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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럼코리아, 7억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트럼코리아가 캡스톤파트너스, 이용덕 드림앤퓨처랩스 대표, 씨드앤젤스 개인투자조합 등으로부터 총 7억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스트럼코리아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개선해주는 리얼타임 미팅 솔루션 ‘스트럼’을 제공하는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다. 스트럼은 채팅이나 화상회의 시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통해 사진 및 문서 등을 다운로드 없이 초고속으로 실시간 공유하도록 지원한다.스트럼은 툴 내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유된 파일 위에서 참여자 모두가 직접 수정사항을 기입하거나 필기할 수 있어 번거로운 추가 설명을 최소화해 준다. 여기에 필기 사항과 메모 입력 기록이 서로 동기화되고 영상 녹화, 음성 녹음도 지원돼 회의 당시의 상황 확인이 필요할 경우 손쉽게 추적이 가능하다.스트럼코리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현재 제공 중인 웹·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나아가 연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화이트보드 API 론칭 △개발자 등 전문 인력 채용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최근 B2B 소프트웨어 및 IT 전문가인 네이버 부사장 출신의 최성호 커넥트인베스트먼트 대표, 엔비디아 한국 지사장 출신의 이용덕 드림앤퓨처랩스 대표를 자문단으로 영입했으며, 향후 글로벌 투자 유치 등 사업 역량 강화에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이창일 스트럼코리아 대표는 “이번 시드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의 기기 호환성을 강화하고 다

    2021.06.08 13:07:16

    스트럼코리아, 7억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