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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그룹, ESG 경영 속도 붙는다…시작은 'ESG위원회'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LG는 최근 ESG위원회를 비롯해 내부거래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신설하고 감사위원회의 권한과 독립성,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 등 상장사 이사회의 활동을 강화하는 지배 구조 개선안을 발표했다. 특히 상장회사 이사회 내에 사외이사 전원과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각 사 대표이사가 참여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전사 주요 정책...

    2021.04.01 06:48:01

    LG그룹, ESG 경영 속도 붙는다…시작은 'ESG위원회'
  • 포스코그룹, ESG 채권 발행에 수소 사업 진출까지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포스코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일종의 기업 경영 활동을 점검하기 위한 렌즈라고 생각하고 ‘ESG그룹’을 통해 업무 전반을 점검 중이다. ‘ESG그룹’은 글로벌 표준과 대외 평가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업무 지침과 시스템을 개선하고 그 내용과 수준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역할을 ...

    2021.04.01 06:40:02

    포스코그룹, ESG 채권 발행에 수소 사업 진출까지
  • CJ그룹, '必환경' 트렌드 선도하며 착한 소비자 사로잡는다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CJ는 주요 사업 영역에서 친환경 정책을 앞장서 도입하면서 업계 전반의 ‘필(必)환경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일명 ‘폐플라스틱 팬데믹’이란 표현이 생길 정도로 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재활용만으로...

    2021.04.01 06:39:01

    CJ그룹, '必환경' 트렌드 선도하며 착한 소비자 사로잡는다
  • 한화그룹, 태양광·그린수소 투자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선도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한화그룹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탄소 제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환경 경영에도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2021년 주요 경영 화두로 강조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202년 10월 발표한 &lsq...

    2021.03.31 08:52:23

    한화그룹, 태양광·그린수소 투자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선도
  • 두산그룹, 대표이사가 이끄는 'CSR위원회'로 실천력 강화

    [스페셜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두산은 경영 이사회와 별도로 기업 활동의 투명성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CSR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장을 맡고 인권, 노동, 환경, 고객과 제품 관리, 공정 운영, 사회 공헌 등 각 부문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구성했다. CSR위원회의 각 부문별 임원은 담당 영역의 구체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CSR) 프로그램을 구축하...

    2021.03.31 08:51:58

    두산그룹, 대표이사가 이끄는 'CSR위원회'로 실천력 강화
  • 신세계그룹, 모바일 영수증·대여용 장바구니로 친환경 실천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이마트와 신세계는 지난해 11월 더욱 투명한 지배 구조 확립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새로 수립한 주주 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이마트는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배당하며 주당 최저 배당금 2000원을 보장한다. 신세계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배당하며 주당 최저 배당금 1500원을 보장한다. 또한 이 같은 배당 방안을 3년마다 검토해 변경할 방침이다. 이는 ...

    2021.03.31 08:51:31

    신세계그룹, 모바일 영수증·대여용 장바구니로 친환경 실천
  • 현대차그룹,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ESG '컨트롤타워' 구축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는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위원회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과 활동을 심의·의결하기로 하는 등 ESG 경영 체계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현대차 등 3사는 각각 2015년 이후 내...

    2021.03.31 08:51:03

    현대차그룹,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ESG '컨트롤타워' 구축
  • 삼성그룹, CEO 직속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운영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삼성전자는 지난 3월 4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과 사회 가치 제고 등을 포함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본격화와 준법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유럽·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에서 100%...

    2021.03.31 08:49:41

    삼성그룹, CEO 직속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운영
  • '커지는 ESG 자문 수요'…특수 잡기 나선 로펌·회계업계

    [스페셜 리포트] 미국 뉴욕 주는 2018년 세계 최대 석유회사 엑슨모빌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화석 연료로 인한 기후 변화 위험성을 투자자들에게 고의로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엑슨모빌은 2019년 혐의를 벗는 데 성공했지만 이 과정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다. 주가 하락도 피해 갈 수 없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이...

    2021.03.31 08:47:55

    '커지는 ESG 자문 수요'…특수 잡기 나선 로펌·회계업계
  • '피할 수 없다면 선제적으로'...이사회 팔 걷고 ESG 강화 경쟁

    [스페셜 리포트] “탄소 중립 전략과 연계한 수소 사업 확대 등 현대차만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방식을 구축하고 ESG 강화 활동을 고객 가치 제고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겠다.” 하언태 현대차 사장은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3월 24일 개최된 제53기 정기 주주 총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대차는 ESG 관련 조직의 출범을 알렸다. 기존에 운영되던 ‘투명경영위원...

