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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온오프라인 사업자를 위한 판매 솔루션 개발한 ‘그로잉세일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그로잉세일즈는 온오프라인 사업자를 위한 판매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정우진 대표(36)가 2019년 8월에 설립했다.정 대표는 “기업의 비용을 줄이고 매출은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하에 2020년 3월 그로잉세일즈 모바일 포스를 출시했다”며 “작은 규모의 1인 매장부터 100여개 이상의 지점을 관리하는 프랜차이즈 본사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그로잉세일즈는 기존에 존재하던 높은 초기 도입 비용과 월 고정비를 없앴다. 2~3년의 계약, 중도해지금, 월 약정 금액 없다. 사용도 간편하다.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태블릿PC,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그로잉세일즈는 추가로 비용을 지급해야 사용할 수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묶었다. “그로잉세일즈는 기존의 결제와 매출 확인을 위한 포스를 매장 운영 전반에 도움 주는 서비스로 바꿔놓는 플랫폼입니다.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 중 하나인 그로잉 키오스크는 150만원 이상의 전용 하드웨어를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셀프 주문 시스템을 태블릿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무료 포인트 적립 프로그램으로 신규 고객을 단골로 만들 수 있는 마케팅 툴도 제공합니다.”정 대표는 “그로잉세일즈의 강점으로 다양한 업종에서 바로 도입이 가능한 인터페이스와 앱마켓을 가진 것”이라며 “그로잉세일즈는 필요한 기능만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앤 아웃(plug in & out) 방식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각 업종에서는 필요한 기능만 설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 주문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외식업, 빠

    2022.11.14 00:25:37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온오프라인 사업자를 위한 판매 솔루션 개발한 ‘그로잉세일즈’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쇼핑몰과 물류사 연결하는 스마트 물류 플랫폼 ‘로지켓’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로지켓은 쇼핑몰과 물류사를 연결하는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손양덕 대표(35)가 2020년 6월에 설립했다. 로지켓은 직접 물류를 수행하기 어려운 쇼핑몰과 새로운 영업 채널을 찾고 있는 물류사를 매칭하는 물류관리 플랫폼이다. 손 대표는 “로지켓을 활용하면 쇼핑몰은 간편하게 비교 견적서를 받을 수 있으며, 물류사는 물류센터의 공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물류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쇼핑몰은 주문이 들어온 이후부터 상품을 포장하고 재고를 관리합니다. 물류도 직접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물류비용이 증가하면서 쇼핑몰의 부담도 커졌습니다. 특히 작은 쇼핑몰일수록 효율적인 물류 운영이 불가능하죠. 이런 부분을 해결해주는 것이 3자 물류(3PL)입니다. 3PL 서비스는 물류 부문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물류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하는 방식입니다.하지만 3PL 역시 검색을 통해 업체를 찾아야 하죠. 견적서가 물류사마다 달라 합리적인 가격 비교도 어렵습니다. 3PL 제공하는 물류사도 빠르게 성장하는 물류 시장 속에 새로운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양쪽 모두의 니즈의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로지켓입니다. 로지켓은 3PL 시장의 파편화 된 물류사 정보, 견적 정보를 정형화된 데이터로 가공해 쇼핑몰에게 3PL을 검색하고 비교견적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손 대표 온라인 쇼핑몰 근무 경험 바탕으로 창업손 대표는 롯데닷컴, 위메프 등의 온라인 쇼핑몰 물류팀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로지켓을 설립했다.“오랜 기간 물류 업무를 담당하며 쌓은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정말

