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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Must Have] 원하는 대로

    오직 나에게 맞춰진 최상의 드라이버.레이 알파 블랙 드라이버는 로마로골프 최초로 카본을 배합한 헤드가 돋보인다. 크라운과 토에 카본을 적용해 극한의 경량성을 실현하면서, 샬로 헤드의 단점인 토다운 현상을 완화하고 헤드의 개폐를 원활히 해 임팩트에 기여한다. 공기 저항을 줄이고 헤드 스피드의 감속을 보완하는 ‘하이백(high back)’ 형태의 헤드는 임팩트 시 가해지는 강한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균형감까지 갖췄다. 독자적인 RZR446 티타늄 페이스는 두께에 변화를 준 콰드로 디자인의 단조 컵 페이스로, 토와 힐 측에 실버 합금을 결합해 임팩트 시 페이스의 지나친 굴곡을 방지하고 최대 반발력을 실현한다. 무엇보다, 피팅 스튜디오급의 셀프 피팅 기능을 눈여겨볼 것. 가변식 슬리브로 샤프트의 삽입 각도와 페이스 앵글의 임팩트 로프트, 라이 각을 바꿀 수 있다. 또한 티탄(1g), 스테인리스 스틸(3g), 그리고 텅스텐(5·7g)의 4가지 피팅 웨이트는 헤드 무게 조정 외에도 구질을 개인의 성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글 이동찬 기자 cks88@hankyung.com | 사진 신채영

    2021.11.01 11:39:36

    [Must Have] 원하는 대로
  • [Must Have] 3단 변신

    당신의 취향 하나쯤은 제대로 저격할 아이언.멀티 플레이어와 하이브리드가 존중받는 지금, 아이언도 하나의 기능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로마로골프는 3가지 모드를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중공 블레이드 타입의 레이-V V1 아이언으로 트렌드를 주도한다. 이 독보적인 ‘3 모드 테크놀로지(3 MODE Technology)’는 헤드 내부의 무게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으로, 다양한 소재와 무게의 웨이트스크루와 티탄 혹은 크로몰리 소재의 이너스크루를 조합해 골퍼에게 최적의 무게중심을 완성시킬 수 있다. 이너스크루 없이 웨이트스크루만 장착한 ‘중공 모드’는 페이스의 반발 성능과 비거리를 향상시키며, 가장 무게가 나가는 크로몰리 이너스크루를 장착한 ‘크로몰리 모드’는 볼을 강하게 잡으면서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사한다. 크로몰리보다 가벼운 티탄 이너스크루를 장착한 ‘티탄 모드’는 중간 단계를 실현한다. 백페이스 뒷면을 따라 두께가 증가하는 ‘리버스 테이퍼 블레이드’ 구조와 CNC 가공한 페이스와 그루브는 안정적인 탄도와 강력한 스핀 성능을 구현한다.글 이동찬 기자 cks88@hankyung.com | 사진 신채영

    2021.11.01 11:39:30

    [Must Have] 3단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