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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원광대,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과 MOU 체결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원광대 LINC+사업단과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달 29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생지원관 LINC+회의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은 송문규 원광대 LINC+사업단장과 장우철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연숙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확산 및 익산의 지역브랜드 가치 향상, 지역사업 발굴 등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2021.02.02 15:05:18

    원광대,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과 MOU 체결
  • SK 야구단 매각의 '숨은 1인치'… '사업 재편'과 '사회적 가치'

    [박찬희의 경영 전략] SK와이번스 야구단이 신세계그룹 이마트에 전격 매각됐다. 2007년 첫 우승 이후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의 강자로 군림하며 ‘스포테인먼트’의 선두 주자였던 구단이었기 때문에 팬들의 놀라움이 더욱 크다. 이를 두고 미디어는 물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도 참신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전략 경영의 시각에서 이번 매각 사례를 연구해 보자. 사업 재편에 대한 시장의 요구 최근 세계 주요 ...

    2021.02.02 08:06:24

    SK 야구단 매각의 '숨은 1인치'… '사업 재편'과 '사회적 가치'
  • “퇴근 후에는 날 찾지 말아줘”

    [ECONOPOLITICS] {신경민 더민주당 의원, '퇴근 후 업무 카톡 금지법' 대표 발의} [한경비즈니스=김현기 기자]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오늘날의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퇴근해도 퇴근한 게 아니다. 퇴근 이후에도 쉴 새 없이 울려대는 카톡(카카오톡 메신저) 때문이다. 무시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마냥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속된 말로 상사의 메시지를 씹었다간 '왕따'를 당할 수도 있어서다. 직장 생활의 보이지 않는 또 다른 ...

    2016.07.06 20:43:12

    “퇴근 후에는 날 찾지 말아줘”
  • [Lifestyle Design] 나이 드는 것이 아니라 멋이 드는 것이다

    시니어가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에게 투자하려는 50~60대가 점점 늘고 있는 것이다.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 시간적으로 여유 있는 데다가 적극적인 소비 성향을 지닌 이 새로운 노·장년층을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또는 뉴 시니어(new senior)라고 일컫는다. 자연스럽게 이들을 위한 서비스와 사업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가 진행된 해외 각국의 사례...

    2016.06.07 00:00:00

    [Lifestyle Design] 나이 드는 것이 아니라 멋이 드는 것이다
  • [big story] 부모·자녀의 상속 '동상이몽'

    성공적인 상속 플랜 수립에 앞서 부모와 자식 간 상속에 대한 고민이 궁금해진다. 한경 머니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최대 상속 고민으로 부모가 ‘가족 갈등’을 꼽은 반면에 자식들은 ‘돈(세금)’을 선택했다. 결국 가족들의 상속 고민은 ‘동상이몽(同床異夢)’인 것일까. 상속·증여 문제에 있어 피상속인(부모)은 갑(甲)에 속한다. 부모의 결심 없이는 생전에 을(乙)인 상속인(...

    2016.06.07 00:00:00

    [big story] 부모·자녀의 상속 '동상이몽'
  • [big story] 상속의 마지막 단추 꼼꼼하게 채우려면

    피상속인(부모)이 상속 플랜을 완벽하게 계획했다고 해도 상속인(자녀 등)들이 막판에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 밑 터진 호주머니에서 동전이 빠져 나가듯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상속인들이 상속의 마지막 단추를 꼼꼼하게 채워야 하는 이유다. “상속 과정에서 상속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평상시 부모에게 효도를 하는 일밖에 없다.” 한 대형 로펌 변호사의 이 같은 농담에는 뼈가 있다. 간혹 상속인들이 상속을 앞두고 고령의 부모들을 ...

    2016.06.07 00:00:00

    [big story] 상속의 마지막 단추 꼼꼼하게 채우려면
  • [Enjoy] 성격을 바꾸고 싶다고요?

    자신의 성격을 바꾸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우선 성격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성격은 나에게 주어지는 여러 자극들에 일정하게 반응하는 패턴을 말한다. 여기서 자극은 다른 사람이 나에게 주는 자극일 수도 있고 내 마음 안에서 흘러나오는 자극일 수도 있다. 성격의 한 특징이 되기 위해서는 그 반응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일정하게 지속되는 것이어야 한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성격은 잘 바뀌지 않는 것이란 이야기다. 예를...

    2016.06.07 00:00:00

    [Enjoy] 성격을 바꾸고 싶다고요?
  • [40대 리포트-가치관] 통일에 영향 미치는 나라 '중국' 51.5%

    오늘날 대한민국에 사는 40대의 삶은 만족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한경비즈니스가 전국의 4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불만족'(33.2%)’이거나 ‘매우 불만족(9.5%)’이라고 답한 이가 전체 응답자의 42.7%를 차지했다. ‘만족(11.6%)’하거나 ‘매우 만족(0.8%...

