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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대 CEO-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완전 민영화 성공 후 비은행 부문 강화 집중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우리금융지주의 오랜 숙원인 완전 민영화에 성공한 뒤 비은행 부문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전략과 글로벌 전문가로서 우리은행 최연소 전략기획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7년 우리은행 은행장에 선임돼 지주 체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고 2019년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장 겸임 초대 회장에 선임됐다. 이후 지주 회장과 은행장직을 분리해 지주 설립 2년 차인 2020년 3월부터 우리금융그룹의 회장을 역임 중이다.우리금융그룹은 2022년 1월 ‘항상 앞서가는 새로움으로(New next, Next new)’를 슬로건으로 창립기 념식을 개최했다. 손 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지주 설립 21주년의 역사를 되살려 한국 최초이자 최고의 금융그룹이었던 역사적 자부심을 되찾아야 한다”며 “창발적(創發的) 혁신으로 ‘디지털이 강한 글로벌 리딩 금융그룹 도약’의 꿈을 이루자”고 당부했다.지주사 설립 3년 차를 맞은 2021년 우리은행은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성과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익 창출력, 적극적인 건전성·비용 관리 등 확고한 리질리언스 역량을 통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자 이익과 비이자 이익을 합한 순영업 수익은 8조34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했다. 이자 이익은 6조9857억원으로, 중소기업 중심의 견조한 대출과 저비용성 예금 증대 노력으로 수익 구조가 개선되며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손 회장은 최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IR) 행사에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IR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2022년 5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 이후 2년 만에 싱가포르 지역의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해외 IR을 진행했다. 2박 3일

    2022.07.07 06:36:07

    [100대 CEO-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완전 민영화 성공 후 비은행 부문 강화 집중
  • 주한영국대사 만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ESG 협력 모색”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영국대사와 만남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이들은 기후 위기 대응과 자연 회복을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손 회장은 이번 면담에서 기후 위기 극복과 자연 회복을 목표로 추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영국에서 진행한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등 친환경 금융 확산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특히 플라스틱 오염방지 및 순환 경제 달성을 위한 캠페인 추진 활동과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등 국제 산림협력 실천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영국 정부 및 학계는 물론 민간부문에서도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콜린 크룩스 대사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영국 정부의 녹색·기후금융 분야 다양한 친환경 투자 기회에 대해 소개했다. 또 우리금융의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2.06.11 06:00:07

    주한영국대사 만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ESG 협력 모색”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기업가치 제고 의지”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입해 총 10만8127주의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우리금융 관계자는 “이번 손태승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2022년 그룹 경영 성과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완전 민영화 모멘텀과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반으로 지난해 4분기 이후 상승세를 보여왔으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요인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손태승 회장은 그간 일시적 주가 조정 요인이 발생할 때마다 자사주 매입에 나서 그룹 펀더멘털의 견조함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밝혀왔다”며 “올해는 해외투자설명회(IR)를 재개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자사주 매입에는 이원덕 우리은행장 내정자를 포함 그룹 임원진들도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2.03.04 17:52:23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기업가치 제고 의지”
  • 완전 민영화 이끈 손태승 회장…9.8억원 자사주 매입

    [스페셜 리포트]우리금융그룹이 23년 만에 ‘완전 민영화’에 성공했다. 정부 소유의 금융사라는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진 셈이다. 우리금융이 완전 민영화로 KB?신한?하나금융 등 경쟁자들과 격차를 좁히고 리딩 금융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광주 출신으로 전주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학 석사,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1987년 한일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고 우리은행이 출범한 이후 글로벌사업본부 부문장 등을 거쳐 2017년 12월 우리은행장에 올랐다.그는 그룹 내 전략통이자 인수·합병(M&A)의 승부사로 평가받는다. 지주 출범 첫해인 2019년 우리자산운용·우리글로벌자산운용·우리자산신탁을 그룹에 신규 편입했고 지난해 우리금융캐피탈에 이어 올해 우리금융저축은행 자회사 편입까지 마무리했다. 손 회장은 그간 회사 주식 매입에 나서며 기업 가치 제고에 강력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은행장 재직 시절 5000주씩 3차례 주식을 매입했고 우리금융이 은행지주사 체제로 전환된 2019년 이후 주식 매입에 속도를 냈다. 2019년과 2020년 각각 5000주씩 5차례 주식을 매입했고 올해 8월, 9월, 12월 각 5000주까지 총 16차례 사들였다. 이 기간 총 매입 금액은 9억8130만5000원이다. 단순하게 비교하면 손 회장의 지난 한 해 보수(11억원) 대부분을 주식 매입에 쏟아부은 셈이다.우리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1983억원을 기록,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92.8% 증가한 실적을 냈다. 회사 호실적과 손 회장의 자사주 매입이 우리금융 주가를 지지하는 동력으로 작용했고, 현재 우리금융 주가

