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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SK텔레콤, 블록체인 기술로 백신 접종 정보 제공

    [비즈니스 플라자]SK텔레콤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SK텔레콤은 12월 8일부터 ‘이니셜(initial)’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정보가 포함된 예방 접종 정보를 발급·조회할 수 있도록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완료한 이는 가입 통신사에 관계 없이 이니셜 앱만 설치하면 예방 접종 정보를 바로 조회할 수 있다. 백신 접종 정보 증명이 훨씬 간편해진 셈이다.SK텔레콤 등이 주축인 ‘DID 컨소시엄’은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DID 집중 사업’을 수주했다. 질병관리청과 협의·개발 과정을 거쳐 탈중앙화 신원 증명(DID) 기반의 예방 접종 정보 서비스를 개발했다.최은석 기자 choies@hankyung.com

    2021.12.12 06:00:09

    SK텔레콤, 블록체인 기술로 백신 접종 정보 제공
  • “대학에서 블록체인 심화 교육으로 지역 인재 양성 나선다”

    [인터뷰]지역 사회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선행돼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가톨릭관동대는 그 해답을 ‘학교’에서 찾는다. 학교에서 지역 인재를 양성하면 뿌리 산업이 구축되고 자연히 지역 사회의 미래 경쟁력이 따라온다는 얘기다.이를 위해 학교는 올해 초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뉴딜 핵심 사업인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 사업’을 추진했다. 도내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취업 준비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프로젝트를 이끄는 원성권 가톨릭관동대 경영학과 교수는 올해 3월 한국 최초로 학부 과정에 ‘블록체인’ 강좌를 개설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이 될 인공지능(AI)·블록체인 기술을 지역 사회에서 심화 교육함으로써 핵심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목표다.원 교수는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의 교육은 필수인 시대”라며 “이 교육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이 강원 지역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국 최초로 학부 과정에 블록체인을 개설한 배경은 무엇인가.“가톨릭관동대는 지난 66년간 강원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지역 혁신을 선도해 왔다. 특히 강원·영동 거점 교육 기관으로 지역과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인재 양성에 주력했다. 최근 블록체인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지역 사회 전문가 양성에 나서게 됐다. 교육 과정은 본인의 전공을 심화하거나 타 전공을 탐색할 수 있도록 개설됐다.”-수업 개설이 쉽지 않았다고 들었는데.“대학의 교육 체계는 교양

    2021.12.04 06:00:29

    “대학에서 블록체인 심화 교육으로 지역 인재 양성 나선다”
  • 미래 은행, 디파이로 가기 위한 매표소[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크립토 대중화의 핵심은 안정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이라는 것은 지난 1년간의 민간 기업들이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의 급격한 시가 총액 상승을 통해 확실해졌다.스테이블 코인의 시가 총액은 곧 200조원을 가뿐히 넘길 것으로 보이고 보다 접근성이 높은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와 금융 상품들이 기존 핀테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크립토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스테이블 코인의 대중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생하는 방식은 크게 법정화폐 담보, 가상 자산 담보, 알고리즘(시뇨리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법정화폐 담보는 은행 혹은 수탁 기관을 통해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 만큼의 법정화폐를 보유함으로써 일대일 지불 능력을 증명한다. USDT와 USDC가 이에 속하고 기존 금융 시스템과의 친밀성을 강점으로 비자(VISA) 등 기관을 선두로 한 페이먼트, 기관 트레이딩 등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가상 자산 담보는 법정화폐 대신 이더리움 등 유동성과 시총이 높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방식이다. 아직까지 암호화폐 간의 가격 상관관계가 높고 변동성이 큰 리스크로 인해 150% 이상의 초과 담보를 받는 구조로 운용되고 있다.알고리즘 방식은 법정화폐나 암호화폐 등 특정 자산을 담보로 하지 않고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다.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수요와 공급을 조절해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 안정성을 유지한다. 이는 국가들의 중앙은행들이 법정화폐를 관리하는 구조와 유사하다. 다만 그 관리의 주체가 중앙은행이 아닌 스마트 콘트랙트의 알고리즘이고 그것을 운영하는 것은 해당 스테이블 코

    2021.09.06 06:00:04

    미래 은행, 디파이로 가기 위한 매표소[비트코인 A to Z]
  • 가상자산으로 활동비 지급하는 ‘2021 후오비코리아 서포터즈’ 1기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코리아가 공식 서포터즈 1기를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총 20명의 대학생을 모집하며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 간 후오비코리아 블록체인 교육 학습 후기 업로드, 가상자산 관련 월 2회 콘텐츠 아이디어 제안 및 제작, 후오비코리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활동기간 동안 매월 10만원 상당의 활동비와 콘텐츠 성과에 따른 보상을 가상자산으로 지급하고, 월 1회 블록체인 교육 연수와 월 2회 담당자와 콘텐츠 기획안 멘토링 등 회사와 직접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다. 최종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후오비코리아 운영기획팀 인턴 채용 기회가 주어진다.또한 후오비코리아는 활동기간 중 서포터즈의 우수 이벤트 기획안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시덕 후오비코리아 대표는 “거래소로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선을 교류하기 위해 모집한다”며, “거래소와 서포터즈가 모두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지원방법은 후오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 확인 후 구글폼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비대면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khm@hankyung.com 

