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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Item] TRAVEL MATE

    녹음이 우거진 숲과 계곡, 탁 트인 쪽빛 바다. 그 어디라도 멋스럽게. ❶ 통기성이 뛰어난 베이지 집업 폴로셔츠 25만5000원 보스 맨 ❷ 휴대하기 좋은 블랙 비츠 필플러스 포터블 스피커 22만9000원 비츠바이닥터드레 ❸ 메시 안감을 덧댄 카무플라주 윈드브레이커 재킷 74만 원 보스 맨 ❹ 앞면 파우치를 분리해 패니 백으로 활용 가능한 카키 알파 브라보 카데트 토트백 79만 원 투미 ❺ 위시 울 소재의 브라운 360LP 플렉...

    2021.06.09 13:01:04

    [Item] TRAVEL MATE
  • [Car] 가족을 위한 달리기 머신

    스포츠카를 꿈꾸지만, 가족 생각에 욕망을 억눌러온 남성을 위한 SUV. PORSCHE Cayenne Coupé 전장 4930mm 전폭 1985mm 전고 1675mm 공차 중량 2095kg 엔진 형식 3L V6 터보차저 배기량 2995cc 최대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 복합 연비 7.8km/L 가격 1억1630만 원 BMW X3 M40i 전장 4715mm 전폭 1890mm 전고 1675mm 공차 중량...

    2021.06.09 12:46:36

    [Car] 가족을 위한 달리기 머신
  • [Liquor] 홈술의 격조

    홈술의 시대, 먹다 남은 술로 만드는 초간단 칵테일 레시피. 진 + 티백 진(gin)은 노간주나무 열매와 다양한 허브를 증류해 만든 술이다. 그래서인지 허브티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데 캐머마일과 재스민, 페퍼민트 등 집에 있는 티백을 이용하면 멋진 칵테일을 완성할 수 있다. 준비물은 진과 좋아하는 허브티의 티백, 토닉워터와 얼음. 어떤 티백을 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맛 또한 묘미다. Recipe ❶ 하이볼 글라스에 진을 30ml 정도 따른...

    2021.06.09 11:15:48

    [Liquor] 홈술의 격조
  • [Golf Interview] 차가운 필드의 남자

    찌는 듯함 폭염에도 냉정심을 유지하려면 냉감 소재가 뒷받침돼야 한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과 김성진 리앤장성형외과 홍대점 원장이 완성한 6월의 ‘쿨’ 필드 룩을 참고할 것.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리앤장성형외과 홍대점 원장, 김성진입니다. 또한 싱글 플레이어를 꿈꾸는 골프 러버이기도 합니다. 필드를 처음 마주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7년 전, 아버님께서 사용하시던 클럽을 물려주시면서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021.05.31 11:40:26

    [Golf Interview] 차가운 필드의 남자
  • [Grooming] 향기로 기억될 여름

    향기는 특정한 시간과 장소를 떠오르게 하는 힘이 있다. 올해의 여름을 뇌리에 각인시켜줄 향수들을 모았다. DIPTYQUE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세 번째 챕터, ‘썸머 에센셜’ 컬렉션의 향수. 그리스어로 태양을 의미하는 ‘일리오(ilos)’ 향은 독특한 선인장 열매인 프리클리 페어를 메인으로, 베르가모트와 아이리스, 재스민이 조합된 신선한 향이 특징. 영국 아티스트, 루크 에드워즈 홀의 생기 넘치...

    2021.05.31 11:40:10

    [Grooming] 향기로 기억될 여름
  • [Must Have] 포켓몬스터

    자, 이제 시작이야. 홀인원에 대한 내 꿈은. 목수가 연장 탓을 한다는 말도 있지만, 골프용품만은 예외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꼼꼼하게 만든 제품이 결과적으로 유연한 플레이로 이어지기 때문. 어찌 보면 대수롭지 않은 아이템도 허투루 골라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혼마골프는 새로이 출시한 이 ‘캡슐 장갑’으로 골퍼들이 한층 발전한 퍼포먼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스윙이 불안정해 고민하는 초중급 플레이어들에게 안성맞춤...

    2021.05.31 11:39:34

    [Must Have] 포켓몬스터
  • [Must Have] 참 잘했어요

    스타일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셔츠. 입는 것 하나에도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야 할 시기. 에스.티. 듀퐁 클래식은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 번 ‘비건 셔츠’로 친환경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오래전부터 인류가 사용해 온 천연 섬유인 리넨과 재생 가능한 목재에서 화학적 변형 없이 추출한 섬유인 텐셀을 활용해 제조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적게 발생시키고, 완성된 제품은 자연 분해되는 것이 특징이다. 리...