    2021.03.29 08:27:25

    '피할 수 없다면 선제적으로'...이사회 팔 걷고 ESG 강화 경쟁
  • 산골 목장에 북적이는 2030...지역 살린 '로컬 크리에이터의 힘'

    [스페셜리포트] 강원 평창의 청옥산 기슭을 굽이굽이 넘으면 요새와 같은 공간이 튀어나온다. 세상과 단절된 듯한 66만1157㎡(20만 평) 규모의 대자연을 품은 산너미목장이다. 미탄면 육백마지기자락에 자리한 산너미목장은 1983년부터 3대를 이어 오며 흑염소를 키우는 자연 목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산너미목장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인디 밴드들의 노래가 울러퍼지고 MTB 라이딩이 펼쳐지기도 한다. 5060이 즐겨 찾던...

    2021.03.26 06:43:01

    산골 목장에 북적이는 2030...지역 살린 '로컬 크리에이터의 힘'
  • “나 빼고 다 돈 벌었나” 2030 주식투자 성적표..'우량주 존버형' 주린이, 10% 이상 수익

    [스페셜 리포트] 수익률은 10~30%, 보유 종목은 3개, 반도체와 전기전자, 바이오주에 분산 투자한 ‘우량주 존버형’. 한경비즈니스가 2030 주식 투자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 주식 거래 계좌 수가 4000만 개에 육박하는 ‘주식의 시대’, 2030 투자자는 주식 시장의 새로운 주연으로 떠올랐다. 높아지는 부동산의 벽 대신 주식 상승장에 올라탄 이들은 10% 이상의 고수익을...

    2021.03.17 07:12:02

    “나 빼고 다 돈 벌었나” 2030 주식투자 성적표..'우량주 존버형' 주린이, 10% 이상 수익
  • 매출 2000억원 포기한 더현대 서울...백화점 틀 깨고 힐링 공간으로

    [스페셜리포트] 백화점업계 ‘빅3’로 불리는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잇달아 신규 점포의 문을 연다. 백화점 3사가 한 해 동시에 신규 점포를 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온라인 쇼핑의 강세 속에서 부진에 빠진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해 일제히 ‘출점’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3사 모두 기존 백화점의 틀을 깬 새로운 모습의 점포를 앞세워 온라인에 빼앗긴 고객...

    2021.03.10 07:08:01

    매출 2000억원 포기한 더현대 서울...백화점 틀 깨고 힐링 공간으로
  • "바닷속 풍경이 눈앞에"...VR 기기 오큘러스 퀘스트2 써보니

    [스페셜리포트] 하얀 고글처럼 생긴 헤드셋을 머리에 썼더니 바닷속이 눈앞에 펼쳐졌다. 유튜브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의 360도 영상 중 ‘귀상어와의 만남’을 틀자 홍대가 곧 바하마 비미니 해저로 변했다. 서라운드 사운드가 내장돼 바닷속에 잠긴듯한 먹먹함은 실감나게 전해졌다. 코앞에 망치상어가 다가와 고개를 돌리자 반대쪽에서도 망치상어가 다가오고 있었다. 영상 속에 나오는 스킨스쿠버 다이버들과 함께 해저에서 다이빙을 즐기는...

    2021.03.09 07:07:03

    "바닷속 풍경이 눈앞에"...VR 기기 오큘러스 퀘스트2 써보니
  • 해외 유저가99%...낚시 게임으로 세계 VR 시장 도전장

    [스페셜 리포트]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사는 아버지와 미국에 사는아들이 만나기 위해 가상현실(VR) 헤드셋을 머리에 썼다. 이들은 서울 한강에서 만나 포옹으로 그리움을 전한 뒤 롯데타워와 송파 일대가 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며 낚시를 즐겼다. 이들이 만난 곳은 VR 게임 속이다. 오큘러스 퀘스트2(이하 퀘스트2) 의 VR 낚시 게임 ‘리얼VR피싱’의 실제 사용자가 남긴 후기다. 이 게임은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줄곧 상위권을 차...

    2021.03.09 07:07:01

    해외 유저가99%...낚시 게임으로 세계 VR 시장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