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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캠핑용품 브랜드 ‘캠핑오너스’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유엑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유엑스는 캠핑용품 브랜드 ‘캠핑오너스’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황정현 대표(32)가 2021년 6월에 설립했다.황 대표는 “유엑스는 캠핑 분야 온라인 구매의 한계점인 고객 경험을 해결하는 기업”이라며 “온오프라인 믹스를 통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물류학을 전공한 황 대표는 대기업 물류 계열사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엑스를 창업했다. “영업 업무를 하면서 무엇이든 도전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내가 가진 강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고객의 문제점을 파악해 솔루션을 제안하는 능력을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이 능력을 바탕으로 캠핑 분야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캠핑오너스는 현재 캠핑용 램프인 ‘스마티지 램프’를 판매 중이다. 스마티지 램프는 메인 램프의 밝기만큼 밝으면서도 앱을 통해 램프의 색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램프다. USB 형태로 개발해 캠핑장과 가정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황 대표는 스마티지 램프에 대해 “왜 캠퍼들은 메인램프와 감성램프를 따로 가지고 다니는 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했다”며 “일반적으로 캠퍼들은 감성램프, 메인램프 2가지를 가지고 다니며 감성과 성능이 마치 양립 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왔다. 캠핑오너스는 이를 하나로 통합하고자 스마티지 램프를 개발 했다"고 말했다.“통상적으로 캠핑용품은 고가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캠퍼들은 캠핑을 한 달에 많아야 1~2회 정도 다니죠. 그래서 실제 구매를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합니

    2022.03.18 07:52:00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캠핑용품 브랜드 ‘캠핑오너스’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유엑스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고객맞춤형 행정사 매칭 앱 ‘코톡’ 운영하는 스타트업 케이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케이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고객맞춤형 국내·외 행정사 매칭 앱 서비스인 ‘코톡’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춘산 대표(60)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 33년간 항공교통 관제사로 근무한 김 대표는 행정사 자격 취득 후 국내·외 행정사 매칭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껴 창업에 도전했다.“행정사는 행정업무의 원활한 운영과 국민의 권리구제를 목적으로 국민의 권리 의무, 사실조사 및 행정업무와 관련된 국민편의를 도모하는 전문자격사입니다. 행정사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행정사 시험에 합격하거나 일정한 자격조건을 갖춘 공무원에게 적격심사를 거쳐 발급해 주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행정사는 행정 인·허가부터 행정 처분 구제, 행정심판, 사실조사, 확인서발급, 토지 보상, 비영리단체 및 법인 설립 등 3000가지가 넘는 행정민원 업무를 취급합니다. 국내 행정사 숫자는 1만 명이 넘으며, 그 많은 행정사를 연결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코톡’을 개발하게 됐습니다. 코톡은 업무별, 분야별 카테고리로 행정사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상담도 진행할 수 있으며 업무 의뢰도 앱을 통해 이뤄집니다.”코톡의 경쟁력은 사용자들이 쉽게 행정사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행정사마다 각기 취급하는 전문 분야가 있습니다. 그동안은 전문 분야에 맞는 행정사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주변 지인이나 홈페이지 정보를 검색해 찾아야 했습니다. 반면 코톡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필요한 전문 분야의 행정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코톡은 전문가를 찾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rdqu

