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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이직 의향' 직장인 10명 중 7명 “지난해 이직 미뤘다”

    [한경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줄이면서 지난해 직장인들의 이직 시도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이직 의향이 있는 직장인 1125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이직을 미뤘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66.7%가 ‘이직을 미뤘다’고 답했다. 기업 형태별로는 중소기업(68.4%), 중견기업(63.9%), 대기업(60.9%) 재직자 순으로 이직을 미룬...

    2021.02.23 15:13:24

    '이직 의향' 직장인 10명 중 7명 “지난해 이직 미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