애 등을 보장하는 ‘성장기 특정행동발달장애진단비’를 탑재했다. 영유아기 때부터 스마트기기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 최근 상황을 감안해 시각·청각 및 평형기능검사지원비, 영유아시력교정안경치료비, 스마트기기질환수술비, 척추측만증진단비 등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보장을 추가했다. 부모와 자녀를 함께 보장한다는 콘셉트로 부모에 대한 보장 역시 강화했다. 진통 및 분만의 합병증이나 임신에 관련된 산모 장애, 유산 등의 입원 치료를 보장하는 ‘임신출산질환실손입원의료비’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태아 때부터 건강한 출산까지 빈틈없는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1월 도입한 ‘부모납입면제’ 기능을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구조에도 탑재해

    2022.02.24 14:00:04

    [2022 보험 플랜] 자녀 상해·질병은 물론 정신·발달건강도 보장
  • [2022 보험 플랜] 치매·장기요양 단계별 보장…간병 비용까지

    삼성생명은 장기요양상태와 치매를 보장하는 ‘종합간병보험 행복한 동행’을 판매 중이다.이 상품은 주보험에서 장기요양상태 1~2등급 또는 중증치매를 보장하며, 특약을 통해 장기요양상태 3~4등급과 경증·중등도치매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원 중 간병인을 사용할 경우 간병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을 신설했다.우선 주보험에서 중증의 장기요양상태 또는 중증치매를 보장해준다. 가령 치매는 아니지만 뇌졸중, 관절염 등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기요양상태도 보장받는다. 중증치매 또는 장기요양상태 1~2등급 진단을 받게 되면 보험금을 일시금과 연금 형태로 받아 고객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경증이상간병특약’ 등을 선택하면 주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경증의 치매와 장기요양상태 3~4등급을 보장받는다.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입원해 간병인을 사용한 경우 또는 간호·간병통합 서비스를 사용한 경우 그 일당을 정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을 신설했다. 보장금액은 병원 및 간병 형태, 사용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하고, 1회 입원당 사용일수 180일 한도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보험금 외에 종합간병보험이 실질적으로 간병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간병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증의 치매·간병 진단을 받으면 치매환자 실종 방지를 위한 위치추적신호기를 받을 수 있고, 간병에 지친 가족들을 위한 ‘보호자 심리상담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중증의 치매·간병으로 진단받으면 요양시설 관련 상담을 받고 예약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3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

    2022.02.24 14:00:03

    [2022 보험 플랜] 치매·장기요양 단계별 보장…간병 비용까지
  • [2022 보험 플랜] 가족 일상 지켜줄 '치매· 종신보험' 신규 출시

    NH농협생명이 2022년 새해를 맞아 가족의 일상을 든든하게 보장해줄 신상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생활비든든NH치매보험(무)’은 중증치매 진단 시 장기요양에 따른 부양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중증치매에 진단받게 된다면 생존 시 매월 250만 원의 생활비를 평생 보장한다. 단, 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이며, 가입 시 선택한 36회 또는 48회를 보증지급한다. 이 상품은 경도치매부터 중등도, 중증에 이르기까지 진단금을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치매·간병플러스보장특약’에 가입한다면 경도치매 진단 시 500만 원, 중등도치매 또는 중증치매 진단 시 1500만 원을 지급한다. 단, 특약 가입금액 500만 원 기준이다. 경도치매로 500만 원을 보장받은 뒤 중등도치매를 진단 받는다면 1000만 원을 추가로 보장해 총 1500만 원을 보장한다.‘중증치매·간병보장특약’에 가입한다면 중증치매를 집중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에 가입한 뒤 중증치매 진단이 나오면 1500만 원을 지급한다. 특약 가입금액 1500만 원 기준이다. 만약 치매 진단에 관한 특약인 ‘치매·간병플러스보장특약’과 ‘중증치매·간병보장특약’에 같이 가입돼 있다면 중증치매 진단 시 총 3000만 원을 보장받는다.함께 출시하는 ‘더좋아진NH종신보험(무)’도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다. 이번 개정을 통해 보험료 산출에서 기초가 되는 적용이율을 기존 2.0%에서 2.25%로 인상해 보험료를 낮췄다. 종신보험의 주요 기능인 사망보장은 물론이고, 최근 개정을 통해 납입 완료 시 지급하는 플러스지원금도 가입금액에 따라

