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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이 겪은 문제, 해결할 대학생 찾는다···‘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대학생 컴피티션’ 개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내달 8일까지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대학생 컴피티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컴피티션은 기존에 발행된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의 사례 중 하나의 스타트업을 선정, 새로운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분석해 시사점을 도출하는 공모전이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는 아산나눔재단이 발행하는 교육용 사례집으로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실제 고민을 담았다. 사례집에 담긴 스타트업의 성장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해 창업가의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이들 중 대상(1팀)에는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2팀)과 우수상(3팀)에는 각각 300만 원, 1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종 발표회 참여 기회를 얻는다. 이외 발표회에 참여하지 않는 10팀에도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모든 참가자에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컴피티션’ 참가 인증서 및 경품도 함께 제공될 계획이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컴피티션은 지도교수 1인과 대학생 2~4인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기업가정신 및 창업에 관심이 있고 국내 스타트업이 사업을 하는 과정 중 겪은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7월 중 참가자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며, 결과물 제출 마감은 8월 14일이다.  김아랑 아산나눔재단 사업본부장은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스타트업이 직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컴피티션을 통해 대학생들이 경영

    2022.06.23 16:58:28

    스타트업이 겪은 문제, 해결할 대학생 찾는다···‘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대학생 컴피티션’ 개최
  • 숙박 스타트업 '지냄' 하이엔드 호텔 운영 브랜드 와이컬렉션, 엘시티 더 레지던스 런칭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빠르게 성장중인 생활형숙박 시장에서 스타트앱 '지냄'이 차별화 된 서비스로 업계를 리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숙박 스타트업 지냄은 하이엔드 호텔 운영 브랜드 ‘와이컬렉션(Y Collection)’을 부산 해운대 랜드마크 ‘엘시티 더 레지던스’에 성공적으로 런칭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지냄은 라이프스타일 호텔 체인 및 생활형숙박 운영, 그리고 중소형호텔예약 플랫폼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숙박 시장 혁신을 이끌고 있다.지냄이 선보인 ‘엘시티 와이컬렉션’은 최고급 호텔식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엘시티는 생활형 숙박시설 중 가장 큰 운영 규모를 자랑한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변에 위치한 엘시티 3개 타워 중 101층 ‘랜드마크타워’의 22~9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급면적 기준 166~300㎡의 11개 타입 총 561실과 부대시설로 구성됐다. 객실 타입은 슈퍼브 오션뷰 스위트, 슈퍼브 오션 뷰 로열스위트, 파노라마 오션뷰 스위트, 파노라마 오션 뷰 로열스위트, 펜트하우스 5가지로 구성됐다. 각 객실 크기는 50평에서 90평에 이르며, 프랑스 명품 가구 그랑지(GRANGE)의 침대, 소파, 테이블과 더불어 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가게나우(GAGGENAU)의 제품들이 비치돼 특별함을 더했다.이번 런칭으로 엘시티 와이컬렉션 투숙객들은 일반 생활형숙박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최고급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버틀러 서비스’란 고급 리조트들이 운영하는 고객 전용 프라이빗 서비스로, 호텔 이용 시 발생하는 고객 애로 사항을 1대1로 신속하게 해결해 준다. 와이

    2022.06.15 10:53:19

    숙박 스타트업 '지냄' 하이엔드 호텔 운영 브랜드 와이컬렉션, 엘시티 더 레지던스 런칭
  • 강남에 새롭게 개소한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사 15곳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입주사 15곳을 모집한다. 뉴콘텐츠센터는 기존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1~5인 규모의 20여 개 입주사를 지원하고 있었으나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입주기업의 다양화를 위해 강남 창업가 거리로 확대 이전하고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변경했다. 새롭게 개소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까지 총 8개 층으로 6~12인 규모의 입주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액셀러레이팅과 기술 관련 교육, 대기업 밋업 등 실감콘텐츠 스타트업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입주 대상 기업은 설립 만 7년 이내 VR·AR·MR, AI,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메타버스 등 기술 기반 실감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최소 상주 근무 인력에 따라 12인(39.51㎡), 8인(29.96~30.88㎡), 6인(23.12~24.60㎡) 등 다양한 크기의 사무공간을 지정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입주사들은 실감콘텐츠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편집실과 같은 최신 시설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고, 세미나실, 회의실 및 사무기기, OA기기 등의 입주 지원을 제공 받는다. 올해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사로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이 선정되면서 기업진단에 따른 기업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실감콘텐츠 트렌드 및 기술 관련 교육과 협업 추진이 가능한 대기업 밋업 등의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실감콘텐츠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현래 콘진원 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실감콘텐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2022.06.14 10:09:36

