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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영상뉴스]한정판에 열광하는 MZ세대… 함께 성장하는 NFT 시장

    암호화폐 시장이 빠르게 크고 있어요.코로나 이후 주식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은 2030세대 상당수가 암호화폐에도 적극 투자를 시작했죠.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셰필드 부사장은 “암호화폐는 MZ세대가 열광하는 새로운 자산군이자 문화 현상”이라고 말한 바 있어요.최근에는 블록체인 기술 중 NFT가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죠. 올해 상반기 세계 NFT 거래 규모는 지난해 동기 대비 182배 증가한 약 2조 8000억 원을 기록했어요.또 대부분의 NFT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부터 발행되는데, 이더리움의 가격은 지난 1년간 630% 상승했어요.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는 블록체인 기술로 특정 자산에 소유권을 보증하는 일종의 ‘소유권 증명서’에요. 기존에는 가상현실 속 캐릭터 거래용으로만 사용됐지만, 현재는 미술품이나 음악 등을 NFT로 발행해 자산을 소유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한정판이나 애호품에 대한 소유욕이 큰 MZ세대 특성과 잘 맞아떨어지는 거죠.NFT는 최근 스타트업의 주요 사업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어요.음악 콘텐츠 스타트업 숫자쏭컴퍼니과 블록체인 업체 플레이댑은 업무협약을 맺고, NFT 플랫폼 서비스 사업 및 메타버스 플랫폼 내 콘텐츠 기술 협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죠.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피플스테크와 패션 브랜드 루비콘스도 손을 잡고 의류 제품 위·변조 방지 NFT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 중이에요.이처럼 커지는 NFT에 대한 인기만큼이나 전 세계 거래액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샌드뱅크 백훈종 샌드뱅크 COO는 암호화폐 투자는 화폐의 역사와 중앙은행 시스템, 블록체인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공부하고 분석한 뒤 투

    2021.09.10 17:34:48

    [영상뉴스]한정판에 열광하는 MZ세대… 함께 성장하는 NFT 시장
  • [영상뉴스]이제 ‘카톡 선물하기’로 보험 가입한다…MZ세대 잡기 위한 보험 시장 움직임

    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30세대의 51%가 금융서비스의 90% 이상을 비대면으로 이용하고 있어요.대면 영업에 치중돼있던 보험 서비스도 이제 언택트 이용률이 많이 늘었어요. 보험 서비스를 비대면 방식으로 이용해본 적이 없는 응답자는 16%에 불과하죠.보험사들은 비대면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전통적인 업무 방식을 탈피하고 있어요.최근 보험사들은 빅테크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어요. 젊은 MZ세대와의 접점을 키우기 위해 디지털 시장에 뛰어드는 거죠.DB손해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카카오페이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 상품을 출시했어요.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다른 보험 업체들도 8월 23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보험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죠.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선물하기 보험 상품 출시로 온라인 미니보험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어요.또 보험업계는 MZ세대에 특화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MZ세대 설계사를 적극 영입하고 있어요.피플라이프는 젊은 층 채용 증가를 위해 GA 중 처음으로 정규직 설계사 제도를 도입했으며, 삼성생명은 젊은 층(평균 연령 27세) 위주로 구성한 특별금융플래너를 운영하고 있어요.업무 방식도 젊게 바꾸고 있어요. 교보생명은 젊은 직원들이 활용하기 편하도록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각화 포털’을 구축했으며, 신한라이프는 사내에 캠핑 콘셉트의 휴식 공간을 마련했죠.코로나 이후 비대면 보험 가입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험 업계는 빠른 디지털 전환과 젊은 층에 맞춘 눈높이 영업, 업무 분위기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에요.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8.25 10:51:48

    [영상뉴스]이제 ‘카톡 선물하기’로 보험 가입한다…MZ세대 잡기 위한 보험 시장 움직임
  • [영상뉴스]존 리 대표가 알려주는 ‘내 아이 부자 만드는 법’

