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스타트업 등용문 서울혁신챌린지, 더 강해져 돌아왔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 23일까지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3·4차)’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서울혁신챌린지’는 혁신주체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개발 지원하는 6년차 사업이다. 올해부터 기술발전 속도에 맞추어 최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연 4회 모집으로 대폭 확대하였으며 본 공고는 그 중 3·4차 공고다.인공지능, 블록체인, 드론, 자율주행, 메타버스, 스마트시티 등 4차산업 관련 혁신기술 R&D를 지원하며, 예선에서는 약 14팀 대상 시제품 제작(최대 2천만원), 결선에서는 약 7팀 대상 R&D(최대 1.5억원)를 지원한다.서울혁신챌린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아이디어·팀빌딩’ 프로그램 및 후속지원도 제공된다. 서울혁신챌린지의 꽃이라 불릴 수 있는 ‘아이디어·팀빌딩 프로그램’은 기획자·개발자·마케터·디자이너 등 다양한 혁신주체 간 교류·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팀빌딩을 이룰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서울혁신챌린지 사업은 R&D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지속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후속지원도 제공한다. 투자유치 기회 확보를 위한 Demoday, 전문가 1:1 밀착 멘토링 등이 그 내용이다.한편,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공고도 이번달 17일까지 공모가 진행된다.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3·4차)’ 또는 ‘서울혁신챌린지(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에 참가 희망자는 SBA 서울R&D지원센터

    2022.08.11 10:28:26

    스타트업 등용문 서울혁신챌린지, 더 강해져 돌아왔다
  •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서울시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임팩트 투자 및 ESG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투자자(VC)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Make IMPACT of IMPAC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발표했다.지난 7월 12일 오후 3시부터 강남 드리움에서 진행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는 임팩트 투자자 간 정보교류부터 향후 생태계 전망을 공유하는 행사다. ESG 및 임팩트 투자에 관심 있는 VC를 대상으로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고 투자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ESG 및 임팩트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앞으로 임팩트 투자를 이끌어 나갈 주니어 투자자들의 역량강화 및 그들간의 네트워크를 쌓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탭엔젤파트너스 △에이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 △한화생명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씨드개인투자조합 △하나증권 △집현전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팔콘제이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트랜스링크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총 15개의 투자사의 18명의 VC가 참석했다.이번 네트워킹 데이에는, 주니어 VC들을 위한 특별 강연으로 스파크랩 김유진 대표,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연사로 초청돼 각각 ‘액셀러레이터의 역할’, ‘ESG 핵심 지표에 따른 임팩트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참가

    2022.07.28 15:51:17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 개최
  • 청년취업사관학교, 2022년 디지털 혁신인재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디지털 혁신인재 일자리 매칭데이’가 10일, 11일 양일간 청년취업사관학교 영등포캠퍼스에서 개최한다.이번 매칭데이는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와 IBK기업은행, 한국인공지능협회의 공동 주최로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수료생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료생과 채용예정 기업과의 1:1 면접 자리다. 참여기업은 코스닥 상장사인 에브리봇 및 자율 주행차 시스템 개발 기업인 에스더블유엠 등 총 110여개사다.이번 매칭데이에서는 구직활동 중인 수료생에게 이력서 및 본인의 취업준비도와 성향을 분석 할 수 있는 맞춤형 직무진단 컨설팅 등 직무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지원한다. 이광열 서울산업진흥원 교육본부장은 “이번 매칭데이를 시작으로 디지털 혁신 우수 기업에 우리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이 채용으로 연계되어, 미래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향후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재 채용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채용 니즈를 반영한 디지털 인재 양성과 좋을 일자리 발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5.04 16:59:03

    청년취업사관학교, 2022년 디지털 혁신인재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 SBA-퓨처플레이, 업무협약 맺고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미래 먹거리 찾는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퓨처플레이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혁신 기술 스타트업의 발굴-투자-성장지원을 위한 ‘퓨처길드’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퓨처플레이와 서울산업진흥원은 13일,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혁신 기술 스타트업의 발굴-투자-성장지원을 위한 ‘퓨처길드’ 프로그램을 4월 공동으로 개최한다. ‘퓨처길드’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와 퓨처플레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협업의 장으로, 각 이종 산업별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7개월간 진행되며, 제시된 주제에 맞는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모집 및 최종 선정해 기업 파트너에 스타트업을 3팀씩 매칭해 기존 사업 강화 혹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검증할 예정이다. ‘퓨처길드’를 통해 대기업은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신사업 발굴과 검증, 신기술 탐색 및 성능 검증(PoC)을 할 수 있으며, 우수 초기 기업에 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스타트업은 창업 인프라 제공부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기업 파트너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사업 검증과 함께 전략적 투자자(SI)와의 긍정적인 만남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퓨처길드의 첫 시즌 주제를 ‘메타버스’로 정하고, 미래 발전을 주도할 혁신 기술 스타트업 발굴

