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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자산관리 핫 트렌드 분석…‘2021 머니포럼’ 열린다

    한경 머니는 오는 10월 26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2021 머니포럼’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 자산관리의 대중화를 위해 앞서 8년간 진행해 왔던 'PB포럼'을 올해부터는 'MONEY 포럼'으로 명칭을 변경, 9년째 행사를 이어 나간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의 교역 및 경제활동이 위축되며, 글로벌 투자 환경이 한치 앞을 보기 힘들게 급변하고 있다. 자산관리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한 순간인 것이다.이에 한경 머니는 최근 투자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와 ‘ESG’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투자 가이드를 제시한다. 또한, 대출규제 등으로 시장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과 상가투자와 관련해 향후 전망을 짚어본다.우선, 코로나19의 여파로 상가 공실이 늘며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에서 상가투자의 옥석가리기는 중대국면에 처해 있다. 이에 김세호 길목부동산 연구소 소장은 '돈이 되는 상가투자, 2022년 전망은'이란 주제로 상가입지분석과 가치분석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상가투자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한다.또한,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의장은 '뜨는 ESG투자, 정확한 맥 짚기'라는 강의를 통해 현재 핫 트렌드로 부상하며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ESG’의 현황과 올바른 투자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날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강연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IT 융합 전문가인 정지훈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가 '메타버스가 바꿀 산업의 미래는'라는 주제로 향후 메타버스가 바꿔나

    2021.10.13 09:00:37

    자산관리 핫 트렌드 분석…‘2021 머니포럼’ 열린다
  • [WM SUMMARY] “올여름 서머랠리 기대” 外

    10억 이상 자산가들 “올여름 서머랠리 기대”지난 상반기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다소 혼란스러웠던 글로벌 증시 흐름과는 달리, 국내 자산가들의 절반 이상은 올 하반기 초입 국내외 증시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증권은 10억 원 이상 금융 자산을 보유한 고액자산가 78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6월 22∼24일)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3.9%가 올여름 서머랠리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서머랠리가 온다는 응답자 중 32%가 7∼8월 중 코스피 기준 최고치가 3600포인트 또는 그 이상도 갈 수 있다고 답했다. 서머랠리는 여름철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흔히 펀드매니저들이 여름휴가를 앞두고 가을 주식시장을 기대하며 미리 주식을 매수하고 떠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최근 10년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의 7∼8월 증시 움직임을 분석해본 결과 7회에 거쳐 서머랠리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서머랠리를 기대하는 이유로는 ‘기업 실적 개선의 본격화’(47.0%)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 전반의 코로나19 극복 기대감’(46.8%)이 그 뒤를 이어 물리적 실적 개선뿐 아니라 국민들의 심리 개선도 투자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반면, 서머랠리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답변한 고객은 36.1%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 등의 이슈가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여름 투자 유망 지역으로는 국내 주식시장(54.9%)을 첫손으로 꼽았다. 특히, 1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들이 2019년 이후 해외 주식투자 잔고를 3.46배나 늘려온 것을

    2021.07.26 14:58:42

    [WM SUMMARY] “올여름 서머랠리 기대” 外
  • 경기 회복 vs 고점 부담…하반기 글로벌 증시 전략은

    ‘전례 없는’이라는 표현을 이렇게 많이 들었던 적이 있었을까 싶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휩쓴 이후, 금융시장뿐 아니라 일반적인 뉴스에서도 ‘전례 없는’이라는 표현을 자주 들을 수 있었다. 코로나19는 인류에게 그만큼 큰 위협이 됐고, 그러한 위협에 맞서 전 세계 정부는 말 그대로 전례 없는 수준의 통화·재정부양책과 봉쇄정책으로 대응했다.정부의 지원과 글로벌 협력에 힘입어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낸 것도 놀라운 성과였다. 아직 코로나19와의 싸움이 끝났다고 말하기는 이르지만,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에서 회복해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엄청난 변동성을 보였던 금융시장 역시 지난해 중반 이후로는 주요국 정부의 부양책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백신 접종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와 기업이익 전망치 반등이 주식시장의 강세를 주도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졌고,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초 이후 10% 이상 상승했다.2021년 하반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 같은 경기 회복 기대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높아진 금융 자산 가격 등의 우려 요인도 상존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집단면역→경기 회복세 확산 기대이를 위해 가장 먼저 글로벌 경제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하반기 중 백신 접종에 힘입은 글로벌 경제 정상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유럽에서 진행된 유로2020 축구대회가 화제가 됐다. 이탈리아가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를 꺾고 우승했는

