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스윙,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 선정···최대 200억원까지 특별보증 지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전동 모빌리티 공유 스타트업 스윙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K-유니콘 육성 사업 중 하나로, 시장에서 검증 받은 기업 중 뛰어난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운전자금, 시설자금을 불문하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최대 200억원까지 특별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8년 설립된 스윙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및 전기오토바이를 기반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7만대의 전동 모빌리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전년 대비 362%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스윙은 올해 초 30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로 전동 모빌리티 업계 내 최대 규모의 누적 투자금 400억원을 확보하고 올 연말까지 전동킥보드 10만대까지 증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전동 모빌리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충전인프라 구축,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효율화에 힘쓸 예정이다.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스윙은 올해도 전년 대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김형산 스윙 대표는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으로 스윙의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특별보증 지원을 통해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나아가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2.06.28 16:47:38

    스윙,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 선정···최대 200억원까지 특별보증 지원
  • ‘예비 유니콘’ 뮤직카우, 5개 분야서 인재 뽑는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뮤직카우가 가파른 기업 성장세에 맞춰 인재 영입에 나선다.채용분야는 △전략마케팅 △개발 △기획 △데이터 분석 △자산관리 5개 부문이며, 선발 과정은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최종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전략마케팅 분야에서는 퍼포먼스 마케팅 담당자를 채용한다. 1년 이상의 동종업계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며, 광고 성과 및 마케팅 지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캠페인 최적화, 데이터 기반의 타겟팅 프로모션 기획을 담당하게 된다. 개발팀은 뮤직카우 웹 및 앱의 서비스 고도화, 유지보수 업무를 진행하며, 경력 3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경험을 등의 자격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기획팀은 뮤직카우 서비스 앱 고도화와 미국시장을 겨냥한 UI/UX 서비스 기획을 비롯해 금융 시장 조사 분석 및 사업 전략 기획 등의 업무를 하는 전략 기획자와 서비스 품질 보증 계획 수립 및 모니터링, 검증 프로세스 등을 개선하는 QA, 총 3개의 파트에서 채용한다. 데이터 분석 팀에서는 뮤직카우 내 데이터 추출 및 정리,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이터 관리 담당자를 뽑는다. 기획팀과 데이터 분석팀 모두 6년 이하의 경력직 또는 신입을 대상으로 채용 중이다. 기획팀의 경우 금융업계 종사자 혹은 영어 능력자를 우대한다.자산관리 팀은 음악 저작권 데이터 관리 및 가치 평가, 분석 등의 업무를 함께 할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뮤직카우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지원 절차는 각종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상시 채용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최하단 인재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뮤직카우 관계자는 "주요 자산 시장 내 음악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확산

    2021.11.22 09:59:51

    ‘예비 유니콘’ 뮤직카우, 5개 분야서 인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