    2021.12.07 06:00:16

    완전 민영화 이끈 손태승 회장…9.8억원 자사주 매입
  • 금감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DLF 징계 취소 판결에 항소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부실 판매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중징계 제재를 취소하라는 법원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결정했다.금감원은 17일 오전 ‘우리은행 DLF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결정하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법률 자문 결과 개별 처분 사유에 대해 법원의 추가적인 판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점, 동일 쟁점을 두고 하나은행과 소송이 진행 중인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항소 결정은 금융위원회와의 협의 끝에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은 지난 3일 판결문을 정식으로 송달받았기 때문에 14일 이내인 이날까지 항소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그동안 금감원은 항소 여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해왔다. 항소 여부는 진행 중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중징계 취소 처분 소송뿐만 아니라 향후 비슷한 소송과 제재 결과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항소와 별개로 금융시장과의 소통 및 금융 감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현재 계류 중인 사모펀드 재제건 처리나 내부 통제 제도 보완을 위해서 금융위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사전적 감독을 통해 위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해서 사후적 제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감독과 사후 감독을 조화롭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LF는 금리나 환율, 신용등급 등을 기준으로 파생결합증권(DLS)에 투자하는 펀드다. 2019년 하반기 세계적으로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미국, 영국, 독

    2021.09.17 19:05:54

    금감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DLF 징계 취소 판결에 항소
  • ‘DLF 중징계 취소 소송’ 손태승 회장, 1심 승소…금감원 ‘CEO 제재’ 정당성 흔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손실 사태의 책임을 물어 중징계를 내린 금융감독원의 제재를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와 관련된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금감원의 제재와 동일한 법리를 두고 다툰 만큼 관련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강우찬 부장판사)는 27일 손 회장이 금융감독원장을 상대로 낸 문책경고 등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의 제재 사유 5개 가운데 ‘금융상품 선정절차 마련의무 위반’만 인정되고, 다른 4개 사유는 모두 인정되지 않아 금감원의 제재는 그대로 유지될 수가 없어 위법하다”고 밝혔다. 이어 “적법한 것으로 인정되는 1가지 사유에 상응하는 제재를 다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재판부는 “이 사건 쟁점은 금융회사지배구조법상 내부통제기준 마련 의무에 반드시 포함될 내용이 빠져있는지 여부”라며 “금감원은 이에 대해 미흡하거나 실효적이지 않은 경우에도 제재할 수 있다는 주장인데 이건 법령에 반하고 예측 가능성을 훼손해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DLF는 금리나 환율, 신용등급 등을 기준으로 파생결합증권(DLS)에 투자하는 펀드다. 2019년 하반기 세계적으로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미국, 영국, 독일의 채권 금리와 연동된 DLS와 DLF에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했다. 금감원은 DLF 사태와 관련해 금융사가 내부 통제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명시한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을 들어 경영진이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21.08.28 06:00:17