    2022.03.18 07:51:53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고객맞춤형 행정사 매칭 앱 ‘코톡’ 운영하는 스타트업 케이나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일정 온도 이상에 노출 시 반응하는 지능형 소화기 개발한 ‘케이글린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케이글린트는 지능형 자동소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광복 대표(37)가 2021년 10월에 설립했다.“10년간 LED 관련 유통과 제조사에서 영업 업무를 맡았습니다. 규모가 작은 영세업체부터 대기업까지 거래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대기업과 거래하다 보니 똑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하는 성격이라 직장 생활에 회의가 들었습니다. 때마침 스티커 소화기라는 제품을 알게 돼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스티커 소화기는 지능형 자동소화 시스템이라고 불리는 제품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사람이 없어도 일정 온도 이상에 노출 시 제품이 반응해 마이크로캡슐 내에 있는 소화 용액이 분출되면서 기체화 돼 냉각소화 방식으로 화재를 진압하는 제품이다. 소화 능력은 캡슐 사이즈에 따라 차이가 있다. 케이글린트에서는 600um 이상으로 캡슐레이션을 사용해 빠르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캡슐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캡슐 내에 있는 소화 용액을 많이 담을 수 있다”며 “케이글린트 스티커 소화기는 터지는 압력도 높아져 소화 능력 200~300um 제품 대비 성능이 2배 이상 높다”고 말했다.“스티커 소화기는 전기화재에 우수한 성능을 보입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화재 중 24%가 전기화재입니다. IT 산업이 발달하면서 가정부터 사무실 공장 등 전기는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전기로 인한 화재로 인명피해와 재산 손실이 일어나죠. 고도화된 산업화로 인해 노후화된 집이나 공장 등에서는 전기화재가 많이 발생합니다. 스티커 소화기는 가정의 두꺼비집, 멀티탭 콘센트나 사

    2022.03.17 12:05:12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일정 온도 이상에 노출 시 반응하는 지능형 소화기 개발한 ‘케이글린트’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개발한 NET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NET는 발포정 형태의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개발·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예성 대표(26)가 2021년 9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NET는 ‘New Effervescent Tablet’의 약자로 새로운 발포정이라는 뜻”이라며 “마시는 즐거움, 맛있는 즐거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에게 편의와 즐거움, 그리고 더 가벼운 술자리를 선사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발포토닉은 ‘토닉워터가 꼭 워터일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제품이다. 토닉워터는 특유의 단맛과 씁쓸한 맛을 가진, 술과 섞어 마시는 탄산음료다. “최근 맛있는 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소토닉(소주+토닉워터)이 음주 문화의 한 종류로 자리 잡았습니다. 토닉워터에 대한 수요는 최근 3년간 약 3배가 넘을 정도로 많이 증가했습니다. 실제로 MT나 캠핑을 갈 때에 토닉워터를 챙겨가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습니다.”하지만 토닉워터는 무거운 무게와 큰 부피로 인해 대량 구매 시 불편한 점이 있다. 플라스틱병에 담겨 있어 쓰레기 처리도 힘들다. 이러한 불편한 점을 해결하고자 NET는 지금까지 없었던 토닉워터인 발포토닉을 개발했다.발포정 형태의 발포토닉은 150~200ml 물에 한 정을 넣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토닉워터다. 김 대표는 “발포토닉은 회식을 자주 하는 직장인과 대학생, 술 특유의 맛이 부담스러운 사람, 그리고 토닉워터를 좋아하는 모두가 즐겨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김 대표는 발포토닉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중에 있는 토닉워터를 모두 구매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맛과 향을 분석했다. 발포성 검증과 향과 맛에 대한 장기간

    2022.03.17 12:05:06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개발한 NET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비건 화장품 브랜드 ‘헉스앤키스’ 운영하는 스타트업 제이앤제이인터내셔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제이앤제이인터내셔널은 헉스앤키스(Hugs&kiss)라는 브랜드로 비건 화장품을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전경아 대표(35)가 2021년 7월 설립했다. 전 대표는 “헉스앤키스는 색조 화장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가장 잘 설명하는 글로벌 브랜드 언어”라며 “젠더 경계가 없는 남녀 공용 비건 색조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현재 개발 완료된 제품은 ‘헉스앤키스 클리브 비건 립 틴티드 밤’이다. 청소년부터 사용이 가능한 비건 색조 립틴트다.“국내 및 해외에서 비건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가 비건 화장품 출시를 시도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비건 기초 화장품입니다. 발색력을 필요로 하는 색조 화장품의 경우 제품 구현이 더 어렵기 때문에 비건 색조 화장품은 극히 소수입니다. ‘비건 립 틴티드 밤’은 특허 원료에 기반한 비건 색조 제품으로 경쟁 브랜드에서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비건 립 틴티드 밤’은 처음 색조 화장을 시작하는 10대가 핵심 소비자다. “SNS 및 모바일 위주 생활 확장으로 화장하는 나이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0대를 위한 제품은 제한적입니다. 헉스앤키스는 저가의 일반 색조 브랜드처럼 온라인에만 집중하는 방식이 아닌 백화점 등의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해 신뢰성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헉스앤키스의 경쟁력입니다.”전 대표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판로를 개척 중이다. 온라인뿐 아니라 라운지 ‘카페&펍’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전 대표

