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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정션메드’ 시니어 모니터링 플랫폼 ‘케어, 봄’ 출시 예정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입주기업 ‘정션메드’가 시니어 모니터링 플랫폼 ‘케어,봄’ 애플리케이션을 올 11월 출시 예정이라고 18일 발표했다.케어,봄은 원격 의료 서비스 기업 정선메드가 제공하는 시니어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50대 이상 시니어층에 필요한 건강 관리 항목을 선별 제공한다. 설문을 진행하면 맞춤형 건강 관리 항목을 추천 받을 수 있다. 기록의 부담과 애플리케이션 사용 피로도를 줄이기 위함이다. 또한 가족 간 모니터링 기능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부모님의 건강관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조르기’ 기능을 통해 가족 간 친근한 상호작용도 가능하다.시니어 맞춤형 UI·UX도 장점이다. UI 및 디자인을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제작하고 폰트 사이즈도 크게 조절했다. 앱 사용에 다소 미숙한 시니어층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박지민 정션메드 대표는 “쉬운 기록 만으로도 시니어에게 전문적인 건강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B2C 플랫폼 케어,봄을 시작으로 추후 요양기관이나 지자체 등으로 서비스 확장 계획이다”고 전했다.정션메드는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경진대회을 통해 선발된 기업으로, 관악구에 창업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기업설명(IR)과 데모데이 참가 지원, 서울대 교수진 기술 연계 등 혜택을 지원받고 있다.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2023년까지 관악S밸리 내 혁신 스타트업 100개 양성을 목표로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할 예정이다.jinho2323@hankyung.com

    2021.08.18 15:40:37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정션메드’ 시니어 모니터링 플랫폼 ‘케어, 봄’ 출시 예정
  • ‘제1회 Planet A 온라인 해커톤 대회’ 서울대서 25일 개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제1회 Planet A 온라인 해커톤 대회'가 25일부터 개최된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와 지구환경과학교육연구단이 주최하고 인공지능팩토리와 CE기술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구환경과학에서 가장 주요하게 다뤄지는 4가지 분야(기후과학, 지질재해, 해양환경, 극지환경)에 맞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이 주제다. 서울대 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4인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단, 지구환경과학부 대학원생은 제외다.‘Planet A 프로젝트’는 서울대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 분야 육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SNU 10-1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우수학문 분야로 선정된 지구환경과학부는 인공지능 등의 첨단 분석기술을 활용해 미래에 닥칠 지구환경 문제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대회 참가자들은 대회 웹사이트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한 뒤 약 2주 동안 각 과제에 맞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제출해야 한다. 리더보드를 통해 태스크별 실시간 순위가 공개되며, 이 순위에 따른 점수 합산 후 종합 순위를 산정해 시상하게 된다. 최상위 1팀, 차상위 2팀, 차차상위 3팀 등 총 6팀에게 1,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한편 이번 대회의 접수기간은 8월 23일까지이며, 2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대회가 진행된다.      khm@hankyung.com 

    2021.08.13 09:44:31

    ‘제1회 Planet A 온라인 해커톤 대회’ 서울대서 25일 개최
  • 총 상금 1억 2천만원, 서울대 창업경진대회 ‘비더로켓 시즌6’ 참가자 모집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서울대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단이 전국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해 창업경진대회‘비더로켓 시즌6’을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비더로켓은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에게 3개월간 창업아이템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참가팀의 압축성장과 성공적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창업경진대회다. 2014년도 시즌1을 시작으로 올해 시즌6을 맞이하는 비더로켓은 수아랩(송기영 대표), 헤이딜러(박진우 대표), 디스이즈엔지니어링(홍유정 대표), 스윗밸런스(이운성, 장지만 대표), 집토스(이재윤 대표) 등 다수의 성공 창업기업을 배출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 서울시, 시흥시, 관악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대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단, 서울대 기술지주(주), 서울대 시흥캠퍼스 본부, SNU공학컨설팅센터, 벤처경영기업가센터, 서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또한 스타트업 생태계 일원으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서울대 기술지주(주), 어썸레이, 카카오벤처스, KT, 액트너랩,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전담멘토단으로 참여하여 기관의 역량을 동원한 참가팀의 성장을 지원한다. 비더로켓은 모집 및 심사, 액셀러레이팅, 론칭데이 순으로 약 4개월에 거쳐 진행된다. 1차 서류, 2차 발표평가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7팀은 500만원의 착수금을 지급받고, 전담멘토단이 파트너가 되어 함께 창업아이템 개발 및 고도화 작업을 수행한다. 전국의 (예비)창업팀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이 기간 동안 희망팀에 한하여 시흥캠퍼스에 마련된 독립형 사무공간 및 숙소(2인 1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이 외에

