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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인공지능 시대의 승자는 결국 빅테크

    [돈 되는 해외 주식]인공지능(AI)이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투자자들은 변화가 혼란스럽다. 새롭게 상장하는 기업은 마치 그들의 AI 기술이 세상을 지배할 것처럼 포장한다. 투자자는 그런 기업에 투자하지 않으면 현재의 부가 녹아내릴까 두렵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미래에셋증권은 AI의 시대에서 오히려 기존 빅테크 기업들이 더 강해질 것이고 새 성장 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떠오르는 몇몇 신생 기업이 있을 수 있지만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가 위험 대비 수익 측면에서 더 유망한 투자처다.AI는 이미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AI를 학습시키기 위한 빅데이터와 연산 능력(컴퓨팅)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료만 내면 쉽게 쓸 수 있다. 수많은 기업이 AI 관련 사업에 뛰어들거나 기존 사업에 AI를 적용하고 있다. 관련 컨설팅 회사도 많다. AI를 못 쓰는 기업은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투자의 관점에서 오히려 지금은 AI를 활용해 어떤 제품과 서비스로 돈을 벌 것인가, 즉 AI를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훨씬 중요하다.투자 선택의 기준은 ‘AI 경쟁력’이다. 첫째 그룹은 유니크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 경쟁자들은 불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파괴적이면서 막대한 규모의 새로운 시장을 여는 기업들이다. 애플·유나이티드헬스·하이크비전이 이에 속한다.둘째 그룹은 모두가 AI를 사용하게 될 시대에 핵심인 클라우드·컴퓨팅·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지브라테크놀로지스가 대표적이다.애플은 10억 명 이상 대규모의 개인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워치로 대표되는 웨어러블

    2021.10.06 06:00:02

    인공지능 시대의 승자는 결국 빅테크
  •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아프가니스탄, 우리도 행동에 나서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

    [이주의 한마디]뉴욕타임스“이번 조치가 다른 기업 지도자들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기를 희망한다.”숙박 공유 업체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최고경영자(CEO)는 8월 24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아프가니스탄 난민 2만 명에게 에어비앤비 플랫폼에 등록된 숙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관련 비용은 에어비앤비와 체스키 CEO, 이 회사의 자선 조직이 전액 부담할 예정이다. 에어비앤비의 자선 조직은 지난 6월 2500만 달러(약 292억원)를 목표로 난민 펀드 모금을 시작했다.체스키 CEO는 “아프간 난민들이 고향에서 쫓겨나 미국과 그 밖의 다른 곳에서 재정착하는 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인도주의적 위기 중 하나”라며 “우리도 행동에 나서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조치가 다른 기업 지도자들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기를 희망한다”며 “낭비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한편 G7 정상은 8월 말로 다가온 철수 시한을 포함해 아프간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시한 연장에는 실패했지만 탈레반이 이후에도 안전한 출국을 보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로이터통신백악관, 주요 IT 기업 CEO 불러 보안 대책 주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8월 25일 팀 쿡(애플), 순다르 피차이(구글), 앤디 재시(아마존), 사티아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아르빈드 크리슈나(IBM) 최고경영자(CEO) 등을 백악관에서 만나 랜섬웨어 공격과 기반 시설 및 공급망 보안 문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8월 24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주요 정보기술(IT)

    2021.08.30 06:00:08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아프가니스탄, 우리도 행동에 나서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
  • 차세대 메타버스 디바이스 선점 경쟁 가열

    [테크 트렌드]메타버스는 미국의 공상과학(SF) 소설가인 닐 스티븐슨이 1992년 발표한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에 나온 가상 세계다.‘스노 크래시’ 이후 일반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세상은 2003년 출시돼 주목받았던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다. 하지만 단순히 현실 세계를 가상 세계로 옮겨 놓는 데 급급했던 세컨드 라이프의 생명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2008년 구글판 세컨드 라이프인 라이블리(Lively)가 출시됐지만 이마저도 출시 4개월 만에 서비스를 중지하게 되는 비애를 맛봐야 했다. 2012년 최고의 발명품이란 찬사를 받으며 등장했던 구글 글라스도 기술적 한계와 사생활 침해 등으로 21세기 최악의 기술이라는 혹평을 들어야 했다. 이렇게 가상 현실에 대한 꿈은 우리 뇌리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듯했다.메타버스의 화려한 귀환그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최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혹자는 메타버스가 차세대 인터넷이나 컴퓨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가 모바일 플랫폼에 이은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적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언택트(비대면) 환경의 확산과 메타버스에 열광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을 고려할 때 메타버스 시장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사실 메타버스는 명확한 개념이나 정의가 정립돼 있지 않다. 현재 메타버스라고 주장하는 것도 대부분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의 사업 전략이나 마케팅적 관점에서 정의되고 있을 뿐이다.어떤 이들은 메타버스는 반드시 3차원 공간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정의는 맞기도 하고 틀

