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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스타트업 CEO] 데이터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서비스 ‘NIZ’ 개발한 ‘미스테리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스테리코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고남길 대표(31)가 2018년 9월에 설립했다. 고 대표는 “미스테리코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장에서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며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미스테리코는 SNS에서 브랜드, 시장 상황 등에 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서비스 ‘NIZ’를 개발하고 있다.NIZ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감정표현은 물론, 제품의 품질, 서비스, 가격, 디자인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소비자 생각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류한다. 그리고 이를 정리해 사용자에게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한다.고 대표는 “NIZ의 강점으로 미스테리코의 기술력”을 꼽았다. “미스테리코는 내부 직원들이 직접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 조직은 개발팀과 데이터팀 두 개로 나눠 운영됩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스타트업은 개발팀을 하나로 묶어 운영합니다. 하지만 미스테리코는 빅데이터 기반의 AI 시스템을 개발하기에 데이터 수집 엔진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 시스템, 텍스트 데이터를 추론하는 자연어 AI 엔진 등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팀을 나눠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직접 개발하는 만큼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리포트는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클라우드로 공급된다. 고 대표는 “최근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도 사용자의 경험을 세련되게 전달받기를 원한다”며 “세련된 UX를 기반으로 완성된 리포트를 전달한

    2022.11.28 09:57:43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스타트업 CEO] 데이터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서비스 ‘NIZ’ 개발한 ‘미스테리코’
  •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스타트업 CEO] 자동화 버섯 생산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마이띵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마이띵스는 자동화 버섯 생산 플랫폼 ‘마이플러그’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상호 대표(43)가 2019년 10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마이띵스는 사물인터넷(IoT)기술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식품과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마이플러그는 최고 품질의 표고버섯인 ‘화고’의 생산율을 기존 10%대에서 90%까지 끌어올린 정밀 자동 관리 농장 기술을 제공한다.해당 시스템은 한 명의 작업자가 모든 배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배지 자동 이송 시스템’과 버섯의 생육 정보 및 환경 정보를 수집, 매칭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질 및 생산량 AI 예측을 가능케 하는 ‘카메라 감별 구역’, 중량 측정을 통해 배지별로 습도를 매우 정밀하게 제어하여 고품질 정량 생산을 가능케 하는 ‘중량 측정 및 자동 침봉 구역’으로 나눠 생산자는 웹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농장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마이플러그는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단순 모니터링에 따른 제어 기술이 아닌 여러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마이플러그는 생육에 가장 효율적인 환경을 제어해 주는 AI 자동 재배 시스템입니다.”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이 대표는 “IT 기술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식주 문제에 도입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창업하게 됐다”며 “현재는 24명이 함께 일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 볼 때 어느 무엇보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마이띵스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실증사업(PoC)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11.28 09: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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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스타트업 CEO] 생명공학과 미생물 힘 이용해 바이오 소재 개발하는 ‘레카라(Le Qara)’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레카라는 지속가능한 바이오소재를 만드는 바이오 테크 스타트업이다. 2017년 5월에 재컬린 크루즈(CEO)와 그녀의 여동생인 이자마르 크루즈(CDRO)에 의해 설립 됐다.재클린 크루즈 대표는 “레카라는 생명공학과 미생물의 힘을 이용해 패션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 소재를 개발한다”고 소개했다.레카라는 친환경이면서 지속할 수 있는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레카라는 대표적으로 ‘바이오 가죽’과 ‘생체 색소’를 개발했다. 바이오 가죽은 어떤 동물 가죽도 복제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이나 독성 화학 물질이 사용되지 않는 소재다. 생체 색소는 독성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옷이나 섬유 염색에 사용할 수 있는 소재다.재클린 크루즈 대표는 “두 소재 모두 독성 화학 물질이 사용되지 않고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유기 잔류물로 먹이를 주는 미생물에 의해 생산된다”고 강조했다.“바이오 가죽은 가장 튼튼한 가죽 중 하나인 소가죽과 같은 강도를 가집니다. 생체 색소는 여러 가지 색을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흡수 속도가 빠릅니다. 물에 노폐물이나 잔류물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공정이 효율적입니다.”재클린 크루즈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여동생과 저는 패션 산업이 일으키는 오염을 보면서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여러 번의 테스트와 연구를 바탕으로 가죽을 모방할 수 있는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소재를 통해 가죽과 패션 산업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믿고 창업에 도전했습니다.”창업 후 재클린 크루즈 대표는 “제품이 국제기구와 액셀러