    2021.08.11 17:40:14

    총 상금 1억 2천만원, 서울대 창업경진대회 ‘비더로켓 시즌6’ 참가자 모집
  • “과학고-서울대-스타트업CEO에서 이 직업으로 바꿨죠” [강홍민의 JOB IN]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투자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얼마나 전문성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우리 일이죠.” 창업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지속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비롯해 세상에 없던 기술과 서비스로 도전장을 던진 스타트업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창업 열기 속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잣대로 옥석을 가리는 투자심사역의 몸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개 VC(venture capital) 중 8곳에서 연봉 5억원 이상의 고연봉자가 1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바이오 등 특정분야의 투자심사역은 많게는 기본급의 10배가 넘는 성과급을 받는다고 집계됐다. 두 번의 창업 경험을 무기로 투자심사역에 새롭게 도전한 이정준(29)퓨처플레이 투자심사역을 만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투자심사역이 하는 일을 무엇인가. “보통 투자심사역은 투자심사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심사역이 하는 일은 크게 딜 소싱, 투자 집행, 사후 지원 3가지로 구분된다. 특히 저희 회사의 경우엔 다양한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한다. 예를 들어. 채용행사를 기획·진행하거나 예비창업자들을 교육해 창업까지 이어지게 하는 프로젝트도 심사역이 맡고 있다. 좋은 팀을 찾고, 투자하고, 그 팀이 잘될 수 있게 필요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심사역의 역할이다.” 심사역이 되기 위한 조건이 있다면. “아직 심사역에 조건을 말씀드릴 만큼 충분한 내공이 쌓이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볼 땐 어떤 역량이 꼭 필요하다 생각진 않는다. 개인적으로

    2021.08.03 14:12:34

    “과학고-서울대-스타트업CEO에서 이 직업으로 바꿨죠” [강홍민의 JOB IN]
  •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 기업 ‘잘라컴퍼니’, AI기반 영상 편집점 솔루션 베타 서비스 오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잘라컴퍼니’이 개발한 라이브 방송 편집을 위한 인공지능 컷 편집 솔루션 ‘잘라(Zala)’가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발표했다.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1인 미디어 산업이 각광받으며 영상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트위치, 아프리카TV 등 인터넷 라이브 방송 시장 역시 MZ세대에게 환영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스트리밍 영상의 편집점을 AI가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프로그램 ‘잘라(Zala)’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스트리머와 영상 편집자들이 영상 컷 편집을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잘라(Zala)’는 시청자 반응을 중심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서 방송의 재미있는 장면을 추천하는 것이 특징이다.AI가 미리 편집점을 추천해주면서 영상 확인 시간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추천 편집점을 직접 조절하면서 빠르고 편리하게 컷 편집점을 확정할 수 있다.현재 잘라컴퍼니 홈페이지에서 베타 프로그램을 무료 다운로드하고 사용할 수 있다.잘라컴퍼니 관계자는 “현재 AI는 리그오브레전드 방송일 경우 실제 유튜브 편집본에 실린 컷들과 AI 추천 편집점이 95% 이상 일치할 만큼 정확도를 확보했다”며 “편집점 추천 엔진을 고도화하고 자막, 효과 편집 분야까지 확장하면서 누구나 손쉽게 방송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하겠다”고 전했다.잘라컴퍼니는 해당 솔루션 및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초기 스타트업 전문투자사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잘라

    2021.07.20 14:44:50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 기업 ‘잘라컴퍼니’, AI기반 영상 편집점 솔루션 베타 서비스 오픈
  • “세무사도 포기한 부동산 양도세, 인공지능이 해결해드립니다”... 인공지능 부동산 처방전 서비스 '부동부동' 4월 론칭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프롭테크 스타트업인 ‘크레이지 알파카’에서 인공지능 부동산 처방전 서비스 ‘부동부동’을 이달 웹 체험버전으로 론칭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일반인들은 부동산 거래에 있어 양도세, 취득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 및 비용계산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또한 학군, 직주근접성과 같이 개인별 원하는 조건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별 시세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

    2021.04.07 16:03:44

    “세무사도 포기한 부동산 양도세, 인공지능이 해결해드립니다”... 인공지능 부동산 처방전 서비스 '부동부동' 4월 론칭
  • 서울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 창업기업 15일까지 모집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서울대 창업지원단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 보유 창업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서울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자금을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18년 3월 26일부터 2021...

    2021.04.06 18:27:13

    서울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 창업기업 15일까지 모집
  • 서울대 '기획창업' 첫 주식 기부…기부증서 전달식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교원창업기업 ㈜지나이너(대표 권혁준, 수의대 교수)는 지난 16일 실험실 창업지원을 위한 기부주식(총 500주, 발행주식의 5%) 증서 전달식을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개최했다. ㈜지나이너는 고생산성, 고증식성 최첨단 백신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인체용 및 동물용 백신주, 항생제 대체물질, 항체 신약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산학협력단의 기획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10월 설...

    2021.03.17 14:17:38

    서울대 '기획창업' 첫 주식 기부…기부증서 전달식 개최
  • 개발자 향한 '역대급 러브콜'에… 서울대도 움직였다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코로나19가 산업패러다임의 변화를 급격히 앞당기면서 IT기업의 성장세도 거세다. 이런 가운데 특히 주목받는 건 개발자다. 대형 IT기업들은 잇따라 개발자에게 고액연봉과 다양한 맞춤 복지를 제시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대학들도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스타트는 서울대가 끊었다. 서울대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1 DREAM ON 서울대학교 온라인 이공계 우수인재 채용박람회’...

    2021.02.22 16:24:58

    개발자 향한 '역대급 러브콜'에… 서울대도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