    2021.07.26 14:38:19

    경기 회복 vs 고점 부담…하반기 글로벌 증시 전략은
  • 이상래 “모바일 자산관리 ‘큰 호응’…종합 금융 플랫폼 구축할 것”

    NH농협은행이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개인종합자산관리 콘텐츠인 ‘NH자산플러스(+)’를 발빠르게 출시하며 고객 데이터 선점에 나선 가운데, 관련 마케팅 영상이 큰 인기를 끌며 고객 유입에 가속도가 붙는 모습이다.금융서비스의 초(超)개인화를 기치로 내건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는 은행, 증권, 보험 등 주요 금융사는 물론 빅테크·핀테크사까지 경쟁에 가세하며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사업 분야다. 마이데이터(mydata)는 그 명칭에서 가늠해볼 수 있듯, 데이터의 규모가 사업 성패를 판가름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대규모의 고객 정보를 보유한 은행권의 경우 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있지만, 간편하고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운 빅테크 및 핀테크 업체들의 거센 공세는 최대 난제로 떠올랐다.이에 주요 은행들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워 데이터 수성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NH농협은행도 지난해 말 비대면 개인종합자산관리(PFM) 서비스인 ‘NH자산플러스’를 선제적으로 출시한 바 있다.NH자산플러스는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자산, 부채, 부동산 등 실물자산, 연금, 현금영수증 등의 정보를 통합 조회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카드결제일, 예·적금, 대출 만기일 등을 캘린더 형식으로 간편하게 보여줘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여기에 올해에는 맞춤형 금융상품과 목표 대비 달성률을 제공하는 ‘마이(MY)목표’, ‘마이(MY)보고서’ 서비스도 추가했는데, 특히 마이보고서는 내 자산의 세부 현황, 금융 투자 수익률, 카드결제 예정금액, 주간

    2021.07.26 11:53:30

    이상래 “모바일 자산관리 ‘큰 호응’…종합 금융 플랫폼 구축할 것”
  • 우리은행, 30억 이상 자산가 특화점포 ‘TCE본점센터’ 개점

    우리은행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점에 금융자산 30억 이상의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인 ‘Two Chairs Exclusive 본점센터’(TCE본점센터)를 개점했다.‘TCE본점센터’에는 세무·부동산 분야의 전문가 포함 8명의 자산관리 전문 PB가 배치돼 고객들이 한 곳에서 원스탑(One-stop) 종합금융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 우리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 오너 자산관리, 가업 승계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가산 ▲대치 ▲부산 ▲잠실 ▲청담에 이어 ‘Two Chairs 프리미엄(TCP)’압구정, 이촌센터도 추가 개점했다. ‘TCP센터’는 해당 지역별 자산관리 영업 거점 역할을 담당하며, 금융자산 3억 이상의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개점한 TCE본점센터는 강북지역 첫 번째 TCE 영업점으로서, 초고액 자산가 전담 거점이 확대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추가 개점한 TCP센터 2개점을 포함해 수준 높은 자산관리 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우리은행은 작년 10월 프라이빗 뱅킹(PB), 기업·투자금융(CB+IB)을 결합한PCIB 영업 모델 1호 영업점인 TCE강남센터를 개점한 바 있으며, 우리은행의 자산관리 특화 채널은 TCE센터 2개점과 TCP센터 7개점을 운영 중에 있다.공인호 기자 ball@hankyung.com 

