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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스트벤처스, 유니콘 떡잎 찾는다···예비 창업팀·아이템 없어도 1억 지원, 최대 10억원 까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패스트벤처스가 'FV START Program’(이하 ‘START’) 참가팀을 모집한다. START는 패스트벤처스가 만든 배치(batch) 기반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5월 5일부터 25일까지로, 선발된 창업팀은 6월 초부터 3개월 간 START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선발 규모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참신하고 기발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거나 아이템은 없지만 팀이 구성이 된 경우 등 창업가나 스타트업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 START에 선발된 창업팀은 한국에서 가장 파격적인 조건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패스트벤처스는 선발된 팀에게 SAFE(조건부지분인수계약)방식을 적용, Valuation Cap(가치상한)이 없이 30% Discount(할인율)만 적용되는 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한다. 선발된 팀은 선발 즉시 1억 원을 위와 같은 조건으로 투자받고, 빠른 팀의 경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추가 2억 원을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 받을 수 있게 된다.  START에 선발된 창업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추천을 통해 최대 7억 원까지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START에 선발된 창업팀은 최소 1억~최대 10억 원의 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 또한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위한 인재 지원도 적극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경력직 채용 플랫폼 ‘디오(Dio)’와 제휴, 개발자·기획자·마케터·디자이너 등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시니어급 경력직 인재를 비대면 및 파트타임으로 고용을 지원한다. 1개월치 월급은 패스트벤처스가 대신 지급한다.  여기에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가 START 팀

    2022.05.06 10:34:04

    패스트벤처스, 유니콘 떡잎 찾는다···예비 창업팀·아이템 없어도 1억 지원, 최대 10억원 까지
  • 스파크랩, 긱이코노미·에듀테크 등 14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파크랩이 18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14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18기에는 친환경, 에듀테크, 콘텐츠, 긱이코노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혁신 기업들이 발탁됐다. 디지털 아트 플랫폼 ‘아티팩츠’는 이미지 인식 기술로 작품 검색은 물론, 작품 설명부터 최신 거래 이력까지 맵핑해 제공한다. 컬리지니에이아이의 에듀테크 플랫폼 ‘에세이핏 에이아이’는 AI 기반 대학 에세이 및 지원 평가 툴서비스로, 교육 시장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해결해 미국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핀테크 분야에서는 특수 고용 근로자 및 스타트업을 위한 정산 관리 서비스 ‘페이워크’가 선정됐다. 이들은 긱이코노미의 성장에 따라 늘어나는 프리랜서, 특수 고용 근로자의 업무와 정산 관리 효율을 위해 견적서 생성, 개인 간 신용카드 결제, 청구 결제 요청 등 서비스를 제공해 계약 거래를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준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환경 분야 스타트업도 다수 선정됐다. 잇그린의 ‘리턴잇’은 음식 배달에 사용되는 일회용기를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서비스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한다. 브이아이코리아의 ‘케이즈’는 다품종 소량생산 니즈가 늘어난 이커머스 시장에 맞도록 제품 패키지를 비대면 실시간 견적, 3D 프리뷰를 통해 원하는 형태로 제작할 수 있게 했다. 메타파스는 드론을 이용한 항공 열화상 검사 서비스 ‘솔빛’을 통해 태양광발전소 시설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

    2022.01.17 09:38:30

    스파크랩, 긱이코노미·에듀테크 등 14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시작
  • 베트남·인도네시아·케냐 개발도상국 사회 문제 해결할 스타트업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국사회투자와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이 개발도상국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을 위해 다시 손을 잡았다. 한국사회투자와 코이카는 ‘2022년 코이카 CTS Seed 0 초기 기업 사업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고 15일 발표했다.코이카의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Seed 0 프로그램은 혁신 기술을 통해 개발도상국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예비 창업가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교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혁신 비즈니스 및 기술 활용을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케냐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예비 창업자 및 설립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이다.CTS 프로그램 Seed 1 공모 지원을 계획하고 있거나 진출국 현지 사업화에 대한 역량 강화가 필요한 팀이라면 지원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감염병 대응 등 ‘정부 정책 연계형’이 80%, ‘코이카 중점 분야’가 20%이다. 지원 내역은 △진출국 비즈니스 기획 공통 교육 △현지 액셀러레이터 사업 검증 멘토링 △진출국 사업 전략 1:1 컨설팅 △진출국 현지 조사 △전문 분야 멘토링 등이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뒤 성과 공유회에서 최종 선발된 우수 수료팀(참여팀의 30%)에는 코이카 CTS Seed 1 프로그램 공모 참여 시 서면 심사 가산점이 제공된다.한국사회투자는 올해 6월 CTS Seed 0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 7월~11월 진행된 ‘2021년 코이카 CTS Seed 0’ 사업을 수행했다. 이 사업을 수료한 10개팀 가운데 블루윙모터스, 티에이비 2개 팀은 ‘2022년 코이카 CTS Seed 1’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새롭게 시작되는 이

