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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욱 “주식 이중과세 저항 부를 것 … 거래세 폐지법안 내겠다”

    [주목 이 정치인] 자본시장 규제 철폐 앞장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기업 CVC 허용 따른 사금고화 우려보다 투자 활성화로 얻을 이익 훨씬 커” -"대기업 투자 원활하게 하고 장벽 제거해 주는 게 국회 역할" -"금산 분리가 모든 금융 수단 가로막는 불변 가치 될 수 없어" -"CVC 지주사 의무 보유 지분율 100%로 올리면 본질 훼손" -"공매도, 코스피는 허용하고 코스닥은 불허하는 게 바람직" -"전 국민에게 주식양도세,...

    2020.06.29 16:22:37

    김병욱 “주식 이중과세 저항 부를 것 … 거래세 폐지법안 내겠다”
  • [홍영식의 정치판] 이낙연, 왜 7개월짜리 당 대표에 출마할 수밖에 없나

    [홍영식의 정치판] - 친문 일각 “대표직 맡겨 대선 후보 자격 미리 검증 … 잘하면 GO, 미흡 땐 본인이 책임져야” - 여론 주목도 높이고, 수권 능력 발휘 통한 대세론 확대 필요성도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개월짜리 당 대표를 맡으려는 이유는 뭘까. 민주당 당헌엔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이 대선에 출마하고자 할 땐 대선 1년까지 사퇴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대표 임기는 원래 2년이지만 대선 주...

    2020.06.22 13:21:32

    [홍영식의 정치판] 이낙연, 왜 7개월짜리 당 대표에 출마할 수밖에 없나
  • 추경호 “연금 충당부채 포함 땐 나라 빚 2500조…그래도 펑펑 써”

    [주목 이 정치인] 국가 부채 비율 45% 이하로 묶는 법안 낸 추경호 미래통합당 의원 - “1인당 빚 5000만원…이대론 경제 위기 부르고 빚·암울한 현실 미래 세대에 떠넘기게 돼” - "기축통화 아닌 국가 중 부채 비율 50% 넘는 나라 거의 없어" -"복지제도 완비, 고령화 거친 선진국과 채무 비율 비교는 무책임" -"이 정부, 뉴딜이란 근사한 이름으로 재정을 정치적으로 활용" -"부채 비율 60%도 괜찮다며 한가하게 재정 운용...

    2020.06.22 09:58:55

    추경호 “연금 충당부채 포함 땐 나라 빚 2500조…그래도 펑펑 써”
  • 김기현 “통합당, 대형 태풍이 와 밑에서부터 다 뒤집어야”

    [주목 이 정치인] '울산시장 선거 하명수사 의혹' 겪은 김기현 미래통합당 의원 -“국회, 원래 싸움박질 하는 곳…야당이 핏대 안올리고 '예예, 좋습니다'고 한다면 존재 이유 없어” -"보수 가치는 존중해야 하지만 시대에 뒤떨어져서는 안돼" -"통합당, 좀 더 액티브해지려면 마스크부터 젊어져야" -"여, 법사위원장 가져가겠다는 것은 독재하겠다는 것 " -"법사위 체계, 자구 심사 없애면 법률 마구 양산될 것" -"울산시장 하명수사 ...

    2020.06.16 09:46:28

    김기현 “통합당, 대형 태풍이 와 밑에서부터 다 뒤집어야”
  •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vs 홍준표·유승민·원희룡…불붙은 대선 게임

    [홍영식의 정치판] - 金 “보수란 말 쓰지 말라”에 통합당 잠룡들 반발 -기존 주자 배제, 새 주자 세우려는 金에 노선 투쟁 빌미로 대항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펴낸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엔 그가 왜 보수 용어에 거부감을 나타내는지 잘 나타나 있다. 그가 2012년 19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현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을 맡았을 때다.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2020.06.16 09:46:00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vs 홍준표·유승민·원희룡…불붙은 대선 게임
  • 조정훈 “기본소득, 성장 담론 없는 '받고 더블로'식 경쟁 반대”

    [주목 이 정치인] 기본소득 논란 불붙인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규제개혁·노동유연성 전제돼야 " "재원, 성장 동력 키워 해결해야지 세율 인상은 안 돼 " " '생활 진보' 추구...우리 세대 정치 핵심, 먹고사는 생활 자체" "더 이상 이념으로서의 진보, 큰 울림 없는 시대 됐다" "'플랫폼 노동' 시대...비정규직 없는 것은 비현실적" "일자리 감소 시대에 거꾸로 가니 혁신성장 발목 잡혀" "기업에 고용 부담 주지 말고 ...

    2020.06.08 15:55:38

    조정훈 “기본소득, 성장 담론 없는 '받고 더블로'식 경쟁 반대”
  • [홍영식의 정치판] 총성 울린 대선전…언더독 반란? 대세론 관철?

    [홍영식의 정치판] -대선 1년 반 전 김대중·노무현·이명박 '언더독', 박근혜·문재인은 '대세론' 유지 성공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대통령선거(대선) 여야 주자들의 보폭이 넓어지고 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자들은 8월 당 대표 경선을 전초전 삼아 바닥 다지기에 들어갔다. 미래통합당 등 보수 야권 주자들도 잇달아 공개적으로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며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벌써부터 주자 간 합종연횡설도 나온다. 차기...

    2020.06.08 12:49:38

    [홍영식의 정치판] 총성 울린 대선전…언더독 반란? 대세론 관철?
  • 오세훈 “정권 탈환 기폭제, 꼭 내 손으로 만들고 싶다”

    [주목 이 정치인] 미래통합당 오세훈 전 서울시장 -“기본소득·계층이동사다리지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집권시나리오 당론으로 채택돼 정권 탈환 길 열리면 당사 문지기라도 할 용의” -"광진을 주민께 진 마음의 빚 새기며 정치 계속할 것" -"사전투표, 하루로 줄이고 본선거 임박해 실시해야" -"통합당,'의원 중위임금, 소형 전기차 이용, 보좌진 절반 축소' 실천을" -"젊은 마인드로 경제 부흥시킬 수 있는 지도자 나오면 옹립 용의" ...

