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롯데건설 첫 뉴스테이 '신동탄 롯데캐슬' 대규모 공급

    롯데건설, 차별화된 특화서비스 갖춘 뉴스테이 1185가구 공급 4년 이상 계약시 임대료 상승률 0% [한경비즈니스=김병화 기자] 롯데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일대에 뉴스테이(기업형 민간 임대주택) '신동탄 롯데캐슬'을 공급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18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뤄졌다. 전용 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411가구, 59㎡B 46가구, 84㎡A 357가구, 84㎡...

    2016.07.25 15:39:03

    롯데건설 첫 뉴스테이 '신동탄 롯데캐슬' 대규모 공급
  • [big story] 부모·자녀의 상속 '동상이몽'

    성공적인 상속 플랜 수립에 앞서 부모와 자식 간 상속에 대한 고민이 궁금해진다. 한경 머니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최대 상속 고민으로 부모가 ‘가족 갈등’을 꼽은 반면에 자식들은 ‘돈(세금)’을 선택했다. 결국 가족들의 상속 고민은 ‘동상이몽(同床異夢)’인 것일까. 상속·증여 문제에 있어 피상속인(부모)은 갑(甲)에 속한다. 부모의 결심 없이는 생전에 을(乙)인 상속인(...

    2016.06.07 00:00:00

    [big story] 부모·자녀의 상속 '동상이몽'
  • [big story] 상속의 마지막 단추 꼼꼼하게 채우려면

    피상속인(부모)이 상속 플랜을 완벽하게 계획했다고 해도 상속인(자녀 등)들이 막판에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 밑 터진 호주머니에서 동전이 빠져 나가듯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상속인들이 상속의 마지막 단추를 꼼꼼하게 채워야 하는 이유다. “상속 과정에서 상속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평상시 부모에게 효도를 하는 일밖에 없다.” 한 대형 로펌 변호사의 이 같은 농담에는 뼈가 있다. 간혹 상속인들이 상속을 앞두고 고령의 부모들을 ...

    2016.06.07 00:00:00

    [big story] 상속의 마지막 단추 꼼꼼하게 채우려면
  • 삼성금융지주 설립되면…

    아직 섣부르지만 삼성 금융 계열사들이 본격적으로 한 배를 탄다면 국내 4대 금융지주와 비교해 손색없는 모습을 갖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4개 삼성 금융 계열사의 순이익 총액은 금융지주회사 중 1위인 신한금융지주보다 많고 자산 규모는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에 이어 3위권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개 금융 계열사가 거둔 순이익은 2조6311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금융지주 중 가장 많은 순이익을 거둔 신한금융지주(2조3672억원)보...

    2016.05.23 00:00:00

    삼성금융지주 설립되면…
  • '자산 340조' 삼성 금융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그리는 미래는

    삼성의 두 날개는 제조업과 금융업이다. 그런데 최근 제조업은 성장 정체를 맞고 있다. 그렇다면 삼성의 리더는 어떤 전략을 고민할까. 당연히 제조업의 부활을 꾀할 방안을 찾는 한편 금융업의 성장에 보다 드라이브를 거는 일일 것이다. 이제 삼성의 리더로 자리매김한 지 2년이 지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 금융업의 성장을 추진할까. 또 삼성 금융업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2014년 5월 이건희 회장이 병상에 의지하면서 삼성의...

    2016.05.23 00:00:00

    '자산 340조' 삼성 금융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그리는 미래는
  • 성과연봉제 놓고 티격태격…금융권 고연봉 수술대에

    금융 당국이 올해 ‘금융 개혁’의 핵심 과제로 꼽고 있는 것은 금융권 성과연봉제 도입이다. 금융 당국은 금융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도 높게 주문하고 있다. 금융권의 고임금·저효율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금융 개혁 또한 요원하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금융권 성과연봉제 도입은 호봉제 중심의 현행 은행원의 임금 체계를 연봉제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금융위는 올해 초 ...

    2016.04.11 00:00:00

    성과연봉제 놓고 티격태격…금융권 고연봉 수술대에
  • '제2모뉴엘사태' 터지나

    은행권에 또다시 대형 대출 사기 사건이 터졌다. 2014년 이른바 ‘모뉴엘 사태’로 금융시장이 홍역을 앓고 난 뒤 벌어진 사고여서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높다. 게다가 이번 사기 대출 사건 역시 ‘모뉴엘 사태’와 마찬가지로 한국형 히든챔피언이라고 불리던 업체가 연루돼 있어 ‘제2의 모뉴엘 사태’로 번질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최근 터치스크린 생산 업체 디지텍시스템스가...

