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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성북구·한성대 벤처창업지원센터 스타트업 CEO] 창작자와 제조업체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선순환 브랜드 창업 생태계’ 만드는 (주)슈퍼웍스컴퍼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브랜드, 특히 패션의류와 같은 산업에서 재고는 재앙만큼 무서운 말이다. 재고가 쌓이면 부담이 쌓이고, 비용이 쌓이고, 결국 브랜드는 스트레스에 쌓여 정작 중요한 수익은 쌓지 못한 채 무너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굿즈 및 브랜드 창업을 꿈꾸는 창작자들은 선뜻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초기 창업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결국 판매부진 시 쏟아지는 재고를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브랜드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제조업체는 일감이 줄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좁아져 구매를 꺼려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재고부담 없이 아티스트가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야 말로 모두를 위한 상생의 길이라는 생각에 ‘커스텀빌리지’는 출발하게 됐다.“패션 브랜드 런칭을 위한 디자이너, 일러스트, 팝아트, 타투이스트, 캘리그라피, 회화,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시도만큼이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법인 설립 후 3개 아티스트 브랜드로 시작해서 인플루언서 협업, 드라마 협업, 지속적인 아티스트 브랜드 개발을 거쳐 2022년 3월 기준으로 16개 브랜드를 개발하여 왔습니다.” 자신이 직접 아티스트로서 브랜드를 개발하고 운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전진우 대표는 자신의 직접 경험이 ‘지속가능한 선순환 브랜드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브랜드 론칭에 필요한 브랜딩, 디자인, 상품제작, 사진촬영, 스토어, 마케팅, 유통에 이르기까지

    2022.09.23 15:12:03

    [2022 성북구·한성대 벤처창업지원센터 스타트업 CEO] 창작자와 제조업체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선순환 브랜드 창업 생태계’ 만드는 (주)슈퍼웍스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