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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타운 궁금증, 직접 물어보세요' <실버타운 올가이드> 북토크 개최

    12월 16일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3쇄 출간 기념 북토크 개최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저자 공빠·공마(문성택·유영란)가 독자들과 직접 만나 실버타운 입주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전수한다. 발간 한 달 만에 3쇄를 돌파한 기념으로 북토크를 준비한 것. 평범한 부부인 저자가 실버타운 탐방 전문 유튜버가 되기까지의 일화, 그들의 노후 준비 대비법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공빠TV-공부하는 엄마 아빠’의 운영자 공빠·공마(문성택·유영란)의 첫 책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는 은퇴 후 주거지를 고민하는 이들의 필독서다. 실버타운 개념 정리는 물론 입주민의 현실적인 조언, 19개 주요 실버타운 입주 조건, 정부가 지원하는 알뜰 실버타운(고령자복지주택)과 낮은 매매가에 주변 환경도 좋은 아파트 정보까지 직접 발로 뛴 정보가 알차다. 이번 북토크에서 두 저자는 책에는 못다 한 실버타운 탐방의 뒷이야기와 실버타운 입주 상담 노하우, 공빠·공마의 재테크 방법, 자녀와의 관계를 위한 팁까지 건강한 노후 준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들이 실버타운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을 묻고 답하는 Q&A 코너도 준비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공빠·공마가 자녀 관계를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만든 ‘행복계약서’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도서를 구매한 이들을 위한 이벤트로 럭키 드로우도 진행 예정이다. 북토크는 12월 16일 (금)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에서 진행한다. 40명 선착순이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 QR을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글 윤

    2022.11.29 10:17:57

    '실버타운 궁금증, 직접 물어보세요' <실버타운 올가이드> 북토크 개최
  • [카드뉴스] 실버타운 생각하는 시니어들이라면 입주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10가지

    WHO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3세, 건강수명은 73.1세입니다. 즉, 대부분 10년 이상 질병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이유입니다. 노후의 건강 유지와 행복한 삶을 위해 실버타운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안락한 시설과 건강식, 운동치료, 여가·취미 등 맞춤식 서비스를 누리며 생활할 수 있는 실버타운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죠. 실버타운 입주를 생각하는 시니어들이라면 안심할 수 있는 검증된 곳을 찾아야 하고, 보증금에 대한 안전장치도 철저히 살펴봐야 하죠. 본격적인 탐색에 앞서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할 항목들을 소개합니다. 1.세대수세대수가 적은 실버타운은 상주하는 직원 수가 적고 서비스의 질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100세대 이상은 되어야 편의시설 및 서비스를 제대로 누릴 수 있고, 입주자의 비용 부담도 줄어듭니다. 또 폐업 우려가 적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2.관리 시스템전문 업체에서 관리하는 실버타운을 선택해야 합니다. 입주자들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실버타운은 아파트와 별 차이가 없어 실버하우스에 더 가깝죠. 좋은 시설에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전문 업체 관리형 실버타운에 입주하기를 권합니다. 3.입주 자격거주 지역과 소득 등에 따라 입주 자격을 제한하는 실버타운도 있습니다. 성남시 아리움, 김제시부영실버타운아파트 등이 대표적이죠. 종교 재단에서 설립한 일부 실버타운은 은퇴한 성직자에게만 입주 자격을 줍니다. 입주 원하는 실버타운의 자격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4.보증금에 대한 안전장치실버타운은

    2022.10.06 16:09:18

    [카드뉴스] 실버타운 생각하는 시니어들이라면 입주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10가지
  • [special] “시니어타운은 또 하나의 든든한 가족이죠”