    2022.11.14 00:25:11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쇼핑몰과 물류사 연결하는 스마트 물류 플랫폼 ‘로지켓’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중국 판매상과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 ‘B파트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99퍼센트는 중국 판매상과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B2B2C(기업·소비자 모두와 동시 거래) 플랫폼 ‘B파트너(partner)’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안영완 대표(46)가 2021년 8월에 설립했다. 중국 북경대 광화관리학원 MBA를 졸업한 안 대표는 삼성전자(삼성재팬, 중국 Developer Relations, 글로벌마케팅 사장실), 현대홈쇼핑 대만 법인장 경험을 바탕으로 99퍼센트를 창업했다.“중국으로 정식 수출되는 화장품은 4조원 규모인데 추가로 약 16조원 규모가 밀수 형태로 중국으로 수출됩니다. 이러한 밀수 형태 거래는 한중 양국에서 관세법 및 외환거래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중국 정부는 2018년 말부터 종합보세구를 일반 기업에 개방해 보세구를 통한 수입(위생허가 면제 및 낮은 세율)을 장려하는 동시에 밀수 및 유통을 엄격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화장품들의 중국 내 판매가 부진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위생허가 등의 부담 없이 중국 수출과 판로 확보 가능99퍼센트는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종합보세구 세관 시스템과 직결되는 제3자 물류(3PL)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중국 판매상들이 한국 브랜드로부터 직접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 플랫폼을 구축했다.안 대표는 “중국 판매상은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한국 제품을 공급받아 종합보세구를 통해 고객에게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며 “99퍼센트를 활용하면 한국 중소 브랜드들이 위생 허가 등의 부담 없이 중국 수출 및 판로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99퍼센트는 국내 유일의 중국 보세구 통관 유통 플랫폼입니다. 양국 관계 법령에 근거해

    2022.11.14 00:24:54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중국 판매상과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 ‘B파트너’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부동산 안전도 리포트 서비스하는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는 ‘부동산 안전도 리포트’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성경민·한승민 대표가 2022년 7월에 창업했다. 한 대표는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는 부동산 데이터를 조사하고 평가해 리포트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리포트 제공 대상은 공인중개사다.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는 부동산 시세, 등기 정보 등을 바탕으로 부동산 안전도 리포트를 공인중개사에게 제공한다.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는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을 분석해 임차인이 손쉽게 볼 수 있는 형태로 리포트를 발행한다. “임대차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는 등기부등본을 임차인에게 보여주죠.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면 상세히 분석하기 어려워 전세 사기가 발생하죠. 부동산 안전도 리포트는 초보자도 손쉽게 매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게 발행됩니다.”성 대표는 “리포트는 공인중개사의 계약 성사율을 높여준다”고 강조했다. “기존 부동산 광고 플랫폼은 임차인이 부동산에 방문하게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에 중복해서 광고비를 집행해도 계약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죠. 이런 이유로 임차인에게 신뢰를 주지 못해 임대 계약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많죠. 부동산 안전도 리포트는 이런 부분을 해소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리포트는 임차인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전달해 계약 성사로 이어지게 만들어 줍니다.”두 공동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전세 보증금을 못 돌려받는 전세 사기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 사기는 공인중개사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임차인들

    2022.11.10 22:19:17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부동산 안전도 리포트 서비스하는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고령자 맞춤형 운동·건강 정보 구독 서비스 ‘하이피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하이피트는 고령자 맞춤형 운동 및 건강 정보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오창근 대표(27)가 2022년 8월에 창업했다.오 대표는 “하이피트는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이용자에게 건강 정보를 저렴하면서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소개했다.현재 하이피트가 집중하는 분야는 근감소증이다. 연세대 스포츠 응용산업학과 운동의학 석사 과정 중인 오 대표는 연구실에서 분석한 근감소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근감소증은 근육을 구성하는 근 섬유수가 줄어드는 증상입니다. 근감소증은 노화에 따라 근육량이 줄어들고 근육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죠. 1초에 1m도 채 못 갈 정도로 걸음 속도가 느려지고, 앉았다 일어날 때 유독 힘들어하는 게 근감소증 증상입니다. 근감소증에 걸리면 낙상사고 시 골절·뇌출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오 대표는 논문과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감소증 예측 모형과 근감소증 환자 대상 운동 프로그램 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었다. 사용자는 일정 부분 구독료를 지불하고 정보를 입력하면 그에 맞춰 필요한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다. “하이피트는 건강 관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가 입력한 성별, 연령, 근감소증 정도, 섭취 열량, 생활 습관 등을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분석된 자료는 매일 아침 메신저를 통해 전달 됩니다. 필요한 운동 영상 및 식단 정보 등의 건강 정보가 함께 제공됩니다.”오 대표는 하이피트의 경쟁력으로 실험을 통한 검증된 서비스를 꼽았다. 오 대표는 “연구실에서 근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몸 상태에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실험한다&rdquo