    2021.07.21 15:08:07

    우리은행, 30억 이상 자산가 특화점포 ‘TCE본점센터’ 개점
  • 삼성증권, 예탁자산 첫 '100·100클럽'…SNI·패밀로오피스 호조

    삼성증권이 30억 이상 자산 개인고객과 법인 고객 예탁 자산이 각각 100조원을 돌파하면서 업계 최초 '100·10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저금리 기조 속 초고액 자산가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삼성증권 SNI, 패밀리오피스 등의 특화 서비스가 예탁 자산 급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삼성증권의 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잔고는 108.5조, 법인 고객의 자산은 100.3조를 기록했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30억 이상 고액 자산가와 법인 고객의 자산이 각각 69.1조, 67.6조원대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년만에 무려 50% 증가세를 나타낸 것이다.같은 기간 고객 수 역시 각각 66%, 10.1%씩 늘어나 자산가 3310명, 법인 수 4만7526개사를 기록했다. 1인당 평균 자산은 고액 자산가가 327.9억원, 법인 고객은 약 21억원을 예탁했다. 법인고객의 경우 삼성 관계사의 예탁 자산은 제외했다. 고객 특성별로는, 초고액자산가의 경우 2019년 이후 예탁한 금융자산 기준 50억원 이상 100억원 이하의 고객수가 최대폭(74.7%)으로 늘었으며, 연령대로는 60대 이상이 56.3%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40대가 각각 24.7%, 12.5%로 그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성(15%↑) 대비 여성투자자의(19.6%↑) 증가세가 눈에 띄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2019년부터 올 상반기까지의 매년 말 잔고수익률을 산술 평균한 연평균 수익률이 12.8%로 꾸준하게 두 자리수 수익률 시현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법인고객의 경우 2019년말 대비 자산규모 10조원 이상의 대기업 고객의 증가율이 14.6%로 가장 두드러졌으며, 2019년부터 매년 말 잔고수익률 산술평균은 연 3.6%로 시중금리를 웃돌았다.이와 관

    2021.07.21 13:31:05

    삼성증권, 예탁자산 첫 '100·100클럽'…SNI·패밀로오피스 호조
  • SC제일은행, MZ세대 위한 자산관리 웹페이지 개설 이벤트

    SC제일은행이 고령화·저금리 고착화에 대응하는 장기 포트폴리오 플랜을 기반으로 한 생애 자산관리 솔루션인 ‘프리미어 에이지(Premier Age)’ 웹 페이지를 개설하고,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SC제일은행은 지난해 11월 4050세대를 대상으로 ‘프리미어 에이지’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는데, 이번 웹 페이지 개설은 주식·가상화폐·부동산 등의 투자 열풍 속에서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정보가 부족한 MZ세대의 생애 자산관리를 위한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기획됐다. 우선 이번에 개설된 웹 페이지에서는 MZ세대의 자산관리 필요성을 강조하는 영상과 재테크 성향분석 설문조사 등 흥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오는 8월부터는 웹 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은퇴를 위해 준비해야 할 3가지’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친 웹 세미나도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은퇴를 위한 가족과 친구 관계 플래닝 △파이어(FIRE)족을 꿈꾸는 MZ세대의 은퇴 준비 △골프 원포인트 레슨 등으로 구성된다. 웹사이트에서 프리미어 에이지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누구나 세미나 당일 URL링크를 문자메시지로 받아 접속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선착순 300명에게는 ‘은퇴 후 30년을 준비하라’(저자 오종남 박사)를 오디오북으로 제공한다. 또한 오는 8월 말까지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언택트 휴가를 부탁해 이벤트’에 응모하고 자산관리 상품에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나눠주고 추첨을 통해 호텔 상품권, 고급 캠핑의자, 모바일 OTT이용권 등도 증정

    2021.07.13 11:22:39

    SC제일은행, MZ세대 위한 자산관리 웹페이지 개설 이벤트
  • SC제일은행, 하반기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금리인상 우려, 시장에 반영"

    SC제일은행이 지난 7일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글로벌 거시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금융회사 및 일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동향을 전망하고 논의하는 '2021 하반기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Global Research Briefing)' 행사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코로나19 유행 지속에 따른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 200여 개 금융회사 및 일반기업 자금·전략 담당자 200여 명이 함께했다. 온라인으로 참석한 고객들은 백신 접종 본격화로 기대되는 경기회복에 대한 전망과 인플레이션을 적절한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에 대한 SC그룹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실시간 채팅으로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글로벌 경제의 회복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회복 속도와 국가별 회복 편차가 매우 큰 상황에서 각 기업의 해외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SC제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전무)의 진행으로 SC그룹 리서치 글로벌 헤드인 에릭 로버트슨(Eric Robertsen), SC그룹 범중화권 및 북아시아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딩 슈앙(Ding Shuang), SC그룹 커머더티(원자재) 리서치 글로벌 헤드인 폴 호스넬(Paul Horsnell)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들은 경기회복과 경제정책 정상화에 따른 전 세계 주요 지역별 경제성장과 유가, 원자재 시장 전망 그리고 중국 경제의 주요 이슈 등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에릭 로버트슨은 “미 연준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통화정책의 정상화를 언급하기 시작했다”며 “점진적인 통화정책의 정상화가 세계 경제와 금융시