    중장년들 사이에서 프리미엄형 시니어타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실제 시니어타운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고객 만족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을까. 박찬병 삼성노블카운티 대표를 만나 그 궁금증을 풀어봤다.시니어타운에는 대개 어떤 분들이 오시나요.“시니어타운에 오시는 분들은 직업도, 연령도 다양합니다. 사업가는 물론이고 교수, 교사, 군인, 공무원 등 연금을 받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의사와 같이 전문직을 갖은 분들도 있고요. 연령으로 보면 현재 거주하시는 회원들은 평균 80세가 넘으셨습니다. 오픈 초기에 60대에 입주하셨던 분들이 20년 세월이란 흐르면서 함께 나이가 들어가신 셈이죠. 최근 신규로 입주하신 분들은 대부분 70대이시고, 최연소 회원은 55세이십니다. 70대 회원들 대다수가 너무 고령에 시니어타운에 입주하는 것보다 은퇴 후에 자녀들이 모두 분가하면 조금 일찍 입주해서 식사와 청소 서비스도 받고,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문화시설을 활용하는 것이 시니어타운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대표님과 삼성노블카운티의 하루 일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보통 7시 반 정도에 출근해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먼저, 지난밤 입주회원들이 별고가 없었는지 체크하죠. 매일 아침 8시면 팀장들과 아침 티타임을 겸한 회의를 통해 그날의 주요 행사나 일들을 점검하고 의논합니다. 주요 행사가 있을 때에는 행사에 참여하고, 이후에는 삼성노블카운티 내 단지 곳곳을 돌아봅니다. 산책로나 타워동(노인복지주택), 너싱홈(요양시설), 스포츠센터 등을 돌아보며 안전에 미흡한 곳은 없는지를 체크하죠. 이렇게 단지를 순회하다

    2022.05.30 08:48:03

    [special] “시니어타운은 또 하나의 든든한 가족이죠”
  • [special]소문난 시니어타운, 활력부터 달랐다

    햇살이 눈부시던 지난 5월 12일 오전 8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삼성노블카운티를 방문했다. 삼성노블카운티의 터는 23만1404.9m²로 웬만한 대학 캠퍼스를 능가한다. 신갈저수지와 경희대 캠퍼스를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산책을 하는 어르신들과 곳곳에서 시설을 정비하는 직원들을 쉽게 마주칠 수 있었다.회원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개 이곳에서 생활은 아침 7시부터 시작된다. 기상 후 7시 10분부터 9시까지 타워 A동과 B동 7층에 위치한 회원 전용 식당에서 영양사가 맛과 영양을 고려해 준비한 건강식(저당, 저염, 저지방)으로 아침식사를 한다. 100% 직영으로 운영되는 삼성노블카운티의 식생활은 특히 이곳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은데 아침식사의 경우 한식과 양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끼 다양한 메뉴의 음식이 제공된다. 기자가 방문한 날의 경우, 점심에는 장어덮밥 정식과 각종 샐러드, 튀김이 제공됐으며, 저녁엔 설렁탕이 제공됐다. 맛도 맛이지만 매끼 서빙직원들이 음식을 직접 식사 테이블로 일일이 가져다주는 서비스가 눈길을 끌었다.이곳에서 10여 년 넘게 남편과 생활했다는 한 70대 여성회원은 “평생 매끼 걱정하는 게 일이었는데 이곳에 온 뒤로 그것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느낌”이라며 “맛도 좋아서 코로나19 이전에는 여기에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식사를 한 적도 많았다. 시니어타운에 주부들이 더 열광하는 이유기도 하다”고 말했다.[삼성노블카운티 회원 장진(앞쪽)씨가 남편과 함께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운동하는 모습]아침식사가 끝나면 점심시간 전까지는 대개 산책을 하거나 스포츠센터에서 운동을 한다. 삼성노블카운티가 가

    2022.05.30 08:32:44

    [special]소문난 시니어타운, 활력부터 달랐다
  • [special]행복한 노후, 시니어타운에 산다

    인생은 B(Birth, 탄생)와 D(Death, 죽음) 사이의 C(Choice, 선택)라고 했다.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행복과 불행 사이를 오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100세 시대가 성큼 다가온 지금, 늘어난 인생의 긴 선택지는 노후에 대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듯, 중·장년의 삶 역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안전하고, 행복하게 인생의 여생을 누릴 수 있다. 최근 노인주거복지 차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시니어타운 역시 이러한 시대적 요구가 고스란히 반영돼 보인다. 과연 100세 시대에서 중·장년의 삶은 R(Restart, 새 시작)과 T(Terminator, 종결) 사이에서 S(Senior town, 시니어타운)로 연결될 수 있을까. 시니어타운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집중 취재해봤다.글 김수정 기자 | 사진 이승재 기자 | 설문조사 오픈서베이 

