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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걸려도 안심하세요" 에어서울 ‘지점장 케어 서비스’ 실시

    에어서울이 국제선 노선에서 ‘지점장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지점장 케어 서비스’는 해외여행에 나섰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안전한 귀국길에 오를 때까지 에어서울 현지 지점에서 직접 관리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에어서울 탑승객 중 해외에서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은 사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의 1:1 문의를 통해 확진 사실을 통보하면 되며, 에어서울 현지 직원은 내용 확인 후 개별 연락을 통해 각 국가별 대응 절차 등에 대해 안내하고 귀국 여정 변경을 돕는다.또한, 확진 승객은 귀국 여정을 별도 수수료 없이 손쉽게 변경할 수 있으며, 격리 해제 후 귀국 항공편에서는 넓은 에어서울 민트존 좌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에어서울 관계자는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도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로 접어들고 있으나, 혹시라도 현지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경우에 승객 분들이 당황하지 않으시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에어서울 현지 직원이 직접 안내드리고 귀국까지 안전하게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지점장 케어 서비스’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노선의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각 국가별 격리 시설 등과 같은 격리 정책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한편, 에어서울은 탑승객들의 현지 PCR 검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다. 베트남 다낭 여행객은 4만 원에 현지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나트랑, 보라카이 등으로 앞으로 제휴 혜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명지

    2022.05.12 10:44:19

    "코로나 걸려도 안심하세요" 에어서울 ‘지점장 케어 서비스’ 실시
  • 에어서울, 베트남 다낭?나트랑 운항 재개

    에어서울이 5월과 6월에 각각 베트남 다낭과 나트랑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에어서울은 5월 28일 다낭에, 6월 18일 나트랑에 각각 주 4회(수, 목, 토, 일) 스케줄로 운항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로써 에어서울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지 약 2년 여 만에 사이판과 괌 노선을 포함해 모두 4개 휴양지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게 됐다.에어서울은 상반기 안에 보라카이(칼리보)와 코타키나발루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고 필리핀 세부 노선의 신규 취항도 추진할 계획이다.에어서울 관계자는 “베트남 노선이 오랜만에 재개되는 만큼 현지 호텔 등과 제휴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며, “6월 이후 여름부터는 해외여행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베트남 이외의 국제선 노선 운항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4.14 09:53:47

    에어서울, 베트남 다낭?나트랑 운항 재개
  • 에어서울 사이판 신규 취항 “2년만에 국제선 본격 시동”

    에어서울이 사이판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에어서울은 오는 3월 30일부터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스케줄로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현재 사이판은 양국간 격리 없이도 여행이 가능한 트래블 버블 국가로, 최근 신혼여행을 비롯해 여행객이 다시 급증하고 있다.에어서울은 국가 간 격리 면제 상황 등을 보며, 국제선 운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에어서울 관계자는 "여행 수요를 겨냥해 국제선 운항을 시작하는 것은 2년여 만에 처음.”이라며, “정부 시책 등을 주시하면서 격리 면제가 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적시에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한편 에어서울은 국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2020년 2월 28일 부로 운항 중이던 국제선 19개 노선을 모두 중단했다. 이후 김포~제주 노선을 증편하고 김포~부산(김해), 부산~제주 노선에 취항하는 등 국내선 운항을 확대해 왔으며, 2021년 8월과 10월에는 상용 수요를 겨냥해 중국 옌타이와 칭다오에 신규 취항했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3.21 15:55:16

    에어서울 사이판 신규 취항 “2년만에 국제선 본격 시동”
  • 에어서울 "기업문화 TFT로 임직원 사기 높여요"

    에어서울이 기업문화 TFT(테스크포스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장기 휴직 등으로 저하된 임직원 사기를 높이고, 조직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에어서울 기업문화 TFT는 다양한 부서의 실무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며, 에어서울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자유롭고 활기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먼저, 에어서울 기업문화 TFT는 사내 소식지 ‘에서에서’를 정기적으로 발행한다. ‘에서에서’는 직원간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해 회사 내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사내 웹 매거진으로, 운항, 캐빈, 정비, 공항 등 다양한 부문의 업무를 소개하고, 임직원의 사생활 인터뷰 등의 기획 코너로 구성된다.대표이사가 직접 출연하는 온라인 경영 설명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회사의 전반 상황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임직원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해 조직의 건강한 화합을 도모하려는 목적이다.또한, 사무실 분위기 전환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내에서 도시락 등으로 1인 점심식사가 가능하도록 직원 휴게 공간을 정비했으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쾌적한 근무 공간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이외에도 기업문화 TFT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포상 제도를 점차 강화하고, 유대감 형성을 위한 사내 멘토링 제도 등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에어서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 휴직 등으로 직원들 사기가 저하된 부분도 있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TFT를 구성했다.”며, “건강한 소통으로 조직의 화합을 다져, 다

    2022.03.04 12:08:16

    에어서울 "기업문화 TFT로 임직원 사기 높여요"
  • 에어서울, 설 연휴 역귀성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실시