    ‘DLF 중징계 취소 소송’ 손태승 회장, 1심 승소…금감원 ‘CEO 제재’ 정당성 흔들
  • 우리금융 완전 민영화 시동 속 남은 과제는

    [스페셜 리포트]우리금융이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달성했지만 숙원 사업인 ‘완전 민영화’는 20년째 답보 상태에 빠져 있다. 우리금융에 투입된 정부의 공적 자금 회수는 현재 진행형이다. 정부는 2022년까지 우리금융 ‘완전 민영화’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는다. 남은 시간은 ‘1년 반’. 예금보험공사의 잔여 지분 매각 작업이 앞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우리금융 주가는 우리금융이 은행지주사 체제로 전환된 2019년 이후 롤러코스터를 탔다. 2019년 2월 1만6000원을 찍었던 주가는 약 1년 만에 6320원까지 폭락했다.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라임 사태가 한꺼번에 겹친 데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경기가 침체되면서다. 여기에 금융 당국이 금융사를 상대로 충당금을 충분히 쌓고 배당을 자제하라는 권고를 지속해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하지만 올 초 경기 회복 기대감과 실적 반등으로 주가가 회복세로 전환돼 현재 1만1000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상황이 반전되자 정부는 지난해 올스톱됐던 우리금융지주의 완전 민영화 로드맵(2022년까지 지분 매각) 작업을 다시 가동했다. 우리금융 최대 주주이자 준정부 기관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지난 4월 우리금융 지분 2%를 시간 외 블록세일(대량 매매) 방식으로 매각해 공적 자금 약 1500억원을 추가 회수했다. 앞서 정부는 2019년 6월 예보를 통해 보유한 우리금융지주의 잔여 지분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에 걸쳐 최대 10%씩 분산 매각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난해 주가 급락과 시장 불확실성 확대 등을 이유로 1년 동안 로드맵이 이행되지 않은

    2021.08.27 06:00:22

    우리금융 완전 민영화 시동 속 남은 과제는
  • 탄소 중립 선언…2030년까지 ESG 금융 100조원 쏟는다[CEO 24시]

    [CEO 24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까지 ESG 금융에 100조원을 지원하고 2050년까지 자산 포트폴리오의 ‘탄소 중립(탄소 순배출량 0)’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우리금융은 7월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그룹 ESG 비전 및 중·장기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우리금융은 ESG 새 비전을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으로 정하고 중·장기 목표로 ‘플랜 제로 100’을 선언했다. 또 우리금융은 ESG 금융에 대한 기준을 수립하고 철저히 사후 관리를 하며 투명하게 공시하는 등 ‘ESG 금융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 4월 ESG 경영위원회 승인으로 ‘ESG 금융 원칙’을 수립했고 현재 ESG금융 분류 체계인 ‘W-택소노미(Taxonomy)’를 고도화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정책을 고도화할 예정이다.손태승 회장은 “ESG 금융을 통해 우리 세대와 미래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1.07.19 06:21:01

    탄소 중립 선언…2030년까지 ESG 금융 100조원 쏟는다[CEO 24시]
  •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수익원 다변화 집중…리스크 관리 고삐 죈다

    [100대 CEO]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그룹 체제 전환 3년 차를 맞아 ‘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금융그룹’이라는 새 비전을 선포하고 ‘혁신과 효율성 기반의 그룹 경쟁력 강화’를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이에 그룹의 6대 핵심 전략인 △그룹 성장 기반 확대 △디지털 넘버원 도약 △경영 효율성 제고 △브랜드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리스크와 내부 통제 강화 △글로벌 사업 선도에 매진해 달라고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손 회장은 비은행부문 포트폴리오 확대로 수익원 다변화에 역량을 집중해 그룹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2019년 지주사 출범 후 자산 운용과 부동산 금융 부문 강화를 위해 우리자산운용·우리글로벌자산운용·우리자산신탁을 자회사로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소비자 금융의 중추적 역할 등 중소·서민 취약 계층 대상 금융 편익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우리금융캐피탈·우리금융저축은행도 자회사로 신규 편입했다.손 회장은 지난해 ‘디지털 퍼스트, 체인지 에브리싱(digital first, change everything)’을 그룹 디지털 비전으로 선포하고 신규 출범한 디지털혁신위원회의 위원장을 맡는 등 그룹의 디지털 혁신을 직접 챙겨 왔다. 올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등 임직원 50여 명이 비대면으로 참석한 ‘디지털 혁신 타운홀 미팅’에서는 디지털 넘버원이 되려면 소속을 불문하고 모든 임원들이 사고방식을 대전환해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또한 손 회장은 전사적인 ESG 경영을 위해 이사회 전원으로 구성된 ‘ESG경영위원회’와 자회사 CEO 전원이 포함된 &l

    2021.06.22 06:11:02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수익원 다변화 집중…리스크 관리 고삐 죈다
  •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전략·글로벌 전문가...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1959년생. 1983년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1986년 서울대 법학대학원 석사. 2000년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석사. 2015년 우리은행 글로벌사업본부 부행장. 2017년 우리은행 글로벌부문 부문장. 2018년 우리금융지주 회장(현). 손태승(62)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전략 설정과 글로벌 진출의 ‘전문가’로 꼽힌다. 이는 손 회장의 이력에서 확...

    2021.03.24 07:14:01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전략·글로벌 전문가...사업 포트폴리오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