    2021.05.31 11:39:12

    [Must Have] 참 잘했어요
  • [Must Have] 공구의 재발견

    일상적인 나사와 드라이버, 못의 고귀한 변신. 1969년, 까르띠에 뉴욕의 디자이너인 알도 치풀로가 디자인한 LOVE 브레이슬릿은 그 당시에도 이미 ‘2000년대 주얼리’의 모습을 갖췄다. 손목에 끼운 후 전용 드라이버를 사용해 스크루로 양쪽을 고정하도록 고안된 디자인은 주얼리를 착용하는 방식에 큰 혁명을 일으켰다. 여기에 반드시 두 사람이 함께해야 착용할 수 있다는 ‘감정적인 유대감’은 시간을 초월...

    2021.05.31 11:37:57

    [Must Have] 공구의 재발견
  • [Must Have] 찬란한 유산

    반짝이는 펜던트로 묘사한 메종의 헤리티지. 벨 에포크는 프랑스어로 ‘좋은 시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19세기 말부터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의 기간을 이르는 말로, 정치적 격동기가 끝난 뒤 경제적인 풍요와 번창한 예술과 문화를 누리던 시기다. 금세공 장인이자 다미아니의 창립자, 엔리코 다미아니는 찬란했던 벨 에포크 시대의 황홀함과 낙천주의에 찬사를 보내며, 동명의 벨에포크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영화 필...

    2021.05.31 11:37:46

    [Must Have] 찬란한 유산
  • [Must Have] 기능의 미학

    기본을 잃지 않은 아름다움의 변주. 1975년 처음 세상에 등장한 로레아토 컬렉션은 팔각형 베젤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라인과 손쉬운 착용법으로 제라드-페리고만의 미학과 기능의 조화를 보여준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로레아토는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왔지만, 아이코닉한 디자인 코드는 그대로 유지했다. 대담하면서도 건축학적인 스틸과 초경량 하이테크 티타늄, 우아하고 클래식한 핑크 골드에 반짝이는 브릴리언...

    2021.05.31 11:36:02

    [Must Have] 기능의 미학
  • [Watch the Watches] 찬란한 유산

    새로운 문워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만큼 전설적이고 특별한 역사를 지닌 시계가 있을까. 1969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표면에 도착함과 동시에 스피드마스터 역시 달에 도착한 최초의 시계가 됐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컬렉션, 그 시작은 19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메가는 방수 기능과 탁월한 가독성, 고도의 정확성을 갖춘 견고한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하기 위...

    2021.05.17 13:10:42

    [Watch the Watches] 찬란한 유산
  • [Item] MEN'S GOODS

    실용성과 스타일을 갖춘 신발과 가방. 스크래치에 강하고 가벼운 세인트 제임스 가죽 소재로 만든 현대적이면서 깔끔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크라벤 브리프케이스 230만 원대 처치스 독자적 친환경 가죽 공법인 드라이탄 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움과 통기성을 극대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스트리트 트레이 스니커즈 29만8000원 에코 왁스 캔버스 소재로 뛰어난 내구성과 발수성을 갖춘 그린 발모랄 위켄드 백 29만8000원 로크 by 젠틀커브...

    2021.05.12 17:44:04

    [Item] MEN'S GOODS
  • [Must Have] 반반한 볼

    보기 좋은 볼이 스핀도 좋다. 치킨에만 반반이 있는 게 아니다. 스릭슨은 골프볼에도 혁신적인 ‘반반’의 개념을 접목했다. Z-스타, Z-스타 엑스브이(XV) 디바이드(DIVIDE)는 반은 옐로, 반은 화이트로 구성한 신개념 컬러 볼로 Z-스타의 스핀 스킨, 커버, 코어 기술력 모두 똑같이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스핀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고분자 소재 세럼을 입힌 4세대 스핀 스킨은 웨지와 아이언 샷 시 ...

    2021.04.27 16:31:23

    [Must Have] 반반한 볼
  • [Must Have] 내가 제일 남달라

    잘나가는 골퍼들의 남다른 필드 룩. 골프선수 박성현 프로의 캐디백에는 ‘남달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잘하는 선수들은 뭔가 남다르기 때문’에 이 문구를 새겼다고. ‘남달라’는 그녀의 별명이자 정체성이고, 또한 팬클럽의 이름이 됐다. 빈폴골프는 2018년부터 박성현 프로와 함께 ‘박성현 NDL 라인’을 선보인다. 첨단 기능성 소재와 혁신적인 동체 패턴으로 ...

    2021.04.27 16:30:53

    [Must Have] 내가 제일 남달라
  • [Must Have] 나빌레라

    모두의 눈을 현혹시키리라. 불가리는 2017년부터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세르펜티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독특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해 왔다. 그리스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프린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마리 카트란주와 협업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그녀의 시적이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매혹적인 세르펜티에 녹여냈다. 그녀는 1960년대 헤리티지 세르펜티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과 핸들 및 체...

    2021.04.27 16:28:48

    [Must Have] 나빌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