    [플라자]에어서울이 설 연휴를 맞아 2021년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2022년 1월 6일까지 역귀성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22년 1월 24일부터 1월 30일까지는 제주~김포, 제주~부산 노선을,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는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최저가는 편도 총액 기준 제주~김포 1만5800원부터, 제주~부산, 부산~제주 1만7700원부터, 김포~제주 2만2700원부터다.에어서울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 방문 등으로 귀성길 이동하는 이들의 편의를 위해 연휴 전후 기간까지 포함해 역귀성 특가를 진행한다”며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수요가 집중되는 기간에는 모든 국내선 노선을 추가 편성해 운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에어서울은 인천관광공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이벤트 기간 중 역귀성 노선의 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천투어패스’ 100장을 증정한다. ‘인천투어패스’는 인천 주요 관광지인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루지와 전등사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1.02 06:00:23

    에어서울, 설 연휴 역귀성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실시
  • “이제 해외 간다” 국제선 시동 건 항공사들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트래블버블(여행 안전 권역)’이 확대되면서 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1월 3일부터 하와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운항을 중단한지 19개월 만이다. 대한항공의 인천~호놀룰로 노선은 주 3회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방문객 증가 추세에 발맞춰 운항 재개를 결정했다. 하와이를 방문한 내국인 여행객의 숫자는 지난해 1월 200명에서 최근 월 1000명으로 확대되는 등 지속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12월부터 괌 노선 취항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국토교통부로부터 괌 노선 운항 허가를 받았다.그 동안 국내선 취항을 공격적으로 펼처 온 LCC들도 국제선 운항을 준비 중이다. 에어서울은 인천~괌 노선을 660여일만에 운항 재개한다. 10월 19일 에어서울은 12월 23일부터 인천~괌 노선에 재취항한다고 밝혔다. 인천~괌 노선은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스케줄로 운항한다.에어서울은 괌 외에도 사이판 등 신혼여행 수요가 있는 휴양지 노선을 중심으로 국제선 운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의 추진으로 여행 심리도 서서히 회복되고 있어, 여행사와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며, “정부 시책 등을 주시하면서 트래블 버블 협정 체결이 추진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적시에 국제선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트래블 버블을 맺은 지역이 더 늘어난다면 국제선 운항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우리 정부는 지난 7월 사이판과 트래블 버블에

    2021.10.23 06:01:01

    “이제 해외 간다” 국제선 시동 건 항공사들
  • “항공사도 골프 마케팅 나섰다” 에어서울 ‘민트패스 골프’ 출시

    에어서울이 주중 정기 항공권 ‘민트패스’ 일반권과 함께 신제품 ‘민트패스 골프’를 추가로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10월 11일 오전 9시부터 SSG닷컴과 함께 판매를 시작한다.‘민트패스 골프’는 전국적인 골프 열풍에 맞춰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에어서울 국내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패스 가격은 편도 기준 6회 탑승이 149,000원, 10회 탑승이 199,000원이며, 골프백(캐디백) 위탁수하물 서비스(1개), 수하물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 현장 선호 좌석 지정(민트존 포함)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일반 여행객을 위한 ‘민트패스 일반권(민트패스 D)’도 판매한다.편도 기준 6회 탑승이 99,000원, 10회 탑승이 159,000원이며, 자유이용권처럼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무제한 패스는 199,000원이다. 무제한 패스는 300개 한정 판매한다.민트패스는 10월 18일부터 2022년 1월 20일까지 주중(월요일~목요일)에 사용할 수 있으며, 12월 31일과 2022년 1월 1일을 제외하고는 원하는 모든 날짜에 사용할 수 있다. 민트패스 구매 고객은 탑승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별도 지불하면 된다.민트패스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10월 1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8일까지 SSG닷컴을 통해 판매된다. SSG닷컴은 민트패스 판매 오픈을 기념해 11일부터 선착순 2,000명에게 3,000원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SSGPAY 및 제휴카드를 통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1.10.08 06:00:50

    “항공사도 골프 마케팅 나섰다” 에어서울 ‘민트패스 골프’ 출시
  • 무착륙 비행부터 와이파이까지…‘고군분투’ 나선 항공사들

    [비즈니스 포커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가져 온 항공업계의 위기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특히 ‘기댈 곳’이 없는 저비용 항공사(LCC)들은 지난해보다 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에어부산 등은 모두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을 찾자면 국내선 수요가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됐다는 점이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7월 국내선 여객 수는 184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여객 수가 1874만 명이었다는 것과 비교하면 근접한 수준으로 따라잡은 것을 알 수 있다. 국내선 수요가 정상화되자 항공사들은 국내선 승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  무착륙 비행으로 해외여행 기분 낸다 아시아나항공이 운영하는 LCC 에어서울은 ‘무착륙 관광 비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국제선 여행에 목마른 소비자들을 공략 중이다. 9월에도 김포~김포 해외 무착륙 관광 비행을 3회 실시한다.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다카마쓰(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에어서울은 9월 17일 처음으로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해외 관광 비행을 실시한다. 이 관광 비행은 김포를 출발해 일본 상공을 선회 비행한 후 제주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롯데면세점 전세기로 운영될 예정이다.제주항공도 9월 무착륙 국제선 관광 비행을 4편 운항한다. 출발 공항은 인천국제공항 2편, 김해국제공항 2편이다. 인천 출발편은 9월 11일·18일 오후 3시 인천공

    2021.09.10 06:10:02

    무착륙 비행부터 와이파이까지…‘고군분투’ 나선 항공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