    2016.03.29 00:00:00

    '제2모뉴엘사태' 터지나
  • [ECONOPOLITICS] 은행법 개정 지연에 속 타는 카카오·KT

    2012년 5월 30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19대 국회가 오는 5월 29일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여당인 새누리당의 단독 집회 요구로 3월 11일부터 30일간 임시국회가 열렸다. 하지만 국회는 4월 13일 20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있어 개점휴업 상태다. 여야가 본회의 날짜 등 의사일정에 합의하지 못해 주요 경제 법안에 대한 논의가 전혀 이뤄지지 못하는 형편이다. 주요 쟁점 법안 처리는 갈수록 요원해 보인다. 본회의가 열리기만을 기...

    2016.03.22 00:00:00

    [ECONOPOLITICS] 은행법 개정 지연에 속 타는 카카오·KT
  • 골드바 구입 시 '체크포인트'

    당분간 금 투자 열풍이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골드바는 구입처가 다양한 만큼 거래 가격에 차이가 커 신중하게 살펴봐야 할 부분이 많다. 먼저 골드바는 일반적으로 ‘10년 장기적금’이라는 인식이 있는 만큼 단기 투자 목적으로 구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골드바를 구입할 때 부가세 10%와 실물 제작에 드는 공임비 등의 수수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구입 당시보다 최소 13% 이상 시세가 올라야 차익을 볼...

    2016.02.23 00:00:00

    골드바 구입 시 '체크포인트'
  • [Money talk]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되는 6가지 이유

    지난해 은행권에 ‘때 아닌’ 불똥이 튀었다. ‘4시 마감’ 논란이다. 그런데 4시고, 5시고 은행 문 닫는 시간 따지는 것은 구(舊)인류 인증. 구태여 은행 업무 시간에 맞춰 영업점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일사천리’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최첨단 금융 라이프 시대가 이제 활짝 열렸다. 1. 가지 말고, 오라 해라 SC은행 ‘찾아가는 뱅킹 서비스’ &...

    2016.02.05 00:00:00

    [Money talk]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되는 6가지 이유
  • [issue& focus] 명운 건 핀테크 승부 우등생 vs 열등생

    금융과 정보기술의 합성어인 핀테크(fintech) 분야에 대한 은행권의 광폭 행보가 놀랍다. 다소 과열된 은행들의 핀테크 경쟁에는 저금리의 장기화로 수익성 제고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시중은행 최고경영자(CEO)들의 다급한 속사정이 숨어 있다. 올해 은행들의 핵심 전략 중 공통분모로 포함돼 있는 단어가 바로 ‘핀테크’다. 지난해가 핀테크와의 접점을 찾았던 탐색기였다면 올해는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도약기인 셈....

    2016.02.05 00:00:00

    [issue& focus] 명운 건 핀테크 승부 우등생 vs 열등생
  • 금융 감독 사각지대에 방치된 '영구채'

    자금난에 허덕이는 기업들의 신규 자금 조달 수단으로 각광받았던 영구채(신종자본증권)가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영구채에 붙은 독특한 조항 때문이다. 게다가 많은 발행 기업들이 공시조차 하지 않아 향후 보다 철저한 금융 당국의 감독이 요구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상장 기업들 중 사모로 영구채를 발행한 기업은 만도·신세계건설·SK E&S·...

    2016.01.27 00:00:00

    금융 감독 사각지대에 방치된 '영구채'
  • '만능 통장' ISA 3월 첫선…해외서도 인기

    2016년은 더욱 풍성해진 절세형 상품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ISA), 비과세 해외 주식 펀드 등이 새로운 주인공이다. 변액연금·퇴직연금에 더해 새로운 절세형 상품들은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된다. 특히 발생한 수익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하는 해외 펀드 투자자들에게 이들 상품은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2016년 3월 첫선을 보이는 절세형 상품 ISA가 재테크의 판도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2016.01.04 00:00:00

    '만능 통장' ISA 3월 첫선…해외서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