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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베일 벗는 정용진의 '야구장·유통 시너지'

    [비즈니스 포커스] “한국 프로야구의 판을 흔들고 있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전용배 단국대 스포츠경영학과 교수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행보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부회장은 최근 SK로부터 프로야구단을 인수해 SSG 랜더스를 창단했다. 야구장과 신세계그룹이 보유한 유통 콘텐츠를 결합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혀 이목이 쏠렸다. 전 교수는 “프로야구 자체를 사업에 연결해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힌 것은 정 부...

    2021.04.12 07:36:50

    베일 벗는 정용진의 '야구장·유통 시너지'
  • '꿈을 현실로'…유통·스포츠 결합 新모델 만든다

    [CEO 24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게임에서는 우리가 질 수 있지만 마케팅에서만큼은 반드시 이길 자신이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3월 30일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창단식을 앞두고 음성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클럽하우스에서 한 말이다. 그는 “본업과 연결하지 못하는 롯데를 보면서 야구단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번에 야구단을 인수한 배경...

    2021.04.06 07:08:01

    '꿈을 현실로'…유통·스포츠 결합 新모델 만든다
  • 정용진 PI 이미지, '클하'에서 야구팬과 소통하는 용진이형…MZ가 원하는 리더상

    [스페셜 리포트] ‘소통하는 혁신 CEO.’ 대중이 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대표 이미지다. 한경비즈니스 CEO PI(최고경영자 이미지) 설문 조사(복수 응답)에서 정 부회장의 외적(외모·패션) 요소에 가장 부합하는 이미지로 ‘친근한(60%)’, ‘트렌디한(57.6%)’, ‘호감형(37.4%)’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내적(성격&midd...

    2021.03.16 07:13:01

    정용진 PI 이미지, '클하'에서 야구팬과 소통하는 용진이형…MZ가 원하는 리더상
  • 정용진은 제스처·구광모는 캐주얼로 호감...CEO 3인 스피치 분석(영상)

    [스페셜 리포트] 디지털 시대를 맞아 기업들은 최고경영자(CEO)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창구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2021년 1월 신년사를 신세계그룹 유튜브 계정에 올려 호응을 얻었다. 그 무엇보다 속도감 있게 편집된 영상과 함께 생생한 표정 변화, 눈빛,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볼 수 있어 신선했다는 평가였다. 실제 이 동영상에는 “신세계 직원도 아닌데 가슴이 웅장해진다&rdq...

    2021.03.16 07:09:02

    정용진은 제스처·구광모는 캐주얼로 호감...CEO 3인 스피치 분석(영상)
  • 프로야구에서도 불꽃 경쟁 예고한 유통업 맞수 롯데·신세계

    [비즈니스 포커스]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오면서 팬들의 가슴도 설레고 있다. 2021 KBO 리그는 3월 20일 시범 경기를 시작으로 4월 3일 정식 개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무관중 개막이 유력하다. 하지만 TV 생중계를 즐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하는 프로야구 팬이 적지 않다. 올해는 즐거움이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세계그룹이 SK 와이번스를 인수하면서 롯데와 신세계의 &lsqu...

    2021.03.08 07:31:55

    프로야구에서도 불꽃 경쟁 예고한 유통업 맞수 롯데·신세계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SK와이번스 인수에 이어 네이버와 협력 논의…'광폭 행보'

    [CEO 24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광폭 행보를 펼쳐 주목된다. 1월 26일 SK그룹으로부터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하기로 한 데 이어 1월 28일에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글로벌투자책임자)를 직접 만났다. 이날 정 부회장은 판교에 있는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 이해진 창업자와 약 1시간 얘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강희석 이마트·SSG닷컴 대표와 한성숙 네이버 사장도 함께했다. 양 사의 협력에 대해 포괄적 논의가 오간 ...

    2021.02.01 15:42:00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SK와이번스 인수에 이어 네이버와 협력 논의…'광폭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