    메리츠자산운용 존 리 대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일이에요.우연히 은행 적금 광고를 보게 됐는데, 돈을 맡기면 1년 뒤 원금 이상을 돌려받는다는 사실이 신기했어요.그 뒤로 10원, 20원 푼 돈이 생길 때마다 은행으로 달려가 돈을 맡겼죠.또래 아이들처럼 사탕을 사 먹거나 돈을 저금통에 넣는 대신 은행에 자주 간 덕분에 남들보다 더 빨리 투자에 눈을 뜰 수 있었어요.존 리 대표는 누군가 이때 주식 투자에 대해 알려줬다면 지금보다 훨씬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말해요.그는 아이들이 투자에 눈을 뜨고 실행하는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해요.복리의 마법, 즉 투자 원금에 이자가 붙고 다시 커진 원금에 이자가 붙으며 큰 뭉칫돈을 만드는 과정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해요.투자를 일찍 시작하고 장기간 지속할 수 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은 어린아이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거죠.그렇다면 존 리 대표가 말하는 자녀 투자 교육의 첫 번째 단계는 무엇일까요?자녀가 어릴 때부터 '어떻게 돈을 벌고 쓰는지', 그리고 '어떻게 저축과 투자를 하는지' 네 가지를 가르쳐야 해요.이를 실제로 보여주고 가르치며 돈에 대한 철학을 갖게 하는 것이 아이를 부자로 만드는 기본 원칙이에요.그리고 자녀 사교육에 들어가는 돈을 자녀의 투자금으로 쓰는 것도 좋습니다.아이들이 투자를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까지 떠올릴 수 있게 만드는 거죠.투자 자산 가운데 주식을 가장 추천해요. 더 크게 성장할 기업의 주식을 한 주, 두 주 사서 모으는 게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를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주세요.존 리 대표는 마지막으로, 엄마 아빠가 먼저 이를 교육할 수 있는

    2021.08.10 18:09:55

    [영상뉴스]존 리 대표가 알려주는 ‘내 아이 부자 만드는 법’
  • [영상 뉴스]국내 대기업들, MZ세대 사로잡는 인사제도 도입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워라밸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위해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하고 있어요.MZ세대는 전체 인구의 34%, 국내 주요 기업 임직원의 60%를 차지하며 경제활동의 주축으로 떠올랐어요.기업들은 MZ세대를 위한 인사제도를 펼치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한 거죠.삼성전자는 2016년 패밀리데이를 시작으로 유연근무제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24곳에서 상담센터와 마음건강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어요.현대자동차그룹은 집 주변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거점 오피스’를 마련했죠.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여성 휴직자 수를 넘어서는 등 기업문화도 유연해졌어요.또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 포스코 등 대부분의 주요 기업들이 경영진과 MZ세대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했어요.LG전자는 MZ세대들이 제안한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사외벤처로 분사하여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포스코도 MZ세대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는 사례가 많아요.소통에 그치지 않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실제 조직에 적용하는 거죠.이처럼 기업들은 핵심 인재 확보 및 육성을 위해 MZ세대들이 오고 싶어 하는 회사를 만들어나가고 있어요.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7.22 10:31:42

    [영상 뉴스]국내 대기업들, MZ세대 사로잡는 인사제도 도입했다
  • [영상 뉴스]런던·홍콩 경제 비상… 한국 금융사의 대응이 필요하다

    영국이 유럽연합(EU)를 탈퇴한 지 5개월이 지났어요. EU의 신속하지 못한 대응력 때문에 탈퇴를 결정하게 된거죠.런던은 제2의 국제 금융 시장 중심지였지만,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 경제가 흔들리고 있으며 2030년까지 6% 위축될 것이라고 영국 재무부는 내다봤어요.주식 시장의 중심은 프랑스 파리와 베네룩스 3국(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로 이동되고 있어요. 채권 시장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부상하고 있죠.프랑크푸르트는 안정적인 거시 경제 여건과 대규모 흑자를 기록한 재정 및 경상 수지, 클라우드·핀테크·블록체인 기업이 집중된 도시라는 점에서 국제 금융 종합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돼요.중계 무역과 아시아 금융 중심지로 대변되는 홍콩도 미·중 마찰로 인해 ‘싱가포르 쇼크’에 빠질 위기에 처했어요. 유입자금 대비 유출 자금 비율도 2년 간 꾸준히 상승했으며, 홍콩 상업 건물 공실률도 최고 수준으로 올랐죠. 홍콩 증시와 부동산 시장이 무너지면 투자 원천국의 경기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요.한국은 홍콩에 대한 수출액이 네번째로 큰 국가죠. 런던 뿐만 아니라 홍콩에 진출한 한국 금용사의 선제적 대책이 필요해 보여요.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6.24 15:15:11

    [영상 뉴스]런던·홍콩 경제 비상… 한국 금융사의 대응이 필요하다
  • [영상 뉴스] 미래 먹거리 찾아라… 한국 주요 기업들 사업구조 개편 박차

