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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랜서·소상공인 이제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 ‘페이워크’ 인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여파로 일하는 방식은 물론 고용형태 등 많은 방식이 변화되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증가되는 경제 현상인 ‘긱 이코노미’ 트렌드가 퍼지면서 직장인들의 부업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투잡러 확대로 일감 매칭 서비스 역시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인 페이워크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페이워크는 프리랜서와 특수고용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들이 일한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업무 및 수익 관리 서비스다. 손지인 페이워크 대표는 창업 전 재능마켓 서비스 ‘넷뱅’의 창업멤버로 출발했다. 넷뱅 대표를 맡은 손 대표는 당시 거래 도중 문제가 생긴 회원들을 상담하다가 페이워크 아이템을 떠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넷뱅 운영 당시 가장 바쁜 부서가 고객센터였어요. 연락두절, 퀄리티 불만족, 구매자 회원의 무리한 요구, 잔금 미결제 등 회원들의 민원이 정말 다양했죠. 사람들이 일한만큼 돈을 받는 데 있어 좀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페이워크의 출발이었어요.”  그렇다면 페이워크를 이용하면 돈을 못 받거나 월급 지급이 밀리는 일은 없게 되는 것일 까. 손 대표는 페이워크의 서비스로 해결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중개 플랫폼에도 채팅 기능이나 자체 에스크로 기능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 범위가 모호해 항상 트러블이 생기죠. 반면 페이워크는 기록을 남기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주고받은 대화 및 거래 내역이 모두 업무 히스토리 화면에 기록으로 남아 있어 혹시 문제가

    2021.10.13 09:59:44

    프리랜서·소상공인 이제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 ‘페이워크’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