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메이트, 차량 관리 앱 마이클과 O2O 서비스 협력 확대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관리 애플리케이션(앱) 마이클(MYCLE)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와 함께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를 비롯한 정비 협력 확대에 나선다.스피드메이트는 차량 관리 앱 마이클과 함께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O2O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앞서 두 브랜드는 2022년 7월 27일 양 사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스피드메이트는 고객 접점을 마이클 플랫폼까지 넓히고, 마이클은 오프라인 정비 거점 확보를 통해 고객가치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이번에 선보인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O2O 서비스는 고객이 마이클 앱에서 엔진오일 구매·교환 서비스를 결제하고, 자신이 지정한 날짜에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전문매장에서 엔진오일을 교환받는 구조로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마이클 앱을 통해 수입차 엔진오일 상품과 가격을 미리 확인한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시공이 완료되면 ‘정비 리포트’가 발행되며 교체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다음 교체시기와 정비사의 점검 코멘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정비 시장의 고질적 문제점인 정비소와 고객간 정보 비대칭성을 한층 개선한 것이다.스피드메이트는 올해 들어 폐타이어 자원순환 사업 추진, 전기차 긴급충전 서비스 개발을 발표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마이클과 연계한 서비스 제공도 엔진오일 교환을 포함한 수입차 정비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향상, 합리적이고 투명한

    2022.08.01 09:55:15

    스피드메이트, 차량 관리 앱 마이클과 O2O 서비스 협력 확대
  • 스피드메이트, 민테크·에바와 전기차 긴급 충전 서비스 개발 ‘맞손’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전기차 긴급 충전서비스 개발을 위해 민테크, 에바와 협력한다.스피드메이트는 전기차 확산세에 비해 부족한 충전 인프라를 보완하고 운전 고객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전기차(EV) 긴급 충전서비스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발 및 고객 서비스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스피드메이트는 현재 운영 중인 긴급 출동 차량에 전기차 충전 장비를 탑재하고 제휴 보험사를 통해 접수된 고객 요청에 따라 출동하는 서비스를 기획한다. 올해 제주권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고 운영 프로세스 보완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내년 중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민테크는 배터리 진단 기술 등을 활용해 전기차 이동형 배터리를 개발하며, 에바는 이동형 충전기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에 관한 기술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스피드메이트가 제공할 전기차 긴급 충전 서비스는 안정성이 보장된 SK온의 배터리로 이뤄진다.제조사와 차종에 관계없이 충전이 가능하다. 보조배터리 방전, 타이어 펑크 등에 대한 현장 조치 및 견인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국내외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따라 전기차 긴급 충전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 전기차는 2021년 한 해에만 약 10만대가 느는 등 괄목할만한 증가폭을 기록했다. 유럽연합(EU)에서는 국가별로 3~15년 후부터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금지하는 등 전기차의 빠른 확산이 예상된다.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차보다 완충시 최대 주행 거리가 짧아 도로에서 방전될 위험

    2022.06.21 09:10:34

    스피드메이트, 민테크·에바와 전기차 긴급 충전 서비스 개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