    강남에 새롭게 개소한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사 15곳 모집
  • 스타트업 190곳 투자한 퓨처플레이, 150억 규모 프리IPO 펀딩 마무리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퓨처플레이가 IPO를 앞두고 150억 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 투자) 펀딩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리IPO에서 인정받은 기업 가치는 2,000억 원에 이른다.이번 투자에는 SM엔터테인먼트, 홈앤쇼핑, 레드힐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KT등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투자에는 퓨처플레이가 미래 유망사업 영역으로 생각하는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통신/디지털 플랫폼 등의 강자들이 참여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재무적 투자자들이 중심이 되는 프리IPO 라운드와는 달리, IPO 이후에도 든든한 사업적 우군이 되어줄 산업계의 전략적 투자사들도 대거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다.퓨처플레이의 2021년도 영업수익(매출)은 570억 원, 당기순이익 358.6억 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순자산)은 586.6억 원(2021년 말 기준) 이다. 퓨처플레이는 이번 프리IPO를 기반으로 기업공개에 도전해 스타트업 투자 및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2013년 설립된 퓨처플레이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 육성, 초기투자 및 컴퍼니빌딩,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190여 개의 기업에 투자했으며, 스타트업뿐 아니라 개인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한 신규 조직인 ‘휴먼 액셀러레이션 그룹’을 출범했다.특히 신규 사업/프로덕트 기획 및 스타트업 컴퍼니빌딩의 전문화/가속화를 위한 뉴 이니셔티브 그룹을 통해 무인화 자동화 로봇 키친 플랫폼 ‘퓨처키친’과 인공지능 기반 뷰티테크 스타트업 ‘퓨처뷰티’, 신규 사업으로 선보인 ‘휴먼 액셀러레이션’ 등에 이어 다양한 분야로의 신사업 개발과 확장에 힘쓰며 기

    2022.06.13 12:13:58

    스타트업 190곳 투자한 퓨처플레이, 150억 규모 프리IPO 펀딩 마무리
  • 한세예스24파트너스, 라이징 스타트업에 10억 원 쏟는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세예스24그룹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 법인 '한세예스24파트너스'가 문화·콘텐츠·ICT·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총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한세예스24파트너스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한세예스24파트너스와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한세예스24파트너스 데모데이' 지원사 모집은 △문화/콘텐츠 분야(VR/AR·게임·콘텐츠 등) △ICT 분야(블록체인·AI·메타버스 등) △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커머스·플랫폼 등) 3년 이내 창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한세예스24파트너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공모전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 서류 심사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5개사 내외의 투자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총 10억원 내외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진다. 투자 이후에도 한세실업·예스24·동아출판·한세드림 등 한세예스24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기회는 물론 체계적인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세예스24파트너스 관계자는 “한세예스24파트너스 데모데이는 역량 있는 라이징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뿐 아니라 계열사와의 협업 연결 등으로 의미 있는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문화 콘텐츠, 정보 통신 기술,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꿈을 지닌 초기 스타트업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6.10 10:11:19

