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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암 치료용 박테리아 플랫폼 및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기술 보유한 씨앤큐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씨앤큐어는 암 치료용 박테리아 플랫폼 및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2019년 8월에 설립해 민정준(57), 박중곤(52)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중이다.씨앤큐어는 종양에 군집하는 박테리아 특성을 이용해 정밀 면역치료 플랫폼(SAM-04)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종양 내 침투한 박테리아가 주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고 암 조직을 제거한다.지금까지 항암치료제로 활용되는 박테리아는 그 잠재성에 비해 생체 내 독성 문제와 낮은 종양 표적능으로 인한 치료 효율의 감소로 임상적 적용이 어려웠다. 씨앤큐어가 개발한 SAM-04는 균주의 독성을 줄여 생체 내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종양을 제외한 정상조직에서 빠르게 제거돼 종양 표적능이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항암치료제는 기존 완치가 어려웠던 난치암 환자에게 제시되는 새로운 치료기술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씨앤큐어는 암 치료용 박테리아 플랫폼뿐만 아니라 방사성 표지 기술을 활용해 악성흑색종과 감염증을 진단할 수 있는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했다. 밴즈아마이드계 화학골격 구조를 가진 악성흑색종 진단용 방사성의약품([18F]DMPY2)은 소동물 종양 및 전이 모델에서 악성흑색종을 초고감도로 검출했다. 현재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8F]FDG와 생체 내 분포 정도를 비교했을 때, [18F]DMPY2가 악성흑색종 검출에 더 탁월한 선택성을 가지며 종양조직 대비 정상조직의 신호비율이 월등히 높음을 확인했다.또한 진균 및 그람음성균 감염증 진단용 방사성의약품([18F]FDS)은 소비톨이 미생물의 영양소로 이용되는 것에 착안해 개발된 방사성의약품이다. 양전자단층촬영(PET) 영상을 통해

    2021.06.07 10:31:11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암 치료용 박테리아 플랫폼 및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기술 보유한 씨앤큐어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버스정류장에 깨끗한 공기와 충전 서비스 제공해드려요” … 스마트 버스정류장 제작하는 이지스퀘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이지스퀘어는 스마트 정류장을 개발·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스마트 정류장은 일상적인 전력공유가 가능한 정류장이다. 정류장에는 기존 도착 안내스크린 외에도 센서형 공기정화 시스템과 조명이 설치된다. 여기에 전동 스쿠터 무선충전과 휴대폰 충전도 가능하다.황승환(29) 이지스퀘어 대표는 “스마트 정류장은 스마트시티 기능을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스마트 정류장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공기와 충전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지스퀘어가 만드는 스마트 정류장은 자체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 정류장이 크레인 이동식으로 제작돼 설치와 이동이 쉬운 것도 특징이다. 정류장에는 태양광 패널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사용된다. 태양광 패널은 1.5kW 이상이며 ESS는 리튬인산철배터리 7kW급을 적용했다. 또한 내부의 공기정화시스템에는 티타늄 패널을 사용한 새로운 정화시스템을 적용했다.황 대표는 어떻게 창업을 하게 됐을까. 대학에서 산업공학과를 전공한 황 대표는 제조업 회사에서 디자인개발, 시제품제작, 연구·개발 사업 등의 업무를 경험했다. 황 대표는 경험을 살리면서 사회에 필요한 공공 시설물을 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창업에 도전했다. 황 대표는 “버스정류장 주변 흡연 문제를 뉴스에서 접했었다. 처음에는 이런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공공 이익을 실현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황 대표는 창업에 대한 마음을 먹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행동에 나섰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비즈니스모델과 창업전략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아이템에 대해 확신을 갖고

