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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징 유니콘] "주식·비트코인 질렸다면 BTS 콘서트 투자 어떠세요?"

    “펀더풀은 K 콘텐츠에 관심 있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재미있는 경험과 더불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투자 중계 플랫폼입니다.”   K콘텐츠의 위상은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BTS를 주전선수로 기생충, 킹덤 등의 K 문화 콘텐츠는 이제 한국의 대표 브랜드가 됐다. 90년대 후반 한류의 바람으로 시작된 K콘텐츠가 글로벌화 되면서 새로운 시도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그 중 전문 영역으로 분류됐던 콘텐츠 투자가 개인들에게도 기회가 열렸다. K콘텐츠로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금융 중개 서비스를 운영 중인 윤성욱(44) 펀더풀 대표를 만났다. 펀더풀을 소개해 달라.“일반 투자자들에게 문화 콘텐츠 투자를 중계해주는 플랫폼이다. 펀더풀은 ‘글로벌 K콘텐츠 파이낸싱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K콘텐츠로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금융 플랫폼이자 문화 콘텐츠 시장의 투자자금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일반인들의 콘텐츠 투자는 생소하다.“어떻게 보면 조금 어려울 순 있다. 기존의 콘텐츠 투자는 산업 영역에 있는 콘텐츠 프로바이더 즉, 전문가 영역이었다. 그들이 제작과 투자를 병행했다면 펀더풀 플랫폼으로 일반인들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다.”  "콘텐츠 투자 상품 중계 국내서 첫 시도···일반 투자자에게 이익배당권 배당해주는 금융투자상품 신설“기존에 없던 플랫폼인가.“그렇다. 전문적으로 콘텐츠 투자 상품을 만든 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 투자는 리워드 크라우드 펀딩 형식으로 후원형, 기부형이 대부분이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은 콘텐츠

    2021.07.02 15:26:43

    [라이징 유니콘] "주식·비트코인 질렸다면 BTS 콘서트 투자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