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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NFT도 피할 수 없는 ‘오라클 문제’ [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가상 자산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11월 9일 전고점을 돌파했다. 현재는 시세가 내렸지만 11월 10일 비트코인 시세는 8100만원을 돌파했고 이더리움은 576만원을 넘었다. 비트코인 시세 1억원이 정말 실현될 가능성도 있다.대장주 역할을 하는 가상 자산의 가치 상승은 가상 자산 전체 시장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1월 10일 주요 가상 자산의 총 시세 가치는 3조 달러(약 3600조원)를 돌파했다. 2020년 11월 5000억 달러 대비 6배 상승한 가치다. 참고로 이러한 가치는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2배 수준이고 삼성 시가 총액의 6배가 넘는다.가상 자산 열풍에 힘입어 대체 불가능 토큰(NFT) 또한 주목받고 있다. NFT는 가상 자산처럼 화폐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예술품과 같은 특정 자산의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유명 축구 선수의 골 넣는 사진을 NFT로 소유해 가질 수 있다.NFT는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가치를 가진다는 측면에서 가상 자산보다 더 안전해 보인다. 그런데 NFT는 법적 효력 여부에 문제가 있다. NFT는 특정 자산의 소유권을 스마트 콘트랙트에 작성하고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이러한 기록이 소유권을 입증하는 데 법적 효력을 가질 수 있을까. 이는 오라클 문제(Oracle problem)로 직결된다.오라클 문제는 블록체인이 외부 생태계에서는 효력이 없는 한계점을 지적한 문제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는 NFT로 자산의 소유권을 입증할 수 있다. 그런데 블록체인 밖을 벗어나 현실 세계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NFT로 구매한 예술품의 법적 효력을 가지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이유로

    2021.11.22 17:30:07

    NFT도 피할 수 없는 ‘오라클 문제’ [비트코인 A to Z]
  • 다시 뜨거워지는 비트코인…"연말 10만 달러 갈 것" 전망도

    [숫자로 본 경제]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11월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보다 4.8% 오른 6만8292달러를 기록했다. 20일 만에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암호화폐 시가 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날보다 1.93% 오른 481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가격이 4800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역대 최고가를 보이면서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조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다시 암호화폐 가격이 치솟는 배경은 지난 10월 미국에서 처음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인 ‘프로셰어즈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가 출시된 게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주류 자산에 편입됐다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꾸준히 자극하고 있다는 얘기다.이 밖에 미국 텍사스 주 소방관 구호·퇴직급여 펀드 등 연기금이 비트코인 투자에 나서고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당선인은 첫 3개월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선언하는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한편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부분도 ‘디지털 금(金)’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투자 심리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이에 따라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10만 달러(약 1억2000만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미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JP모간이 비트코인의 장기 목표가를 14만6000달러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해시태그 경제 용어스펜데믹스펜데믹(spendemic)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며 만들어진 신조어다. 소비하다는 뜻의 스펜드(spend)와 감염병의 세계

    2021.11.13 06:09:02

    다시 뜨거워지는 비트코인…"연말 10만 달러 갈 것" 전망도
  • 이더리움 기반 NFT 거래소 ‘미르니’ 27일 서비스 출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이더리움(ETH) 기반 토큰(NFT) 거래소 ‘미르니’가 27일 서비스를 시작했다.‘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광산’이라는 뜻을 담은 미르니는 크리에이터가 디지털 창작물을 등록하면 컬렉터가 마음에 드는 작품을 이더리움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크립토키티 △크립토펑크 △해시마스크 △더샌드박스 등 이더리움 기반 해외 유명 NFT 구매를 한국어로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오픈씨 △라리블 △슈퍼레어 등 해외 NFT 거래소 간 상호 거래를 할 수 있어 NFT 크리에이터와 컬렉터의 편의성·보안성을 보장한다.미르니는 서울대 컴퓨터 공학 박사인 양영석 대표의 보안 기술이 적용됐다. 양 대표는 지난해 11월 11일 이더리움 생태계를 마비시킨 컨센서스 버그를 발견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양 대표는 OSDI21, ATC19, EuroSys17에 3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구글 본사 및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아시아에서 연구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미르니는 현재 NFT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미르니와 함께 성장할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작품 홍보 및 수익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대표는 “미르니를 NFT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의 등용문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1.07.27 17:24:30

