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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통합당, 극좌 · 극우 뜨내기들이 설치면서 당 망쳐”

    [주목 이 정치인] 대구 수성을 무소속 당선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 "40대 기수? 대선주자 밑바닥부터 커야…우파, 자유시장경제로 무장해 각 분야 진지 구축하자” - "유승민 · 안철수 · 태극기 세력 '반문연대' 힘 합치자" - “통합당, 웰빙 체질 못 벗어나 죽도 밥도 아닌 정당 됐다" - "극렬한 내부 투쟁 거쳐 이념과 노선 다시 정립해야" - "주52시간, 최저임금 인상 권고제로 바꾸고 지키면 인센티브 주자" - "경제...

    2020.05.04 11:31:51

    홍준표 “통합당, 극좌 · 극우 뜨내기들이 설치면서 당 망쳐”
  • [홍영식의 정치판] 與, 개헌 불질러놓고 “국정블랙홀 될라” 발 빼지만…

    [홍영식의 정치판] 여, 5·18·'촛불 항쟁'·중임제·토지공개념 추진 코로나 여파 등 “지금은 아니다 ” 총선 압승 바탕 21대 국회서 추진할듯 통합당 “시장경제 부정하는 사회주의” 반대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개헌은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다. 지난 30년간 잊힐 만하면 등장해 정치권을 달궈 놓고 제대로 된 공론화 과정 없이 금방 사그라지기를 반복했다. 1987년 헌법 개정 이후 개헌론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90년이다...

    2020.05.04 11:29:53

    [홍영식의 정치판] 與, 개헌 불질러놓고 “국정블랙홀 될라” 발 빼지만…
  • 홍성국 “국회의원 되면 '똥폼' 잡기 싫어…격식 모두 없앨 것”

    [주목 이 정치인] '영원한 증권맨'서 정치인 변신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10년 뒤 연금·건보 등 우리사회가 어떻게 될지 훤히 보이는 데도 손 놓고 있어 답답해 정치 나서” “의원들 툭하면 호통치던데 요즘 기업도 그렇게 안해 계층 이동 막는 유리바닥 없애기 위해 노력할 것 보수 · 진보 중 좋은것 뽑아 '핀셋 이데올로기' 만들어야 소득주도성장 정책, 방향은 맞으나 속도 조절은 필요 벤처기업가 증여세 부담 완화하는 특례제 필...

    2020.04.27 13:11:21

    홍성국 “국회의원 되면 '똥폼' 잡기 싫어…격식 모두 없앨 것”
  • [홍영식의 정치판] 여당 당권·대권판 손에 쥔 친문의 선택은

    [홍영식의 정치판] - 총선 100명 가까운 당선자 내 명실상부한 최대 계파 - 원내대표·대표·대선 경선 핵심 키 잡아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2004년 17대 총선 뒤 과반 의석(152석)을 차지한 열린우리당은 득의양양했다. 당 소속 의원의 약 71%를 차지한 초선 의원 108명은 대부분 '386 운동권' 출신으로 '말발'이 셌다. 친노(친노무현)계의 주축인 이들은 선배 의원들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총선 직후 열린 당선자...

    2020.04.27 11:27:23

    [홍영식의 정치판] 여당 당권·대권판 손에 쥔 친문의 선택은
  • 금융 VS 관료 … 총선 경제통 당선자 면면 살펴보니

    [주목 이 정치인] - 여야 20명 안팎… 민주당은 기업·금융계 인사 많고 - 미래통합당은 정통 관료 출신들 대거 당선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15 총선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하는 경제통과 기업 출신 예비 의원들은 20여 명이다. 20대 국회 30명에 이르던 것에 비해 3분의 1 정도 줄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관료들을 발탁해 지역구에 내려보냈지만 상당수가 낙선했다. 경기 이천에서 출마한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당선에 ...

    2020.04.20 14:16:42

    금융 VS 관료 … 총선 경제통 당선자 면면 살펴보니
  • [홍영식의 정치판] '超슈퍼 與 대 1.5 野'…'가보지 않은' 정치 실험 끝은

    [홍영식의 정치판] - 4·15 총선 압승한 여당, 국정 운영 진짜 시험대 올라 - 여야 당권·대권 경쟁 총성 울렸다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에서 180석(더불어시민당의 비례의석 포함)을 차지함으로써 정치 지형이 완전히 뒤바뀌게 됐다. 선거에 의해 특정 정당이 300석 중 5분의 3 이상을 차지한 것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처음이다. 1990년 민주정의당·통일민주당·신민주공화당 등 3당이 합당해 ...

    2020.04.20 14:16:07

    [홍영식의 정치판] '超슈퍼 與 대 1.5 野'…'가보지 않은' 정치 실험 끝은
  • 한선교 “통합당은 도요타, 한국당은 렉서스…시너지 낼 것”

    [주목 이 정치인]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 - “총선에서 17~20석 확보 목표" - "총선에서 20석 이상 얻어도 독자 정당화 길 걷지 않는다" - "통합, 중도까지 합해야 의미" - "대선 이후까지 겨냥한다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힘 합쳐야” - "통합당과 합당, 과반 확보해 文정부 잘못 되돌려 놓을 것" - "5월 말 20대 국회 임기 끝나면 깨끗하게 정치판 떠나겠다" - "통합당 승리 땐 국정조사로 불법 패스트트랙 과정 밝...

