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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대 CEO-조주완 LG전자 사장]고객 및 임직원과 소통하며 F.U.N. 경험 제공하는 리더

    [2022 100대 CEO]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겸 최고전략책임자(CSO) 사장은 재직 기간인 35년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시장을 경험하고 고객 인사이트를 축적해 온 ‘글로벌 사업가’다. 시장과 고객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고도화를 이끌어 왔다.특히 조 사장은 CSO를 맡고 있을 당시 ‘이기는 성장과 성공하는 변화’의 DNA를 전사적으로 심어 왔다. 단기적 성과보다 거시적 관점에서 사업의 포텐셜에 집중해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제대로 인정받는 기업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지난해 말 CEO 취임 이후 구성원과의 소통,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벤처 투자를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방면에서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경영 행보를 펼치고 있다.조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 감동을 위해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을 화두로 던지며 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로 명확하게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올해 생활가전·TV·전장 등 핵심 사업부 곳곳에 있던 '상품기획' 조직 명칭을 모두 'CX(Customer Experience, 고객경험)'로 변경했다. 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경험을 구매한다며 '고객 경험'에 드라이브를 건 조 사장의 의지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조 사장은 ‘차별화된 혁신 기술과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고 고객에게 더 나은 삶과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하는 기업’을 LG전자의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특히 ‘DX for CX(Digital Transformati

    2022.07.06 06:00:23

    [100대 CEO-조주완 LG전자 사장]고객 및 임직원과 소통하며 F.U.N. 경험 제공하는 리더