    2022.11.09 19:01:30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고령자 맞춤형 운동·건강 정보 구독 서비스 ‘하이피트’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영화 마케팅 플랫폼 ‘씨네픽’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하이스트레인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하이스트레인저는 영화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김동국 대표(44)가 2019년 12월에 창업했다. 김 대표는 “하이스트레인저는 영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콘텐츠의 현재를 평가하고 미래가치를 예측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하이스트레인저의 대표 서비스는 영화 마케팅 플랫폼 ‘씨네픽’과 영화 콘텐츠 큐레이션 웹 매거진 ‘씨네랩’이다.김 대표는 “씨네픽은 모바일 ‘출발 비디오 여행’과 영화판 ‘토토’를 결합한 게이미피케이션 방식의 마케팅 플랫폼”이라고 말했다.“씨네픽은 개봉 예정인 영화 소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영화 소개가 끝난 후 사용자가 직접 관객 수와 박스오피스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해당 예측이 맞으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죠. 포인트는 50포인트부터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기프티콘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기준 이상이 되면 출금도 가능합니다.”씨네랩은 흩어져 있는 영화 관련 콘텐츠들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웹 매거진 서비스다. “네이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 흩어져 있는 영화 콘텐츠를 큐레이션해서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커뮤니티, 굿즈 정보, OTT 타임라인, 영화 별점 등 영화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죠. 영화제와 협업을 통해 씨네랩만의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씨네랩은 8월에 진행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데일리 매체로 선정돼 매일 영화제의 소식을 전달하게 됐습니다.”김 대표는 “영화 콘텐츠를 정량적

    2022.11.08 19:03:14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영화 마케팅 플랫폼 ‘씨네픽’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하이스트레인저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전자식 방진 마스크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씨에스이엔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씨에스이엔엘은 전자식 방진 마스크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한원재 대표(47)가 2017년 9월에 설립했다. 한 대표는 전기, 통신, 소방 실무 20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씨에스이엔엘을 창업했다.씨에스이엔엘은 대기 질 개선, 환경 개선의 가치 창조, 리사이클을 모토로 삼고 있는 기업이다. 특허를 받은 기술로 개발한 99.9% 구리 메쉬 정전압 집진 필터를 이용해 전자마스크, 공조기, 환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씨에스이엔엘은 공기 청정 분야 등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데, 이 분야만 10여 개 특허를 갖고 있다.에어바이저, 숨쉬기 편안한 것이 특징씨에스이엔엘이 제조하는 마스크 에어바이저(AIRVISOR)는 99.9% 구리 메쉬 정전압 집진 필터를 활용한 공기청정 마스크다. 산업 현장이나 활동성이 강한 노동자에게 매우 유용한 제품이며 레저, 스포츠 활동에도 숨쉬기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99.9% 구리 매쉬를 활용해 정전기를 유도하기 때문에 항균성과 포집률이 뛰어난 제품으로 마스크 내부의 습기와 안경 김 서림 때문에 불편한 마스크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현재 산업용, 방역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 준비 중이다.“에어바이저는 마스크에 공기 흡입을 돕는 팬이 있어 숨쉬기가 편합니다. 에어바이저는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집진 효율 99.7%의 시험 성적서를 받았습니다.”에어바이저의 필터는 교체할 수 있으며, 교체된 필터는 구독서비스를 이용하여 수거해 리사이클할 예정이다. 마스크 몸체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일반 마스크보다 호흡이 편하다는 사용성 평가 인증을 계명대