    2021.06.07 10:31:03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버스정류장에 깨끗한 공기와 충전 서비스 제공해드려요” … 스마트 버스정류장 제작하는 이지스퀘어
  •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길온, 걸음걸이 통해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길온은 보행 분석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길온은 상장사인 ㈜티엘아이의 사물인터넷(IoT) 팀이 물적 분할해 설립한 회사다. 현재 노인성 질환 예측을 포함한 실버케어(silver care)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길온의 김남선 대표는 전자공학과 신호처리를 전공하고 생체신호 분석 알고리즘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김 대표는 ㈜티엘아이 내부에서 IoT 팀장으로 팀을 이끌어오던 중 헬스케어 사업을 전문으로 하기 위해 분사해 대표를 맡게 됐다.김 대표는 보행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만들고자 제품을 기획하던 중 관련 제품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제품 개발에 도전했다. 그에 따르면 보행은 신체의 상태를 표현하는 중요한 생체지표 중의 하나다. 김 대표는 “다양한 질환들은 걸음걸이의 이상으로 나타난다”면서 “빨리 병원을 찾아 진단하고 치료하면 질환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보행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개발을 위해서는 일반인이 사용 가능한 수준의 의학적 증거를 갖는 헬스 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필요하다. 또 다양한 보행의 파라미터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한다. 그 결과가 헬스케어서비스에 적합한 정확도를 가져야 하며 임상·논문 등으로 검증도 돼야 한다. 하지만 기존의 밴드나 앱은 단순 만보기 기능 위주여서 운동 동기를 부여하는 것으로 역할이 제한됐다. 병원에 있는 보행 기반의 제품들은 헬스케어 서비스에 적합하도록 정확도 높은 보행 파라미터가 생성되나 일반인이 이용하기엔 시스템 수준과 가격이 높다.

    2021.06.02 00:55:48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길온, 걸음걸이 통해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익명으로 마음껏 아이디어 얘기해보세요”…블록체인 기반 소통협력플랫폼 ‘잇닷’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빅픽처랩은 답답한 조직문화를 해킹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세상을 잇는 기술로 조직문화를 혁신하자’는 미션으로 뭉친 기업이다. 금창섭(53) 빅픽처랩 대표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 20년간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연구 개발하는 연구원으로 지냈다. 금 대표는 신입 연구원 개발자로 시작해서 시스템을 설계하는 소프트웨어(SW) 아키텍트 및 연구실 프로젝트를 만들고 조직의 고유 미션을 책임지는 연구실장 경험을 쌓았다. 빅픽처랩은 2018년에 설립했다.빅픽처랩은 플랫폼 ‘잇닷’를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잇닷은 조직 내 불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편안하게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개발됐다. 금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조직문화 혁신 생산성 툴”이라고 설명했다.잇닷은 금 대표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금 대표는 개인기량이 풍부한 연구자들이 많은 곳에서 일해 왔다. 금 대표는 각자의 고충이 술자리에서 나누는 토로에 그친다는 것을 파악하고 데이터화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어느 조직이든 말하고 싶은 사람과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들의 갈증을 기존의 협업 툴로는 해결하지 못하더라. 두려움 없고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위해서는 선택적 익명성이 담보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좋은 아이디어를 낸다면 이 아이디어도 저작권을 보호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금 대표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아이디어에 접근했다. 잇닷은 기본적으로 소통과 협력에 필요한 서비스인 익명보드, 타운홀미팅, 블록체인 투표, 분산 신원인증, 참여 보상, 데이터 요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플랫폼 내에서 사

    2021.06.02 00:55:41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익명으로 마음껏 아이디어 얘기해보세요”…블록체인 기반 소통협력플랫폼 ‘잇닷’
  •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전기 제품에 핵심인 파워반도체를 실리콘보다 우수한 소재로 만드는 아이큐랩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이큐랩은 차세대 파워반도체를 개발?양산하는 스타트업이다. 파워반도체는 전기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직류·교류변환, 전압·주파수 변화 등의 제어처리를 수행하는 반도체다. 파워반도체의 전력의 전달 및 제어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고 전압의 변화를 제어해 시스템 안정성, 신뢰성을 제공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파워반도체는 가전제품, 스마트폰, 자동차 등 전기로 작동하는 제품의 작동 여부 및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부품이다.아이큐랩은 실리콘보다 우수한 특성을 갖는 실리콘카바이드(SiC) 기반의 파워반도체를 생산한다. 전력환 및 모터 구동이 필요한 대부분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김권제(55) 아이큐랩 대표는 반도체 기술과 관련해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회사를 설립했다. 김 대표는 “파워반도체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핵심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차세대 파워반도체는 전력 사용이 확대되는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등 디지털 뉴딜과 전기자동차, 그린뉴딜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대부분의 SiC 전력반도체는 해외에서 주도적으로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국내는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어 해외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김 대표는 “해외 기업들의 공급전략에 따라 수요업체의 생산량이 조절돼 수요업체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SiC 전력반도체의 국산화를 통해 수요업체에 적용 가능한 인프라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아이큐랩의 경쟁력은 해외 기업에 뒤지지 않은 신기

