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F&B 예비 창업자가 원하는 전문가 2위 손익관리···1위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F&B 개인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마케팅, 손익관리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쿡이 F&B 개인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 186명을 대상으로 ‘개인 브랜드 창업에 대한 생각과 준비 과정’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예비 창업자 중 85.5%는 5천만 원 미만의 소자본으로 개인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창업을 위해 1년 미만의 준비 기간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88.7%였다. 응답자 대부분(91.9%)이 창업 준비 과정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의 솔루션이 필요한 분야를 묻는 질문(복수응답 가능)에는 ▲마케팅(23.3%) ▲원가 계산 등 손익관리(22.6%) ▲시공 및 인테리어(20.5%)라는 답변 비율이 높았고, 다음으로 ▲메뉴 개발(17.8%) ▲ 음식 촬영 및 스타일링 (15.8%) 순이었다. 주목할 것은 F&B 예비 창업자들이 메뉴 개발은 물론이고 브랜드화를 위한 마케팅과 손익관리 등 사업적인 부분에서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창업자가 창업 정보를 얻는 경로는 포털사이트(35.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어 ▲F&B 창업 커뮤니티(19%) ▲정부 기관(17.4%) ▲창업 박람회(14%) ▲주변 전문가(10.7%) ▲기타(3.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F&B 개인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는 10명 중 8명은 자기만족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식품외식브랜드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이유(복수 응답 가능)’로는 나만의 메뉴와 제품을 선보일

    2021.12.14 10:44:41

    F&B 예비 창업자가 원하는 전문가 2위 손익관리···1위는?
  • 서울 예비창업자 위한 ‘IP 디딤돌 IP창업스쿨’ 17기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산업진흥원은 ‘IP 디딤돌 IP창업스쿨(이하 IP창업스쿨) 17기 참가자를 16일까지 모집한다. IP창업스쿨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를 비롯해 특허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선행기술 조사방법,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술기반 창업 지원을 위한 특허·창업 관련 10가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가의 온라인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는 IP창업스쿨 교육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40시간 동안 운영된다. 교육 주제는 스타트업 트렌드 및 창업동향, TRIZ기법을 통한 발명아이디어 창출(22일) △IP창업을 위한 특허연구,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23일) △사업아이템에 강한 특허권 확보, 비즈니스 모델 설계(24일) △디자인/상표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스타트업 창업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25일) △스타트업 사업계획서 작성, 성공 IR 피칭 전략(26일)이다.이번 교육은 전체 40시간 중 80%이상인 32시간 이상 수료하게 되면 2022년도에 진행될 IP디딤돌 프로그램 내의 3D모델링 지원(약 60만원 상당),  국내 권리화 개인부담금 지원(선발 시) 등 혜택이 지원된다. 한편, 신청은 16일 13시까지 SBA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20명 내외다.khm@hankyung.com  

    2021.11.11 16:58:28

    서울 예비창업자 위한 ‘IP 디딤돌 IP창업스쿨’ 17기 모집
  • 예비창업자·3년 이내 창업기업 위한 창업상담창구 열린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씨엔티테크가 스타트업을 위한 ‘원스톱 창업상담창구’를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원스톱 창업상담창구’는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 대상으로 운영되는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창업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예비 창업자 및 업력 3년 이내의 창업기업, 초기창업패키지 졸업기업이다. 각 분야의 전문위원을 활용해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상시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원스톱 창업상담창구’에서는 △기초창업(창업아이템 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제품개발(시장조사 및 개발, 아이템 기능 향상) △사업화(지식재산권, 영업 및 마케팅) △경영(투자유치, 인사노무, 세무회계) △기타(팁스 프로그램 등 창업기업 자율 희망 분야) 등 5개 분야 멘토링을 제공한다.상담은 이메일 또는 전화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멘토링 비용은 무료다. 창업기업의 멘토링 희망 분야를 진단하여 필요한 경우 전문 멘토를 매칭해 분야별 전문가 심층 멘토링도 제공할 계획이다.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원스톱 창업상담창구는 초기 창업기업 대상 창업 정보제공과 창업 역량 개발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씨엔티테크의 전문성을 활용해 스타트업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08.31 11:04:11

    예비창업자·3년 이내 창업기업 위한 창업상담창구 열린다
  • 강원대,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강원대 창업지원단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강원지역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한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상시 창업 공모전으로, 창업지원단은 매월 공모를 통해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200만원 상당의 사업비(아이템 제작비, 지식재산권 출원 등)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지역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신청이 ...

    2021.04.15 15:27:15

    강원대,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