    2021.07.08 16:02:34

    SC제일은행, 하반기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금리인상 우려, 시장에 반영"
  •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X' 친구 소개하면 커피 쿠폰 쏜다

    KB국민은행은 7월 말까지 'KB골든라이프X' 친구 소개 이벤트를 진행한다.KB골든라이프X는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중·장년층을 위한 웹기반 온라인 서비스로, 헬스케어·라이프 정보·금융·참여 등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추천받은 친구가 신규 가입 시 추천인 닉네임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KB골든라이프X를 추천한 소개 회원과 추천을 받아 가입한 신규 회원 모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신규회원을 추천한 고객 1등에게는 다이슨 에어랩을 2등에게는 갤럭시 버즈 프로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받고 KB골든라이프X의 서비스와 혜택도 지인들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KB골든라이프X 회원들이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X는 누구나 회원 가입이 가능하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KB골든라이프X'를 검색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공인호 기자 ball@hankyung.com 

    2021.07.07 17:30:53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X' 친구 소개하면 커피 쿠폰 쏜다
  • 우리은행, PB고객 대상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

    우리은행이 부동산 개발에 관심이 많은 PB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부동산 매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보유 부동산에 대한 진단 및 개발자문 서비스까지 동시에 제공한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자산진단, △시장조사, △지역 / 시장성 분석, △사업수지 분석 등 우리은행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뿐만 아니라, 개발 단계별로 제휴업체와의 협업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자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우리은행은 부동산 개발 자문을 의뢰한 고객에게 보유 부동산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유 부동산의 개발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동산 ? 세무 ? 자산관리 전문가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부동산을 비롯한 전체 자산의 최적화된 자산관리 컨설팅도 제공 받을 수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고객을 위해 보유 부동산 진단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증식을 위해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공인호 기자 ball@hankyung.com 

    2021.07.07 10:42:45

    우리은행, PB고객 대상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
  •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은퇴자산관리 세미나' 7월 이벤트

    KB국민은행이 오는 15일 오후 5시부터 'KB골든라이프 은퇴자산관리 세미나' 7월 이벤트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KB골든라이프 은퇴자산관리 세미나'는 금융 전문가와 함께 유용한 지식을 학습하고 퀴즈로 풀어보는 온라인 정기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퀴즈쇼 형태로 진행돼 집중도가 높고 매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민연금공단 전문가와 함께 '모르면 손해보는 국민연금 Q&A'를 주제로 국민연금 가입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꿀팁 제공과 함께 OX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참여후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골든라이프 은퇴자산관리 세미나' 7월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KB골든라이프X' 홈페이지의 '참여' 메뉴에서 세미나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국민연금을 포함한 3층연금(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은퇴자산관리 전문 상담채널인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는 고객별 1:1 맞춤형 은퇴설계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인호 기자 ball@hankyung.com 

    2021.07.06 17:30:52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은퇴자산관리 세미나' 7월 이벤트
  • 우리은행, 비대면 자산관리 화상상담 서비스 개시

    우리은행이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투자상품, 부동산, 세무 등 종합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원스탑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비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고객이나,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고객, 특히 해외 거주 고객도 유선과 화상을 통해 우리은행 전문가와 자산관리 상담을 직접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비대면 상담 서비스는 우리WON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직접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세무, 부동산, 자산관리 등 종합자산관리 상담 예약이 가능하며, 특히 화상상담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예약된 시간에 발송되는 문자 내 URL 주소를 클릭하면 바로 화상으로 전문가와 연결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3월 말 확대 개편한 자산관리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고객별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PB 고객을 위한 종합자산관리 비대면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금융자산 뿐만 아니라 부동산 등 전체자산에 대한 최적화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양질의 비대면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고객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하게 고객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라며,  “비대면 채널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우리은행은 PB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부동산, 세무 등에 컨설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 1월 자산관리그룹 산하에 자산관리컨설팅센터를 신설한 바 있다.공인호 기자 ball@hankyung.com 