    2021.06.02 00:55:35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전기 제품에 핵심인 파워반도체를 실리콘보다 우수한 소재로 만드는 아이큐랩
  •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AI 경진대회 통해 1년 걸린 문제 한 달 만에 풀 수 있어요” 인공지능팩토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지능정보화 사회로 진화하면서 AI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고 있다. 김태영(43) 인공지능팩토리 대표는 이 흐름을 빠르게 잡아내 창업에 도전했다.김 대표가 설립한 인공지능팩토리는 인공지능 문제 해결을 위해 수요와 공급을 매칭시키는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 인공지능팩토리 홈페이지에는 각종 AI 관련 경진대회가 열리고 있다. 실시간으로 AI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해 문제 해결에 도전한다. 경진대회인 만큼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전달된다. 우수 인재들이 경쟁을 통해 문제를 풀기 때문에 해법을 찾는 시간이 빠르다. 김 대표는 “경진대회 방식을 통해 1년 걸릴 문제 해결이 한 달 만에 끝날 수 있다”고 말했다.인공지능팩토리의 경쟁력은 인공지능 모델 평가 능력이다. 경진대회 참가자의 제안 중에 최적의 답을 찾는 AI 솔루션을 인공지능팩토리는 보유하고 있다.김 대표는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시장 자체가 넓은 만큼 여러 솔루션이 나오고 있다”며 “솔루션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결국 얼마나 공정성 있게 평가가 이뤄지는지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했다.인공지능팩토리는 어떻게 판로를 개척하고 있을까. 김 대표는 “마케팅, 컨설팅,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유입 채널을 운영한다”고 답했다. 김 대표는 머신러닝 커뮤니티인 케라스 코리아, 캐글 코리아 등 2개의 커뮤니티 운영진 중 한 명이다. 두 커뮤니티 회원 수만 각각 9000여명, 1만3000여명에 이른다. 커뮤니티에서는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정보가 오간다. 김 대표는 “

    2021.06.02 00:55:29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AI 경진대회 통해 1년 걸린 문제 한 달 만에 풀 수 있어요” 인공지능팩토리
  •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식물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물·햇빛·양분 척척 관리해주는 스마트화분 ‘미스트가든’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식물을 키워본 사람들이 많이 경험하는 것 중 하나가 ‘오래 관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만큼 식물을 키우기는 쉽지 않다. 식물은 물, 햇빛 등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으면 금방 시들어버린다. 이호재(48) 지온테크 대표는 여기서 창업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이 대표는 “식물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관리가 어려워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편하게 관리해주는 스마트화분이 있으면 사업성이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지온테크는 식물재배기를 개발?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10월 이 대표가 설립했다. 원래 이 대표는 식용 식물을 재배해 제품화하려고 했다. 그러다 주변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창업 방향을 전환했다.이 대표가 개발한 제품은 스마트화분 ‘미스트가든(Mist Garden)’이다. 스마트화분이 물부터 햇빛과 양분을 직접 관리해준다. 이 대표는 스마트화분을 가전제품이라는 개념으로 만들었다. 사용자가 미스트가든에 식물을 심으면 물과 빛이 자동으로 공급되며 영양액이 기체로 공급된다. 흙은 사용하지 않는다. 식물의 줄기를 스펀지로 고정하고 뿌리는 스펀지 아래에 노출되어 있다. 이 대표는 “식물이 시드는 이유 중 하나가 너무 많은 수분을 뿌리가 흡수하기 때문”이라며 “뿌리가 공기 중에 노출되고 영양액은 기체와 액체 두 형태로 식물에 공급된다. 식물이 스스로 물 흡수를 조절할 수 있어 뿌리가 썩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미스트가든은 활용도를 높여 소형 화분 20여 개를 분리해서 설치할 수 있다. 미스트가든은 또 벌레가 생기지 않으며 분갈이 같은 관