    2022.11.28 0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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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스타트업 CEO] 국내 학생들과 아이비리그 학교 멘토 연결하는 스타트업 ‘나오나우’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나오나우는 교육 공학 스타트업이다. 레이첼 토빈(Rachel Tobin) 대표(32)가 2022년 3월에 설립했다. 레이첼 토빈 대표는 “나오나우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을 통해 국내 학생들과 아이비리그 학교 멘토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영감을 주는 서비스입니다. 미국 최고의 대학 멘토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멘토들은 장기적인 성공에 초점을 맞춰 매력적인 주제의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레이첼 토빈 대표는 “나오나우의 강점으로 아이비리그 교사들이 지속적인 멘토십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에게 완벽한 멘토 매칭을 찾기 위해 20개의 변수에 기반한 학생·튜터 매칭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학생들은 토플 자율 학습 게임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 시간 외에 어휘를 연습할 기회를 얻습니다. 개발자들과 협력해 학생들이 학습 결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율 학습 옵션과 비동기 학습을 개발했습니다.”나오나우는 올해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사업에 선정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을 국내로 유치해 한국 내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고용을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 세계의 우수 아이디어를 유입해 국내 창업생태계를 다양화하고 궁극적으로는 한국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에 선정팀에게는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 내의 장비, 테스트베드, 인큐베이팅 인프라

    2022.11.28 09: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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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AI 메디컬 헬스케어 ‘위스키’ 개발한 에이아이인사이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이아이인사이트는 인공지능(AI) 메디컬 헬스케어 병원형 스타트업이다. 부산대병원, 부산대기술지주의 자회사로 포스코가 투자하고 의생명연구원장인 김형회 대표가 이끄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에이아이인사이트는 AI를 이용해 환자가 인지하고 있지 못한 질병을 사전에 발견하는 조기 진단하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에이아이인사이트는 AI 망막 검진 플랫폼 위스키(WISKY)를 개발했다. 위스키는 환자의 개인의료정보(망막, 흉부, 뇌 이미지 등)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결과를 제공한다.김 대표는 “에이아이인사이트는 간단한 안구 스캔으로 눈의 3대 질환인 당뇨성망막병증, 녹내장, 나이 관련 황반변성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위스키를 이용하면 내과만 방문해도 합병증까지 알 수 있다”며 “시간과 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가 내분비내과에 방문해 위스키를 이용하면 당뇨의 합병증 중의 하나인 당뇨병성망막병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 앓고 있는 환자가 수면 의원에 방문해 녹내장을 확인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내과에 방문하는 환자가 황반변성 증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스키는 안과에 가지 않고도 눈의 증상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위스키는 병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치료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입니다.”에이아이인사이트의 강점은 딥러닝 데이터 수가 10만 장 수준의 경쟁사 대비 5배 많은 50만 장에 이른다는 것이다. 부산대 의생명연구원장인 김 대표가 있기에 가능했다.“의료 AI 헬스

