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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홍 서울창업센터 관악 센터장 “지난해 오픈 후 11개 기업 지원, 서남권 창업센터 중심축으로 발돋움할 것”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서울창업센터 관악은 민·관·학 혁신 창업 네트워크 구축을 바탕으로 ‘관악S밸리’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관악S밸리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이 낙성벤처밸리와 신림창업밸리를 양대 축으로 관악구 전체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인 창업 중심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낙성대역과 서울대역 사이에 위치한 센터는 창업 2년 이상 7년 이내의 신성장 동력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간과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에는 현재 11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김대홍 서울창업센터 관악 센터장은 “서울대, 숭실대, 중앙대 등 서남권 캠퍼스타운 운영 대학과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인근 창업 유관기관인 낙성벤처창업센터, 우리금융 디노랩, KB 이노베이션 허브센터, 디지코 KT 오픈 랩, 서울대 캠퍼스타운 등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스타트업의 창업 성공률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서울창업센터 관악에서 김 센터장을 만났다.김대홍 서울창업센터 관악 센터장서울창업센터 관악 센터장(2021년~현재)한국능률협회 겸임교수(2019년~현재)코스카엔젤클럽 부회장(2015년~현재)엔토시스 대표이사(2002년~2020년)SK텔레콤 생산전략본부(1993년~2000년)한양대 전자통신공학 석사(1996년~1999년)그동안 성과를 평가한다면“2021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16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지난해 입주기업들이 정부 지원과 투자유치 93억원, 매출 35억원, 신규 고용 57명, 지식 재산권 등록과 출원 36건 등의 성과를 냈다.”센터가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개소 때부터 SK텔레콤의 트루

    2022.07.20 11:57:20

    김대홍 서울창업센터 관악 센터장 “지난해 오픈 후 11개 기업 지원, 서남권 창업센터 중심축으로 발돋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