    2021.08.17 09:52:37

    가상자산으로 활동비 지급하는 ‘2021 후오비코리아 서포터즈’ 1기 모집
  • 메디블록, 자체 블록체인인 패너시어 v2.0.1 업그레이드 완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메디블록이 자체 블록체인인 패너시어의 버전 v2.0.1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메디블록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패너시어의 IBC(Inter-Blockchain Communication) 활성화 및 범용적 네트워크 프로토콜 적용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패너시어는 이를 토대로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서의 기능과 타 블록체인들과의 연결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패너시어에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적용되며 이를 기반으로 환자 중심 데이터 생태계를 위한 토큰 이코노미 구축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패너시어(Panacea)’는 만병통치약이라는 의미로 전 세계 모든 환자들이 본인의 의료정보에 대한 주권을 되찾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의료정보 생태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블록체인이다. 패너시어는 2019년 7월 론칭 이후, 높은 수준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누구나 패너시어에 노드를 띄워 검증자(Validator)로서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블록 생성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노드를 직접 운영할 수 없는 일반 유저들은 메디블록이 공식 지원하는 코스모스테이션(Cosmostation) 지갑 앱을 통해 검증자에게 간편하게 위임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우균 메디블록 공동대표는 “2019년 7월 메인넷 론칭 이후, 메디블록은 테스트넷 운영, 합의 알고리즘, 블록체인 모듈 구성 등 메디블록 메인넷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을 이어 나갔다”며, “패너시어를 통해 환자는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획득, 검증하고 제3자에게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경험하게 될

    2021.08.13 09:55:04

    메디블록, 자체 블록체인인 패너시어 v2.0.1 업그레이드 완료
  • 정체기 빠진 블록체인, 2022년 이후 전성시대 온다

    [테크 트렌드] 블록체인이 등장한 지 10년이 지났다. 블록체인은 2008년 비트코인에 의해 처음 등장했는데 당시 블록체인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디지털 자산에 초점을 뒀다.블록체인이 주목받은 계기는 이더리움 등장 이후부터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디앱(Dapp :  Decentralized Application) 생태계를 최초로 만들어 이더리움 안에 구현했다.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부정적 시선디앱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시 말해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으로 여러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했는데 블록체인을 하나의 디지털 자산 기술로서가 아니라 플랫폼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를 위해 스크립트 언어가 아닌 튜링 완전 머신 언어로 이더리움을 만들었다. 그리고 1995년 컴퓨터 공학자인 닉 사보가 제시한 스마트 콘트랙트 기술도 이더리움 안에 담았다.이더리움 등장 이후 여러 기관에서는 블록체인을 유망 기술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시장 조사 전문 기관인 가트너는 2016년 10월 10대 유망 기술 중 하나로 블록체인을 처음 선정했다. LG경제연구원은 2016년 8월 ‘블록체인, 비트코인을 넘어 세상을 넘본다’라는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블록체인의 미래 가치를 전망하기도 했다. 이 밖에 IBM과 삼성 등을 비롯한 여러 회사가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또한 블록체인 전문가인 멜라니 스완은 2015년 ‘블록체인 : 새로운 경제를 위한 청사진(Blockchain : Blueprint for a New Economy)’이라는 저서를 내면서 세대별로 블록체인을 구분했다. 1세대 블록체인은 디지털 자산을 위한 기술이라고 정의했고 2세대 블록체인은 계약과 금융 부문에 활용될 기술이라고

    2021.07.17 06:17:01

    정체기 빠진 블록체인, 2022년 이후 전성시대 온다
  • 법무법인 율촌, 4차산업 소송전문가 포진한 ‘가상자산·블록체인팀’ 출범

    법무법인(유)율촌이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업무를 조직적으로 융합, 확대개편해 ‘가상자산/블록체인팀’을 정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10여명으로 구성된 율촌 ‘가상자산/블록체인팀’은 부장판사 출신으로 최근 타다 형사사건의 무죄판결을 이끈 이재근 변호사 (사법연수원 28기), 부장검사 출신으로 금융 및 첨단범죄 관련 다수의 특수수사 경력을 보유한 이시원 변호사 (사법연수원 28기) 및, 이영상 변호사 (사법연수원 29기),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분야와 관련된 다수 연구실적 및 다양한 법률자문, 수사·분쟁 대응 경험을 보유한 김익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가 주축이 되어 팀을 이룬다.또한 경찰 총경 출신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수사실장, 금융정보분석원 심사분석과장을 역임하고, 금융정보분석원에서 자금세탁방지 제재심의위원,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 TF 위원, 금융위원회 가상자산분야 법령해석심의위원, 한국 블록체인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인석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포렌식 팀장을 역임하였고 블록체인 공학석사를 보유한 박정재 전문위원, 박영윤 변호사 (변호사시험2회), 이정균 변호사(변호사시험8회), 김진배 변호사 (변호사시험9회) 등이 전문성을 더한다.율촌은 가상자산 거래소 관련 각종 고소.고발 및 수사, 민사분쟁 대응, 특금법과 하위 법규에 따른 의무 사항 이행에 관한 자문, 가상자산 관련 다양한 사업분야가 관련 법령에 저촉되는지에 관한 자문, 향후 다양한 규제 관련 대응,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분야의 다양한 주체들 사이에서의 각종 분쟁 대응, 역외거래 및 조세 관련 이슈에 대