    2022.03.16 11:26:57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비건 화장품 브랜드 ‘헉스앤키스’ 운영하는 스타트업 제이앤제이인터내셔널
  • 양성구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부단장, “2021년 30개 예비창업자 지원, 초기창업패키지 등 연계 사업까지 연결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2011년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된 인천대학교는 올해로 12년째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인천대학교는 2021년 30개 기업을 선발해 지원했다. 양성구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기업별로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마케팅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며 “인천대학교가 육성한 30개 기업이 2022년 1월 기준 매출 9억7000만원, 고용창출 56명, 투자유치 9000만원의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28일 인천 연수구 인천대학교에서 양 부단장을 만났다.양성구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부단장인천대학교 생명공학부 나노바이오전공 교수(2014~현재)㈜지브레인 대표이사(2019~현재)존스홉킨스 대학교 신경과학과 연구원(2013~2014)일리노이대학교 신경생리학 박사(2003~2008)인천대학교 예비창업패키지만의 강점이 있다면“예비창업패키지는 사업 공고일 기준으로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대학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인천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다양한 연계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강점이다.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외에도 중기부 초기창업패키지를 포함해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테크노파크, 인천항만공사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창업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예비창업패키지 기업 선발은 어떻게 이뤄지나“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제공하는 평가 가이드에 따라 선발한다. 기업은 서류접수 후 서류

    2022.03.16 10:32:24

    양성구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부단장, “2021년 30개 예비창업자 지원, 초기창업패키지 등 연계 사업까지 연결해”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용접 연마 복합 가공기구 제작하는 스타트업 '쏠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쏠핀은 용접 연마 복합 가공기구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제희 대표(27)가 2021년 9월에 설립했다. 쏠핀은 ‘하나(Sole)의 핀(Pin)으로 모든 기술을 해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 대표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기계 가공과 전기화학 특수가공을 융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는 기업”이라며 “하나의 장비로 복합 가공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해당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대학에서 특수가공, ICT, 딥러닝 관련 과목을 이수했다.쏠핀이 현재 주력하고 있는 제품은 용접과 연마 복합 가공 장치다. 장치에 고전력을 가하면 플라즈마가 발생하는데, 이 때의 열로 가스텅스텐 아크용접(GTAW, Gas Tungsten Arc Welding) 기능이 구현된다. 같은 장치에 저전력을 가하면 금속 이온 분해 기능이 구현되면서 금속 표면을 연마할 수 있는 전기화학가공(ECM, ElectroChemical Machining)이 가능해진다. 로봇을 통해 자동으로 가공이 진행되며 가공 중 주요 공정변수가 장치 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누적된 데이터는 최적 공정 산출을 위한 연구·개발 목적으로 사용된다.“자동화를 통한 작업 개선과 데이터 획득을 경쟁력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중소 산업 현장에서는 아직도 많은 공정이 수작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작업환경 노후화, 산재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쏠핀의 복합 가공기를 통해 용접과 연마 두 공정을 로봇이 대체함으로써 작업 현장을 개선할 수 있죠. 용접과 연마를 위한 각각의 추가 인력 고용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을 통해서는 객관적인 공정데이

