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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SW 개발 클라우드 '그릿지', 15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소프트스퀘어드는 외주 개발 플랫폼 ‘그릿지’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인 이하늘(29) 대표가 본인의 프리랜서 경험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는 4년차 기업으로 기존 교육 위주의 사업에서 개발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이 대표는 “그릿지는 PR과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개발자들에게 개발에만 집중 할 수 있는 긱 워킹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소프트스퀘어드는 2019년 설립 후 3년간 개발자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프로그래밍 외주 연계 교육 ‘라이징 캠프’와 프리랜서 연합 동아리 ‘메이커스 챌린지’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조성했다. 특히 라이징캠프는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청년인턴직무캠프, SBA SeSAC, 삼성, SKT T-Academy, 건국대, 인하대, 연세대 등과 컨소시엄 교육을 수행했다.라이징캠프를 통해 선발된 개발자들이 본인 앱을 런칭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프리랜서 연합 동아리 ‘메이커스 챌린지’도 성과를 내고 있다. 메이커스 챌린지는 크게 CMC(Central Makeus Challenge) 와 UMC(University Makeus Challenge)로 나뉜다. CMC는 현재 공유 일기 앱 투다, 코로나 맵 코로나닥터, 그림일기 앱 비몽과 같은 수만에서 수십만에 이르는 유명 앱들을 배출했으며 현재까지 100개가 넘는 앱이 런칭된 수준 높은 동아리이다. 실제 경력직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가 활동하고 있다. UMC는 외주를 수행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연합 동아리로 국내 33개 대학에 설립돼 2000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이러한 높은 성장세를 기반으로 소프트스퀘어드는 개발 프로젝트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약 2000명

    2022.11.25 09:39:12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SW 개발 클라우드 '그릿지', 15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