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꿈을 현실로'…유통·스포츠 결합 新모델 만든다

    [CEO 24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게임에서는 우리가 질 수 있지만 마케팅에서만큼은 반드시 이길 자신이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3월 30일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창단식을 앞두고 음성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클럽하우스에서 한 말이다. 그는 “본업과 연결하지 못하는 롯데를 보면서 야구단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번에 야구단을 인수한 배경...

    2021.04.06 07:08:01

    '꿈을 현실로'…유통·스포츠 결합 新모델 만든다
  • 신세계그룹, 모바일 영수증·대여용 장바구니로 친환경 실천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이마트와 신세계는 지난해 11월 더욱 투명한 지배 구조 확립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새로 수립한 주주 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이마트는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배당하며 주당 최저 배당금 2000원을 보장한다. 신세계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배당하며 주당 최저 배당금 1500원을 보장한다. 또한 이 같은 배당 방안을 3년마다 검토해 변경할 방침이다. 이는 ...

    2021.03.31 08:51:31

    신세계그룹, 모바일 영수증·대여용 장바구니로 친환경 실천
  • 프로야구에서도 불꽃 경쟁 예고한 유통업 맞수 롯데·신세계

    [비즈니스 포커스]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오면서 팬들의 가슴도 설레고 있다. 2021 KBO 리그는 3월 20일 시범 경기를 시작으로 4월 3일 정식 개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무관중 개막이 유력하다. 하지만 TV 생중계를 즐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하는 프로야구 팬이 적지 않다. 올해는 즐거움이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세계그룹이 SK 와이번스를 인수하면서 롯데와 신세계의 &lsqu...

    2021.03.08 07:31:55

    프로야구에서도 불꽃 경쟁 예고한 유통업 맞수 롯데·신세계
  • 올 시즌 첫 선 '신세계 야구단', 마케팅 인력 충원해 본격 '관객맞이' 나선다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4월 3일 첫 경기를 앞두고, 프로야구 현장 곳곳에서 채용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 무대에 데뷔하는 신세계 야구단이 개막을 앞두고 마케팅팀 인력 선발에 나섰다. 신세계그룹의 이마트는 1월 26일, 야구단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맺고 SK텔레콤이 운영하던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를 인수했다. 아울러 지난달 23일, 신세계그룹은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

    2021.03.04 15:20:01

    올 시즌 첫 선 '신세계 야구단', 마케팅 인력 충원해 본격 '관객맞이' 나선다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SK와이번스 인수에 이어 네이버와 협력 논의…'광폭 행보'

    [CEO 24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광폭 행보를 펼쳐 주목된다. 1월 26일 SK그룹으로부터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하기로 한 데 이어 1월 28일에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글로벌투자책임자)를 직접 만났다. 이날 정 부회장은 판교에 있는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 이해진 창업자와 약 1시간 얘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강희석 이마트·SSG닷컴 대표와 한성숙 네이버 사장도 함께했다. 양 사의 협력에 대해 포괄적 논의가 오간 ...

    2021.02.01 15:42:00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SK와이번스 인수에 이어 네이버와 협력 논의…'광폭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