    2022.02.24 14:00:01

    [2022 보험 플랜] 가족 일상 지켜줄 '치매· 종신보험' 신규 출시
  • 롯데손보, 이은호 신임 대표 취임…"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

    롯데손해보험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은호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이은호 신임 대표이사는 1974년생으로 올리버와이만 상무·AT커니 파트너·PwC컨설팅 파트너로 재직하며, 국내외 금융기관에 사업·채널·마케팅·해외진출 전략 수립과 프로세스 체계 설계 등 자문을 제공해온 금융 전략기획 전문가다. 2019년 12월부터는 롯데손해보험 기획총괄장(CFO)·장기총괄장으로 재직하며 재무건전성 향상과 장기보장성보험 확대를 통해 ‘내재가치 중심의 경영문화’를 현장에 정착시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라는 방향성 아래 내재가치 증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닦아가겠다”며 “디지털 전환(DT)을 통한 잠재가치 확대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선택과 집중’의 기조 아래 EW보험 등 혁신적인 보험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시장개척·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또 “정확한 데이터와 경쟁력 있는 인재 중심의 젊고 빠른 조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성과평가와 보상체계의 연계 강화·차기 리더군 육성 노력 등의 기업문화 방향을 제시했다.향후 롯데손해보험은 이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가치제고를 위한 경영전략을 강력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IFRS 17·K-ICS 도입에 발맞춘 자본경쟁력 강화· 디지털 손해보험사 운영 기반 마련 등을 통해 내재가치와 잠재가치의 성장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2022.02.04 14:09:00

    롯데손보, 이은호 신임 대표 취임…"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
  • 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 “습관처럼 찾는 보험 플랫폼 만들 것”

    FINTECH LEADERCEO & BIZ / 핀테크 리더정윤호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혁신 기술로 무장한 핀테크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금융과 기술의 환상적인 만남, 핀테크 시대. 미래 금융은 무엇이며, 이 세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핀테크 기업을 만나는 시간. 이달의 핀테크 리더는 비대면 보험 관리 플랫폼 ‘시그널플래너’를 운영하는 해빗팩토리(이하 해빗)의 정윤호 공동대표다. 현재 해빗은 이동익 대표와 정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해빛이요? 아니요 해빗팩토리입니다.”해빗팩토리.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윤호 대표는 습관(habit)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버릇처럼 찾아보는 플랫폼을 만들어보는 게 목표였다. 고객들이 보험을 더 잘 알아야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신념이 회사의 핵심 방향이었다.정 대표는 “보험업은 고객들이 연간 보험사에 납입하는 돈만 따져봐도 200조가 넘는 굉장히 큰 시장이기 때문에 혁신할 부분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고객의 진정한 문제를 해결해주려면 단순히 서비스만 잘 만드는 것뿐 아니라 판매 프로세스까지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서비스로만 보험을 많이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비효율이 가득한 보험 산업을 혁신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강했고 ‘정말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이 일에 뛰어들었다”고 회상했다.해빗팩토리는 어떤 회사인가."해빗팩토리는 비대면 보험관리 애플리케이션 ‘시그널플래너’를 통해 고객이 더 현명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회사다. 지난 2016년 창업해 누적 투자금 137억 원을 유치

    2022.01.26 11:09:33

    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 “습관처럼 찾는 보험 플랫폼 만들 것”
  • 한화손보,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

    한화손해보험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을 인증받았다고 21일 밝혔다. ISO 14001은 환경경영을 위한 절차와 조직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하는 국제표준 인증시스템이다.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월 금융계열사들과 함께 ‘탈석탄 금융’을, 3월에는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지지를 각각 선언한 바 있다. 또한 ESG경영 실행력을 높이고자 지난 6월 ESG 위원회를 신설했으며, 11월에는 환경위험성을 적극 관리하기 위해 ‘환경경영규정’을 사규로 제정하고 ESG 전담부서를 구축했다.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단계별 목표 및 중점 추진사항을 수립 중이다”라며 “환경보호, 협력업체 동반성장, 지역밀착형 공헌활동 등 다방면에서 ESG 경영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2021.12.21 16:59:01

    한화손보,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