    2021.08.20 06:00:21

    차세대 메타버스 디바이스 선점 경쟁 가열
  • 코스포,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통과에 환영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구글, 애플 등 앱마켓 사업자의 ‘인앱결제’ 강제 행위를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통과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안건조정위원회는 20일 회의를 열고 해당 법안을 의결해 통과시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구글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이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20일 발표했다.코스포는 "이번 개정안은 국내 스타트업과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큰 위협 요인을 해소한 것으로 환영한다"며 "나아가 스타트업이 성장해도 결국 앱마켓 사업자에 종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상당부분 불식시킬 수 있는 조치"라고 전했다.이어 "구글과 애플의 인앱결제 강제 정책은 디지털 경제의 공정한 경쟁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불공정 행위"라며 "오늘 본 개정안의 통과는 우리나라 국회가 앱마켓 사업자의 불공정 행위를 바로 잡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공정한 경쟁의 토대가 마련된 만큼, 국내 스타트업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내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표 즉시 시행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6개월 뒤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과방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를 거쳐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인앱결제 강제 금지 등 규제 조치가 즉시 적용된다.khm@hankyung.com 

    2021.07.20 16:17:44

    코스포,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통과에 환영
  • [쿡 체험기] 애플 iMac, 이렇게 간단한 데스크톱이라니

    흔히 데스크톱을 떠올려보면, 모니터와 본체, 스피커, 키보드와 마우스까지 크고 무거운데다 거추장스러운 모습이 연상된다. 본체 곳곳에 수북하게 꽂힌 전선과 팬 돌아가는 소음까지, 책상의 복잡스러움을 더해주는 건 덤이다. 사실 기자는 데스크톱을 쓰지 않은 지 오래됐다. “노트북 하나로 되는 세상에 데스크톱이 뭐 필요해?”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 이번에 일주일 써본 2021년형 iMac은 그런 편견을 모두 깨주었다. 우선 무거운 본체가 따로 없고, 인테리어 소품 같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M1칩 탑재로 부품 공간이 감소했기에 디스플레이와 스피커가 한 몸에 합쳐져 편리한데다, 성능 대비 169만원의 가격으로 경제성도 높은 편이다.우선 받아보았을 때 먼저 외형적으로 모니터 디스플레이의 컬러감에 감탄했다. 역시 디자인은 애플이다. 올해 출시된 iMac은 전작보다 색상이 더 다양해졌다. 옐로우 색상을 받았는데, 놓아둔 책상이 다 화사해지는 느낌이다. 전선들도 모니터와 같은 옐로우 색상으로 통일되어 깔끔한 느낌을 준다. 24인치의 시원한 모니터에 4.5K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질 또한 업그레이드됐다. 전선은 딱 두 개다. 본체에 연결하는 전원 어댑터 플러그 선 하나, 본체 후면과 마우스 및 키보드 등을 연결하는 선 하나다. 데스크톱 하면 생각나는 잡다한 선을 최소화해 심플해졌다. 애플 특유의 상대적으로 작은 키보드와 마우스패드도 심플함을 강조해준다. 그렇다면 성능은? 이번에 애플이 새로 개발한 고성능 M1칩이 탑재돼 사진의 해상도가 높고 동작도 매우 빠르다. 진가는 고해상도 사진을 포토샵할 때 진가가 나타난다. 기자가 고해상도 사진을 열어보