    한세예스24파트너스, 라이징 스타트업에 10억 원 쏟는다
  • ‘당신의 불편함이 우리에겐 기회’…세상을 바꾸는 글로벌 유니콘들

    [비즈니스 포커스]영국에서 공부 중인 박 모 씨가 현지에 도착해 가장 먼저 한 일은 ‘레볼루트(Revolut)’라는 모바일 뱅킹 업체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는 일이었다. 유학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은행들을 통해 계좌 개설이 필요한데 이 과정이 보통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레볼루트를 활용하면 이 과정이 매우 간편하다. 지점을 직접 방문해 은행원의 쏟아지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 없이 그저 신분증 사진을 통한 간단한 검증만 거치면 통장이 만들어지고 ‘온라인 카드’를 발급 받아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환전이 간편한 것 또한 장점이다. 레볼루트의 통장에 한국 통장을 연결해 놓기만 하면 필요할 때 ‘돈 더하기(Add Money)’ 기능을 통해 복잡한 중간 과정 없이 원화를 파운드화로 환전할 수 있다. 방학 기간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도 이 환전 기능은 매우 요긴하다. 논문 작성을 위해 급하게 스페인을 찾은 박 씨는 유로 환전을 못한 채 비행기에 올랐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계좌에 들어 있는 돈의 일부를 ‘유로’로 바꿔 놓은 뒤 온라인 카드로 현지에서 모든 결제를 해결했다. 모바일 계좌의 ‘영국 국기’를 ‘유럽연합’ 국기로 바꿔 놓는 것만으로 국경을 넘나들며 간편하게 현지 통화로 결제가 가능한 것이다.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레볼루트는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핀테크 업체 중 하나다. 2015년 설립된 레볼루트는 저축과 같은 뱅킹 서비스 외에도 지출 분석, 예산 관리, 간편 결제 등 금융과 관련된 거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자유로운 환전이 가능한 데다 주식과 암호화폐 투자까지 가능해 ‘금

    2022.06.10 06:00:18

    ‘당신의 불편함이 우리에겐 기회’…세상을 바꾸는 글로벌 유니콘들
  • 시리즈벤처스, 100억원 규모 부울경 지역 스타트업 펀드 결성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부울경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2022년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창업초기 분야 위탁 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펀드는 앵커 출자자(LP)인 모태펀드 외 부산시, 경상남도, BNK경남은행의 출자확약서(LOC)를 확보했으며, 추가 출자자를 통해 100억원 이상의 펀드를 결성 할 예정이다.이번 펀드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업력 3년 이내 기업 또는 창업자, 설립 후 매출액이 20억원을 초과하지 않은 창업자, 기술혁신형,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주목적 투자로 한다.박준상, 곽성욱 대표는 “이번 모태펀드 운용사 선정으로 그간 집중해온 부울경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초기 창업자의 스케일업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2.06.08 16:55:46

    시리즈벤처스, 100억원 규모 부울경 지역 스타트업 펀드 결성
  • 4.7:1 경쟁률 뚫은 아기유니콘 기업 60개사 선정

    2022년 상반기 아기유니콘 선정 기업(60개사) 구분 기업명 대표자 구분 기업명 대표자 1 구루미 이랑혁 31 엑소시스템즈 이후만 2 네이처모빌리티 이주상 32 엔원테크 최모성 3 뉴로비스 김형건 33 엘엔로보틱스 최재순 4 더플랜잇 양재식 34 엠아이티 최종명 5 덴하우스 권경환 35 엠엑스바이오 이재현 6 도터 김형일 36 온다 오현석 7 디자이노블 신기영 37 온코빅스 김성은 8 라운지랩 황성재 38 올라핀테크 김상수 9 라이트브라더스 김희수 39 올링크 김경동 10 론픽 백준영 40 와이테크 이용하 11 리짐인터내셔널 손재일 41 웨이브릿지 오종욱 12 메디인테크 이치원 42 웨인힐스벤처스 이수민 13 메디히어 김기환 43 지니웍스 이앙 14 모노랩스 소태환 44 클랩 김성호 15 모두의연구소 김승일 45 테라릭스 김태영 16 모빌테크 김재승 46 테스트웍스 윤석원 17 몬스터스튜디오 정지환 47 토닥 민규식 18 바로팜 김슬기 48 티오더 권성택 19 브리지테일 윤선진 49 패스트뷰 오하영 20 비모뉴먼트 반성연 50 퍼스트캔버스 김준수 21 샤플앤컴퍼니 이준승 51 펠레메드 김용철 22 세이지리서치 박종우 52 포스타입 신규섭 23 소다크루 이윤세 53 프레쉬벨 김근화 24 솔메딕스 양인철 54 프리윌린 권기성 25 씨드모젠 박기랑 55 핀텔 김동기 26 아이오트러스트 백상수 56 필로포스 정중호 27 알고케어 정지원 57 헥