    2022.11.07 18:39:50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전자식 방진 마스크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씨에스이엔엘’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사이드 프로젝트 팀매칭 플랫폼 ‘마이팀플’ 개발하는 프로젝트퀘스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프로젝트퀘스천은 사이드 프로젝트 팀매칭 플랫폼 ‘마이팀플’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최은원 대표(36)가 2021년 1월에 창업했다.최 대표는 “프로젝트퀘스천은 세상을 바꾸는 좋은 질문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프로젝트퀘스천은 세상을 바꾸는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콘텐츠 크라우드 펀딩’과 팀매칭 플랫폼 ‘마이팀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프로젝트퀘스천의 첫 번째 사업 아이템은 저널리스트가 지속해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다.“콘텐츠 크라우드 펀딩은 사회문제에 관점을 갖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저널리스트가 콘텐츠 제작비를 모금 받는 펀딩입니다. 자신이 응원하는 크리에이터가 지속해서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후원을 할 수도 있죠. 이 펀딩의 특징은 콘텐츠 펀딩을 전문으로 하고 있어 ‘굿즈’를 제작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대신 프로젝트퀘스천은 후원자가 후원으로 완성된 콘텐츠를 일정 기간 볼 수 있도록 리워드 플랫폼 ‘PQ박스’를 제공합니다.”프로젝트퀘스천의 두번째 아이템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사이드 프로젝트 플랫폼 ‘마이팀플’이다. “마이팀플은 직무역량 교육이 가미된 사이드 프로젝트 서비스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대중음악에서 쓰이던 말로 다른 밴드·그룹에 소속된 여러 사람이 모여 기존의 관점과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이팀플에서는 구직자들이 현직자 리더와 함께 과제를 완수합니다. 기업은 현직자

    2022.11.07 18:18:19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사이드 프로젝트 팀매칭 플랫폼 ‘마이팀플’ 개발하는 프로젝트퀘스천
  • [2022 경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친환경 소재 큐레이팅부터 친환경 제품 제조까지 '에코패킷'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입주기업 에코넥트는 친환경 소재 큐레이션 솔루션과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HAYAN’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에코넥트는 11월 3일, 여의도 KDB산업은행에서 KDB START UP 2022 데모데이 결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친환경 소재 큐레이션 솔루션 ‘에코패킷’코로나19 사태 이후, ESG에 대한 개념은 더욱 부각되었고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선언을 발단으로 기업은 친환경 경영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기성 플라스틱으로 만들던 제품 혹은 패키징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에코넥트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주목하여 소재를 큐레이션하여 완제품 납품까지 책임지는 솔루션 ‘에코패킷’을 개발했다.에코넥트 조민형 대표로부터 친환경 소재 산업의 현존하는 문제점과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정책에 발맞추어, 다양한 산업에서 친환경 소재를 도입하여 제품을 만드는 시도들이 이뤄지고 있지만 그 산업에 속한 사람들은 대부분 친환경 소재 전문가들이 아니다”며 “그래서 제품을 개발하는 데 긴 시간이 소요되며 더 큰 비용이 수반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에코패킷은 친환경 소재를 다루어 보았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팀과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소재를 찾고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서비스에 관해 설명했다.소재를 알고,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팀 에코넥트조민형 에코넥트 대표는 “어떤 산업의 제품을 만들던 핵

    2022.11.04 18:39:08

    [2022 경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친환경 소재 큐레이팅부터 친환경 제품 제조까지 '에코패킷'
  • [2022 연세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의료용 로봇·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프로브메디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프로브메디컬(PROBE Medical)은 의료용 로봇 및 이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어태준 대표(31)가 2022년 8월에 설립했다.프로브메디컬이 개발하는 대표적인 의료 로봇은 능동형 캡슐내시경이다. 능동형 캡슐내시경은 다자유도 전자기장으로 자석을 움직이는 원리를 이용한 기술로 의사가 외부에서 ‘조이스틱(조종간)’으로 조종하면서 소화기관 내부를 정밀 진단할 수 있게 고안된 의료기기다.프로브메디컬은 마이크로 사이즈의 의료 로봇용 소프트웨어도 개발한다. 어 대표는 “몸속의 혈관이나 기관지 같은 매우 좁은 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는 초소형 의료 로봇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개발 중인 소프트웨어는 의료 로봇의 자동 판독과 자율주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의료 로봇이 병증이 있을 만한 부분을 선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장기에 대한 3D 모델을 만들어 의사들이 장기 내 원하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3D 시각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긴 시간 동안 동영상을 보며 판독해야 하는 의사들의 번거로움을 줄여 줄 수 있죠.”어 대표는 프로브메디컬의 강점으로 의료 분야 도메인 지식을 기반으로 의료기기에 필요한 전주기적 인공지능(AI) 기능을 꼽았다.어 대표는 “프로브메디컬이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는 장기 구분 등의 이미지 전처리, 병증 검출, 캡슐 측위, 3D 시각화 등의 AI 기능이 복합적으로 적용된다”고 강조했다.프로브메디컬은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국내 대학 병원, 캡슐내시경 제조사, 의료 로봇 하