    2020.06.01 11:23:32

    오세훈 “정권 탈환 기폭제, 꼭 내 손으로 만들고 싶다”
  • [홍영식의 정치판] 통합당, 기본소득 우파 버전 '안심소득' 논란 불붙다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더 센 경제 민주화 시즌 2' “1인 월 50만원, 年 311조 재원 어떻게 마련하나” 거센 반론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4·15 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이 이념적 좌표 재설정에 나서고 있다. 선거 패배가 중도층과 30~40대가 외면한 때문이라고 보고 이들의 마음을 잡지 못한다면 생존 자체가 힘들어진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 큰 방향은 '좌클릭'이다. 노동·복지 등 진보·좌파의 어젠다를 선점, ...

    2020.06.01 10:48:54

    [홍영식의 정치판] 통합당, 기본소득 우파 버전 '안심소득' 논란 불붙다
  • 이용우 “증세, 뜨거운 감자 될 것 … 그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주목 이 정치인] 카카오뱅크 대표 출신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새 도전하는데 발목 잡는 규제 혁신 위해 정치 시작" -"규제 네거티브 도입하되 기업에 징벌적 손배 필요" -“외국 자본 M&A 위협 있어야 기업 지배 구조 더 튼튼” -"수도권 남북 지역 규제 불균형 바로 잡아야" -"원격의료, 공공의료 체계 구축 선행돼야" -"탈원전, 장기적으로 가야...이데올로기 접근 안돼" -"소아과 등 저출산으로 힘들어...개인 주치의...

    2020.05.25 10:09:07

    이용우 “증세, 뜨거운 감자 될 것 … 그 방향으로 갈 수 밖에”
  • [홍영식의 정치판] 與 “前 대통령 사면, 명분·조건·공감 3박자 갖춰야”

    [홍영식의 정치판] - 文의장 · 주 원내대표가 꺼낸 사면론 - “7월 10일 형 확정 뒤 광복절 즈음 가능성 · 형 집행정지 방안도” - 與 “반성이 먼저” 기류도 있어 현실화는 쉽지 않을 듯 [한경비즈니스= 홍영식 대기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이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초부터다. 당시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은 대표를 비롯해 지도부 선출을 위한 '2·8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었다. 황교안 후보뿐만 아니라 ...

    2020.05.25 10:08:52

    [홍영식의 정치판] 與 “前 대통령 사면, 명분·조건·공감 3박자 갖춰야”
  • [홍영식의 정치판] 이낙연, '독이 든 성배' 대표 도전 나서나 마나

    [홍영식의 정치판] “당 지지 기반 넓히기 위해 출마해야” vs “거대 여당대표 되면 집중 공격받아 치명상 입기 쉬워”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정치권에서는 당 대표직을 두고 흔히 '독이 든 성배'라고 말한다. 선거 패배, 계파 갈등 등으로 인해 임기 2년을 채우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 사례들이 이를 증명한다. 2000년 이후 더불어민주당 계열 정당 대표는 37번 바뀌었다. 평균 재임 기간은 6.4개월에 불과...

    2020.05.18 10:42:37

    [홍영식의 정치판] 이낙연, '독이 든 성배' 대표 도전 나서나 마나
  • 김세연 “김종인 비대위, 대선까지 가야 승부 걸어볼 만”

    [주목 이 정치인]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 - “대선 도전, 그런 자격 있다고 생각 안해…내년 부산시장 출마, 긍정 · 부정 않고 더 고민” -"당내 인사 중 중도층에 혐오감 없는 대표 선출 회의적" -"기본소득제, 주택공개념을 보수 가치가 아니라는 건 '수구'" -"박 전 대통령 탄핵 반대한 이들과 선 그을 수밖에" -"통합당 내 극우세력 비중 너무 커져...국민 정서와 괴리" -"통합당, 이대론 영남 자민련화...4년 뒤 총선도 ...

    2020.05.18 10:42:15

    김세연 “김종인 비대위, 대선까지 가야 승부 걸어볼 만”
  • 양향자 “개인적 삶 장례 치러…이제 정치에서 한계 깨겠다”

    [주목 이 정치인] 삼성 '고졸 신화'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 “총선 압승, 기뻐하기보다 민심에 대해 두려운 생각 들어…어깨에 큰 바위가 얹힌 것 같다” - "정치하라고 30년 나를 가혹하게 훈련시켰다고 생각" - "문 대통령의 '그 다음 인생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4년 전 이게 운명이다 싶어 정치에 발 디디게 돼" - "저 사람이면 뭐든지 맡겨도 되겠다는 정치인 될 것" - "노조, 투쟁 위주 벗어나 대안 제시하는 역할 해...

    2020.05.12 09:35:19

    양향자 “개인적 삶 장례 치러…이제 정치에서 한계 깨겠다”
  •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發 40대 기수론, 남이 깃발 들게 해서야…”

    [홍영식의 정치판] 유럽 등 3040 정상, 10대 때 밑바닥에서부터 정치 자생력 키워 '꽃가마 태우기식' 한국과 달라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정치권이 '40대 기수론'을 놓고 시끄럽다.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1970년대에 출생하고 비전과 능력을 갖춘 사람이 국가적 지도자로 부상했으면 한다”면서 야권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홍준표 무소속 당선자와 유승민 통합당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

    2020.05.12 09:35:01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發 40대 기수론, 남이 깃발 들게 해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