    2021.12.15 15:03:34

    베트남·인도네시아·케냐 개발도상국 사회 문제 해결할 스타트업 모집
  • 한국사회투자-코이카, 개발도상국 사회문제 해결할 혁신 스타트업 지원

    한국사회투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케냐 등 개발도상국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이카의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Seed 0’ 프로그램은 혁신기술을 통해 개발도상국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교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설립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이다. CTS 프로그램 Seed 1 공모 지원을 계획하고 있거나 진출국 현지 사업화에 대한 역량 강화가 필요한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케냐 등 개발도상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 있다면 프로그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집분야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감염병 대응 등 ‘정부 정책 연계형’이 80%, ‘코이카 중점 분야’가 20%이다. 프로그램에 선발되면 진출국 비즈니스 기획 공통교육, 현지 액셀러레이터 사업검증 멘토링, 진출국 사업전략 1:1 컨설팅, 진출국 현지조사, 전문분야 멘토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성과공유회에서 최종 선발된 우수 수료팀(참여팀의 30%)에게는 코이카 CTS Seed 1 프로그램 공모 참여 시 서면 심사 가산점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2022년 1월 10일 13시까지 한국사회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사회투자는 올해 6월 CTS Seed 0 프로그램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2021년 코이카 CTS Seed 0’ 사업을 수행한 결과, 수료한 10개 팀 중 블루윙모터스, 티에이비 2개 팀이 ‘2022년 코이카 CTS Seed 1’에 진출하는 성

    2021.12.15 11:12:40

    한국사회투자-코이카, 개발도상국 사회문제 해결할 혁신 스타트업 지원
  • 기업 생존율 95% 이산화탄소 13만1700톤 감소···LG가 친환경기업을 키우는 방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LG소셜캠퍼스가 지원한 사회적경제 기업 10곳의 6개월간 액셀러레이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LG전자와 LG화학이 조성한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플랫폼 LG소셜캠퍼스의 리딩그린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가 10일 열렸다. LG소셜캠퍼스는 매해 친환경 분야에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사회적경제 기업을 ‘LG소셜펠로우’로 선발해 약 6개월간 성장 가속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업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지속가능성 진단, 서비스 디자인, 유통·마케팅, 임팩트 투자·혼합 금융 컨설팅 지원을 받는다. 또 각 기업에 기본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의 사업 및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선정한 160개 LG소셜펠로우 기업에 총 108억원을 지원했으며, 이 기업들은 13만1700t(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소하는 환경적 성과를 이뤘고 기업 생존율도 95.6%에 달한다.LG소셜펠로우 11기로 선정된 기업은 △정보통신 기술 분야(ICT)의 ‘식스티헤르츠’, ‘딜리버리랩’ △친환경 푸드테크 분야의 ‘리하베스트’, ‘비욘드넥스트’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개발 및 분리 배출 연구 분야의 ‘리그넘’, ‘초록별’, ‘에코펄프’, ‘오이스터에이블’ △비건 화장품 제조 분야의 ‘루나써클’, ‘오셰르’이다.특히 올해는 초기기업을 뜻하는 비즈-스타팅기업과 성장기업을 뜻하는 비즈-점핑기업으로 나눠 각 기업에 맞게 단계별 지원을 실시했다.비즈-스타팅기업과 비즈-점핑기업은 외부 투자유치 및 경연대회 수상, 연 매출액 수준, 기술력 인증, 사회적경제