    2022.11.28 09:53:48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AI 메디컬 헬스케어 ‘위스키’ 개발한 에이아이인사이트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음식료품 배달 서비스 ‘큐마켓’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애즈위메이크는 음식료품 배달 서비스 ‘큐마켓’을 운영 스타트업이다. 손수영 대표(29)가 2019년 11월에 설립했다.큐마켓은 지역 오프라인 마트와 식료품 구매자 중개 및 배달 서비스 플랫폼이다. 식료품 구매자는 집 앞 3km 이내 지역 오프라인 마트를 선택, 비대면 주문 및 결제해 주문한 시간으로부터 70분 이내 집 앞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큐마켓에는 제휴된 오프라인 마트가 취급하는 4만가지의 상품을 판매 중입니다. 오프라인 마트를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로 활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 기존 인프라만으로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큐마켓은 단순 주문 중개업을 넘어 주문관리, 포장,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큐마켓은 오프라인 포스(POS) 연결 없이 모든 시스템 연동이 가능합니다.”손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연봉 및 사회적 지위 등을 고려한 직업 선택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만들고 이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창업에 도전했습니다.”2019년 11월 법인을 설립하고 이듬해 8월 큐마켓 앱을 런칭한 손 대표는 창업 4개월 전 머릿속에 있는 창업 아이템이 과연 시장성이 있는지를 테스트했다. 대형 커머스 플랫폼 사이에서 좀 더 빠른 배송이 경쟁력이 있는지를 검증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타깃 지역은 손 대표의 거주지였던 인하대 반경 3km로 설정, 1인 가구 밀집 지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생수, 물티슈, 화장지

    2022.11.28 09:53:40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음식료품 배달 서비스 ‘큐마켓’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SW 개발 클라우드 '그릿지', 15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소프트스퀘어드는 외주 개발 플랫폼 ‘그릿지’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인 이하늘(29) 대표가 본인의 프리랜서 경험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는 4년차 기업으로 기존 교육 위주의 사업에서 개발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이 대표는 “그릿지는 PR과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개발자들에게 개발에만 집중 할 수 있는 긱 워킹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소프트스퀘어드는 2019년 설립 후 3년간 개발자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프로그래밍 외주 연계 교육 ‘라이징 캠프’와 프리랜서 연합 동아리 ‘메이커스 챌린지’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조성했다. 특히 라이징캠프는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청년인턴직무캠프, SBA SeSAC, 삼성, SKT T-Academy, 건국대, 인하대, 연세대 등과 컨소시엄 교육을 수행했다.라이징캠프를 통해 선발된 개발자들이 본인 앱을 런칭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프리랜서 연합 동아리 ‘메이커스 챌린지’도 성과를 내고 있다. 메이커스 챌린지는 크게 CMC(Central Makeus Challenge) 와 UMC(University Makeus Challenge)로 나뉜다. CMC는 현재 공유 일기 앱 투다, 코로나 맵 코로나닥터, 그림일기 앱 비몽과 같은 수만에서 수십만에 이르는 유명 앱들을 배출했으며 현재까지 100개가 넘는 앱이 런칭된 수준 높은 동아리이다. 실제 경력직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가 활동하고 있다. UMC는 외주를 수행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연합 동아리로 국내 33개 대학에 설립돼 2000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이러한 높은 성장세를 기반으로 소프트스퀘어드는 개발 프로젝트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약 2000명

