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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울창업센터 관악 스타트업 CEO] AI 기반 화장품 샘플 중개 플랫폼 ‘샘플로드’ 개발한 토브앤바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토브앤바나는 인공지능(AI) 기반 화장품 샘플 중개 커머스 플랫폼 ‘샘플로드’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박영재 대표(29) 2019년 1월에 설립했다. 서울시 관악구 서울창업센터 관악에서 박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을 소개한다면“샘플로드 서비스는 AI기반 화장품 샘플 중개 커머스 플랫폼이다. 고객의 피부 타입과 취향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화장품을 추천해준다. 추천받은 화장품의 샘플을 집에서 무료로 받아보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7월 말 베타 출시 후 9월 초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아이템의 경쟁력을 꼽자면“인공지능의 정확도를 꼽을 수 있다. 인공지능 추천 기술의 경우 고객이 남긴 후기의 감정을 분석해 고객의 취향과 선호하는 화장품 타입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후기를 많이 남길수록 보다 정교한 추천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 기관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했으며 관련 특허 확보 및 출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온라인 화장품 샘플 배송서비스의 강점은 무엇인가“주요 대상인 Z세대의 경우 화장품을 구매하고 내 피부에 맞지 않아서 버리는 경험을 평균 5~6회 한다. 구매 실패 경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화장품을 직접 사용해봐야 한다. 하지만 집에서 제품을 사용해보고 구매를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없다. 샘플로드가 가장 먼저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프라인 매장 ‘드럭스토어’나 ‘로드샵’의 경우 위생적인 이슈로 샘플을 얼굴에 사용하지 못하고 손등에만 발라보고 구매한다. 샘플로드는 직접 배송을 해주기 때문에 이런 제

    2022.07.29 14:18:02

    [2022 서울창업센터 관악 스타트업 CEO] AI 기반 화장품 샘플 중개 플랫폼 ‘샘플로드’ 개발한 토브앤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