    2021.12.14 11:11:51

    기업 생존율 95% 이산화탄소 13만1700톤 감소···LG가 친환경기업을 키우는 방법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분야 스타트업 발굴 나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LG디스플레이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25일 발표했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디스플레이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 공동 발굴’, ‘LG디스플레이 현업 부서 협업 지원’, ‘경기혁신센터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지원’ 등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실행할 예정이다.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연계 협업을 위한 프로그램 ‘Dream Play with GCCEI’이 주요 프로그램의 개요다. Dream Play with GCCEI는 LG디스플레이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Dream Project’의 일부다. 스타트업과 LG디스플레이의 협업을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소 5000만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연계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업 모집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경기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자는 “이번 협약으로 LG디스플레이와 유망 스타트업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단순 연계 프로그램이 아니라, 액셀러레이팅이 가미되는 만큼 더욱더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경기혁신센터는 2016년부터 파트너 기업 KT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기술 검증(PoC), 전략 투자, 상용화 등 다양한 사업 연계를 진행했다. 올해는 △BMW 그룹 코리아 △농협경제지주 △롯데월드·롯데컬처웍스 △대교 등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적 100건이 넘는 사업화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해 왔다.조수빈 기자 subinn@hankyung.com 

    2021.11.26 08:27:53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분야 스타트업 발굴 나서
  • 공유주방으로 투자비용 줄이고 마케팅비 늘렸더니···위쿡, 공유주방 품고 플랫폼으로 진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위쿡이 규제 샌드박스 특례 시범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2년 간 ‘식품 제조형 공유주방’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 2년 간 위쿡 제조형 공유주방을 이용한 식품외식창업자 수는 누적 565팀이며, 베이커리 창업자가 36%로 가장 많았다. 2021년 1분기 기준 공유주방 가동시간은 2019년 1분기 대비 1,173% 증가했다.위쿡은 공유주방을 시작으로 검증된 F&B 전문 파트너 사를 연결해주는 ‘파트너 솔루션’, 제품화 및 유통을 돕는 ‘인큐베이션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업 범위를 확장하는 등 식품외식창업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공유주방으로 투자비용 줄여 창업비용 부담 덜어2021년 1분기 위쿡 제조형 공유주방 가동시간은 13,705시간으로 2019년 1분기 가동시간인 1,168시간 대비 1,173% 증가했다. 이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위쿡 공유주방을 이용하는 개별 사업자의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는 물론 서울 지역 내 B2B 유통 및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식품외식창업자의 공유주방 이용 수요가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위쿡의 공유주방은 멤버십 가입 후 필요한 시간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식품외식창업자는 고정된 월 임대료 없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필요한 주방 설비와 동선이 완비된 주방을 이용할 수 있다.통계청이 2019년 발표한 ‘소상공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숙박·음식점업 사업체당 총 창업비용 중 본인 부담금은 7,500만원이다. 이에 반해 위쿡 공유주방을 쓰는 식품외식창업자의 주방 이용비는 월 평균 60만 원으로 집계됐다. 식품외식창업자가 공유주방을 이용하게 되면 초기 창업 단계에서 필요

    2021.08.03 10:17:18

    공유주방으로 투자비용 줄이고 마케팅비 늘렸더니···위쿡, 공유주방 품고 플랫폼으로 진화
  • '페이먼스·집현전·무사트ENT' 등 스파크랩 17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17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12개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스파크랩 17기에는 인공지능, IT SaaS, 콘텐츠, 뮤직테크, 핀테크, 프롭테크, 헬스케어 등 글로벌 스타트업 업계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구축한 기업들이 발탁됐다. 해외 기업으로는 이탈리아 기반의 ‘브로츠(Brots)’와 싱가포르 출신 ‘라이다에이아이(RIDA.AI)’가 선정됐다. ‘브로츠(Brots)는 사용자들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동일한 음악적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이다. 싱가포르 출신의 ‘라이다에이아이(RIDA.AI)’는 디지털 유통 분야에서 AI기반 배달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다에이아이(RIDA.AI)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당일 배송 시장이 확장 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경로를 최적화한 당일 배송 플랫폼을 판매자들에게 웹앱(Web app) 및 API 형태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외 10개 기업은 국내에서 선정됐다. 먼저 핀테크 분야에서는 이커머스 도매 사업자를 돕는 ‘페이먼스(PAYMONTHS)’가 선정됐다. 이들은 머신러닝 기반의 자체 신용평가를 활용한 BNPL(선구매 후 결제, Buy Now, Pay Later)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도매 사업자가 사용 가능 한도를 빠르게 산출해내고 선결제 부담을 해소한다. 프롭테크 분야의 ‘집현전(집을 구하는 현명한 전략)’은 AI기술과 빅데이터 처리·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중개 플랫폼이다. 기존 부동산 중개 플랫폼의 지도 기반 매물 검색 시스템에서 벗어나 ‘산책 가능한 공원이 있는’, ‘3인

    2021.06.29 15:49:32

    '페이먼스·집현전·무사트ENT' 등 스파크랩 17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