    2022.11.04 18:31:20

    [2022 연세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의료용 로봇·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프로브메디컬’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지역기반 집수리 전문가 중개 플랫폼 ‘우리동네슈퍼맨’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페리투스는 지역기반 집수리 전문가와 고객들을 실시간으로 매칭해주는 중개 플랫폼 ‘우리동네슈퍼맨’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철 대표(42)가 2021년 8월에 창업했다.“우리동네슈퍼맨은 집수리가 급히 필요한 사용자와 사용자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집수리 문제가 발생한 사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면 예상 견적이 제시됩니다. 우리동네슈퍼맨은 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기술자에게 내용을 전달합니다. 일종의 카카오택시와 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해당 알림을 받고 응답을 회신한 기술자 가운데 내부 알고리즘을 거쳐 고객이 선택한 기술자를 사용자와 연결해주고 있습니다.”시공비 결제도 우리동네슈퍼맨을 통해 이뤄진다. 사용자가 결제한 금액은 시공 후 고객의 피드백을 통한 만족도 확인과 2주간의 AS 보장 기간을 두어 시공비는 2주 후 전문가에게 전달된다.서 대표는 “우리동네슈퍼맨은 갑작스럽게 발생 되는 집수리의 빠른 해결을 위한 ‘야간 급행 서비스’와 기술자 편의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우리동네슈퍼맨은 집수리 기술자들이 고객을 찾고 견적을 제시하는 과정을 대신해줍니다. 집수리는 단시간 내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야 하죠. 일을 하고 있을 때 실시간 대응이 어려운 서비스 방식 때문에 고객을 찾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집수리가 필요한 고객이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하죠. 우리동네슈퍼맨은 카카오택시 서비스처럼 고객을 찾아줍니다. 견적도 자동으로 산출해주기 때문에

    2022.11.03 15:28:27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지역기반 집수리 전문가 중개 플랫폼 ‘우리동네슈퍼맨’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신용카드 없이 할부 가능한 쇼핑 플랫폼 ‘슬래시’ 만든 파라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파라는 신용카드 없이 무이자 할부 결제가 가능한 쇼핑 플랫폼 ‘슬래시(Slash)’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김범영 대표(27)가 2021년 9월에 창업했다. 슬래시는 신용카드사의 서비스 중 할부 결제만을 체리피킹한 플랫폼이다. 김 대표는 “신용카드가 없는 사람들도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카드사들은 신용카드 발급을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무이자 할부를 서비스합니다. 하지만 직장이 없는 Z세대는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워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기 어렵죠. 슬래시는 구매 욕구는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슬래시에서는 신용카드 없이 할부 결제가 가능합니다.”슬래시는 자동화된 신용평가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가 번거롭지 않게 가입할 수 있다. 금융 이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현금성 지출, 마이데이터 등의 비금융정보를 고려해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현재 판매 준비 중인 제품은 노트북과 태블릿PC 등의 전자 제품이다.슬래시는 김 대표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대학생 시절 신용카드를 발급해 태블릿PC를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 신분이라 신용카드 발급 절차가 까다로웠습니다. 그때 할부 결제를 쉽게 이용할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던 중 슬래시 아이템을 떠올렸습니다.”이 아이템을 바탕으로 김 대표는 2021년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술을 갖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1억