    2022.06.03 09:59:00

  • 미래 식량 책임지는 롯데벤처스 ‘미래식단 2기’ 모집

    롯데벤처스의 엘캠프 프로그램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미래식단 2기’를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엘캠프의 미래식단 프로그램은 멘토링, 후속 투자 기회뿐 아니라 롯데 그룹사와의 오픈이노베이션 등으로 많은 푸드테크 스타트업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푸드테크가 안전한 음식과 저장-가공, 포장 유통 등의 기술 측면에서 확장되어 농업, 식품산업에 관련된 모든 기술을 포괄하는 만큼 모집 분야 역시 광범위하다. ▲현재의 식음료 제품을 대체할 미래 식음료 기술 및 아이디어인 ‘퓨쳐푸드’ ▲특정 타겟 맞춤 기능성 식품 (고령친화식품·여성·유아 등)의 ‘메디푸드’ ▲환경친화적이며, 지속 가능한 식음료 포장재 기술 및 아이디어와 관련된 ‘패키징’ ▲식재료 수급에 따른 환경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대안적인 식재료 발굴 (배양육, 감미료 등)에 대한 ‘대체식재료’ 총 4가지 분야에서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한다. 6월 10일까지 지원 스타트업을 모집하며, 제공혜택으로는 ▲개발관련 기술 멘토링 및 브랜딩·마케팅 컨설팅 제공 ▲롯데그룹 계열사(푸드·제과·칠성) 파트너사 매칭 기회 ▲중소벤처기업부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최대 3개사 후속 지원 가능 ▲롯데중앙연구소(마곡) 공유 오피스 무상 지원 가능 ▲기업 당 최대 5억 투자 기회 등이 주어진다. 엘캠프 프로그램은 투자심사역이 전담 매니저로 배정되어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밀착 지원한다. 스타트업과 롯데그룹 계열사를 연결하여 다양한 협업뿐만 아니라 공동

    2022.05.25 18:26:32

    미래 식량 책임지는 롯데벤처스 ‘미래식단 2기’ 모집
  • 제주도민도 참여한 스타트업 투자···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 스타트업에 18억 원 투자, 후속 투자 173억 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2018년부터 올해 초까지 시드머니 투자사업과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총 25개 기업에 누적 18억 원의 투자를 집행, 173.4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팁스(TIPS)와 프리팁스(Pre-TIPS)에 각 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6개 기업이 엔젤투자매칭펀드 유치에 성공했다.  제주센터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투자기능 강화를 위해 2018년 제주 지역 공공액셀러레이터로 등록해 직접투자 사업을 시작했다. 제주도 출연금을 활용한 ‘시드머니 투자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 민간 액셀러레이터 크립톤과 ‘스타트업아일랜드제주 개인투자조합 1호(이하 개인투자조합 1호)’를 결성해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제주센터가 투자한 기업 중 하나인 ‘컨텍’은 우주 지상국 데이터의 송?수신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제주센터는 2018년 컨텍에 시드머니 투자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제주시 구좌읍 용암해수단지에 아시아 최초 상업용 우주 지상국 구축을 후속으로 지원했다. 현재 컨텍은 아마존, 스페이스X, 에어버스 등 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기업가치 역시 투자시점 대비 845% 올라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또한 제주센터는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공유어장과 이온어스에 투자하며 제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주력했다. 수산물 D2C(소비자직거래) 플랫폼 ‘파도상자’를 운영하는 공유어장은 제주센터 투자 직후 미국 실리콘밸리의 VC 빅베이슨캐피탈과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등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프리A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 이동형 친

