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중국 판매상과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 ‘B파트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99퍼센트는 중국 판매상과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B2B2C(기업·소비자 모두와 동시 거래) 플랫폼 ‘B파트너(partner)’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안영완 대표(46)가 2021년 8월에 설립했다. 중국 북경대 광화관리학원 MBA를 졸업한 안 대표는 삼성전자(삼성재팬, 중국 Developer Relations, 글로벌마케팅 사장실), 현대홈쇼핑 대만 법인장 경험을 바탕으로 99퍼센트를 창업했다.“중국으로 정식 수출되는 화장품은 4조원 규모인데 추가로 약 16조원 규모가 밀수 형태로 중국으로 수출됩니다. 이러한 밀수 형태 거래는 한중 양국에서 관세법 및 외환거래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중국 정부는 2018년 말부터 종합보세구를 일반 기업에 개방해 보세구를 통한 수입(위생허가 면제 및 낮은 세율)을 장려하는 동시에 밀수 및 유통을 엄격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화장품들의 중국 내 판매가 부진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위생허가 등의 부담 없이 중국 수출과 판로 확보 가능99퍼센트는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종합보세구 세관 시스템과 직결되는 제3자 물류(3PL)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중국 판매상들이 한국 브랜드로부터 직접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 플랫폼을 구축했다.안 대표는 “중국 판매상은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한국 제품을 공급받아 종합보세구를 통해 고객에게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며 “99퍼센트를 활용하면 한국 중소 브랜드들이 위생 허가 등의 부담 없이 중국 수출 및 판로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99퍼센트는 국내 유일의 중국 보세구 통관 유통 플랫폼입니다. 양국 관계 법령에 근거해

    2022.11.14 00:24:54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중국 판매상과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 ‘B파트너’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전자식 방진 마스크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씨에스이엔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씨에스이엔엘은 전자식 방진 마스크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한원재 대표(47)가 2017년 9월에 설립했다. 한 대표는 전기, 통신, 소방 실무 20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씨에스이엔엘을 창업했다.씨에스이엔엘은 대기 질 개선, 환경 개선의 가치 창조, 리사이클을 모토로 삼고 있는 기업이다. 특허를 받은 기술로 개발한 99.9% 구리 메쉬 정전압 집진 필터를 이용해 전자마스크, 공조기, 환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씨에스이엔엘은 공기 청정 분야 등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데, 이 분야만 10여 개 특허를 갖고 있다.에어바이저, 숨쉬기 편안한 것이 특징씨에스이엔엘이 제조하는 마스크 에어바이저(AIRVISOR)는 99.9% 구리 메쉬 정전압 집진 필터를 활용한 공기청정 마스크다. 산업 현장이나 활동성이 강한 노동자에게 매우 유용한 제품이며 레저, 스포츠 활동에도 숨쉬기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99.9% 구리 매쉬를 활용해 정전기를 유도하기 때문에 항균성과 포집률이 뛰어난 제품으로 마스크 내부의 습기와 안경 김 서림 때문에 불편한 마스크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현재 산업용, 방역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 준비 중이다.“에어바이저는 마스크에 공기 흡입을 돕는 팬이 있어 숨쉬기가 편합니다. 에어바이저는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집진 효율 99.7%의 시험 성적서를 받았습니다.”에어바이저의 필터는 교체할 수 있으며, 교체된 필터는 구독서비스를 이용하여 수거해 리사이클할 예정이다. 마스크 몸체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일반 마스크보다 호흡이 편하다는 사용성 평가 인증을 계명대

    2022.11.07 18:39:50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전자식 방진 마스크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씨에스이엔엘’
  •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최태인 클로버스튜디오 대표, “드론 하늘 길 4D로 알려준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2019년 7월에 설립된 클로버스튜디오는 다수 드론의 자율운항을 동시에 지원하는 웹기반 4D 지상관제 플랫폼 서비스인 ‘DROW’를 공급하는 스타트업이다. DROW라는 이름은 '드론의 하늘길을 그리다(DROne+draW)'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최태인 대표는 “클로버스튜디오는 다양한 무인이동체가 미래의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실현하는 회사”라고 말했다. D...

    2021.05.20 13:58:27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최태인 클로버스튜디오 대표, “드론 하늘 길 4D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