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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6개 기업 수상

    제15회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시상식이 지난 7월 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내셔날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심사를 맡은 고성삼 심사위원장(한국경영평가원 원장, 경영학 박사)은 "기업만 살찌는 경영이 아닌 직원들의 근무 조건과 미래비전공유와 함께 복지향상에도 힘쓰는 기업을 선정하는데 노력해 왔다"며 "구직자들에게는 취업의 희망을 주고 직장인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더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시상에서 IT일자리창출부문에서 디지털크리에이티브 통합마케팅 그룹인 ‘드림인사이트’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일자리창출부문에서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제스엔지니어링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같은 일자리창출부문에서 여행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여기어때 컴퍼니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글로벌 일자리 창출부문에서는  전자상거래 기업인 ‘이베이재팬’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부문에서는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로 잘 알려진 에스씨케이컴퍼니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전문인력양성부문에서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이노그리드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IT 일자리 창출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드림인사이트”청년 고용률 85%…전 직원 직접고용하며 일자리 창출 드림인사이트는 디지털크리에이티브 통합마케팅그룹이다. 빅데이터, 광고 기술을 기반으로 브랜드 캠페인, 퍼포먼스 마케팅 및 디지

    2022.07.26 08:04:33

    2022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6개 기업 수상
  • ‘주 4일제 시작되나’ 재택근무 없어지자 직장인 원하는 복지로 ‘이것’ 꼽았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IT업계 종사자들이 가장 원하는 복지는 ‘주 4일제’인 것으로 조사됐다.퍼블리가 자사 IT업계 커리어 SNS ‘커리어리’ 이용자 420명을 대상으로 ‘하나의 복지제도만 가능하다고 하면 당신의 선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주 4일제’를 선택한 응답자가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위는 응답자의 25%가 선택한 ‘재택/하이브리드 근무’였으며, 3위는 상사의 승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유급휴가’(13%), 4위는 업무하면서 힐링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워케이션’(10%)으로 집계됐다.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 중에서는 “주 4일제는 복지가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라며, 주 4일 근무제를 염원하거나 부러워하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실제로 IT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재택근무 및 주 4일제와 같은 유연 근무 제도를 핵심 인력 영입을 위한 유인책으로 적극 활용하는 추세다.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재택근무가 폐지되면서 퇴사하는 직원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기업에서는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해 주4일제 근무, 워케이션 등 다양한 복지카드를 내세우며 인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김광종 커리어리 사업리더는 “최근 다양하고 획기적인 복지가 단순 혜택을 넘어 기업 선택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는 양상”이라며, “기업이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한층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지원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면 기업 신뢰도도 함께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 전략으로 비춰진다”고 전했다.khm@hankyung.com 

    2022.06.27 10:26:13

    ‘주 4일제 시작되나’ 재택근무 없어지자 직장인 원하는 복지로 ‘이것’ 꼽았다
  • 4억 무이자 대출에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까지···스타트업, 90년대생 인재 잡기 위해 '파격 복지'로 승부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타트업의 복지문화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임직원 대다수가 90년대생들로 구성된 스타트업 특성상 임직원들의 성향에 맞는 복지제도가 생겨나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 복지제도는 인재 영입은 물론 이직 러시 차단을 위해 중요한 한 수로 꼽힌다. 기존 대기업에선 볼 수 없었던 워케이션부터 여행지원금, 주택 자금 대출 지원, 가사노동 지원, 반려동물 어린이집 운영 등 파격적인 복지제도를 내세워 기업만의 장점을 부각하고 있다. 한 기관에서 대학생, 구직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살펴보면 스타트업 취업(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매력적인 사내 복지제도’가 32.4%를 차지할 정도로 ‘복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회사의 성장을 직원 모두가 함께 하고 있는 만큼 구성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사내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MZ세대 분들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며 ‘다니고 싶은 회사’,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랑하고 싶은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워케이션 도입부터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에 여행비 지급까지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새롭게 등장한 문화가 있다. 바로 휴가지에서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제도인 '워케이션(Work+Vacation)'이다. 이 제도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근무 방식으로 꼽힌다. 국내에서도 리모트 워크 확대와 함께 ‘한 달 살기’ 트렌드 등이 맞물리며 워케이션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인공지능(AI) 세무회계

    2021.07.23 10:41:24

    4억 무이자 대출에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까지···스타트업, 90년대생 인재 잡기 위해 '파격 복지'로 승부수
  • 35세 여성 두명 중 한 명은 자궁근종…치료 어떻게 할까

    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양성종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35세 이상 여성의 40~50%에서 발병한다. 2014년 국내 자궁근종 환자는 무려 29만여명에 달한다. 2010년부터 5년간 14%가 증가한 수치다. 더욱이 최근에는 20~30대의 젊은 여성에게도 자궁근종이 발병되는 경향이 높은데,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이 그 원인인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자궁근종 자체는 양성종양으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크기와 개수가 얼마든지 달...

    2016.06.10 00:00:00

    35세 여성 두명 중 한 명은 자궁근종…치료 어떻게 할까
  • [뉴스, 그 이후]국립중앙의료원 '불법 흡연실' 전격 폐쇄

    ‘불법 흡연실’로 도마 위에 올랐던 국립중앙의료원이 논란이 된 실내 흡연실을 전면 폐쇄했다. 또한 보건당국은 대대적인 의료기관 금연구역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17일 본지 기사 (관련기사=[단독]‘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불법 흡연구역이?) 가 나간 뒤 장례식장 실내 흡연실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 을지로 6가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을 3월 21일 다시 ...

    2016.03.21 00:00:00

    [뉴스, 그 이후]국립중앙의료원 '불법 흡연실' 전격 폐쇄
  • [단독]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불법 흡연구역이?

    장례식장 2층과 3층 계단 옆 흡연실…'원장님 지시사항' 안내문까지 [한경비즈니스=김병화 기자]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의 장례식장 건물 안에 불법 흡연구역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내 장례식장 자체를 전면 금연시설로 분류되는 의료기관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하지만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의 규모가 1000㎡ 이상인 만큼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층 ...

    2016.03.17 00:00:00

    [단독]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불법 흡연구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