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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크플러스, SP 워크스페이스 서비스 오픈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파크플러스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공간을 만날 수 있는 ‘SP 워크스페이스(SP Workspace)’ 서비스를 베타 오픈한다. SP 워크스페이스는 모바일/온라인 상에서 스파크플러스 전 지점의 공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프롭테크 서비스다. 팬데믹 이후 거점형 업무 공간 등을 마련하는 기업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지점 방문 및 공간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스파크플러스 멤버십 앱을 통해 베타 버전으로 확인 가능하며 이르면 연내 정식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다. 이번 베타 버전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SP Space(스페이스) ▲SP Check-in(체크인) ▲SP Maps(맵스) ▲SP Benefit(베네핏) ▲SP Contents(콘텐츠)다. 스페이스는 스파크플러스 지점별 내부 공간을 디지털로 구현한 미리보기 서비스다. 라운지, 미팅룸, 편의시설 등의 위치 확인은 물론 맵 내에서 해당 시설 예약까지 가능하다. 업무집약형 비즈니스 라운지인 스플라운지에서는 포커스데스크(집중 업무 좌석)의 예약 기능도 마련했다. 이로써 고객들은 라운지 상황을 확인하고 혼잡도를 고려해 좌석을 선택하는 등 합리적인 업무가 가능해진다. 체크인은 앱 QR코드(모바일 키 카드)를 통해 전 지점을 출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키 카드는 실물 카드 방식일 때와 달리 분실 위험이 낮다. 또 직원을 통해 지점 방문 신청을 해야 하는 타 공유오피스 브랜드와 달리 고객이 직접 원하는 지점 선택 및 방문 등록을 할 수 있어 간편하다. 맵스는 서울·경기 전역에 있는 공유오피스 지점 및 스플라운지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고 바로 방문 등록할 수

    2022.07.12 15:12:12

    스파크플러스, SP 워크스페이스 서비스 오픈
  • “우린 지하철역으로 출근해요” 직주근접형으로 변신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포커스]김예지 스파크플러스 매니저는 최근 역삼 본사 대신 공덕역에 있는 스파크플러스의 ‘스플라운지’로 출근하고 있다. 김 매니저의 거주지인 은평구에서 역삼까지 통근 시간은 1시간 30분이었다. 하지만 공덕 스플라운지로 출근하면서 30분으로 단축됐다. 매일 두 시간의 여유 시간이 생겼다. 김 매니저는 “듀얼 모니터와 콘센트가 부착된 넓은 책상 덕분에 재택근무보다 업무 집중도가 높다”며 “회의실도 따로 마련돼 있어 화상 회의를 할 때도 배경이나 소음 때문에 민망한 일이 없다”고 말한다.그간 유연근무제·협업·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췄던 공유 오피스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거점·분산 오피스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과거에는 기업이 주요 고객이었지만 최근에는 개인 고객들의 문의가 늘었다. 재택근무에 어려움을 겪는 워킹맘·대디부터 이동이 잦은 영업 사원, 미팅이 잦은 소규모 기업 경영인들이 공유 오피스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출근해요” 공유 오피스 업체들은 코로나19 사태로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맞춰 직주근접성을 갖춘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스파크플러스의 ‘스플라운지’가 대표적이다. 스플라운지는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스파크플러스의 월간 비즈니스 라운지로, 개인 고객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고객은 본인의 필요에 따라 한 지점만 이용하는 싱글 멤버십과 8곳을 무제한으로 이용하는 멤버십을 선택하면 된다. 거주지에서 가까운 사무실이라는 모토에 맞게 스플라운지는 공덕역·마들역·영등포구