    2021.07.17 06:00:05

    [쿡 체험기] 애플 iMac, 이렇게 간단한 데스크톱이라니
  • "여름엔 이런 앱" 애플이 추천하는 라이프스타일 앱은

    애플이 휴가와 방학의 계절인 여름을 맞이해 앱스토어에 입점한 라이프스타일 앱을 추천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찍 일어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알라미’, ‘루티너리’, ‘해비티파이(Habitify)’를 추천할 만하다. 알라미는 특별한 미션을 해야만 알람이 꺼지는 알람 시계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기에 좋다. 루티너리는 건강한 습관과 루틴을 만들어주며, 해피티파이는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할 일을 끝내게 돕는 생활 계획표를 짤 수 있다.제2의 월급, 부수입을 원한다면 원데이클래스나 다양한 종목의 과외를 구할 수 있는 ‘숨고’, 알바를 구할 때 좋은 ‘알바몬’, 직접 만든 무언가를 팔 수 있는 ‘아이디어스’를 참고할 수 있다. 작가가 되는 꿈을 가진 이들이라면 어떤 앱이 좋을까. 체계적으로 글 쓰기 좋은 ‘노션’, 매일 조금씩 글을 쓸 수 있는 ‘브런치’, 나보다 먼저 데뷔한 작가들의 책을 오디오북으로 만나는 ‘윌라’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외국어를 익히고 싶다면, ‘뤼이드 튜터’, ‘스픽’, ‘케이크 영어회화’ 등이 있다. 뤼이드 튜터는 인공지능으로 토익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고, 스픽을 통해 네이티브와 함께 입으로 따라하며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케이크 영어회화로는 말하기와 쓰기, 대화까지 한번에 학습이 가능하다. 여름 스포츠를 원한다면, 이런 앱들은 어떨까. 서핑이나 등산, 카약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인 ‘프립’, 서핑과 캠핑 등 아웃도어 장비를 렌탈하는 ‘라이클’, 하이킹과 라이딩에 특화된 코스 앱인 ‘트랭글’ 등이 도

    2021.07.16 18:10:13

    "여름엔 이런 앱" 애플이 추천하는 라이프스타일 앱은
  • 기업 철학 닮은 ‘AI 페르소나’…음성 AI, “넌 살아있냐” 질문에 각기 다른 답변

    [테크 트렌드]사람과 한 공간에서 활동하는 스마트 스피커와 가정용 로봇·챗봇 등에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의 탑재가 필수적이다. AI가 사람들이 보다 편하게 소통하는 대상이 될 수 있도록 기업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AI에 인격을 부여하고 있다.대화 단계로 진화한 인터페이스사람은 가전·컴퓨터·로봇 등의 각종 기계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한다. HMI(Human-Machine Interface)라고 불리는 사람과 기계 간의 소통 방식은 기계의 작동을 사전에 정하는 프로그램밍을 거쳐 지금은 키보드·조이스틱·터치패널 등과 같이 사람이 기계와 직접 접촉해 명령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AI가 대폭 발전한 최근에는 사람의 언어를 매개체로 하는 대화나 몸 동작, 얼굴 표정 등을 매개체로 하는 시각 인식을 통한 소통 방식의 개발도 빨라지고 있다.한창 개발 중인 인터페이스인 대화는 사람들이 가장 편하게 느끼는 소통 방식이다. 대화는 다른 소통 방식에 비해 장점이 많다. 사람의 의도를 가장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고 단어 하나에서부터 단어들이 조합된 문구와 문장들을 통해 구체적이고 풍부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 사람 간에도 재미 없고 지루한 대화는 오래가지 못한다. 융통성이 결여된 객관성만으로는 대화의 호응도를 높이기 어렵다. 상대방이 아무리 정확하게 응답해도 흥미를 주지 못하면 사람들의 관심은 적어진다. 대화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흥미를 끌게 하는 요소에는 대화 주체의 성격이나 개성, 즉 인격(페르소나)도 포함된다.사람 간의 대화에서 나타나는 이 같은 양상은 사람과 AI 간의 대화 과정에서도 그대로 재현된다. 더구나 사람은 종종 동물이나