    이더리움 기반 NFT 거래소 ‘미르니’ 27일 서비스 출범
  • 정체기 빠진 블록체인, 2022년 이후 전성시대 온다

    [테크 트렌드] 블록체인이 등장한 지 10년이 지났다. 블록체인은 2008년 비트코인에 의해 처음 등장했는데 당시 블록체인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디지털 자산에 초점을 뒀다.블록체인이 주목받은 계기는 이더리움 등장 이후부터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디앱(Dapp :  Decentralized Application) 생태계를 최초로 만들어 이더리움 안에 구현했다.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부정적 시선디앱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시 말해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으로 여러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했는데 블록체인을 하나의 디지털 자산 기술로서가 아니라 플랫폼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를 위해 스크립트 언어가 아닌 튜링 완전 머신 언어로 이더리움을 만들었다. 그리고 1995년 컴퓨터 공학자인 닉 사보가 제시한 스마트 콘트랙트 기술도 이더리움 안에 담았다.이더리움 등장 이후 여러 기관에서는 블록체인을 유망 기술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시장 조사 전문 기관인 가트너는 2016년 10월 10대 유망 기술 중 하나로 블록체인을 처음 선정했다. LG경제연구원은 2016년 8월 ‘블록체인, 비트코인을 넘어 세상을 넘본다’라는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블록체인의 미래 가치를 전망하기도 했다. 이 밖에 IBM과 삼성 등을 비롯한 여러 회사가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또한 블록체인 전문가인 멜라니 스완은 2015년 ‘블록체인 : 새로운 경제를 위한 청사진(Blockchain : Blueprint for a New Economy)’이라는 저서를 내면서 세대별로 블록체인을 구분했다. 1세대 블록체인은 디지털 자산을 위한 기술이라고 정의했고 2세대 블록체인은 계약과 금융 부문에 활용될 기술이라고

    2021.07.17 06:17:01

    정체기 빠진 블록체인, 2022년 이후 전성시대 온다
  • 비트코인, 내재 가치가 없어 0원 된다? [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가장 잘못된 편견은 “모든 가상 자산은 내재 가치가 없기 때문에 가격이 0원에 수렴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가상 자산 회의론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만든 원인은 다양할 것이다.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동작하며 글로벌한 유동성과 금융 에너지가 응축되는 가상 자산 시장의 특성상 다양한 외부 요인에 기반해 거친 가격 변동을 보여 왔고 실제로 내재 가치 없이 설계된 토큰을 다단계로 판매하고 마켓 메이킹한 집단들의 행태가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켰다.또한 가상 자산이 전통 자산 대비 전혀 새로운 기술 기반과 경제 모델을 가지고 있음에도 개별 프로젝트들의 작동 원리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가상 자산은 사기’라는 확증 편향에 빠진 이들도 많다.비트코인의 내재 가치, 디지털 금비트코인은 정부와 금융 카르텔로부터 자유롭게 설계된 인류 최초의 화폐이자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은행과 금융회사의 비싼 수수료를 거치지 않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어떤 전통 금융 네트워크보다 강력한 보안성을 가지고 있고 각국 중앙은행들의 과도한 인플레이션에서도 헤지가 가능한 하드 애셋이기도 하다.비트코인 옹호론자들은 이러한 장점 하나하나가 강력한 내재 가치를 만들어 낸다고 믿는다. 이러한 철학과 가치에 동의하지 못하더라도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마저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투자 자산”이라고 인정했을 정도로 ‘디지털 금’에 대응되는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는 논의가 제도권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금의 약 6% 정도인데, 금보다 투명성과 거

    2021.07.13 06:22:01

    비트코인, 내재 가치가 없어 0원 된다? [비트코인 A to Z]
  • 비트코인 4년 만에 대규모 업그레이드…분산 금융 역할 더 커진다[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2017년 진행됐던 세그윗(segwit) 업그레이드 이후 비트코인이 오는 11월 4년 만에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세그윗은 세그리게이티드(segregated)와 위트니스(witness)의 합성어로 ‘분리된 증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세그윗은 생성된 블록의 트랜잭션을 계산할 때 속해 있는 서명을 분리하게 되고 이는 거래 내역에 그만큼의 용량을 더 포함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개의 블록이 1MB로 제한돼 있는 비트코인의 특성상 서명을 분리함으로써 블록당 처리량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4년 만의 업그레이드 11월 중 예정돼 있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탭루트(taproot)라고 불리며 비트코인 보유자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한 업그레이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탭루트는 ‘곧은 뿌리’라는 말뜻처럼 슈노르(Schnorr) 서명, MAST(Merkelized Abstract Syntax Trees : 머클 추상화 구문트리) 등 굵직한 사항들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라이버시와 효율성 증대, 스마트 콘트랙트(소프트웨어 프로토콜로 미리 프로그래밍한 조건을 등록하고 이를 만족시키면 계약이 자동으로 이뤄지도록 하는 기술)를 도입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 슈노르 서명 방식은 기존의 타원 곡선 전자 서명 알고리즘(ECDSA : Elliptic 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 방식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슈노르 서명 방식은 1989년 독일의 수학자이자 암호학자인 클라우스 슈노르(Claus Schnorr)에 의해 발안된 서명 방식이다. 비트코인이 처음 발행됐던 2009년 당시 사토시 나카모토는 ECDSA 방식을 적용했다. 당시 더욱 널리 쓰이던