    2022.03.16 10:14:11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용접 연마 복합 가공기구 제작하는 스타트업 '쏠핀'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비대면 보이스 교육 플랫폼 ‘하우보이스’ 서비스하는 블루트리엔터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블루트리엔터는 비대면 보이스 교육 플랫폼 하우보이스(howvoice)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동하 대표(50)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 이 대표는 TBN 교통방송 MC와 오디오 PD, 성우 에이전시 등에서 20여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블루트리엔터를 창업했다.“방송과 성우 관련 일을 하다보디 자연스럽게 말하기에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의 시대가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비대면 시대에는 목소리의 영향이 아주 큽니다. 보이스에 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목소리 연기자인 성우들과 함께 말하기, 표현하기를 교육하는 일을 고민하다 비대면 교육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하우보이스는 전문가들이 사용자의 보이스를 측정하고 분석해 본인에 맞는 목소리를 디자인하고 빌드업하는 비대면 교육 플랫폼이다. 이 대표는 “취업의 패러다임도 비대면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비대면 시대에 면접의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키가 바로 목소리”라고 말했다.“구직자들이 공을 가장 많이 들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기소개입니다. 어떻게 하면 면접관에게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죠. 본인의 의견을 잘 전달하는 매력적인 보이스에 대한 궁금증도 많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 바로 스피치 학원입니다. 하지만 기존 스피치 학원들은 강사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보이스 코칭을 진행합니다.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블루트리엔터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보이스코칭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하우보이스는 성우와 아나운서 등의 보이스 디자이너

    2022.03.15 14:54:36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비대면 보이스 교육 플랫폼 ‘하우보이스’ 서비스하는 블루트리엔터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버추얼 크리에이터 위한 영상처리 프로그램 개발한 ‘볼텍스제너레이터’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볼텍스제너레이터는 영상처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정성민 대표(29)가 2021년 10월에 설립했다. “볼텍스제너레이터는 항공기계를 전공하며 알게 된 항공 부품 중 하나로 날개 후면에 장착되어 의도적으로 와류를 발생시켜 비행기가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품입니다. 문화 콘텐츠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는 줄어들고 있죠. 그래서 기술보다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볼텍스제너레이터를 창업하게 됐습니다.”볼텍스제너레이터가 현재 개발한 대표 프로그램은 ‘VTAL’이다. VTAL은 버추얼 크리에이터들이 손쉽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웹캠 한 대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얼굴과 전신의 움직임을 따라 아바타를 움직여주고 그 움직임을 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버추얼 크리에이터는 일반적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유사하지만 본인의 얼굴을 노출하지 않고 자신의 움직임과 같게 움직이는 캐릭터로 창작활동을 하는 이들을 뜻합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버추얼 크리에이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맞춰 버추얼 크리에이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습니다.”버추얼 크리에이터들이 활용하는 툴은 시장에 많이 있다. 하지만 전신 트래킹을 제공하는 툴은 많지 않다. 전신 트래킹 장비는 최소 비용이 200만원 정도로 비싸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정 대표는 이런 부분을 해소했다. 정 대표가 개발한 프로그램인 VTAL은 인공지능

    2022.03.14 14:40:32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버추얼 크리에이터 위한 영상처리 프로그램 개발한 ‘볼텍스제너레이터’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건설 장비 실시간 상호 매칭 플랫폼 ‘백호’ 개발한 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은 건설 장비 실시간 상호 매칭 플랫폼 ‘백호’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에서 물류경영 석사 학위를 받은 엄태성 대표(32)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엄 대표는 “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은 ‘건설 장비와 인력을 번거로움 없이 손안에서 관리하는 세상을 만들자’라는 슬로건 아래 설립됐다”며 “플랫폼 명칭은 건설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굴삭기 명칭에서 착안했다”고 말했다.“일용직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의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은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드는 기업입니다.”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은 실시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장비와 인력을 매칭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엄 대표는 “플랫폼을 이용하면 소비자는 보다 편리하게 장비와 인력을 사용할 수 있다”며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해 서비스를 연결한다”고 말했다.“건설 현장에서는 적절한 장비를 구하지 못해 공사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비를 가지고 있는 업체 역시 수요를 정확히 알지 못해서 활용하지 못하죠. 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은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는 서비스입니다. 수요 공급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사용자는 플랫폼을 활용해 장비 신청과 등록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 엄 대표는 “전문 건설업체는 플랫폼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장비 정보를 빠르