    2020.03.16 13:39:41

    한선교 “통합당은 도요타, 한국당은 렉서스…시너지 낼 것”
  • '꽃가마' 태워 데려온 청년, 정치 얼마나 잘할까

    여야가 4·15 총선을 앞두고 청년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청년 표심을 겨냥해 20대에서 40대 초반의 각계 인사들을 잇달아 정치권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여야는 이들을 비례대표 안정권에 배치하거나 당선이 유력한 텃밭 지역구에 공천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2월 최혜영(41) 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이사장을 1호로 영입했다. 최 이사장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발레리나의 꿈을 접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사회복지학 교수가 됐...

    2020.02.03 00:00:00

    '꽃가마' 태워 데려온 청년, 정치 얼마나 잘할까
  • 김형오 "문턱 과감하게 낮출 테니 천하 인재들 한국당 와라"

    김형오 자유한국당 4·15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대표적인 의회주의자로 꼽힌다. 그만큼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합의를 중시한다. 국회의장 시절에도 그랬다. 그런 그가 요즘 강한 어조의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여권 586 운동권 출신들을 향해 “단물만 빨아먹는 특권층”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현 경제 상황을 ‘문재인발(發) 경제 위기’로 규정하고 정권을 향해 “세계적 호황기에 나라...

    2020.02.03 00:00:00

    김형오 "문턱 과감하게 낮출 테니 천하 인재들 한국당 와라"
  • 총선 명운 걸린 '스윙보터 격전지' 70여 곳 어디?

    [지금 정치판에선] - 서울 종로·광진·동작을, 대구 수성갑·동을, PK 낙동강 벨트 등 치열한 각축 예고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역대 총선 결과를 살펴보면 각 당이 웬만하면 지지 않는 텃밭이 있고 뚫기 힘든 곳이 있다. 양지와 험지다. 지역구 의원 소속 정당이 자주 바뀌는 험지를 '스윙보터 지역구'라고 한다. 이런 지역구의 당락이 각 정당의 총선 승패를 결정한다. 전문가들과 각 당이 꼽는 4월 21대 국회의원 총선 '스윙보터 격...

    2020.01.28 14:20:31

    총선 명운 걸린 '스윙보터 격전지' 70여 곳 어디?
  • 박형준 혁신통합추진위원장 "안철수 신당 이미 실패…지금 독자 세력 성공 힘들어"

    보수 야권 통합의 깃발은 세워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경비즈니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문제에 대해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해 소아(小我)을 내려놓고 지금은 넘어가야 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통합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후 1월 9일 중도·보수 통합을 기치로 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가 출범하면서 통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지뢰밭이 널려 있다. 통합 협의체, 통합 범위...

    2020.01.21 00:00:00

    박형준 혁신통합추진위원장 "안철수 신당 이미 실패…지금 독자 세력 성공 힘들어"
  • 총선 명운 걸린 '스윙보터 격전지' 70여 곳 어디?

    [지금 정치판에선] - 서울 종로·광진·동작을, 대구 수성갑·동을, PK 낙동강 벨트 등 치열한 각축 예고 [한경비즈니스 =홍영식 대기자] 역대 총선 결과를 살펴보면 각 당이 웬만하면 지지 않는 텃밭이 있고 뚫기 힘든 곳이 있다. 양지와 험지다. 지역구 의원 소속 정당이 자주 바뀌는 험지를 '스윙보터 지역구'라고 한다. 이런 지역구의 당락이 각 정당의 총선 승패를 결정한다. 전문가들과 각 당이 꼽는 4월 21대 국회의원 총선 '스윙보터 격전...

    2020.01.21 11:00:38

  • 대선주자 SWOT 분석 … “자신만의 스토리 · 국민 먹여 살릴 답 안 보인다”

    [주목 이 정치인] - 정치 전문가와 여야 전략통 의원, 보좌관들의 평가 - “강점·기회 살리고 단점 보완·위협 제거해 '성공한 대통령 조건' 충족하는 게 관건”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새해 여야 대선 주자들은 1차 시험대에 오른다. 1차 관문은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다. 유력 주자들이 총선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느냐에 따라 대선으로 가는 길이 넓어지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정된다. 대선의 명운이 걸렸다고 ...

    2020.01.14 13:20:22

    대선주자 SWOT 분석 … “자신만의 스토리 · 국민 먹여 살릴 답 안 보인다”
  • 문재인 대통령, 새해 들어 단호해진 배경은

    [지금 청와대에선] -지지율 안정·공수처법 통과·고용지표 개선 등으로 주요 국정 현안에 한층 '자신감'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서 1월 7일 신년사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한경비즈니스 = 김형호 한국경제 기자] 새해 들어 청와대 내 기류 변화가 감지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화법도 한결 단호해졌다. 지난 1월 2일 신년 인사회에서 “권력 기관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법적·제도적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 대통령으로서 ...

    2020.01.14 13:20:04

    문재인 대통령, 새해 들어 단호해진 배경은
  • 황교안 대표 “탄핵 책임 문제, 문 정권 심판 위해 小我 내려놓고 넘어가자”

    [SPECIAL INTERVIEW]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종로 출마, 총선 승리 위해 무엇이든 할 것” - 탄핵 문제 놓고 우리끼리 싸우면 이길 수 없다 - 보수 통합, 1월 또는 늦어도 2월 중순 이전에는 이뤄야 - 안철수 전 대표 정계 복귀에 “많은 분들 함께하는 대통합하겠다 - 집값, 한국당 집권 땐 시장 자율 결정하도록 할 것 - 원 내외 투쟁뿐만 아니라 정책 대안 내놓고 국민 심판 받을 것 - 지켜야 할 가장 큰 ...

    2020.01.07 11:01:06

    황교안 대표 “탄핵 책임 문제, 문 정권 심판 위해 小我 내려놓고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