    2022.04.18 06:00:17

    “우린 지하철역으로 출근해요” 직주근접형으로 변신한 공유 오피스
  • 스플라운지 서비스 오픈 6개월 만에 1만4천여 명 방문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파크플러스가 월간 비즈니스 라운지 멤버십 ‘스플라운지’를 오픈한지 6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4천여 명을 돌파했다. 작년 10월 첫 선을 보인 스플라운지는 여러 지점의 비즈니스 라운지만을 이용 가능하며, 월 단위로 결제 및 해지가 자유로운 구독형 상품이다. 현재 강남·역삼·성수·시청 등 서울 주요 권역에 위치한 15개 지점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마련한 지하철 역사 내 공유오피스 공간도 포함돼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플라운지 이용객 데이터를 조사해본 결과, 가장 많은 이용객이 다녀간 지점은 마들역점이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지하철 7호선 마들역 내에 위치한 지점으로, 전체 이용객의 22.2%가 이용했다. 이외에도 공덕역점(19.6%), 광화문점(15.4%) 순으로 많이 방문했다. 공덕역점은 지하철 5,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주요 환승역으로 접근성이 용이한 점이 주효했다. 직장인들의 방문이 잦은 광화문점의 경우에는 올해 1월에 오픈한 라운지로 오픈 3개월만에 인기 라운지로 등극했다. 연령대 별로 살펴보면 30~40대의 이용률이 높았다. 30대 이용객이 전체의 40%를 차지했으며, 이어 40대(26.67%), 20대(14.55%), 50대(13.33%), 60대(4.85%) 순으로 전 연령층이 스플라운지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은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하게 드러났다. 이용주 스파크플러스 고객그룹 그룹장은 "스플라운지 고객이 갈수록 늘고 있다. 직주근접의 뛰어난 접근성과 근무하는 데 최적화된 시설을 두루 갖췄다는 점이 큰 메리트"라며 "스파크플러스는 4월 오픈할 분당점을 비롯한 스플라운지

    2022.04.01 10:41:58

    스플라운지 서비스 오픈 6개월 만에 1만4천여 명 방문
  • 휴맥스모빌리티, 스파크플러스 입주사에 카세어링 '카플랫 비즈' 서비스 제공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휴맥스모빌리티가 공유 오피스 스파크플러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유 오피스에 입주한 기업에 친환경 기업 카셰어링 서비스 '카플랫 비즈'를 제공한다.이번 제휴로 스파크플러스 공유 오피스 내 입주한 스타트업 등의 입주사들은 해당 빌딩 주차장이나 수도권 내 약 30여개 하이파킹 주차장에서 기업 전용 차량 공유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별도 업무용 차량 구매 없이 필요 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쓴 만큼만 돈을 낼 수 있어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파크플러스 입주사 소속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카플랫 비즈' 모바일 앱을 통해 올해 말까지 구독료 면제 및 차량 대여료 10% 할인 혜택 등을 적용 받아 업무용 공유 차량 이용이 바로 가능하다. 전국 하이파킹 및 하이그린파킹 주차장에서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된다.오영현 휴맥스모빌리티 공동대표는 “사회적으로 공유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사업자인 스파크플러스가 친환경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전면 도입하여 입주 기업들의 이동 편의성과 업무효율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공유 오피스뿐만 아니라 지식산업센터 및 소규모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커뮤니티 등에 차량 공유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여 공유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khm@hankyung.com 

    2021.09.13 13:38:24

    휴맥스모빌리티, 스파크플러스 입주사에 카세어링 '카플랫 비즈' 서비스 제공
  • 스파크플러스, 생활공작소와 제휴 통해 입주사 위생 챙긴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파크플러스가 생활공작소와 제휴를 통해 입주사들의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스파크플러스는 생활공작소와의 협업으로 18개 전 지점 휴게실(캔틴)에 손 세정을 위한 핸드워시와 주방세제를 비치해 입주 멤버들의 위생 관리를 지원한다.올 12월 31일까지 제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스파크플러스 전 입주사에 생활공작소 공식 온라인몰에서 각종 청소용품, 위생용품, 주방용품, 세탁용품 등을 2만 원 이상 구입 시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전용 쿠폰을 제공한다. 80여 가지의 전 품목에 한해 할인이 적용되며, 1인당 1번의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입주사들의 성장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법률·회계·인사·노무 등 경영 지원부터 여가·F&B·생활·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170여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khm@hankyung.com 

    2021.08.31 18:00:49

    스파크플러스, 생활공작소와 제휴 통해 입주사 위생 챙긴다
  • SK텔레콤, 공유 오피스 기업 투자 이면에 B2B 시장 확대 노림수

    SK텔레콤이 국내 2위 공유 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의 지분을 일부 인수하면서 투자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텔레콤은 5월 18일 스파크플러스의 최대주주인 아주호텔앤리조트로부터 지분 22만5118주를 매입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창업 지원 기관인 스파크랩과 아주호텔앤리조트가 창업가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6년 설립한 공유 오피스 기업으로 현재 총 17개 지점(역삼점·삼성점·을지로점&mid...

    2021.05.19 17:58:16

    SK텔레콤, 공유 오피스 기업 투자 이면에 B2B 시장 확대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