    2022.03.11 14:27:04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건설 장비 실시간 상호 매칭 플랫폼 ‘백호’ 개발한 디에프에스코퍼레이션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직접 분사 방식 항암제 투여 의료기기 개발한 '디앤알메디칼'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디앤알메디칼은 항암제 투여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도현 대표(42)가 2021년 11월에 설립했다.“디앤알메디칼(D&R medical)의 D&R은 ‘Delivery’&‘Relief’를 의미합니다. 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안심을 전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디앤알메디칼은 암환자들에게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디앤알메디칼이 개발하고 있는 기기는 항암제를 기존 주사, 경구 투여방식이 아닌 복강경 기구를 응용해 암세포에 직접적으로 투여할 수 있는 기기다.“항암제 직접 분사 방식 치료는 의료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 유럽에서도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직 기술적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디앤알메디칼은 국내 최고 의료진들과 협업해 안전한 직접 분사 방식 솔루션을 찾아냈습니다. 이 방식을 활용하면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말기 암 치료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디앤알메디칼은 여러 차례 대동물 테스트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냈다. 현재는 임상 시험을 준비 중이다. 김 대표는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참여하기로 한 국내 5개 대학병원 중 이미 2곳의 대학병원 산학협력단에서 연구비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며 “나머지 3개 기관에서도 연구비 투자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한국의 의료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국내 의료진들이 사용하는 치료 방법, 치료 재료는 세계 어디서든 관심을 가집니다. 하지만 국내 의료기기는 여전히 해외에 의존하고 있

    2022.03.10 15:49:56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직접 분사 방식 항암제 투여 의료기기 개발한 '디앤알메디칼'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온라인 키즈 스쿨 플랫폼 ‘해볼래 키즈’를 서비스하는 미니모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니모니는 온라인 키즈 스쿨 플랫폼 ‘해볼래 키즈’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권소현 대표(33)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해볼래 키즈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 사회활동이 활발한 맞벌이 가정, 나아가 아직 사회에서 활동할 능력과 의지는 있지만 물리적·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플랫폼이다.“아이들은 활동적이고 놀기 좋아하는 반면 부모들은 경제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더욱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보채면 자연스레 스마트 폰을 꺼내 듭니다. 아이들이 디지털 네이티브가 된 것은 이러한 상황에 따른 연쇄반응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런 현상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교회 유치부 교사로 11년 동안 활동한 권 대표는 아동의 행동 발달, 지능발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매주 해왔다. 유치부 교사 경험과 멀티미디어공학을 전공한 경험을 살려 이러한 사회현상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풀어볼까 하는 고민을 하던 중 온라인 키즈 스쿨 플랫폼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해볼래 키즈는 다양한 전문가 선생님의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의 놀 권리와 교육의 권리를 보장하고, 나아가 시기에 맞는 행동 발달과 지능발달을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이용 대상은 5~13세 아이들이다. 권 대표는 “키즈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해 2002년 8조원에서 2017년 40조원으로 15년 동안 5배나 커졌다”며 “해볼래 키즈는 양질의 콘텐츠 제공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VOD와 라이브로 다양한 클래스를 즐길 수 있도

    2022.03.08 10:56:46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온라인 키즈 스쿨 플랫폼 ‘해볼래 키즈’를 서비스하는 미니모니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필수아미노산 기반의 근육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판매하는 '마이오케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마이오케어는 근육 건강 향상을 통해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 기능성 식품을 개발·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가천의대 분자의학과 교수인 김일영 대표(51)가 2021년 10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대사질환, 근감소증, 운동대사, 안정성 동위원소 추적체 기법개발 등을 연구해 왔다.김 대표는 “마이오케어는 근육 건강 분야에서 40년 이상 임상 연구 경험을 가진 미국 아칸소주립의대 노인의학과 (Department of Geriatrics)의 단백질·아미노산 대사 부문 세계적인 석학인 로버트 울프(Robert Wolfe) 교수와 협업하고 있다”며 “근육 대사에 대한 풍부하고 확고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립된 회사”라고 소개했다.“로버트 울프 교수는 근육 건강과 관련하여 단백질·아미노산 대사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이며 오랜 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필수아미노산 포뮬러를 개발했습니다. 울프 교수의 연구팀에서 오랜 기간 동안 관련 임상 연구를 수행하면서 특정 배합의 필수아미노산 포뮬러가 근육 건강에 있어서 가장 뛰어나다는 것이 임상적으로 증명됐음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를 직접 국내에 보급해서 국민의 근육 건강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창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마이오케어는 현재 근육량 및 근기능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회사이다. 대표 제품은 근육단백질합성의 핵심 인자인 필수아미노산을 기반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마이오케어 제품은 식물 단백질 원료에서 필수아미노산을 추출해 배합해 친환경적입니다. 근육 단백질합성에 필요한 최적의 필수아미노산 포뮬러로 만들어졌습니다. 제품은 양질