    2021.07.06 06:48:01

    비트코인 4년 만에 대규모 업그레이드…분산 금융 역할 더 커진다[비트코인 A to Z]
  • 블록체인 경제, 공정하고 투명하기만 할까[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블록체인, 특히 스마트 콘트랙트는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생태계를 만들 것을 약속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최근 이 약속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 사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블록체인 시스템, 특히 ‘탈중앙화 거래소(DEX : Decentralized Exchange)’에서 차익 거래 봇의 활약이 점점 더 광범위해 지고 시장에 전반적인 큰 영향을 미치게 됐다. 월스트리트의 초단타 트레이더들과 마찬가지로 디파이(Defi : 탈중앙화 금융) 생태계의 봇들은 DEX의 비효율성을 이용해 높은 거래 수수료를 지불하고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최적화해 일반 사용자의DEX 거래를 예측, 착취하고 있다.시스템 위협 초래 가능성에 업계 우려2019년 플래시 보이즈(Flash Boys) 2.0이라는 리서치 그룹은 이 시스템적인 활동들의 가능성을 봇들이 거래에 대한 우선 순위 주문, 즉 우선적인 블록 포지션 확보와 실행권을 얻기 위해 거래 수수료를 경쟁적으로 입찰하는 구조를 발견했다. 그들은 우선 순위 가스 경매(PGA)의 형태를 정의했다. 2년이 지난 지금 디파이의 거래량이 10배 이상 급증하고 네트워크의 교통이 혼잡해지며 다시 크게 화두가 되고 있다.이런 형태의 우선 거래 주문에 대해 높은 수수료를 지불해 선두를 선점하는 행위가 전체 블록체인의 합의 구조1(consensys mechanism)의 보안에 시스템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행위를 통해 채굴자들이 생성하는 블록 내에서 랜잭션을 임의로 포함해 제외 또는 재주문 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의 척도를 채굴자 추출 가치(MEV)라고 부른다.예를 들면, 극심한 변동성이 유동성이 비교적 낮은 디파이 DEX에서

    2021.06.21 06:35:01

    블록체인 경제, 공정하고 투명하기만 할까[비트코인 A to Z]
  • 대폭락만 7번…그럼에도 비트코인은 강했다[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폭락했다. 하락 속도를 처음 겪어 보는 신규 투자자들은 공포감에 질렸다. 기다렸다는 듯이 언론은 훈계조의 조롱을 쏟아내고 있다. 가장 흥이 난 것은 경제학자들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비트코인은 피라미드 사기에 가깝다고 말했다.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도 조개껍데기보다 정교하지 못한 암호화폐는 통화로도, 자산으로도 볼 수 없다고 했다. 로버트 실러 미국 예일대 ...

    2021.05.31 06:58:02

    대폭락만 7번…그럼에도 비트코인은 강했다[비트코인 A to Z]
  • 다가오는 7월 '런던 하드포크'…이더리움 재도약 가져올까[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이더리움이 다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 디파이에서 시작됐던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불길은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을 거쳐 오는 7월 런던 하드포크를 향해 천천히 번져 나가고 있다. 이더리움은 그간 고가의 수수료 때문에 사용하기 힘든 블록체인이라는 지적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지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높은 수수료(gas fee)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중순 정식 론칭할 예정인 이더리...

    2021.05.10 07:45:25

    다가오는 7월 '런던 하드포크'…이더리움 재도약 가져올까[비트코인 A to Z]
  • 코인 폭락의 공포, 이더리움은 고개를 세웠다[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4월 중순 비트코인이 5만 달러가 무너졌을 때 이더리움은 2000달러를 지켜 냈다. 2018년의 폭락 장세를 경험했던 투자자라면 이번 조정이 그와 같은 폭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힌트를 얻을 만한 일이다. 만약 블록체인 산업 전체에 대한 피로감과 비관이 원인이었다면 비교적 가치가 안정된 비트코인보다 다른 코인들이 더 큰 폭으로 내려갔어야 했고 비트코인 총 가치 비율이 높아지는 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이번...

    2021.05.03 09:08:53

    코인 폭락의 공포, 이더리움은 고개를 세웠다[비트코인 A to Z]
  • 미술품 넘어 디지털 자산으로…달아오르는 'NFT 마켓 플레이스' 경쟁[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생태계는 지난 한 해 동안 그야말로 극적으로 발전했다. 1년 전만 해도 탈중앙화 예술품 마켓 플레이스인 ‘라리블(Rarible)’은 존재하지 않았고 탈중앙화 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의 월간 거래액은 10억원 수준이었다. 그리고 지금 오픈시는 월간 1000억원 이상의 NFT 거래를 체결하고 있고 NFT 생태계에 올라온 예술품과 콘텐츠...

    2021.04.02 07:01:01

    미술품 넘어 디지털 자산으로…달아오르는 'NFT 마켓 플레이스' 경쟁[비트코인 A to Z]
  • [빅스토리]고공행진 비트코인, '디지털 금' vs '뜬구름 잡기'

    빅스토리/ 투자고수에게 듣는 쩐의 전쟁 암호화폐vs 국내 암호화폐(또는 가상화폐) 시장 거래액이 코스피와 코스닥 거래액을 넘어서면서 주식시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머니 무브(고수익 투자처로 돈이 이동하는 현상)’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상승세 가파른 비트코인, 투자할까 관망할까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에 따르면 3월 18일 오전 3시 기준 국내 주요 4대 거래소의 지난 24시간 거래액은 △업비트...

    2021.03.25 13:27:54

    [빅스토리]고공행진 비트코인, '디지털 금' vs '뜬구름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