    2022.11.25 09:39:12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SW 개발 클라우드 '그릿지', 15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체력’ 측정해 최적의 운동처방 데이터 제공하는 ‘피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피트는 소프트웨어(SW) 기술 기반의 헬스 케어 스타트업이다. 홍석재 대표(40)가 2015년 10월에 설립했다.홍 대표는 “피트는 운동검사 SW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개인의 체력을 측정해 최적의 정량적 운동처방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홍 대표는 서울대 스포츠산업연구센터 전임연구원, 중학교 체육교사, 호텔신라 헬스트레이너를 거친 현장 전문가다. 12년간 운동과학 분야에서 연구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헬스 케어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홍 대표는 이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0~2021년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디지털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지난 9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피트 사무실에서 홍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피트는 7년 동안 수집한 50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체력 정보를 제공한다. 체지방감량, 체력증진, 질환관리 등 목적에 따라 달려야 하는 속도, 시간, 거리, 주당 빈도 데이터를 제공한다. 병원에서 고가의 전문 장비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정보를 피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피트가 제공한 운동 데이터를 통해 만성질환 위험도, 발병률 등을 분석할 수 있다. 측정된 체력데이터는 건강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과 사후 관리에 핵심데이터가 된다. 피트는 현재 전국의 피트니스센터에서 활용 중이다. 프로스포츠팀의 선수 관리, 기업의 임직원 건강관리, 시니어 체력관리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아이템의 경쟁력을 꼽자면“피트는 심폐 능력, 움직임 능력, 근력 3가지 운동 능력을 검사해 사용자의 체력에 맞는 최적의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2.11.24 13:13:10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체력’ 측정해 최적의 운동처방 데이터 제공하는 ‘피트’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스마트팩토리 공정 개선 솔루션 서비스하는 ‘시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시즐은 국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공정 개선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지현 대표(31)가 2016년 8월에 설립했다.시즐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공정 별 분석·개선 솔루션과 전사적 자원관리를 위한 생산관리시스템(MES)을 공급한다.“국내 GDP 가운데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7.8%다. 글로벌 10대 제조 강국 가운데 중국 다음 2번째로 제조업 비중이 높습니다. 그러나 국내 제조업 부가가치 창출 비율은 OECD 30개국 가운데 24위입니다. 코로나19, 원자재 가격과 환율의 급상승 등으로 인해 국내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시즐은 정부 인증 3만개, 인증받지 않은 기업까지 합쳐 6만여개의 국내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경쟁력을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공정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시즐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생산 설비에 개발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컨트롤러를 시공해 데이터를 취합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 생산 원가 절감, 품질관리 향상, 자동화 등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시즐의 서비스는 크게 공정 개선을 위한 기기별 솔루션과 생산 정보 관리 솔루션, 공장 내 소모품, 탄소배출, 안전 관리 등을 돕는 공장 관리 솔루션 3개로 나뉜다.공정 개선 솔루션은 프레스, 컴퓨터수치제어(CNC), 용접, 로봇 등의 공정별 특화된 데이터 기반 솔루션이다. 산업용 IoT센서와 자체개발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공정 생산 효율성을 개선한다.생산성보관리 솔루션은 수주, 생산, 제품의 입·출고, 원자재, 재고 등을 관리하기 위한

    2022.11.22 17:19:16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스마트팩토리 공정 개선 솔루션 서비스하는 ‘시즐’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콘텐츠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기획 스타트업 ‘프로젝트 렌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온라인이 일상이 되어가는 시대에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은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의 브랜드와 하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한 오프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프로젝트 렌트는 콘텐츠 기반의 공간기획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최원석 대표(44)가 2018년 9월에 설립했다. 최 대표는 “프로젝트 렌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매장을 오프라인에 만들 수 있다”며 “팝업스토어에서부터 온라인 커머스까지 복합적인 소비자 경험을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프로젝트 렌트는 2018년 5월에 성수동을 시작으로 현재 8곳의 공간을 운영 중이며 직간접으로 150여회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지난 9월 26일 서울시 성동구 프로젝트 렌트 팝업스토어에서 최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하 소개를 부탁한다“프로젝트 렌트는 비어있는 공간에 브랜드와 콘텐츠를 채워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오프라인 마케팅 팝업스토어 플랫폼 서비스다. 일반적으로 브랜드가 소매점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인력, 포스(POS) 시스템 등을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 프로젝트 렌트를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이른 시일 안에 오프라인 점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기간만큼 자신의 매장을 한시적으로 만들 수 있다. Studio I(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Studio dummy(현대자동차디자인센터), 로티스아파트먼트(롯데월드), 바삭바(CJ제일제당), 인치하우스(국보디자인, 가구브랜드), 가나초콜릿하우스(롯데제과), 카페