    2022.11.02 15:53:56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신용카드 없이 할부 가능한 쇼핑 플랫폼 ‘슬래시’ 만든 파라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소셜 살롱 여행 플랫폼 ‘트립소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트립소다(TRIPSODA)는 소셜살롱 여행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조원일 대표(28)가 2020년 7월에 창업했다.포스트 코로나 여행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소셜 살롱 여행이 주목 받고 있다. 소셜 살롱 여행은 비슷한 취미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최근 MZ세대의 관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트레바리’와 같은 소셜 살롱 모임이 여행까지 확장된 형태이다.“기존의 여행 서비스는 어디로 가느냐에 집중했죠. 트립소다는 누구와 함께 여행하느냐에 집중합니다. 여행은 함께 여행한 사람과의 추억이 더 기억에 남죠. 트립소다는 이런 의미를 살려 사람 중심의 여행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입니다.”조 대표는 “트립소다 서비스는 여행자들이 모여 소통하고 필요한 여행 상품을 찾는 온라인 게스트하우스”라고 말했다. “트립소다는 기존에 오프라인 게스트하우스에서 이뤄지던 활동을 온라인으로 옮겨왔습니다. 트립소다를 통해 온라인에서 다양한 여행자와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트립소다는 특허 등록된 여행 취향 기반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의 여행 취향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와 잘 맞는 사람들을 추천한다. 트립소다가 제공하는 다양한 투어와 액티비티도 공동구매 방식으로 판매돼 모이면 모일수록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트립소다는 베트남, 태국, 대만,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체코, 터키, 몽골 등에서 10년 이상 사업경력을 가진 투어 운영사와 협업 관계를 맺었다. 현재 200여 종 이상의 투어상품이 트립소다에 입점해 있다. 조 대표는 “현재는 국내와 유럽 일부 지역

    2022.11.01 22:34:03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소셜 살롱 여행 플랫폼 ‘트립소다’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스마트폰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 ‘픽스픽스’ 운영하는 트리플에이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트리플에이블은 스마트폰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심유리 대표(40)가 2021년 8월에 창업했다.트리플에이블의 대표 서비스는 픽스픽스(Picks Pix)다. 픽스픽스는 인물별로 잘 나온 사진만 골라서 원하는 컨셉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다. “사진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간직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스마트폰에는 평소에 습관적으로 찍어 놓은 사진들이 쌓여가고 있지만 구분해 살펴보기는 힘들죠. 애플이나 구글, 삼성, 네이버 등의 테크 기업들이 자사의 사진 분석, 인물 인식 솔루션과 빅 데이터를 통해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러한 서비스들도 제대로 개인의 기록을 돕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회를 찾게 됐습니다.”픽스픽스는 사진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수년간의 수만 장의 데이터를 정리해 준다. 이미지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수많은 기준을 통해 추출된 좋은 사진을 선정해 기록해준다. 이를 쉽게 제품으로도 간직할 수 있도록 여러 인쇄물과 연계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심 대표는 “고객의 감성을 건드리는 스토리 기반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트리플에이블의 서비스는 고객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만들어졌고 그들이 직접 겪는 문제들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고객들의 데이터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알고리즘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가 서비스에 세세하게 반영이 되기 때문에 매우 세분된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픽스픽스는 기업간 거래(B2B)를 우선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첫 번째

    2022.10.31 23:58:18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스마트폰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 ‘픽스픽스’ 운영하는 트리플에이블
  • 김응석 ‘동네두바퀴’ 대표, “사용자 참여형 하이퍼 로컬 지도 개발했습니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김하진 대학생 기자] 동네두바퀴는 동네에서 생활하는 청년, 1인가구에게 유용한 지도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한양대 일반대학원 블록체인융합학과 연구생인 김응석 대표(34)가 2021년 5월에 창업했다. 동네두바퀴는 사용자가 함께 만드는 동네 지도 서비스 플랫폼이다. 동네두바퀴는 네이버, 카카오 지도에는 표시되지 않는 민원서류 발급기, 철봉 위치 같은 세세한 공간정보를 제공한다. 김 대표는 “동네를 더 이용하고 싶게 만드는 주민 참여형 동네 지도 서비스”라고 설명했다.“성동구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모인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다 동네두바퀴를 창업하게 됐습니다.”김 대표는 “한양대 주변인 사근동, 행당동을 비롯한 왕십리 일대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정작 그들을 위한 서비스와 정보가 부족하다”며 “자취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그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분리수거 장소, 종량제 봉투 파는 곳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매우 한정적”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동네두바퀴를 만들었다”며 “동네의 공간이나 이벤트를 더 많은 주민이 활용해 우리 동네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병원, 학교 등 한정된 장소 카테고리만 제공되는 기존 지도 서비스와 달리 동네두바퀴는 현재 사용자 근처의 다양한 동네장소를 보여주는 동네태그를 제공한다.김 대표는 성동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실생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왕십리 일대를 돌아다니며 직접

    2022.10.29 23:27:55

    김응석 ‘동네두바퀴’ 대표, “사용자 참여형 하이퍼 로컬 지도 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