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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유일무이

    전 세계 가장 특별한 위블로 클래식 퓨전.클래식 퓨전은 독창적 라운드 케이스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낸 컬렉션이다. 클래식한 감각에 현대적 기술력을 더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트 오브 퓨전(Art of Fusion)’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는 무려 지름 45mm 킹 골드 케이스로 손목 위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한다. 킹 골드는 18캐럿 로즈 골드에 플래티넘을 함유한 위블로 고유의 독자적 소재다.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오픈워크 설계의 다이얼을 장착하고, 인덱스가 그 위에 떠 있어 마치 핸즈가 공중에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다. 다이얼 3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9시 방향에는 30분 카운터, 6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균형 있게 자리하고 있다. 스트랩은 블랙 러버 위에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을 덧대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내구성까지 뛰어나다.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HUB 1155를 탑재, 42시간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글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

    2021.12.29 11:09:06

    [Must Have] 유일무이
  • [Watch the Watches] TIME OF INNOVATION

    독보적 소재와 독자적 기술력이 어우러진 혁신의 시간, 위블로.위블로의 상징적 디자인에 차별화된 정체성을 더한 빅뱅 인테그랄 세라믹은 위블로 최초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완벽하게 결합된 일체형 구조가 특징. 덕분에 착용감이 안정적이며, 표면은 훨씬 매끈해졌다. 지름 42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에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는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플라이백 무브먼트 HUB1280를 탑재한 빅뱅 유니코 인테그랄 세라믹 위블로지름 42mm, 두께 13.45mm의 세라믹 케이스는 물론, 모서리를 각면 커팅한 3개의 볼륨감 있는 링크로 연결된 브레이슬릿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세라믹은 견고함과 가벼움을 모두 갖춘 완벽한 소재지만, 가공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다. 위블로는 세라믹을 다루는 데 능통한 브랜드답게 크라운과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을 제외한 대부분을 세라믹으로 제작했다. 수심 100m의 실용적 방수를 지원해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레저 활동에서도 끄떡없는 빅뱅 유니코 인테그랄 세라믹 모두 위블로이름처럼 특허 받은 원 클릭 시스템을 적용해 한 번의 클릭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지름 33mm의 케이스는 스틸 또는 킹 골드로 선보이며, 소재를 막론하고 36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베젤이 매력적이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함께 HUB1120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춘 빅뱅 원 클릭 다이아몬즈 모두 위블로별다른 도구 없이 쉽고 빠르게 스트랩 교체가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레드, 핑크, 오렌지, 스카이 블루,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를 덧입은 러버 스트랩은 일렉트릭 블루, 라즈베리

    2021.08.10 11:50:48

    [Watch the Watches] TIME OF INNOVATION
  • [Watch] Golfer's watch

    시계는 민감한 아이템이다. 견고하지 않으면 빠르게 스윙하는 골퍼의 손목 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프로 골퍼와 오랜 시간 함께해도 흔들림 없이 굳건한 시계들을 소개한다. 이 시계들의 강인함, 믿어도 좋다. 01 TIGER WOODS & ROLEX 롤렉스는 골프에 있어 전폭적이다. 1967년 아널드 파머(서브마리너 데이트)를 브랜드 첫 골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골퍼와의 관계가 시작됐다. 그 후, 잭 니클라우스(데이-데이트 40), 게리...

    2021.05.13 15:34:38

    [Watch] Golfer's 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