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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토스벤처스, 아임웹·엘리스 등 스타트업 6곳과 연합 채용 설명회 개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알토스벤처스와 분야별 라이징 스타트업 6개사가 ‘유튜브 ‘안될과학’과 함께 라이브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3일과 4일 양일 저녁 7시부터 시작하는 ‘알토스 스타트업 커리어 페어’ 라이브 채용 설명회는 ‘넥스트 네카라쿠배’로 언급될 만큼 기업문화, 시장 가능성, 매출 등에서 유망성을 인정받는 총 6개의 기업이 등장한다.3일에는 ▲쇼핑몰 솔루션 아임웹 ▲소프트웨어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 ▲수학교육 솔루션 매쓰플랫과 풀리를 제공하는 프리윌린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원스톱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운영하는 두들린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참여한다.이번 스타트업 커리어 페어는 안될과학 제작진과 데이터오븐 하용호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등장하며, 매일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한다. 이번 세션을 통해 각 기업의 생동감 있는 정보와 채용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각 기업 관계자에게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각 기업 대표들과 함께 임직원의 창업 및 초기 멤버들의 합류 계기, 커리어 성장 방향, 각 조직의 고유문화 등을 이야기한다. 이후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개발직군을 위한 코드 리뷰 문화, 개발 직군, 인재상 및 개인 역량 향상 등을 소개한다.채용 분야는 ▲개발(서버·백엔드, 프론트엔드, iOS 및 안드로이드, 데이터 분석) ▲기획(PO, PM), ▲마케팅(퍼포먼스, CRM, 홍보), ▲디자이너(프로덕트, UX리서쳐) 등이다.알토스벤처스 측은 “이번 스타트업 커리어 페어를 통해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2022.03.03 17:15:32

    알토스벤처스, 아임웹·엘리스 등 스타트업 6곳과 연합 채용 설명회 개최
  • [강홍민의 JOB IN] ② 구글코리아 1호 개발자가 韓스타트업으로 온 이유

    [강홍민의 JOB IN] ① 반지하서 아이 셋 키우던 서른 넘은 가장이 구글에 도전한 이유 <바로가기> 구글 합격 후 바로 실리콘밸리로 가셨나요. “합격하고 3개월 정도 미국에서 연수를 받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년 정도 지사에서 근무를 했었어요. 그리곤 2009년에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2021년까지 구글에 있었죠.” 구글에서는 어떤 업무를 맡았었나요. “주로 검색 파트에 있었어요. 여러 프로젝트를 했지만 검색파트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했었죠. 구글은 백엔드 개발에만 수 백 명의 개발자가 근무하는데, 그 중 한 명이었죠. 구글은 직급이 올라가면 직무 체인지가 가능해서 관심 있는 분야로 지원할 수 있어요. 개발자에서 매니저로 그리고 직무를 바꿔 엔지니어링 매니저를 맡았죠.” 처음 실리콘밸리로 갔을 때 적응하기 어렵진 않던가요. “여러 가지로 어려웠죠. 당연히 음식이 어려웠고요. 음, 일적으로는 누가 뭘 시키지 않았어요. 한국에선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시가 있는데, 구글은 그런 게 없었어요. 그래서 처음엔 오해를 했어요. 남들보다 면접도 많이 보더니 날 잘 못 뽑았구나 하고 말이죠. 당시엔 그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일기에 적기도 했어요. ‘내가 원래 떨어져야 할 사람인데 잘못 붙여서 얘네들이 나한테 일을 안 주는구나’라고 말이죠.(웃음)” 그 오해는 언제 풀렸나요. “그리 오래가진 않았어요.(웃음) 일을 안 주니까 찾았죠. 근데 주변을 보니 모두 그렇게 일하고 있더군요. 그때 알았죠. 여기선 알아서 일을 하는 거라는 걸 말이죠. 그 후론 아이디어도 내고, 제안도 하면서 적응하기 시작했어요.” “2

    2022.02.16 10:22:05

    [강홍민의 JOB IN] ② 구글코리아 1호 개발자가 韓스타트업으로 온 이유
  • 채널톡-아이웹, 주문정보 연동 서비스 위해 손 잡았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중소형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채널톡과 아임웹이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사업자들이 효율적인 고객 상담으로 신규회원을 확보하고 쇼핑몰 자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두 기업은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는데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채널톡은 채팅과 CRM(고객관리)을 결합한 서비스로 고객과 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아임웹은 개발·포토샵·코딩 등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웹사이트나 쇼핑몰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이번에 연동한 고객 주문정보 시스템은 자체 쇼핑몰의 관리자와 고객이 효율적으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한다. 아임웹에서 채널톡을 이용하는 고객사는 고객의 회원 정보, 고객 행동은 물론 주문 상품, 결제수단, 배송정보, 예약정보 등 구체적인 주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판매자는 고객과 상담 시, 구매이력, 회원정보, 주문상품 등을 묻지 않고도 알아 빠르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고, 고객은 자신의 정보나 주문내역을 설명하지 않고도 빠르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채널톡은 이번 서비스 연동을 기념해 아임웹 고객사(한 달 활성 사용자 8천명 이하)에게 채널톡의 전 기능을 6개월 간 무료로 제공한다. 챗봇은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에 24시간 즉각 응답해 상담 효율성을 높여준다. 또 CRM은 신규 회원 및 기존 회원들에게 재방문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보내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이번 서비스 연동은 최근 투자자와 고객에게 인정 받은 두 스타트업의 기술, 서비스 협업으로 시너지가 주목된다. 채널톡은 현재 22개국에서 사용돼 누적 6만 고객사를 기

    2021.10.29 17:19:32

    채널톡-아이웹, 주문정보 연동 서비스 위해 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