    2022.04.15 10:52:47

    SBA-퓨처플레이, 업무협약 맺고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미래 먹거리 찾는다
  • SBA,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채···행정, 홍보, 안전·보건관리 등 41명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올 상반기 신입·경력직원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일반직(신입) 36명, 일반직(경력) 5명으로 총 41명이다. 일반직(신입) 7급 채용분야는 △일반행정 △외국어 △홍보마케팅 △정보화 등이며, 일반직(경력) 5급 채용분야는 △해외투자유치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 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19일까지이며, 6월 중 최종 임용 예정이다. 이번 공채는 인베스트서울센터의 서울투자청 확대, 청년취업사관학교 확대, 광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 기업 규제애로 지원, 마곡기업지원센터 운영 등 진흥원 사업영역의 확대 및 기업지원 기능 강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 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며, 서류전형,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필기전형, 1차면접(역량면접), 2차면접(심층면접)으로 진행된다.  서울산업진흥원 인사담당자는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해가는 문제해결능력과,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협업 능력을 본다. 적극적이고 잠재력이 있는 지원자를 찾고 있으며, 이번 직원 채용에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4.13 11:21:33

    SBA,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채···행정, 홍보, 안전·보건관리 등 41명 채용
  • SBA-앤틀러, 예비 창업자 100명 뽑아 CEO로 키운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앤틀러코리아가 스타트업 육성 협력을 위해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앤틀러코리아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극초기 벤처캐피털사로서, 뉴욕, 스톡홀름, 베를린, 런던, 오스틴, 싱가폴, 도쿄 등 전 세계 16개 도시에 진출해 현재 기준 약 2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작년 10월 한국지사를 설립했고, 올해 7월경 첫 번째 한국 프로그램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창업허브와 앤틀러코리아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배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검증부터 시제품 개발, 투자유치 전 과정을 6개월 동안 압축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 기수별 예비창업자 10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스타트업 제너레이터’는 컴퍼니빌딩+액셀러레이팅+VC투자가 결합된 모델로, 기수 별 예비창업자 약 100명을 선발해 총 6개월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첫 3개월간은 팀 빌딩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 검증을 진행해 앤틀러의 초기 투자(pre-seed)를 받은 팀에 한해 그다음 3개월간 최소 기능 제품(MVP) 개발 및 성장성 검증 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시드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를 준비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참가자는 ▲서울창업허브 공덕 코워킹 스페이스 이용 ▲창업팀 구성 및 비즈니스화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창업 지원금 및 투자 유치 지원 ▲스타트업 창업자, 투자자 등 다양한 어드바이저 커뮤니티 네트워크 제공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

    2022.04.11 09:08:19

    SBA-앤틀러, 예비 창업자 100명 뽑아 CEO로 키운다
  • 서울시, 중소기업 선정해 글로벌 진출 돕는다···‘하이서울기업’ 26일까지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산업진흥원이 ‘하이서울기업인증’ 신규기업을 공개모집한다.하이서울기업인증이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이 양호하고 기술·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에게 부여되는 인증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어주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4월 26일까지이며, 모집 규모는 100개사 내외로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 하나가 서울시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기준은 정량평가, 발표평가, 현장실사, 운영위원회 등 4단계 과정을 통해 성장성, 기술성, 해외진출 등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올해 모집에서는 1차 평가를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해 기업신청 및 평가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일부 중복된 평가항목 제외를 통한 선정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평가에 대한 참여기업의 피로도를 줄였다.  하이서울기업인증 사업 선정 시 혜택은 하이서울기업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 및 서울시장명의 지정서 수여를 비롯해 ▲하이서울기업 B2B 전용 지원사업 ▲글로벌 진출 지원 ▲하이서울기업 정부과제 유치지원(컨설팅, 교육 등) ▲고용, R&D, 마케팅 등 SBA 기업지원 사업 가점 부여 및 기업 할당 인센티브 ▲입찰시 가점 부여 ▲하이서울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다. 이 사업은 2004년 출범해 올 4월 현재 918개사 규모로 성장해 인증기업 49%가 글로벌 시장 진출, 42개사가 코스닥에 상장했다.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13조 7800억원으로 평균 매출액은 2020년 127억에서 150억으로 17.89% 증가했다. 수출처는 동남아시아(269곳), 북미(199곳), 일본(166곳), 중국(162곳), 유럽(158곳), 남미(72곳), 아프리카(34곳) 등 전세

    2022.04.04 17:28:09

    서울시, 중소기업 선정해 글로벌 진출 돕는다···‘하이서울기업’ 26일까지 모집
  • 무신사-SBA, 중소 패션 브랜드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무신사가 서울산업진흥원과 중소 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무신사와 진흥원은 중소 패션 브랜드 판매 및 프로모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개성 있는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는 서울 소재의 중소 패션 브랜드를 발굴하고, 1020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이 국내외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론칭한 공공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무신사 스토어 입점을 추진한다. 무신사는 진흥원이 중소기업과 협업해 발굴한 서울메이드 상품을 소개하고, 서울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가치와 패션 스타일을 알리기 위한 콘텐츠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이승진 무신사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무신사는 그동안 패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신진 브랜드 발굴과 중소 브랜드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계기로 중소 브랜드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1.10.08 11:35:32

    무신사-SBA, 중소 패션 브랜드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아토제이드 천연 옥꽃,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 2년 연속 선정

    홈데코 전문기업 갤러리 아토아트는 천연 옥꽃 ‘아토제이드’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1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에 뽑힌 천연 옥꽃 ‘매그놀리아 클래식’은 아토제이드의 우수 브랜드다. 보석 감정을 받은 천연 옥 원석을 수작업으로 세공해 꽃과 잎을 정교하게 만들었다. 집안과 사무실, 회의실 등 어느 곳에...

    2021.04.12 13:28:15

    아토제이드 천연 옥꽃,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 2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