    2022.11.22 17:13:13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콘텐츠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기획 스타트업 ‘프로젝트 렌트’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 ‘테솔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로봇의 쓰임이 과거 전통적인 자동화 산업을 넘어 가사, 교육, 식품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이 아니면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일이 존재합니다. 테솔로는 인간의 손과 같이 다재다능한 로봇 그리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로봇 그리퍼를 통해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테솔로는 로봇의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영진 대표(33)가 2019년 1월에 설립했다.김 대표는 “사람도 물건을 집어서 옮기거나 조작하기 위해선 손의 역할이 중요하듯이 로봇도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테솔로는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로봇 손(그리퍼)을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다.테솔로의 대표 제품은 델토 그리퍼(Delto Gripper-3F)다. 델토 그리퍼는 3지 12자 유도의 다관절 로봇 그리퍼로 비정형 물체 파지 및 조작에 특화된 그리퍼다. 기존의 그리퍼가 정형화된 물체를 파지하는데 특화되어 있었다면 델토 그리퍼는 재질, 형상이 다양한 물체들을 안정적으로 파지하는데 특화돼 있다.로봇 통해 다양한 물체 핸들링하는 수요 증가“로봇의 역할이 소품종 대량 생산 공정에서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변화되면서 로봇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핸들링 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조산업뿐 아니라 식음료(F&B), 서비스 산업 등에서 로봇 사용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일상에도 심심치 않게 로봇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로봇이 비구조화된 환경에서 비정형화된 물체를 다뤄야 하는 역할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때 꼭 필요한

    2022.11.22 17:12:41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 ‘테솔로’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SW·HW 모두 보유한 종합 맞춤형 의료기기 기업 ‘시안솔루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환자 개인의 의료영상을 기반으로 환자의 질환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를 제작합니다. 사람마다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이 수술에서도 맞춤형 기기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시안솔루션은 종합 맞춤형 의료기기 기업(IPSIM, Integrated Patient Specific Instrument Manufacturer)이다. 서안나 대표(49)가 2019년 7월에 설립했다.서 대표는 “IPSIM는 삼성전자처럼 반도체 설계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모든 분야를 자체 운영하는 업체인 종합 반도체 업체(IDM, 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개념에서 착안했다”며 “시안솔루션은 환자맞춤형 의료기기 제작 전 공정(3D 모델링·설계·프린팅)을 수행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라고 소개했다.시안솔루션은 맞춤형 의료기기 설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과 설계 결과물인 하드웨어 의료기기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시안솔루션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맞춤형 의료기기 하드웨어는 용도별로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한다.첫 번째로 해부학 구조를 구현한 ‘시뮬레이션 모형’이다. 이 모형은 실제 수술 계획을 위해서도 사용되고 교육용으로도 쓰인다. “심장 대동맥판막수술 같은 경우 스탠트를 넣어야 하는데 스탠트가 뇌로 가는 혈관을 막는 문제가 있어 혈관을 옮겨야 합니다. 수술 현장에서 파악하기 어려워 미리 어디로 옮기면 혈관이 막히지 않는지 미리 수술 케이스를 시뮬레이션해 보는 혈관 모형이 필요하죠. 미리 3D 프린터로 뼈 모형을 출력해서 연습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두 번째는 결손영역 재건 수술을 위한 ‘맞춤형 임플란트’다. “임플란트 시장은 매우 넓습니다. 뼈

    2022.11.21 16:25:50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SW·HW 모두 보유한 종합 맞춤형 의료기기 기업 ‘시안솔루션’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8K 초고화질 VR 영상 솔루션 만드는 ‘알파서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알파서클은 가상현실(VR) 영상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신의현 대표(49)가 2018년 3월에 설립했다. 신 대표는 “알파서클은 실사 VR 영상의 조악한 화질 문제를 해결한다”며 “8K 3D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VR 영상 솔루션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9월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알파서클 사무실에서 신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VR도 넓은 의미에서는 일종의 ‘영상’이라고 볼 수 있다. 알파서클은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화질의 성능을 개선하는 ‘알파뷰’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알파뷰는 기존 VR 화질을 약 4배 업그레이드시켜주는 솔루션이다. 라이브 VR에 고화질을 적용하는 ‘알파라이브’ 엔진도 개발 중이다.”아이템의 경쟁력을 꼽자면“일반적으로 4K 영상을 고화질로 생각한다. 4K 영상은 집에서 TV로 볼 때는 고화질이라 이야기할 수 있지만 VR에서는 그렇지 않다. 4K라는 사각형에 360도 전체를 모두 담아야 한다. 그래서 사용자들은 4K 영상의 전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4K로 만들어진 360도 영상의 일부만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4K 화질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훨씬 떨어지는 화질을 느끼게 된다. 알파뷰는 사용자가 보고 있는 부분에만 4K를 할당한다. 그리고 사용자가 VR에서 고개를 돌리면 새로운 4K를 할당한다. 알파서클은 언제나 사용자가 보고 있는 곳에만 화소를 집중하는 엔진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엔진이 잘 동작하기 위해서는 시야를 전환할 때 직전 분할 영상과 현재의 분할 영상 간에 프레임 차이가 최소로 재생돼야 한다. 이 기술이 굉장히 어려운데 알파뷰는 이

