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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예측모델 전문화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제공하는 ‘임팩티브AI’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임팩티브AI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한동대 ICT창업학부 교수인 정두희 대표(43)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정 대표는 “임팩티브AI의 경영 철학은 기술에 대한 전문성으로 세상의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여 주목할 만한 가치(Remarkable value)를 만든다”라며 “인공지능(AI) 예측모델에 전문화된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임팩티브AI는 서울대, 하버드대, 피츠버그대, 카이스트, 포스텍 등 박사급 인력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다. 정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 역량과 함께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것이 우리의 강점이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국내 대표적인 AI전문가로  <3년후 AI초격차 시대가 온다>, <한권으로 끝내는 AI비즈니스 모델>, <넥스트빌리언달러;앞으로 10년, AI의 진짜 임팩트가 몰려온다> 등 AI관련 서적을 출간하며 국내 AI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임팩티브AI는 AI 예측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한다. 서비스명은 ‘딥플로우(Deep Flow)’다. “기업의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 주는 것은 신제품의 성공입니다. 하지만 신제품의 75%는 실패합니다. 실패 원인이 다양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실패할지 성공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제품을 기획하는 상황에서 비롯됩니다. 대부분은 뚜껑을 열어본 후 결과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결과가 난 이후 다음 행보를 검토하는 ‘사후적(Post-hoc) 수습’ 방식으로 기업 경영이 진행됩니다. 사후적 수습 방식을 ‘사전적(Pre-hoc) 대응’으로 전환할 수

    2022.12.08 01:26:01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예측모델 전문화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제공하는 ‘임팩티브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