    2021.07.11 06:18:02

    법무법인 율촌, 4차산업 소송전문가 포진한 ‘가상자산·블록체인팀’ 출범
  • SC제일은행, 블록체인·가상화폐 웹 세미나…"자산관리 수단으로 무리"

    SC제일은행이 오는 7월 8일과 22일(오후 6시 30분) 최근 글로벌 경제금융 분야의 핵심 이슈로 부상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을 주제로 웰쓰케어(Wealth Care) 웹 세미나를 진행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최보경 차장과 한화자산운용 디지털자산팀 한중섭 팀장이 함께 진행을 맡는다. 카카오톡 ‘웰쓰케어’ 채널의 사전 설문 코너에서 고객들이 남긴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관련 질문에 답하는 형식이다. 우선 7월 8일에는 가상화폐와 그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의 개념을 주로 설명하고 7월 22일에는 투자자산으로서의 가상화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철저한 상품 선정 절차 및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준수하는 SC제일은행은 "가상화폐의 높은 변동성과 정책 리스크를 감안할 때 안정적인 자산관리의 수단으로써 가상화폐를 활용하는 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는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거나 관련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은 담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최근 가상화폐 열풍과 무분별한 정보에 휩쓸려 '묻지마 투자'에 나선 고객들이 크고 작은 손실을 겪음에 따라 이들에게 보다 객관적이고 정제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고객 스스로 올바른 투자 철학과 전략을 세워나가는데 도움을 주려는 취지다.콜린 치앙 SC제일은행 자산관리부문장(전무)은 “전세계적으로 투자의 기본과 상식을 벗어난 가상화폐 시장 과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큰 혼란과 손실을 경험하고 있다”며 “글로벌 자산관리 명가인 SC제일은행에서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올바

    2021.06.28 11:55:33

    SC제일은행, 블록체인·가상화폐 웹 세미나…"자산관리 수단으로 무리"
  •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 오염 주범?…세계 전력 소비 0.66% 불과[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이자 비트코인 전도사로 불렸던 엘론 머스크가 환경을 이유로 자사 결제 수단에서 비트코인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비트코인을 채굴할 때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화석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기업 활동에 대한 윤리적 기준이 높아지면서 환경 오염이 심한 사업을 운영하거나 취약 계층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기업 또는 내부적으로 특정 인종·성별 등을 차별...

    2021.05.25 06:54:02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 오염 주범?…세계 전력 소비 0.66% 불과[비트코인 A to Z]
  • 토카막 네트워크, 디센트 지갑과 손잡는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디맨드 이더리움 레이어 2 플랫폼 ‘토카막 네트워크(Tokamak Network)’의 TON이 디센트 지갑을 통해 입출금과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토카막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콜드월렛 디센트(D’CENT)와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블록체인 지갑 전문업체 아이오트러스트가 개발한 디센트 지갑은 2018년 하드웨어 지갑으로 시작해 월 활성사용자수(MA...

    2021.05.14 14:53:01

    토카막 네트워크, 디센트 지갑과 손잡는다
  • 탈중앙화 신원 인증의 새 패러다임 제시한 'ZKP'

    [테크 트렌드] 디지털 자산 시세가 급등하면서 블록체인 산업도 되살아나고 있다. 블록체인이 디지털 자산 동작에 핵심 기술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블록체인 산업은 디지털 자산으로 수혜를 보고 있다. 그렇다면 블록체인은 어떤 기술일까. 순수하게 블록체인만 정의하면 탈중앙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탈중앙에 놓여 있는 시스템을 일치해 하나로 움직여 주는 합의 알고리즘도 함께 포함된다. 다시 말해 기존에는 중앙 시스템이 홀로 통제해 운영했다면...

    2021.04.30 06:50:01

    탈중앙화 신원 인증의 새 패러다임 제시한 'ZKP'
  • JPG 그림 파일이 785억원에 팔려…NFT 아트 열풍

    [지식재산권 산책]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을 구입했다고 하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이와 함께 머스크 CEO의 부인이자 팝 아티스트인 그라임스의 ‘워 님프(War Nymph)’라는 제목의 디지털 그림 10점이 온라인 경매에서 20분 만에 580만 달러(약 65억원)에 완판돼 화제다. 디지털 아트는 더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라임스 작가의 ‘워 님프’는 기존의...

    2021.04.07 07:16:02

    JPG 그림 파일이 785억원에 팔려…NFT 아트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