    2021.07.02 06:26:01

    기업 철학 닮은 ‘AI 페르소나’…음성 AI, “넌 살아있냐” 질문에 각기 다른 답변
  • 날개 없이 추락하는 플랫폼 경제, 대안은 없나

    [테크 트렌드] 애플과 에픽게임즈 간 소송이 3주간의 치열한 논쟁 속에 5월 24일 막을 내렸다. 그동안 외신이나 한국 언론이 앞다퉈 비중 있게 다뤄 온 이번 소송은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큰 반독점 재판 중 하나라는 점에서 세간의 지대한 관심을 끌었다.애플은 설명이 필요 없는 대표적인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다.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설립한 애플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와 마우스 입력 장치를 장착한 개인용 컴퓨터 매킨토시를 내놓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 등 혁신적인 하드웨어 제품들을 내놓으며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2008년 출시한 앱스토어는 작년 기준 200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앱)과 연간 5190억 달러(약 574조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지는 거대한 앱 생태계를 이루며 애플을 대표적인 플랫폼 사업자로 만들었다.이에 비해 에픽게임즈는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게임 업체다. 하지만 에픽게임즈는 단순한 게임 회사가 아니다. 게임 이용자만 3억5000만 명에 이르고 게임을 넘어 문화 현상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메타버스형 플랫폼 포트나이트와 글로벌 양대 게임 엔진인 언리얼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 개발사이자 유통 회사다. 언뜻 보면 경쟁 관계라기보다 상생의 파트너로 여겨지는 앱스토어와 게임 회사 간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승자 독식이 지배, 회의론 대두문제의 발단은 2020년 8월 게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애플 앱스토어를 우회하는 자체 결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부터다. 에픽게임즈가 자체 결제를 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불공정한 앱 유통

    2021.06.17 06:26:04

    날개 없이 추락하는 플랫폼 경제, 대안은 없나
  • 자체 설계 'M1' 칩 탑재한 애플…반도체 산업의 '뉴 노멀' 온다

    [테크 트렌드] 애플은 4월 21일 5세대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아이패드 프로는 초고속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 칩 지원과 12.9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Liquid Retina XDR)를 갖춘 최상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려한 제품 성능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된 반도체 칩이 애플이 자체 설계한 ‘M1’ 칩이라는 것이다. 정보기술(IT) 리뷰 전문 매...

    2021.05.05 06:51:01

    자체 설계 'M1' 칩 탑재한 애플…반도체 산업의 '뉴 노멀' 온다
  • 애플워치 기능 모음

    워키토키 애플워치를 소유한 사람들끼리 대화할 수 있는 무전 기능 ‘ 친구 추가 ’ 하고 친구가 초대를 수락하면 대화 시작 맥북잠금 맥북 , 아이맥을 가지고 있다면 애플워치로 기기 잠금 해제가 가능 넘어짐 감지 심하게 넘어지거나 움직일 수 조차 없는 상황이라면 애플워치가 이를 감지해 응급 서비스 바로 연결 (* 긴급일 경우 측면 버튼 길게 누르기 )  손 씻기 모션 센서와 마이크를 통해 손...

    2021.04.16 14:04:22

    애플워치 기능 모음
  • [2021 연세대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인터넷용 형광펜 서비스 '라이너' “구글보다 더 정확한 검색엔진 개발할 겁니다”

    김진우 아우름플래닛 대표(컴퓨터과학과 11학번)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아우름플래닛의 ‘라이너’는 간단히 말해 ‘인터넷에서 쓸 수 있는 형광펜’ 서비스다. 웹 브라우저는 물론 라이너 앱, PDF에서 ‘밑줄 긋기’가 가능하고 이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유도 할 수 있다. 2015년 7월 서비스 런칭 후 누적 이용자 수는 260만명. 모두 자연 유입이다. 이중 85%는 해외 유입자...

    2021.02.08 14:07:21

    [2021 연세대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인터넷용 형광펜 서비스 '라이너' “구글보다 더 정확한 검색엔진 개발할 겁니다”
  • 애플카 참여 저울질…'전기차 빅뱅' 핵으로 부상한 현대차그룹

    [스페셜 리포트] 미국 정보기술(IT) 산업을 대표하는 애플이 현대차에 은밀한 제안을 했다. 서로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를 만들자는 제안이다. 만약 애플과 현대차의 협력이 성사된다면 한국 완성차 업체가 글로벌 자율주행 전기차 시장의 메이저로 떠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다. 테슬라의 독주 체제가 막을 내리고 현대차·애플 vs 테슬라의 경쟁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우려의 시선도 있다....

    2021.01.28 16:49:37

    애플카 참여 저울질…'전기차 빅뱅' 핵으로 부상한 현대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