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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이승행 아트투게더 대표 “공동 구매, 미술 시장 대중화 열었죠”

    [인터뷰] 작품명 ‘Maternité Rouge’ 작가 ‘마르크 샤갈’ 추정가 4000만~7000만원 볼 것도 없었다. 그림 문외한인 기자도 알 만한 마르크 샤갈의 작품이라니 재미 삼아 투자해도 괜찮겠다 싶었다. 샤갈의 작품을 조각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소장은 하지 못하지만 누군가에게 말하기에도 괜찮았다. “어~ 나 샤갈 작품 5조각 가진 사람이야.&rdq...

    2021.04.06 06:40:01

    이승행 아트투게더 대표 “공동 구매, 미술 시장 대중화 열었죠”
  • 그림 사는 MZ세대...미술시장 큰손으로 부상

    [스페셜리포트] 인구의 44%를 차지하는 새로운 소비 권력층 MZ세대가 미술품 투자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취향소비’를 즐기는 이들은 자신의 취향을 한껏 나타낼 수 있는 미술품을 소유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짭짤한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미술 투자에 한껏 매료됐다. 방탄소년단 멤버 RM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까지 미술품에 빠진 MZ세대의 아트테크(아트+재테크)를 조명했다. 임정희(가명·28) ...

    2021.04.06 06:34:01

    그림 사는 MZ세대...미술시장 큰손으로 부상
  • '프라다 입고 유산 상속'...6조원 펫코노미 4가지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개·고양이 등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시대다. 1~2인 가구 증가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저출생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이 계속 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도 반려동물 가구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팬데믹(세계적 유행)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전 세계 공통적으로 반려동물 입양이 늘어났고 미국에서는 ‘팬데믹 퍼피&rsquo...

    2021.04.01 07:09:01

    '프라다 입고 유산 상속'...6조원 펫코노미 4가지 트렌드
  • 롯데그룹,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로 공생 가치 실현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롯데그룹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장기적인 성과 지표를 도입해 투자자와 고객의 신뢰를 증대시키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2015년 12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대 비재무적 성과(ESG)를 사장단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공표한 후 롯데는 2016년부터 환경, 공정 거래,...

    2021.04.01 06:55:02

    롯데그룹,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로 공생 가치 실현
  • SK그룹, 수소 생태계로 '2050 탄소 중립' 실현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SK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K는 향후 5년간 약 18조원을 투자해 한국 수소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의 수소 사업 인프라 투자,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수소 생산-유통-소비에 이르는 밸류체인에서 글로벌 1위 수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

    2021.04.01 06:50:02

    SK그룹, 수소 생태계로 '2050 탄소 중립' 실현
  • LG그룹, ESG 경영 속도 붙는다…시작은 'ESG위원회'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LG는 최근 ESG위원회를 비롯해 내부거래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신설하고 감사위원회의 권한과 독립성,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 등 상장사 이사회의 활동을 강화하는 지배 구조 개선안을 발표했다. 특히 상장회사 이사회 내에 사외이사 전원과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각 사 대표이사가 참여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전사 주요 정책...

    2021.04.01 06:48:01

    LG그룹, ESG 경영 속도 붙는다…시작은 'ESG위원회'
  • 포스코그룹, ESG 채권 발행에 수소 사업 진출까지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포스코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일종의 기업 경영 활동을 점검하기 위한 렌즈라고 생각하고 ‘ESG그룹’을 통해 업무 전반을 점검 중이다. ‘ESG그룹’은 글로벌 표준과 대외 평가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업무 지침과 시스템을 개선하고 그 내용과 수준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역할을 ...

    2021.04.01 06:40:02

    포스코그룹, ESG 채권 발행에 수소 사업 진출까지
  • CJ그룹, '必환경' 트렌드 선도하며 착한 소비자 사로잡는다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CJ는 주요 사업 영역에서 친환경 정책을 앞장서 도입하면서 업계 전반의 ‘필(必)환경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일명 ‘폐플라스틱 팬데믹’이란 표현이 생길 정도로 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재활용만으로...

    2021.04.01 06:39:01

    CJ그룹, '必환경' 트렌드 선도하며 착한 소비자 사로잡는다
  • 한화그룹, 태양광·그린수소 투자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선도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한화그룹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탄소 제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환경 경영에도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2021년 주요 경영 화두로 강조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202년 10월 발표한 &lsq...

    2021.03.31 08:52:23

    한화그룹, 태양광·그린수소 투자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선도
  • 신세계그룹, 모바일 영수증·대여용 장바구니로 친환경 실천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이마트와 신세계는 지난해 11월 더욱 투명한 지배 구조 확립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새로 수립한 주주 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이마트는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배당하며 주당 최저 배당금 2000원을 보장한다. 신세계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배당하며 주당 최저 배당금 1500원을 보장한다. 또한 이 같은 배당 방안을 3년마다 검토해 변경할 방침이다. 이는 ...

    2021.03.31 08:51:31

    신세계그룹, 모바일 영수증·대여용 장바구니로 친환경 실천
  • 현대차그룹,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ESG '컨트롤타워' 구축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는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위원회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과 활동을 심의·의결하기로 하는 등 ESG 경영 체계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현대차 등 3사는 각각 2015년 이후 내...

    2021.03.31 08:51:03

    현대차그룹,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ESG '컨트롤타워' 구축
  • 삼성그룹, CEO 직속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운영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삼성전자는 지난 3월 4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과 사회 가치 제고 등을 포함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본격화와 준법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유럽·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에서 100%...

    2021.03.31 08:49:41

    삼성그룹, CEO 직속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운영
  • ESG 등급 하락이 새로운 '리스크'로...기업 이해관계인 된 평가사

    [스페셜 리포트]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대세(mainstream)가 된 해.’ 스위스 소재 ESG 평가 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의 지속 가능성 통합 부서를 총괄하는 마스자 젠드베르헨은 2020년을 ESG의 해로 정의했다. 해외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지난해부터 ESG가 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고 이에 따라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하는 ESG 평가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2021.03.31 08:47:13

    ESG 등급 하락이 새로운 '리스크'로...기업 이해관계인 된 평가사
  • '발등의 불' ESG 정보 공시…국내 상장사도 의무화 초읽기

    [스페셜 리포트] 2021년 주요 기업 신년사와 주주 총회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단연 ‘환경·사회·지배구조(ESG)’다. 삼성·현대차·SK·LG 등 한국의 주요 그룹은 물론 4대 금융지주·증권업계·정보기술(IT)업계·식품업계·철강업계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ESG를 핵심 경영 키워드로 내걸었다. 202...

    2021.03.31 08:47:00

    '발등의 불' ESG 정보 공시…국내 상장사도 의무화 초읽기
  • 'E·S·G가 성장 기회'…향후 10년 좌우할 비즈니스 테마로

    [스페셜 리포트] #테슬라의 가장 큰 수익원은 전기차가 아니라 탄소 배출권이다. 지난해 테슬라는 탄소 배출권 거래로 15억8000만 달러의 이익을 얻었다. 차량 판매는 여전히 적자를 벗지 못해 2020년 사상 첫 흑자(7억2100만 달러)는 탄소 배출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애플은 2030년까지 애플 기기 제조 과정 전체에서도 탄소 배출량 제로(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70곳 이상의 협력 업체에도 애플 제품 생산에 100% 재...

    2021.03.30 07:12:01

    'E·S·G가 성장 기회'…향후 10년 좌우할 비즈니스 테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