    2021.06.02 00:55:05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식물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물·햇빛·양분 척척 관리해주는 스마트화분 ‘미스트가든’
  •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수의사들이 동물용 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하는 페토바이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페토바이오는 반려동물 전문 의료 스타트업이다. 건국대 수의과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이던 김형석(36) 대표가 지난해 6월 설립했다. 김 대표의 창업은 ‘반려동물 의료 기술을 어떻게 하면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그러던 중 동물약품 및 의료기기 등의 제조(수입)업체는 품목허가 신청을 위해 지정된 시험실시기관에서 테스트를 받도록 제도가 바뀌었다. 이를 알게 된 김 대표는 망설임 없이 창업에 도전했다.김 대표는 “지난해 9월 15일부터 동물약품 및 의료기기 등의 제조(수입)업체가 품목허가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지정된 기관에서만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동물약품 및 의료기기의 안전성·유효성 심사가 보다 강화된 것으로, 제도가 바뀌면서 지정 기관들의 역할이 커졌다. 지정 기관이 되면 사업성이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창업 후 연구에 몰두한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의료기기, 동물용 의약품 2가지 항목에 대해 임상시험 실시기관 자격을 획득했다.페토바이오는 제조사의 임상시험을 위탁받아 테스트를 진행한다. 사람의 3상 임상시험에 해당하는 동물약품이나 의료기기의 유효성 검증시험과 안전성 및 부작용 평가를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실시, 보다 안전하고 좋은 제품들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반려동물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페토바이오는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짧은 기간에 인증기관이 됐다. 8명의 페토바이오  구성원 중 다수가 수의사다. 수의 임상연구 경험이 많은 박사 인력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 업무를 하기

    2021.06.02 00:54:58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수의사들이 동물용 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하는 페토바이오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소화 돕는 초코릿, 한약재가 가미된 뱅쇼, 수면 돕는 타트체리…기능성 식음료 만드는 로렌츄컴퍼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로렌츄컴퍼니는 기능성 F&B 상품을 제조하는 소비자직접판매(D2C) 스타트업이다. 2019년 설립된 로렌츄컴퍼니는 소화를 잘 못시키는 노량진 수험생을 보고 만들었다.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있는 가나슈 초콜릿, 코로나가 터지면서 면역력에 초점을 맞춘 한국 전문 한약사가 조제한 쌍화가 가미된 뱅쇼, 수면에 도움을 주는 가바가 들어간 타트체리 인가바 등을 판매해 왔다. 현재는 와디즈에서 의성 복숭아가 더해진 한국...

    2021.05.31 11:27:06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소화 돕는 초코릿, 한약재가 가미된 뱅쇼, 수면 돕는 타트체리…기능성 식음료 만드는 로렌츄컴퍼니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팬들만을 위한 온라인 공간 만들었어요”, 온라인 라이브 플랫폼 '컬처브릿지 사이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레토드는 온라인 라이브 플랫폼 ‘컬처브릿지 사이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2019년 김연희(37) 대표가 설립했다. 사이다는 팬들을 중심으로 문화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이다. 처음 시작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했다. 김 대표는 기존에 진행했던 다양한 프로젝트와 컬처브릿지 사이다를 운영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팬이라고 생각했다. 김 대표는 “크라우드 펀딩을 처...

