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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식의 정치판] 여성후보들이 흔드는 서울시장 보선판

    與 여성 공천 검토, 박영선 등 물망에 국민의힘, 나경원·윤희숙·조은희·이혜훈 등 후보로 김종인·안철수, 힘겨루기…“국민의힘 중심” “신당 창당” [홍영식 대기자] 서울시장 선거는 어느 때를 막론하고 민심 풍향계 역할을 해 왔다. 비단 전국 유권자의 약 5분의 1(19.3%, 지난 4·15 총선 기준 약 847만 명)을 차지하고 있다는 숫자적인 의미만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서울은 지지하는 특정 정당과 정치인 없이 그때그때 정치 상황과 이...

    2020.11.09 14:51:28

    [홍영식의 정치판] 여성후보들이 흔드는 서울시장 보선판
  • 염재호 “서울시장 출마 안 해 … 나가면 이용만 당하는 거지”

    [INTERVIEW]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 “이전투구 자리 가서 뭘 하겠나…서울, 매력있는 도시 만들고 싶지만 스스로에게 참으라 말해” “뉴딜, 굉장히 위험한 발상…미래 안보이고 돈만 쏟아부어” “세종~여의도 하이퍼 루프 만들면 10분안에 갈 수 있어…이게 뉴딜” “강남에 35층 규제하고 압구정에 왜 100층 아파트 못짓게 하나” “지방에 서울 짝퉁 만들지 말고 농촌 살리려면 1가구 2주택 권장하자” “386, 미래 고민 않고 아직...

    2020.11.09 10:21:48

    염재호 “서울시장 출마 안 해 … 나가면 이용만 당하는 거지”
  • 임이자 “민노총, 체제 인정 안 해 … 노동이 권력 잡을 때까지 투쟁하려는 것”

    [주목 이 정치인]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 “노동 유연성에 '쉬운 해고' 프레임 씌우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 “ILO법안, 밀어붙여선 안돼…체면이 무슨 소용, 우리가 죽게 생겨” “대체 근로 허용 반대하는 민주당, 집권 여당 맞나? 기업, 대한민국서 투자 안하면 취약계층 노동자가 피해” “여권, 노동개혁 할 생각 없어…하르츠 개혁 꿈도 못꿔” “인국공 사태, 그냥 놔두면 될 걸 긁어 부스럼 만들어” “노동계에 있다면 더 세게 운동…그...

    2020.11.02 14:52:40

    임이자 “민노총, 체제 인정 안 해 … 노동이 권력 잡을 때까지 투쟁하려는 것”
  • 임이자 “민노총, 체제 인정 안 해, 노동이 권력 잡을 때까지 투쟁하려는 것”

    [주목 이 정치인] 국민의힘 노동관계법 TF팀장 임이자 의원 - “노동 유연성에 '쉬운 해고' 프레임 씌우는 건 구시대적 발상” - “ILO 법안, 밀어붙여선 안 돼…체면이 무슨 소용, 우리가 죽게 생겨” - “대체 근로 허용 반대하는 민주당, 집권 여당 맞나 기업, 한국에서 투자 안 하면 취약 계층 노동자가 피해” - “여권, 노동개혁 할 생각 없어 … 하르츠 개혁 꿈도 못 꿔” - “인국공 사태, 그냥 놔두면 될 것을 긁어 부...

    2020.11.02 14:46:05

    임이자 “민노총, 체제 인정 안 해, 노동이 권력 잡을 때까지 투쟁하려는 것”
  • [홍영식의 정치판] 커지는 김종인 체제 연말 위기론…“그러나 대안이 없다”

    답답한 국민의힘 “어젠다 빈곤, 지지율 정체, 野性 잃은 與 2중대” 김 위원장 측 “기득권 저항…중도층 확장 위해 비대위 중심 힘 모아야” [홍영식 대기자] 국민의힘이 난국을 맞고 있다. 난국 한가운데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있다. 김종인 체제가 들어선 지 5개월이 지나고 당 색깔과 이름까지 바꿨지만 지지율은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집값 급등, 북한군의 우리 공무원 총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병역 논란, 라임·옵티머스 사태...