    2022.05.30 08:00:07

    [special]행복한 노후, 시니어타운에 산다
  • [special]노후는 END 아닌 AND...시니어타운 선택은

    100세 시대의 도래로 행복한 노후를 꿈꾸는 이들의 발걸음이 시니어타운으로 향하고 있다. 노년이 인생의 ‘엔드(end)’가 아닌 ‘앤드(and)’가 된 지금, 과연 시니어타운은 인생 2막의 든든한 안전망이 될 수 있을까.시니어타운이 시대적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불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부 노인들의 ‘요양원’ 정도로만 인식됐던 것이 이제는 행복한 노후를 위한 모두의 보금자리로 변모하는 양상이다. 그 배경에는 ‘액티브 시니어’가 있다.통계청에 따르면 60세 이상 국민은 노후를 취미 활동(58.7%)이나 소득 창출 활동(17.2%)으로 보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 국민 여가 활동 조사’에서도 지속적 여가 활동 비율이 60대가 52.1%로 가장 높다. 생산적 활동뿐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여가 활동을 즐기려는 의지가 강한 세대다. 이들은 그동안 축적한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사회·문화적으로 주체적인 삶을 지향한다.이처럼 자신만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세대를 ‘액티브 시니어’ 또는 ‘오팔(Old People with Active Life, OPAL)세대’라고 부른다. 이들을 타깃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에도 돈이 몰린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2015년 트렌드 및 소비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액티브 시니어들의 월평균 카드 사용액은 177만 원으로 30·40대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50~64세 일반 시니어의 월평균 카드 사용액이 115만 원인 것과 비교하면 액티브 시니어들의 소비 성향은 더욱 두드러진다. 시니어타운도 중년들 사이 노년의 나를 위한 일종의 ‘토털 패키지 서비스’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

    2022.05.30 08:00:03

    [special]노후는 END 아닌 AND...시니어타운 선택은
  • [special]수도권 중·장년들이 선호하는 시니어타운은

    한경 머니가 리서치 전문 업체인 오픈서베이의 도움을 받아 지난 4월 28일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중·장년(40~60대) 23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수도권 내 들어봤거나 관심 있는 실버타운은 어디입니까”(복수 답변 가능)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자가 삼성노블카운티(43.6%)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노블레스타워(35.2%), 서울시니어스타워(29.7%) 순으로 나타났으며, 더 헤리티지(25%), SK 그레이스힐(21.2%), 더 클래식 500(19.5%)이 그 뒤를 따랐다.또한 이들 중 190명의 응답자들은 ‘거주 의향이 가장 큰 실버타운’을 묻는 질문에서도 가장 많은 응답자가 삼성노블카운티(33.2%)를 선호했고, 다음으로 서울시니어스타워(12.6%), 노블레스타워(11.6%), 더 클래식 500(11.1%) 순으로 집계됐다. 그렇다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사람들이 거주하길 가장 선호하는 이들 4곳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삼성노블카운티삼성생명공익재단이 2001년 5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오픈한 ‘삼성노블카운티’는 기존의 단순한 주거시설에서 탈피해 주거는 물론, 첨단 의료 서비스와 요양, 문화, 스포츠가 어우러진 새로운 고품격 복합 시니어타운로 평가받는다. 이곳은 23만1404.9m² 부지 위에 독립생활이 가능한 건강한 시니어가 거주하는 타워동과 허약한 시니어를 위한 프리미엄 세대 총 555세대와 치매, 중풍 등의 노인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24시간 간호와 간병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요양센터 176베드를 운영하고 있어서 건강단계별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입주는 만 60세 이상이면 가능하고, 계약 기간은 3년으로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평형은 전용면적 15~36평형까지 다양하고, 입주보증금

    2022.05.30 08:00:02

    [special]수도권 중·장년들이 선호하는 시니어타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