    2022.05.25 14:06:12

    제주도민도 참여한 스타트업 투자···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 스타트업에 18억 원 투자, 후속 투자 173억 원 유치
  • 연세대-MISSION, 제1회 SHERPA 데모데이 ‘규제를 넘어 가능성을 제시하다’ 27일 개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타트업 전문 법무법인 MISSION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스타트업 포레스트, 스타트업 공익법률지원단 SHERPA와 오는 27일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제1회 SHERPA 데모데이 ‘규제를 넘어 가능성을 제시하다’를 개최한다.이번 데모데이는 국내 스타트업 규제 개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아직 도입되지 않았거나, 도입되었더라도 해외에 비해 활성화되지 않은 신산업 분야의 서비스들을 중점적으로 분석해 구상한 가상의 비즈니스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MISSION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국내에 아직 시행되지 못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규제 개혁의 방향성에 대한 활발한 공론의 장을 형성하고자 학생, 변호사, VC, 언론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공익 법률지원단 SHERPA 소속 5개의 모의 창업팀이 참여해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과 그에 따르는 규제 이슈들을 소개하고, 언론인, 변호사, VC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 현장 참석자들의 투표를 거쳐 우승팀을 선정한다.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김성훈 대표변호사는 “정부는 OMR 카드식 규제를 만들어왔지만 혁신은 객관식 답안지 밖에 있다”며 “혁신은 규제 제정 담당 공무원이 예견할 수 있는 1번부터 5번 중 어느 하나가 될 수 없다. 미래를 위한 산업의 혁신을 공무원의 상상력 범위내로 제약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의 결과 발생하는 공익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우리는 함께 고민해 나가고 적극적으로 공론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데모데이 사전신청은 27일까지 스타트업 포레스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송출된다. khm@hankyung.com&

    2022.05.24 10:36:32

    연세대-MISSION, 제1회 SHERPA 데모데이 ‘규제를 넘어 가능성을 제시하다’ 27일 개최
  • WSJ "스타트업, 파티는 끝났다"

    [비즈니스 포커스] 지난 13년간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글로벌 스타트업들은 돈 귀한 줄 몰랐다. 투자 자금이 넘쳐났다. 최근 들어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뜨겁기만 하던 투자 열기는 차갑게 식어 버리고 테크 스타트업들은 전혀 다른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회의적으로 변했고 투자 자금은 빠르게 빠져나가는 중이다. 후하기만 하던 기업 가치 평가 또한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다. 투자 자금을 통해 인력 충원을 계획하던 스타트업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들의 해고를 고민하고 있다. 월스트리저널은 “스타트업들의 파티는 끝났다”고 평했다.‘데카콘’ 평가 받던 스타트업도 투자 못 받아 스라시오(Thrasio)는 아마존에 입점한 작은 브랜드들을 인수하는 ‘아마존 어그리게이터(Amazon aggregator)’로 유명한 이커머스 스타트업이다. 창업 4년 차를 맞은 스라시오는 지난해만 해도 ‘기업 가치 100억 달러 혹은 그 이상’의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데카콘 유망주’였다. 상장까지 계획하고 있었지만 스라시오는 올해 추가 투자 자금 유치에 실패했다. 아마존 입점 브랜드를 인수하는 데 들어간 34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해결할 길이 없어진 것이다. 위기에 부딪친 스라시오는 5월 3일 창업자였던 전임 최고경영자(CEO)를 대신할 새로운 CEO를 발표했다. 인력의 20%를 감축하고 아마존 입점 브랜드들을 인수하는 데도 제동을 거는 중이다.지난 4년여간 스라시오의 성장 과정은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스타트업들을 닮아 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0년 이상 이어진 저금리 기조에 더해 지난 2년간의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은 시장에 더 많은

