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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고객이 모르는 악성코드까지 저희가 잡습니다”

    [한경잡앤조이=조수빈 기자] 해커를 꿈꾸던 평범한 공대생이 있었다. 꾸준히 악성코드를 연구하던 그는 이메일, 망연계, 게시판 등으로 유입되는 다양한 전자 문서나 이미지 파일과 같은 비실행파일에서 발견되는 보안상의 취약점을 파악해 창업을 시작했다. 지금은 악성코드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이버 보안 솔루션 회사를 이끄는 리더가 됐다. 경기도 판교 시큐레터 본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어셈블리기반 악성코드 진단 솔루션을 개발한 임차성 대표를 만났...

    2021.03.04 16:56:26

    “고객이 모르는 악성코드까지 저희가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