    2022.11.21 16:25:40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8K 초고화질 VR 영상 솔루션 만드는 ‘알파서클’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인도어팜 턴키 솔루션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쎄슬프라이머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쎄슬프라이머스는 지역과 환경에 관계없이 식량자원 생산이 가능한 인도어팜(Indoor Farm) 턴키(Turn-Key)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쎄슬프라이머스는 삼성전자 컴퓨터 사업부 임원 출신인 이관호 대표(60)가 2019년 9월에 설립했다. 인도어팜은 마트·백화점·쇼핑몰 등 도심 인근 건물에서 작물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설이다. 이를 위해선 다단 재배, 인공 광원, 수확 로봇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제어기술이 필요하다. 이 대표는 “쎄슬은 ‘Creative Enriching Serivice for Life’의 약자”라며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창의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 9월 29일 서울시 서초구 쎄슬프라이머스 사무실에서 최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환경재해, 전쟁, 인구 고령화 등으로 기본 식량자원 확보가 중요한 이슈가 됐다. 과도한 농약사용, 긴 운송 시간, 유통 폐기 등으로 도심 소비처 인근에서 안전한 고품질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쎄슬프라이머스의 주력 모델은 인도어 수직농장에 대한 턴키 솔루션 제공이다. 인도어팜에 대한 설계, 시공, 운영, 유통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실제 인도어팜을 운영 중이다“쎄슬프라이머스는 인도어 딸기팜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대형 고당도(15brix 이상) 신품종 ‘홍희’와 국내 대표품종 ‘설향’을 재배한다. 수원 광교에 있는 아브뉴프랑 건물 내에 약 3천주 규모의 시범농장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1차 설향으로 6화방까지 1작기를 마쳤다. 현재 인도어팜에 최적화된 신품

    2022.11.21 16:25:00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인도어팜 턴키 솔루션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쎄슬프라이머스’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한국인 체취에 최적화된 향수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워나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워나스는 향수 제조 및 판매 스타트업이다. 이원화 대표(26)가 2018년 8월에 설립했다. 조향사인 이 대표는 “워나스는 한국인 체취에 최적화된 향수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워나스 향수 제조 공장을 직접 운영워나스는 향수 제조 공장을 직접 운영한다. “기존 국내 향수 기업들은 해외 향수 브랜드를 수입해 판매하거나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제품을 유통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국내는 새로운 향수 브랜드 기업이 탄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판매가 보장된 유명 브랜드 위주로 취급하거나 한국인의 체취를 고려하지 않고 유럽 향수 제조 기술만 따라 하기 때문이죠. 이런 환경 속에서 워나스는 한국인 체취에 가장 적합한 향수 제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워나스는 특허 등록과 동시에 국내에 향수 제조 공장을 설립했다. 워나스는 현재까지 12개의 향수 브랜드와 100종 이상의 향수 제품을 시장에 출시했다. 전체 판매량은 2만여개에 이른다.“워나스 제품을 한번 구매한 사람들은 한국만의 특별한 향수라며 주변에 많이 소개를 합니다. 차별화된 향수를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향수 편집숍 플랫폼 ‘퍼퓨라운지’를 론칭 했습니다.이 대표는 “워나스의 경쟁력으로 창의적인 기획력”을 꼽았다. “기존 향수 기업에선 볼 수 없던 우리만의 독특한 브랜드 제품 기획 능력이 워나스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워나스는 팩토리, 브랜드, 플랫폼을 ‘향수’라는 대주제 하나로 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기업이다. 국내 향수 시장에 우리만의 창의적인

    2022.11.21 16:24:06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한국인 체취에 최적화된 향수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워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