    2016.05.03 00:00:00

    [40대 리포트-가치관] 통일에 영향 미치는 나라 '중국' 51.5%
  • [40대 리포트-직장 생활] "파리 목숨 임원보다 만년 부장이 낫다"

    한 집안의 가장이자 아빠 혹은 엄마인 대한민국 40대의 직장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이들은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을까. 전체 조사 인원 1000명 중 직장인 659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응답자의 성비는 남성이 376명으로 여성(283명)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40~44세가 387명, 45~49세가 272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가 392명으로 과반이었다. ◆현재 직급, 과장 27.6% 차장 20...

    2016.05.03 00:00:00

    [40대 리포트-직장 생활] "파리 목숨 임원보다 만년 부장이 낫다"
  • [40대 리포트-라이프스타일] 40대가 변했다…술 대신 취미 생활

    불혹. 40세를 달리 일컫는 말로, ‘미혹됨이 없다’는 뜻이다. 공자는 “마흔이면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옳고 그름을 구별할 수 있고 감정 또한 적절하게 절제할 수 있는 나이”라고 했다. 마음이 흐려지도록 좀처럼 무엇에 홀리지 않는다는 40대. 그들의 일상과 취미, 관심 분야는 무엇일까. 전체 조사 인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응답자의 성비는 남녀 각 500명씩이다. 연령별로는 40...

    2016.05.03 00:00:00

    [40대 리포트-라이프스타일] 40대가 변했다…술 대신 취미 생활
  • [40대 리포트-노후 준비] '장밋빛 시나리오' 은퇴 후 여가 생활 51.3%

    노후를 준비할 시간은 줄어들고 노후 생활로 보내야 할 시간은 늘고 있다. 40대에게도 은퇴 전 노후 대비는 시급한 문제다. 이제 ‘40대 은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됐다. 노후 대비 시기 또한 더 앞당겨야 할 것이다. 은퇴 생활이 20~30년으로 길어져 적어도 5년에서 10년 정도는 미리 준비해야 한다. ‘노후를 위해 얼마의 목돈을 준비해야 할까’라는 경제적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고 있...

    2016.05.03 00:00:00

    [40대 리포트-노후 준비] '장밋빛 시나리오' 은퇴 후 여가 생활 51.3%
  • [40대 리포트-경제생활] "재테크 안 한다" 52.2%…이유는 '자금 부족'

    “한창 돈을 벌어야 할 때인데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으니 재테크는 꿈도 못 꾼다. 아이들 학비도 감당하기 힘든데 지금 상황에서는 빚이 더 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부장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김모(45) 씨의 하소연이다. 흔히 ‘40대’ 하면 자신이 몸담아 온 회사에서는 차·부장급 반열에 오르며 경제적으로도 안정기에 접어들 것이라고 예상하...

    2016.05.03 00:00:00

    [40대 리포트-경제생활] "재테크 안 한다" 52.2%…이유는 '자금 부족'
  • [40대 리포트] 'F세대'의 절규 "나는 저소득층" 49.8%…희망 잃은 40대

    1967년생부터 1976년생은 올해 대한민국의 40대다. 이들은 현재 연령대별로 가장 많은 인구수를 차지하며 일터와 가정에서 중추적인 허리 역할을 맡고 있다. 하지만 앞선 ‘베이비붐 세대’와 그들의 자녀인 ‘에코 세대’에 끼여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다. 이들을 일컬어 ‘잊힌 세대’라고 해서 ‘F(Forgotten)세대’로 부르기도 한다. 한경비즈니스는 4...

    2016.05.03 00:00:00

    [40대 리포트] 'F세대'의 절규 "나는 저소득층" 49.8%…희망 잃은 40대
  • 붓을 쥔 전직 CEO, 인생을 얘기하다

    57세, 그만두는 것이 아직은 미련이 남을 시기, 김준희 전 능률교육 대표는 주저 없이 일을 놓았다. 그리고 붓을 쥐었다. 그림을 그린 지 어느덧 3년, 줄긋기부터 시작해 이제는 유화물감으로 인물화를 그리는 실력을 갖췄고 최근에는 자신의 작품과 글을 모아 책도 펴냈다.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김준희 바른경영아카데미 대표를 만났다. 기자와 만난 소박한 밥집은 김 대표가 능률교육 대표 시절부터 단골이었다고 했다. 그는 홍대 인근 상권의 치솟는 ...

    2016.04.21 00:00:00

    붓을 쥔 전직 CEO, 인생을 얘기하다
  • 한국은 '헬조선'인가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불안과 민중의 분노가 가중되고 있다. 미국의 대선 과정을 보면 우리가 부러워하는 선진국들도 경제적 불안과 분노가 얼마나 심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자본주의와 자유시장주의의 메카인 미국에서 소위 민주적 사회주의자(Democratic Socialist)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에게 젊은 층이 환호하고 있다. 보수적 정당인 공화당의 기존 정치 이념을 모두 내팽개치고 보호무역주의와 반이민정책을 들고나온 도널드 트럼프 대선 경선 후...

    2016.04.05 00:00:00

    한국은 '헬조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