    2020.11.02 14:22:28

    [홍영식의 정치판] 커지는 김종인 체제 연말 위기론…“그러나 대안이 없다”
  •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체제 연말 위기론…“그러나 대안이 없다”

    [홍영식의 정치판] 답답한 국민의힘, “어젠다 빈곤, 지지율 정체, 野性 잃은 與 2중대” 김 위원장 측 “기득권들 저항 … 중도층 확장 위해 비대위 중심 힘 모아야”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국민의힘이 난국을 맞고 있다. 난국 한가운데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있다. 김종인 체제가 들어선 지 5개월이 지나고 당 색깔과 이름까지 바꿨지만 지지율은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집값 급등, 북한군의 우리 공무원 총살, 추미애 법무...

    2020.11.02 14:22:21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체제 연말 위기론…“그러나 대안이 없다”
  • [이코노폴리틱스] 여야, 상법개정안 '3%룰' 보완 수준서 합의할 듯

    [이코노폴리틱스] - 김종인 “'3% 룰' 보완 논의해야” - 與 “'3% 룰' 원안 훼손 안되지만 일부 보완 가능” - 백혜련 “정기 국회서 처리” 김도읍 “이른 시일 내 어렵다” - 경제계 “법 적용 땐 주요 대기업 87% 투기 자본의 감사 선임 가능”…초비상 [한경비즈니스=홍영식 대기자] 정부의 상법개정안은 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과 함께 여권이 추진하는 '기업 규제 3법' 중 큰형으로 불린다. 법안에 담긴 감사위원 분리 선출과...

    2020.10.26 11:30:48

    [이코노폴리틱스] 여야, 상법개정안 '3%룰' 보완 수준서 합의할 듯
  • [홍영식의 정치판] 윤석열·금태섭, '반문연대'로 선거판 흔드나

    [홍영식의 정치판] - 윤석열, 국감 통해 힘받는 '대망론' - 대망론 키운 與는 견제, 국민의힘은 기대 -“법과 정치 달라…정치 리더십 없으면 제2 고건·반기문 될 것” - 금태섭, 서울시장 후보로 부상 - 최재형 감사원장 놓고선 엇갈린 시선 [홍영식 대기자]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 선거와 2022년 대선과 관련, 국민의힘 바깥에 있는 인사들이 당내 선거 구도를 흔드는 '킹핀'으로 등장한 것은 아이러니다. 당 바깥 주인공은 윤석열...

    2020.10.26 11:14:56

    [홍영식의 정치판] 윤석열·금태섭, '반문연대'로 선거판 흔드나
  • 박영선 “'K유니콘'으로 제 2·3의 삼성전자 나오게 마중물 역할 할 것”

    [SPECIAL INTERVIEW]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中企·소상공인 디지털화 없이는 국가 경쟁력 확보 어려워” - “中企·자영업자들에 '물고기 잡는 법' 위한 정책 펴겠다” - “화관법·화평법으로 인한 中企 애로, 환경부에 강하게 전달” -“집단소송, 선진국에도 존재…기업, 그런 벽 넘어야 경쟁력 생겨” -“지역 화폐, 재분배 효과 있어…임대 문제, 더 포용적으로 봐야”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안대규·김소...