    2022.03.07 16:43:46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필수아미노산 기반의 근육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판매하는 '마이오케어'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군대에서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돕는 ‘밀리패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밀리패스(MiliPass)는 군 전문 교육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고성환 대표(53)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공군에서 신병 교육훈련을 맡았던 고 대표는 전역 후 기업의 임직원 직무 교육 운영 담당자로 일했다.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군인들이 군 생활을 하면서 단기간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밀리패스는 현역 부사관과 병사들의 학력 향상과 자기 계발을 위한 전문 온라인 교육 서비스 플랫폼입니다.”밀리패스는 군대에서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군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한다. 고 대표는 “현재 부사관들은 병과 관련 전공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하면 진급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며 “병사들의 경우 군에서 이수하는 교육훈련 중 일부 학점이 인정되는 만큼 군 복무 중에도 충분히 학위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밀리패스는 부사관과 병사들이 자신의 근무환경에 적합한 학점 인정 과정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한다.“군대 내 근무환경의 변화로 병사를 포함한 모든 군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과 이후 내무반에서 온라인 학습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 거죠. 학점은행제의 경우 일반 대학과 사이버 대학과 달리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밀리패스를 활용하면 대학 등록금 대비 10 분의 1 수준으로 최소 1년 만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밀리패스는 현역 부사관과 병사들의 학력과 니즈를 분석해 최저가, 최단기간으로 학

    2022.03.04 12:55:01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군대에서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돕는 ‘밀리패스’
  •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미용기기 제조·판매하는 스타트업 '미모바이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모바이오는 미용기기를 제조·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배서진 대표(36)가 2021년 9월에 설립했다. 배 대표는 “미모바이오는 정확한 지표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문가용 뷰티 디바이스 제조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미모바이오의 대표 제품은 ‘ON SONO’ ‘HIUP’ ‘RF고주파’ ‘MTS’ ‘크라이오’ 5가지 기능을 가진 이리스(IRIS)다. 배 대표는 현직 피부 관리샵 운영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리스를 개발했다.‘ON SONO’는 고밀도 초음파를 이용해 이온 삼투압 원리로 피부 속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의 탄력과 유수분의 균형을 맞춰주는 기능이다. 세포 활성화를 촉진하고 진피의 조직구성을 평편하게 돌려준다. ON SONO는 1,3,10,17MHz 등 4가지의 깊이가 다른 초음파가 발생해 깊이 조절에 따라 관리할 수 있다.‘HIUP’는 집속 초음파로 피부 속 진피층과 섬유 근막 층에 고강도 초음파를 한 곳으로 모아 열을 발생해 열 응고점을 만들어 준다. 그 중심으로 타이트닝 효과와 주름 개선, 콜라겐 생성, 리프팅의 효과를 낸다. ‘RF고주파’는 미세분할 레이저빔을 피부 표면에 부분적으로 조사해 열 손상을 주며 미세한 상처를 내어 조직반응을 유도하는 기능이다. 새로운 피부조직을 생성해 세포를 촉진해 준다. 64핀의 고주파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조사되면서 통증이 적고 부작용 없이 피부재생을 촉진할 수 있다.MTS는 얇은 굵기의 12구 침으로 피부에 인위적인 상처를 내고 이를 통해 유효성분의 침투를 극대화 시키고 자연치유 과정에서 진피에 있는 섬유세포가 콜라겐을 합성하도록 피부자체 재생능력을 키우는 관리다. ‘크라

    2022.03.03 11:42:58

    [인천대학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미용기기 제조·판매하는 스타트업 '미모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