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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KB금융, 3년 만에 신한금융 제치고 '리딩뱅크' 탈환

    KB금융이 3년 만에 리딩뱅크를 탈환했다. KB금융은 지난해 순이익 3조455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저금리로 수익성은 악화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과 가계 대출이 증가하자 이자 이익이 늘었다. 비은행 부문은 개인투자자들의 주식거래 수수료가 급증하며 순수수료 이익이 크게 늘었다. 4분기 희망퇴직 인원 증가로 2490억원의 비용이 발생했지만, 지난해 3분기 푸르덴셜생명 인수합병(M&A)에서...

    2021.02.09 08:30:05

    KB금융, 3년 만에 신한금융 제치고 '리딩뱅크' 탈환
  • 지난해 벤처투자액 4조3000억원…'역대 최대'

    [돈이 되는 경제지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도 지난해 벤처 투자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년 벤처 투자 실적이 전년 대비 268억원 증가한 4조304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월 27일 밝혔다. 투자 건수(4231건)와 투자를 유치한 기업 수(2130곳) 또한 역대 최다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스타트업 투자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진 것이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코...

    2021.02.03 09:11:39

    지난해 벤처투자액 4조3000억원…'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