    2020.10.20 08:04:32

    박영선 “'K유니콘'으로 제 2·3의 삼성전자 나오게 마중물 역할 할 것”
  • [홍영식의 정치판] 라임·옵티머스, 정권 뒤흔드는 초대형 '킹핀'되나

    [홍영식의 정치판] - 與 “금융 사기”라면서도 '지옥문 열리나' 초긴장 - 국민의힘도 수사 사정권에 … 검찰 칼 끝에 달린 정치권 - 주호영 “이성윤, 라임·옵티머스 묻으려 한다…특검 안되면 특조단을”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여파가 정치판을 흔들고 있다. 이 사건에 청와대 전직 참모와 여당 정치인 연루 의혹이 잇달아 터져 나오고, 야당 인사 이름까지 거명되면서 정치권은 그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

    2020.10.19 16:20:03

    [홍영식의 정치판] 라임·옵티머스, 정권 뒤흔드는 초대형 '킹핀'되나
  • 박영선 “서울시장 출마? 아직 제 직분에 충실…생각 안해봐”

    [홍영식 대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내년 4월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 선거의 유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거론된다. 민주당은 당 소속이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문 의혹으로 실시되는 보선에 후보를 낼지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방침이다. 당 분위기로 봐선 후보를 낼 가능성이 높고 박 장관이 유력 후보로 물망에 올라 있다. 연말 개각설도 그의 보선 출마와 관련 있다는 전망이 많다. 하지만 박 장관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출마 문제와 ...

    2020.10.19 15:25:31

    박영선 “서울시장 출마? 아직 제 직분에 충실…생각 안해봐”
  •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기업노조, 탐욕이 만든 결과물·만악의 근원”

    [홍영식의 정치판] 金, 노동 개혁 꺼낸 이유는 “'독선적'이라는 중진 비판 달래려는 카드” vs “오래된 지론” “기업규제법 통과되고 노동법 무위로 돌아가면 당내 반발 나올듯”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9월 25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기업 투명성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 개혁이 시급하다”며 “앞으로 노동 개혁을 얘기하려 한다”고 말했다. 실제 김 위원장은 10월 5일 비대위 ...

    2020.10.13 10:01:26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기업노조, 탐욕이 만든 결과물·만악의 근원”
  •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기업노조, 탐욕이 만든 결과물·만악의 근원”

    [홍영식의 정치판] 金, 노동 개혁 꺼낸 이유는 “'독선적'이라는 중진 비판 달래려는 카드” vs “오래된 지론” “기업규제법 통과되고 노동법 무위로 돌아가면 당내 반발 나올듯”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9월 25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기업 투명성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 개혁이 시급하다”며 “앞으로 노동 개혁을 얘기하려 한다”고 말했다. 실제 김 위원장은 10월 5일 비대위 ...

    2020.10.13 10:00:49

    [홍영식의 정치판] 김종인 “기업노조, 탐욕이 만든 결과물·만악의 근원”
  • 성일종 “'공정 경제 3법' 용어 틀렸다…대기업이 불공정했다는 건가”

    [인터뷰] 성일종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일감 몰아주기 규제엔 찬성” [홍영식 대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성일종 의원은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여당이 '부동산 3법'을 밀어붙인 것처럼 '뚝딱' 통과시킬 수는 없다”며 “경제계와 학계 등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신중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 의견을 전제로 지주회사의 자회사 의무 지분율 요건을 상장사 30...

    2020.10.12 21:41:33

    성일종 “'공정 경제 3법' 용어 틀렸다…대기업이 불공정했다는 건가”
  • 윤관석 “공정거래법, 경제계 의견 수렴하되 기계적 타협은 안 할 것”

    [주목 이 정치인]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원칙 지키되 업계 합리적 근거 제시 땐 대안 가능 ” “ 기업하기 좋은 환경 위해 보완 입법할 것” “주식 양도세 대주주 요건 3억원으로 인하, 재검토 필요 ” “공정거래법과 노동법 묶어 버리면 통과될 법안 없어 ” “CVC법안, 보류 아닌 신중 검토…최적 대안 찾을 것 ” [홍영식 대기자] 국회 정무위원회는 올해 정기 국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 관련 상임위원회다. '기업 규제...

    2020.10.12 14:19:28

    윤관석 “공정거래법, 경제계 의견 수렴하되 기계적 타협은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