    2021.07.06 16:27:50

    우리은행, 비대면 자산관리 화상상담 서비스 개시
  • SC제일은행, 21일 '메타버스'서 진행하는 하반기 자산관리 세미나

    SC제일은행이 오는 21일(오후 2시) 자산관리(WM)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WM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디지털 웰쓰케어(Wealth Care)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제는 2021년 하반기 투자 테마인 'Riding the recovery wave: 회복을 넘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다.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을 감안해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온택트(Ontact) 방식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특히 최근 차세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metaverse·3차원 가상 세계) 컨셉을 도입해 세미나 공간을 가상공간으로 연출하고 가상 아바타가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SC그룹의 WM 투자전략을 총괄하는 스티브 브라이스와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박순현 부장이 올해 하반기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깊이 있게 들려준다. 이들은 하반기 금융시장이 다소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미국의 경기 회복 물결이 글로벌 경제 전반에 확산할 것이라는 점에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주식에 대한 선호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투자 과정에서 상품 및 테마별 포트폴리오 분산을 통해 리스크 완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후반부인 2부에서는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의 CEO 래리 핑크(Larry Fink)가 출연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경제'에 대해 특별 강연을 한다. 이어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김재은 이사대우가 '한국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트렌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SC제일은행은 임팩트 투자철학(Impact Investing)을 소개하는 투자 세미나 등을 통해 국내 금융권에서 선도적으로 ESG 관점을 WM 비즈니스

    2021.07.05 16:58:12

    SC제일은행, 21일 '메타버스'서 진행하는 하반기 자산관리 세미나
  • NH농협은행, 'NH자산+' 신규가입 이벤트

    NH농협은행이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에서 오는 7월16일까지 비대면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인 'NH자산+'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너 OO을 알라'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너 적금을 알라’, ‘너 입맛을 알라’, ‘너 센스를 알라’를 테마로 'NH자산+'를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14,000명을 추첨해 올원5늘도적금 금리우대(2%p) 쿠폰(1,00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3,000명), 강하늘x한소희 한정판 이모티콘(10,000명)을 제공한다. 특히, ‘올원5늘도적금’은 우대금리를 전부 충족하고 금리우대 쿠폰을 적용하는 경우 최대 3.1%(`21. 6. 28일 기준)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개인종합자산관리Cell 유일봉 리더는 “NH자산+를 이용하시는 고객님이 쉽고 간편하게 자산과 소비 관리를 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중심의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인호 기자 ball@hankyung.com 

    2021.06.28 17:27:24

    NH농협은행, 'NH자산+' 신규가입 이벤트
  • 자산관리, 시장 예측보다 대응 전략 고민하자

    인플레이션. 연초 이후 금융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단어를 하나만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 단어를 꼽을 것이다. 인플레는 화폐 가치가 하락해 물가가 전반적·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제현상이다. 흔히 말하는 물건 가격, 즉 재화의 가격이 오르는 것이다.올해의 인플레는 역설적으로 지난해 경제를 침체로 이끌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그 배경이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타격을 막기 위해 각국의 중앙은행과 정부들이 막대한 규모의 통화·재정부양책을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했다. 이 같은 통화량 증가가 화폐 가치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됐다.또한 미국이 대규모 재정부양책을 통해 국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함에 따라 소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반면, 코로나19로 인해 공장 가동 및 원자재 수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가 커졌다.여기에 백신 접종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제 정상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인플레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기저효과 역시 크게 작용했다. 지난해 3월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물가가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올해 3월부터는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이 높게 나타났다.금리 상승으로 성장주 대비 가치주 강세인플레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금융시장이 인플레에 주목하는 이유는 인플레가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2월 중순부터 시장금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 같은 금리 급등으로 금융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금리 급등으로 주식시장 전반이 크게 흔들렸는데, 그중에서도 코로나19 팬데믹

    2021.06.28 17:11:24

    자산관리, 시장 예측보다 대응 전략 고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