    2022.05.24 06:00:15

    WSJ "스타트업, 파티는 끝났다"
  • KB국민카드, ‘퓨처나인(FUTURE9)’ 6기 참여 스타트업 모집

    KB국민카드가 트렌드, 핀테크,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변화를 선도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하는 ‘퓨처나인(FUTURE9)’6기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라이프스타일 △핀테크 △AI/데이터/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소셜밸류 △엔터테인먼트/메타버스 △블록체인 △부동산/프롭테크 △헬스케어/웰니스 등 총 9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 제품, 서비스 역량 등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KB국민카드와 △신사업 발굴과 공동 사업화 추진 △신상품과 신기술 개발 협업 △KB Pay 등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 △결제 데이터 활용과 공동 마케팅 △KB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협업 기회가 제공되며, 창업초기 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 그로스마케팅 등 액셀러레이팅도 지원된다.또 퓨처나인 6기에는 KB국민카드 뿐만 아니라 타기업 자원을 활용한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KB캐피탈, 현대건설, 이지웰, 현대드림투어, DB손해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퓨처나인(FUTURE9)’을 통해 매년 프로그램에 참가한 스타트업과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었다.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2022.05.23 15:46:04

    KB국민카드, ‘퓨처나인(FUTURE9)’ 6기 참여 스타트업 모집
  • ‘금쪽이’를 잡아라···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뛰어 든 영유아 프리미엄 서비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최근 ‘금쪽이’를 위한 서비스가 어린이집 등 영유아 보육 기관에서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돌봄 서비스 제공을 넘어 프리미엄 놀잇감과 식단,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 등 보육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인기다. 이러한 현상은 '금쪽이', '텐포켓', '맘코노미' 등 유아동 시장 내 다양한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자녀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밀레니얼 부모들의 경향과도 맞물려 있다. 특히 2021년 국내 합계출산율(한 여성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수)이 0.81명으로 역대 최저를 경신하는 등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아이 한 명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자연스레 어린이집에서도 이러한 부모들의 니즈와 사회현상을 반영해 보육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발달 맞춤형 프리미엄 놀잇감 제공하는 ‘올디너리매직’ 발달 육아 전문 스타트업 올디너리매직은 서울대 늘푸른 어린이집, 교보생명 다솜이 어린이집 등 프리미엄급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월령별 영유아 놀잇감을 제공하고 있다. 피카비 플레이키트는 아동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 과정을 연구해 개발한 프리미엄 놀잇감으로, 0개월부터 24개월까지의 2개월 단위 월령에 맞춰 발달을 고르게 자극하는 양질의 놀잇감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2020년 9월 표준보육과정이 놀이중심으로 전면 개편된 이후 영유아의 흥미를 고려한 환경구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발달에 맞는 놀잇감을 제시해 영유아의 흥미를 자극하는 피카비의 강점이 부각된다는

    2022.05.23 13:21:39

    ‘금쪽이’를 잡아라···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뛰어 든 영유아 프리미엄 서비스
  • 스타트업이 투자사 고르는 시대…잘 나가는 투자사의 공통점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벤처투자 시장 규모가 매년 커지면서 창업 생태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생기고 있다. 스타트업이 투자사를 선택하는 상황으로 변하면서 투자사들의 커리어가 중요해지고 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 투자 유치 금액은 총 11조 7287억원을 달성, 올해도 대부분의 월마다 1조원 이상의 투자 규모를 기록하며 호조세를 보이는 추세다. 무엇보다 시장 성장세에 따라 대기업들의 전략적 투자, PE·증권사 등의 직접투자 등 투자 주체가 다양화되면서 스타트업들이 투자사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더욱 넓어졌다. 스타트업들은 자금 확보는 물론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지원, 시스템을 제공해줄 수 있는 양질의 투자자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벤처투자사들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단순한 모험 자본 공급자 역할에서 나아가 피투자사(스타트업)가 겪는 투자 유치 경험에 집중, 보다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에 나서기 시작했다. 특히 스타트업 혹은 창업자의 관점에서 이들이 투자사로부터 얻고자 하는 가치를 파악, 이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많은 스타트업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블루포인트, 액셀러레이팅 과정의 UX 혁신… ‘포트폴리오그로스’ 팀 신설기술 스타트업 특화 ‘테크 엣지’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는 스타트업 관점에서 겪는 액셀러레이팅 과정의 UX 혁신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및 시스템을 확장 중이다. 이곳은 창업 경험자를 비롯해 하드웨어, ICT, 바이오 및 헬스케어, ESG 등 산업별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 투자 심사역

    2022.05.20 09:36:27

    스타트업이 투자사 고르는 시대…잘 나가는 투자사의 공통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