    2021.05.31 11:26:57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팬들만을 위한 온라인 공간 만들었어요”, 온라인 라이브 플랫폼 '컬처브릿지 사이다'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루츠랩, “버려지는 배 석세포로 미세 플라스틱 대체할 수 있어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루츠랩은 배 석세포로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석세포는 배, 매실 등의 과피와 과심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흔히 과육 사이사이에 씹히는 알갱이를 말한다.지난해 5월 루츠랩을 설립한 김명원(27) 대표는 석세포가 미세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석세포는 배즙을 짜고 남은 폐기물에서 쉽게 추출할 수 있다.김 대표는 “석세포가 다른 미세 플라스틱 대체재들과 비교했을 때 우월한 효능을 지녔다”고 강조했다. 석세포는 각질 제거효과, 모공 축소 효과, 사이즈별 생산을 통한 마찰력 조절 효과 등이 있다. 클렌징 폼, 스크럽제 등으로 연약한 아이의 피부부터 단단한 어른의 피부까지 사용할 수 있다.김 대표는 “석세포 분말이 첨가된 각질 제거제의 각질 제거 효과는 다른 미세 플라스틱 대체재인 호두 껍데기 첨가 각질 제거제보다 2.2배, 일반 세정 크림보다 4.6배 높다”고 말했다.활용범위도 넓다. 석세포는 코스메틱 화장품 제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다. 구취 제거 효과, 치아 연마 효과 및 식용을 할 수 있으며 치약, 애견용 껌, 양치껌 등의 제품에도 활용할 수 있다. 석세포는 연마 효과가 있다는 장점을 살려 반도체 등의 에칭(etching) 과정 등에 첨가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김 대표는 “배 석세포 분말이 5% 첨가된 치약의 경우 일반 치약보다 2.4배, 프라그 제거 치약보다 1.8배, 호두껍질 분말 첨가 치약보다 1.6배 높은 연마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석세포의 또다른 강점은 재료 확보가 쉽다는 것이다. 버려지는 배 슬러지들을 이용해 석세포를 추출하기에 원자재 확보가 다른 대체재들보

    2021.05.31 11:26:49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루츠랩, “버려지는 배 석세포로 미세 플라스틱 대체할 수 있어요”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를르베부티크, “한국식 바느질 기술로 제작한 발레 의류, 해외 시장에 잘 팔려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를르베부티크는 발레 의류를 제조·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상품의 90%가 해외에서 판매된다. 선미진(39) 를르베부티크 대표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우리 옷이 알려졌다”고 자랑했다. 선 대표는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홍콩, 싱가포르,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국이 하나둘 늘었다”면서 “입소문이 나면서 해외에 있는 소매업자들이 먼저 우리 의류를 판매...

    2021.05.31 11:26:41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를르베부티크, “한국식 바느질 기술로 제작한 발레 의류, 해외 시장에 잘 팔려요”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스마트 수유병 등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똑똑한 육아서비스 제공하는 리틀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리틀원은 힘든 육아를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로 돕는 스타트업이다. 이병규(42) 대표가 2017년 설립했다. 리틀원은 건강 정보를 수집하는 스마트 육아용품을 개발했다. 이 대표는 “육아로 스트레스를 받는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똑똑하고 안전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대표 제품은 수유 활동을 돕는 스마트 보틀이다. 리틀원은 젖병에 IoT 기술을 적용했다. 스마트 보틀은 일반 ...

    2021.05.31 11:26:31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스마트 수유병 등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똑똑한 육아서비스 제공하는 리틀원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세계 10대 식품 트렌드 건강음료 콤부차 개발한 더컬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세계적으로 건강음료 시장에서 콤부차에 대한 수요도가 증가하 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면서 건강음료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콤부차는 포브스가 선정한 2020년 10대 식품 트렌드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더컬쳐는 건강음료 콤부차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장기원(32) 대표가 지난해 2월 설립했다. 콤부차는 홍차 추출액에 ...

    2021.05.27 16:07:37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세계 10대 식품 트렌드 건강음료 콤부차 개발한 더컬쳐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심전도 이용해 반려동물 개체 식별하는 드림캐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드림캐처는 심전도를 이용한 반려동물 개체 식별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다. 김정곤(51) 대표가 2018년 설립했다. 대신네트웍스의 대표이기도 한 김 대표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해 ‘드림캐처’를 창업했다. 김 대표는 조선대 심전도 관련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했다. 드림캐처는 심전도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개체 식별 자료를 분석한다. 심전도는 심장의 수축에 따른 활동전류를 곡선으로...

    2021.05.27 16:07:29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심전도 이용해 반려동물 개체 식별하는 드림캐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