    한국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신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주로 친환경·미래 에너지 사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죠.SK건설은 앞으로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에 주력하겠다며 ‘SK에코플랜트’로 사명까지 변경했어요. ‘아시아 대표 환경 기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폐기물처리 및 부유식 해상 풍력 발전 사업, 수소 산업에 뛰어들었어요.현대종합상사 또한 ‘현대코퍼레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했죠. 신사업 영역인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진출했으며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에요.대한전선은 대주주가 호반산업으로 바뀐 후 영문 사명을 변경했고, 에너지 및 전력 분야 사업 확장 예정이에요.한화솔루션 역시 태양광·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요. 글로벌 그린 에너지 리더로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어요.GS건설은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진출했으며, 포스코는 배터리 소재 국산화에 뛰어들었어요.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6.14 17:22:32

    [영상 뉴스] 미래 먹거리 찾아라… 한국 주요 기업들 사업구조 개편 박차
  • [영상 뉴스] 점점 커져가는 ‘에듀테크 플랫폼’ 시장, 글로벌 시장 3420억 달러 전망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수업이 실시되면서 ‘에듀테크 플랫폼‘이 성장하고 있어요.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전 세계 에듀테크 시장 규모는 2018년 대비 2025년 2배 이상 증가한 3420억 달러가 될 것으로 보여요.에듀테크란 교육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한 것인데요, 기존 IT 기업들도 뛰어들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에듀테크 플레이어들이 증가하고 있어요.웅진씽크빅, 교원그룹 등 교육 시장에서 오랜 노하우를 가진 교육 기업들은 코로나 이전부터 에듀테크 관련 투자를 해왔으며, 시장 침투율도 빠른 편이에요.주식 시장에서도 삼성출판사, 캐리소프트 등 에듀테크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어요.에듀테크 열풍에 스타트업계도 합류했어요.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의 ‘콴다’ 문제 풀이 서비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죠.집에서도 무너진 공부 습관을 다시 기를 수 있는 도우미 역할을 하는거죠. 시장은 에듀테크가 코로나 사태로 벌어진 학생들 간 학습 격차를 해소할 환경을 제공한다고 보고있어요.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6.09 14:00:03

    [영상 뉴스] 점점 커져가는 ‘에듀테크 플랫폼’ 시장, 글로벌 시장 3420억 달러 전망
  • [영상 뉴스] 현대자동차, 2022 이후 미국 전기차 시장 2위 전망

    현대차그룹이 미국 전기차 시장 진출에 도전해요. 앞으로 4년간 미국에 74억 달러를 투자해 제품 경쟁력 강화와 생산 설비 향상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어요. 시장은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전기차 수요와 바이든 행정부의 '그린 뉴딜' 및 '바이 아메리카' 정책 때문에 미국 생산 결정을 한 것으로 분석했어요. 현대차의 미국 전기차 판매량(7,000대)은 현재 테슬라의 3%에 불과해요. GM(2만1000대), 폭스바겐(1만2000대) 등 타 업체에도 밀리고 있죠. 하지만 시장은 가격과 주행 거리 측면에서 경쟁 우위가 있고 이번 대규모 투자를 통해 2022년 이후에는 현대차가 테슬라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다만 노동조합이 미국 대규모 투자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 실투자까지 시간이 꽤 소요될 것으로 보여요. 미국 생산보다는 국내 생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죠. 회사 측은 미국 투자액(74억 달러)이 현대차그룹이 매년 해오던 투자 규모의 8%밖에 되지 않으며, 국내 생산 물량이 해외로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또한 투자 계획을 수정할 수 없다며 단언했어요.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5.29 08:00:14

    [영상 뉴스] 현대자동차, 2022 이후 미국 전기차 시장 2위 전망
  • [영상 뉴스] 코로나19로 성인 10명 중 4명은 '확찐자'... 날로 진화하는 다이어트 산업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콕' 생활도 함께 길어졌어요. 신체 활동 빈도와 운동량이 줄면서 전보다 체중이 늘어난 사람들이 많아요. 성인 10명 중 4명은 코로나 이전보다 체중이 3kg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죠.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 업체를 이용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다이어트 산업은 날로 성장하고 있어요. 미국 밀키트 시장은 20년 23억 달러에서 올해 83억 달러 규모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요. 외식을 꺼리고 체...

