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창업에 강한 대학/경희대] 장석원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사무국장, “올해 육성 81개 창업팀, 상반기 92억원 투자유치 성과 거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2020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종합형에 선정된 경희대는 올해로 사업 3년 차를 맞이했다. 경희대는 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일(Work)과 삶(lifE)의 풍요로움을 전한다는 ‘WE+ project’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삼의원창업센터와 바이오 의료분야 전용 창업센터인 홍릉 바이오 의료창업센터 2곳을 운영 중이다. 장석원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사무국장은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시 최대 창업생태계 구축과 지속할 수 있는 지역 상생 방안을 위한 지역공동체 설립을 목표한다”며 “5개의 창업 육성프로그램과 6개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운영하는 삼의원창업센터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대학 중 가장 큰 규모다. 삼의원창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628㎡의 규모로 경희대 서울캠퍼스 내에 있다. 기숙사로 사용하던 삼의원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총 48억 원(서울시 보조금 약 30억 원, 교비 약 18억 원)을 투입해 입주기업에 원스톱(One-Stop)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센터로 조성했다.장 사무국장은 “선정된 팀들은 개별 입주 공간을 배정받는다”며 “삼의원창업센터 스타트업들 대표들로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고 소개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지난 7월 21일 이날 소풍벤처스 최경희 파트너 특강을 포함해 3개 프로그램이 열렸다. 스타트업들의 열정에 에너지를 얻는다는 장 사무국장을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에서 만났다.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한다면“3년(2

    2022.07.26 13:46:15

    [창업에 강한 대학/경희대] 장석원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사무국장, “올해 육성 81개 창업팀, 상반기 92억원 투자유치 성과 거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