    2021.05.22 08:16:25

    [영상 뉴스] 코로나19로 성인 10명 중 4명은 '확찐자'... 날로 진화하는 다이어트 산업
  • [영상 뉴스] 주식 투자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ESG 경영 잘하는 국내외 기업 TOP 8

    최근 ESG가 경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ESG가 주가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중요해진 만큼 주식 투자자도 ESG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자들이 참고하면 좋을 ESG 경영 잘하는 국내외 기업 TOP 8을 소개합니다. 정유·화학 업체들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고자 생산 현장에서도 친환경 공정을 적극 개발합니다. 1) SK이노베이션 -EU CCS(정유산업에서의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 프로젝트 참여 -감압잔...

    2021.05.15 14:00:02

    [영상 뉴스] 주식 투자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ESG 경영 잘하는 국내외 기업 TOP 8
  • [영상 뉴스] 대기업들, 여성 사외이사 앞다퉈 모셔간다. 왜?

    기아, 조화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첫 여성 사외이사로 영입. SK,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사외이사로 영입. LG, 이수영 전 코오롱에코원 대표 사외이사로 선임…대기업 31곳이 올해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할 것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실제 시가총액 상위 100곳 분석한 결과 올해 총 33명의 여성 사외이사가 선임됐죠.대기업 관계자들은 커진 수요에 비해 인재풀이 부족해 그야말로 ‘구인 전쟁’을 겪고 있다고 전했어요.재계에 왜 갑자기 여성 이사 영입 바람이 불고 있는 걸까요?바로 개정된 자본시장법 때문인데요, 2022년 8월부터는 자산 2조원 이상 대기업은 여성 사외이사를 1명 이상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해요.자본시장법 개정에 대한 선제 대응 차원이자, ESG가 새로운 경영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사회 구성원을 다양화하려는 자발적인 움직임이 더해진거죠.컨설팅 업체 맥킨지의 보고서에 의하면 기업 경영진의 성 다양성 수준이 상위 25%인 기업들이 하위 25% 기업들보다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낼 가능성이 25% 높다고 해요. 다양한 인종, 성별, 민족으로 구성된 조직일수록 함께 논의하며 더욱 현명한 의사결정을 이끌어내기 때문이죠.여성 사외이사의 증가는 ESG 중 G(지배구조)에 해당하며,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가 되었어요.이외에 ESG 관련 이슈가 궁금하시다면? '한경무크 ESG'에서 더 많은 소식 확인해보세요.참고 기사: 한경무크 ESG- 여성 사외이사 후보 '구인전쟁'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1.05.08 12:00:01

    [영상 뉴스] 대기업들, 여성 사외이사 앞다퉈 모셔간다. 왜?
  • [영상뉴스] 적자 1조원 넘은 저비용항공사(LCC), 전망은?

    코로나 여파로 한국 국제선 승객이 2019년 대비 84.2% 급감했습니다. 또 일본과 동남아 노선 수요가 97% 이상 줄면서 이를 주력으로 삼는 LCC는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년도 LCC 4개사(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 영업적자가 9000억원에 달합니다. 업계는 내년까지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백...

    2021.03.14 12:00:02

    [영상뉴스] 적자 1조원 넘은 저비용항공사(LCC), 전망은?
  • [영상 뉴스] 종이 책·잡지 아직 죽지 않았다:동네 서점들이 부활하는 이유는?

    종이 책·잡지 아직 죽지 않았다. :동네 서점들이 부활하는 이유는? 최근 동네 서점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먼 거리에서도 독서 마니아들이 찾아올 만큼 명소로 입지를 굳힌 곳들도 많아졌는데요, 독서광들의 발길을 끄는 매력이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기존 동네 서점은 단순히 대형 서점의 축소판 형태로, 구비된 책 종류 등 여러 요소에서 대형 서점에 밀릴 수밖에 없었죠. 또, 독서 인구 감소나 온라인 책 구매 같은 원인으로 존재 ...

    2021.03.06 16:00:02

    [영상 뉴스] 종이 책·잡지 아직 죽지 않았다:동네 서점들이 부활하는 이유는?
  • [영상뉴스] 코로나19로 변화한 소비자 행동 8가지

    코로나19로 변화한 소비자 행동 8가지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정책을 시행하며 전 세계 소비자들의 습관에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음식배달 수요 증가와 재택근무 및 온라인 강의가 보편화 되었고, 또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이들이 늘어났죠. 또, 소비자들은 생명, 행복 등 본원적 가치를 중시하고 '자신을 위한' 소비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어요. 기업들은 변화한 소비자 행동을 파악 후 경영 전략...

    2021.02.20 09:12:29

    [영상뉴스] 코로나19로 변화한 소비자 행동 8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